이전

리뷰 (2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0%
  • 리뷰 총점8 13%
  • 리뷰 총점6 1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4%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판과의 차이점
"구판과의 차이점" 내용보기
토익과 아이오브 토익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토익을 처음 공부하는 수험생이거나, 새로 대학에 들어오는 신입생이라면 누구나 이익훈씨의 아이/이어 오브 토익은 책상에 꼽혀 있기 마련이다. 초판이 2001년 후반에 나오고 근 4년간 토익시장을 섭렵했던 교재가 아이/이어 오브 토익이다. 2003년 토익의 출제경향이,특히 팟트 56의 문제들이 기출위주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서 많은
"구판과의 차이점" 내용보기
토익과 아이오브 토익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토익을 처음 공부하는 수험생이거나, 새로 대학에 들어오는 신입생이라면 누구나 이익훈씨의 아이/이어 오브 토익은 책상에 꼽혀 있기 마련이다. 초판이 2001년 후반에 나오고 근 4년간 토익시장을 섭렵했던 교재가 아이/이어 오브 토익이다. 2003년 토익의 출제경향이,특히 팟트 56의 문제들이 기출위주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서 많은 토익 수험생들이 당황한 적이 있었지만, 아이 오브 토익의 범위안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다. 오죽했으면 아이 오브 토익을 통째로 외우면 900나오는 것은 당연하다는 말이 나왔을 까. 하지만 2003년의 문제와 2004년의 문제의 유형에 차이가 난다. 2004년 후반으로 갈수록 토익어휘의 정확한 쓰임을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되고 있으며 그런 문제유형이 많을 수록 결국 그 달의 체감난이도는 어려웠다는 반응이 나올 수 밖에 없었다. 구판과 이번 개정판을 갖고 있는 입장에서 두 책을 놓고 비교하자면.. 우선 구판의 경우는 그래머관련 설명은 아이 오브 토익을 따라올 자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보캐불러리 편의 단어는 정말 토익에 나올만한 단어,나왔던 단어만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구판교재라고 해서 갖다버리고, 개정판으로 무조건 업그레이드 할 필요는 없을 거라 본다. 분명 아직 한글97을 쓰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토익교재라고 해서 무조건 예전에 나왔던 책은 이제 필요없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2001년 후반에 출간된 아이오브 토익이 개정판에 비해 내용의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수험자가 없었으면 좋겠다. 구판에 비해 달라진 개정판의 달라진 점,특히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을 몇가지 들면.. 구판의 그래머부분에 각 Unit에는 토익에 나오는 문법설명을 상세히..예문을 들면서 설명하고 2~3문제 Check up-Test로 훈련할 수 있게 한 것에 반해, 이번 개정판은 3~4개의 Unit을 묶어 학습한 후 수험자의 학습효율을 높이기 위해 방대한 분량의 문제를 수록하였다. 가령 구판에서 부정사 Unit이 끝나면 서너개의 체크업테스트가 기다리고 있고, 다음의 동명사 Unit으로 수험생의 학습을 이끈 반면.. 이번 개정판에서는 분사,부정사,동명사 세개의 Unit을 학습한 후 150여개의 실전문제로 묶어 관련 Unit 문법사항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구판의 각 Unit의 체크업 테스트는 개정판에서 기출확인학습이라는 이름의 문제로 수록되어 있는 데, 하나의 문장을 주어지고 틀린 부분을 직접 수정하라는 형식이나,팟56의 형태로 이전에 나왔던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한 기출변형문장을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그래머 부분에서 개정판이 구판에 비해 갖는 장점이라면, 구판에서는 그래머 부분의 설명이 상세히 상세하고 그에 따라 학습자가 분량에 압도되어 지속적인 학습을 할 수 없었던 것에 비해, 그래머 설명은 정말 꼭 알아야할 엑기스 그래머만 수록하고 활자체도 좀 크게했으며, 좀 더 많은 문제수를 담고자 했다는 점이다. 아이 오브 토익 구판은 기본서로의 의미가 있었지만, 개정판에서는 실전연습문제집의 역할도 병행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추가적으로 개정판에서는 구판에 수록되었던 실전문제 940제를 CD로 제공하는 데, 차라리 별책으로 제공했으면 더 좋았을 거란 아쉬움이 남는다. 구판이 있는 데, 개정판으로 꼭 바꿀 필요는 없다고 본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있듯, 구판의 그래머와 보캐불러리 편은 아직도 토익시험에서 여전히 약발이 먹힌다. 대신 구판을 학습했던 수험자라면 개정판 구입에 유혹이 있을 것이다. 개정판의 유혹을 못이겨 구입한 수험자의 입장에서 구판을 갖고 있는 수험자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아이 오브 토익 개정판이 무조건 요즘 출제경향과 맞으니 구입하라고 추천하지는 않겠다. 다만, 개정판 교재의 편집이나,구성,내용,문제(기출확인학습,연습문제)이 구판과는 확실히 다르고 학습자가 자신에게 맞는 학습방법을 선택한다면 팟56 문제에 새롭게 접근하는 방법이 눈에 보일 것이라고 확신한다. 아이오브 토익 구판과 개정판 두 권만 확실히 자기것으로 소화한다면 장담컨데 RC 450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개정판을 보면서 모르는 단어가 발견되면 아직도 나는 구판을 찾아보곤 한다. 설마 구판에서 이 단어가 안나왔던 거냐고..

[인상깊은구절]
668쪽 기출유사의미어/유사형태어 총정리 다음 단어들은 의미와 형태가 상당히 유사한 단어들이다. 의미차이 뿐만 아니라 용례, 그리고 형태를 정확하게 알아두지 않으면 답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후략..(구판에 비해 달라진 부록)
YES마니아 : 플래티넘 w*******7 2005.02.24. 신고 공감 2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익RC의 A to Z
"토익RC의 A to Z" 내용보기
개정판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하지만 그만큼 내용면에서 상당한 진보가 있음을 느낀다. 이 책을 모두 다 보지는 못했으나 특징적인 것 몇가지만 짚어서 이 책을 사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1. 어휘편 점점 바뀌는 토익경향에 대비한 듯하다. 다른 교재에서 중요시 여기는 단어 리스트들이나 EYE 초판에 비해 달라졌다. 특히 혼동이 되는 어휘들에 대한 보
"토익RC의 A to Z" 내용보기
개정판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하지만 그만큼 내용면에서 상당한 진보가 있음을 느낀다. 이 책을 모두 다 보지는 못했으나 특징적인 것 몇가지만 짚어서 이 책을 사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1. 어휘편 점점 바뀌는 토익경향에 대비한 듯하다. 다른 교재에서 중요시 여기는 단어 리스트들이나 EYE 초판에 비해 달라졌다. 특히 혼동이 되는 어휘들에 대한 보강이 많이 이루어졌다. 이 점이 독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될 수 있겠지만 토익에서 다루는 어휘들이 점점 어려워져가고 어휘문제들이 까다로워져 간다는 점을 고려할때 미래를 내다보고 편집한 듯하다. 단어들 마다 토익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예문들을 함께 제시하고 있는데 빈칸까지 마련하여 파트5,6을 대비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두고 있다. 어휘정리를 하면서 문제적응력까지 키울수 있다고 본다. 맨 마지막의 부록 어휘리스트는 700점을 기준으로 하여 난이도를 구분하고 있는데, 단어들의 우선순위에 따라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2. 문법편 전판에 비해 다루는 내용은 간결해지되, 중요한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보강되었다. 특징적인 변화로는 단원마다 연습문제를 제시한 것이 아니라 내용별로 몇 개의 단원을 묶어 그 뒤에 실전문제를 배치함으로써 '답을 기계적으로 골라낼 수 있는' 기존 교재들의 단점을 확실히 보완했다. 마지막에 실전문제 10회분을 수록하여 충분한 문제훈련이 가능하도록 하고있다. 3. 독해편 독해편은 토익 파트7에서 꼭 필요한 훈련이 모두 포함되었다. 독해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직독직해인데, 토익에 나오는 모든 구문들을 유형별로 나누어 연습하게 하였다. 또한 토익파트7의 70%는 문장변환을 사용한 문제들인데, 상당한 부분을 할애하여 이 부분에 대한 훈련을 대비시켜주고 있다. 또한 지문유형별로 가장 대표적인 지문을 엄선하고, 주제별 어휘를 정리하여 유형연습및 배경지식 함양을 할 수 있게 하고 있으며, 문제유형별로 문제를 제시하여 어떻게 문제에 접근할 것인지 알려주고 있다. *** 단점 및 건의사항 *** 개정판이 처음 나와서인지 아직 오탈자가 눈에 간간히 띄고, 어휘편에서는 부담스러울 정도의 분량을 다루고 있다. 또한 최대한 많은 분량의 문제를 수록하느라 해설이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 해설서 초고가 E-TOEIC 클럽 싸이트에 임시로 올라와 있고 곧 해설서가 출간된다고 하지만 워낙 문제수가 많아 친절한 해설을 기대하기는 힘들듯 하다. 하지만 싸이트가 곧 획기적으로 개편한다는 운영자의 말이 있으니 애프터서비스도 기대할만하지 않을까. 경쟁사들의 온라인 지원에 밀리지 않기 위해서는 만만치 않은 준비가 필요하다 생각하고 또한 기대를 하고 있다.
j****s 2005.03.18.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대한민국 대표토익이다^^
"역시, 대한민국 대표토익이다^^" 내용보기
구판 때부터 E-TOEIC으로 스터디 모임을 해 오고 있다. 내용이 대폭 바뀐다는 '반가운' 소식에 개정판도 바로 구입했다. 책의 구성 면이나 방대한 문제량에서 역시 E-TOEIC답다는 탄성이 나왔다. 구판에 비해 설명과 예제를 보여주는 방식이 학습자의 편의를 세심히 배려했다는 느낌이다. 한 마디로 토익에서 나올 모든 내용이 집대성 되어있다. 토익 초심자에게는 분량이나 내용이 다소
"역시, 대한민국 대표토익이다^^" 내용보기
구판 때부터 E-TOEIC으로 스터디 모임을 해 오고 있다. 내용이 대폭 바뀐다는 '반가운' 소식에 개정판도 바로 구입했다. 책의 구성 면이나 방대한 문제량에서 역시 E-TOEIC답다는 탄성이 나왔다. 구판에 비해 설명과 예제를 보여주는 방식이 학습자의 편의를 세심히 배려했다는 느낌이다. 한 마디로 토익에서 나올 모든 내용이 집대성 되어있다. 토익 초심자에게는 분량이나 내용이 다소 버거울 수 있지만 스터디 모임을 통해 함께 공부한다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고 본다. 왜 사람들은 그 험준하다는 에베레스트 산을 끊임없이 오르고 또 오르려는 걸까? 정상에 오르는 과정이 힘들수록 그 결과는 너무나 값지기 때문이 아닐까! E-TOEIC을 한번 정복해 보길 권한다. 토익이란 결국 실용영어를 테스트하는 '하찮은' 시험에 불과하다. 어차피 할 공부, 영어의 맥도 집고, 점수도 확실히 올려서 영어구사력을 틈실히 갖추겠다는 결연한 목표를 설정하고, 시작해 볼만한 책이라고 믿는다.
리뷰 총점 종이책
토익 준비 이것으로 끝내자.
"토익 준비 이것으로 끝내자." 내용보기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욕심내지 말고 이것만 보자. 중, 고등학교에 성문 일 있다면 대학와서 토익 준비 이것으로 시작하고 이것으로 끝내자. 사실 한번 보기도 힘들것이다. 많은 양을 빠른 속도로 훑어 보고 집중해서 페이지 수를 넘겨야 한다. 단어 문법 독해가 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쭉쭉 넘기면서 봐야 한다. 이익훈 선생님은 하루 3시간이상 집중해서 보고
"토익 준비 이것으로 끝내자." 내용보기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욕심내지 말고 이것만 보자. 중, 고등학교에 성문 일 있다면 대학와서 토익 준비 이것으로 시작하고 이것으로 끝내자. 사실 한번 보기도 힘들것이다. 많은 양을 빠른 속도로 훑어 보고 집중해서 페이지 수를 넘겨야 한다. 단어 문법 독해가 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쭉쭉 넘기면서 봐야 한다. 이익훈 선생님은 하루 3시간이상 집중해서 보고 1주일에 한 사이클을 끝내서 감을 잡으라고 한다. 정말 힘들다. 초급자 수준보다는 중급자들에게 적당하다. 많은 양을 한꺼번에 눈에 익히기 거의 그 수준이다. 고시책 보듯이 보아야 한다. 단어를 영->한 으로만 외워 왔던 나에게 한->영으로 외우는 것은 충격이었다. 아는 것라고 생각 했었는데.... 토익 고득점자의 수기 중에도 이것으로 4번 5번 봤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믿어 보자. 사실 이익훈 선생님이 혼자 쓴책은 전혀 아니지만... 어학원의 조교들이 고생한 흔적이 곳곳이 보인다. 화이팅.
j***e 2005.02.2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익 고득점을 위한 필수교과서!!!
"토익 고득점을 위한 필수교과서!!!" 내용보기
망설임없이 개정판을 보는 순간 서점에서 책을 집었습니다. 현재 대학교 4학년인 저는, 졸업 전 만점을 목표로 공부중에 있습니다. L/C에 비해 R/C가 터무니 없이 낮아서 고민이였는데, 책을 사서 집에오는 길, 또한 문제집 첫장을 펴 공부를 시작할때도, 절대 후회없는 선택임을 깨달았습니다!! 아직 한권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어휘(Vocabulary Test)까지 끝냈고,
"토익 고득점을 위한 필수교과서!!!" 내용보기
망설임없이 개정판을 보는 순간 서점에서 책을 집었습니다. 현재 대학교 4학년인 저는, 졸업 전 만점을 목표로 공부중에 있습니다. L/C에 비해 R/C가 터무니 없이 낮아서 고민이였는데, 책을 사서 집에오는 길, 또한 문제집 첫장을 펴 공부를 시작할때도, 절대 후회없는 선택임을 깨달았습니다!! 아직 한권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어휘(Vocabulary Test)까지 끝냈고, 어법 앞 부분을 보고 있는 지금,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다고 자신합니다!! 평소에 헷갈리던 토익 어휘들의 정리과 굉장히 잘 되어 있고, 단지 막연하게 외우는 것이 아니라, 기출 확인학습등을 통해 제 실력을 확인할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잘 안 외워지거나 하는 단어나 숙어들은 형광펜을 이용하고, 펜을 이용하고 여러번 줄치고 표시해서.. 이제는 점점 제것이 되어오고 있습니다. 꾸준히 하는것 만큼 좋은 학습은 없겠죠.. 하지만, 쓸모없는 책을 평생 본들.. 무슨 소용이겠어요^^ 만점을 목표로 꾸준히 달리고 있는 지금^^ 고득점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익훈의 Eye of the Toeic.. 공부해 보신 분들은.. 아십니다...^^

[인상깊은구절]
알짜 어휘정리! 핵심 토익 문법!!! (강추!!!)
s******d 2005.03.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토익책입니다.
"최고의 토익책입니다." 내용보기
나는‘이익훈 EYE OF THE TOEIC 교재는 ’토익의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책이다.’라고 말하고 싶다. 시험에 나왔던 문제들을 정말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았고, 그 문제들을 바탕으로 시험으로 나올 가능성 있는 문제들을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이 만들어 놓았다. 사실 토익은 이제껏 완전 똑같은 문제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유형만 비슷하게 나오기 때문에 이 책은
"최고의 토익책입니다." 내용보기
나는‘이익훈 EYE OF THE TOEIC 교재는 ’토익의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책이다.’라고 말하고 싶다. 시험에 나왔던 문제들을 정말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았고, 그 문제들을 바탕으로 시험으로 나올 가능성 있는 문제들을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이 만들어 놓았다. 사실 토익은 이제껏 완전 똑같은 문제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유형만 비슷하게 나오기 때문에 이 책은 실제 토익 시험을 치는데 정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샀던 모든 분들이 느꼈을 것이다. 문제의 수가 정말...........장난이 아니다. 무지 무지 많다. 짧은 문장 하나 하나도 시험에 나올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대충 넘어갈 수가 없다.(풀어본 경험이 있는 자들은 느낄것이다!) 어휘, 문법, 독해. 이렇게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의 파트들을 마스터 할 수 있을 정도의 많은 문제들이 있다. 한문제 한문제 풀어갈수록 토익의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예를들어 어휘파트의 앞부분을 보면, 대충 어휘만 쭉 나열된 것이 아니라 그 어휘들이 문장에서 어떻게 변형되어 쓰여질수 있는지(예들들어, 수동태,현재진행형, 과거형)를 우리가 직접 빈칸을 채움으로써 확인하게끔 한다. 사실 이 책을 사기전에 나는 많은 토익 문제집을 풀어봤었다. 그 책들 하나하나 나열할 수 는 없지만, 이 책과 비교해보면 정말 문제수가 2배, 많으면 3배까지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다보니, 진도가 금방금방 나가지 않아서 지루해졌던 적이 많았다. 나 같은 경우는 짧은 몇일 동안 책 한권을 쭉 풀고, 다시 처음부터 복습하는 방식을 좋아하는데, 이 책으로 공부할 때는 진도가 조금밖에 나가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어떻게 능률적으로 이 책을 공부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스터디’를 통해 마음에 맞는 몇몇의 친구들이 같이 모여서 강제로 분량을 정해놓고 공부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렇게 되면 긴장감을 느낄수 있어서 많은 문제를 집중력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은 여러명이 같이 ‘스터디’하는 데에 최고의 책이라고 감히 말해드리고 싶다. 2005년 최신 개정판을 샀는데, 여러 가지 많은 문제점들을 확인했다. 우선 엄청난 문제수에 대한 답은 나와있으나, 해설은 아직 출판되지 못했다. 해설지는 따로 팔거나, 인터넷을 통해 다운받도록 하겠다고 했으나, 아직까지 인터넷상으로 문제에 대한 부분적인 답안만나와있어서 많은 독자들이 불평을 하고 있다. 또한 첫판이다 보니 곳곳에 여러 오자들이 보이기도 하고, 답이 틀리게 나오기도 한다. 해설지와 함께 나왔다면 독자들에게 더욱더 환영받을 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운 생각을 지울수 없다. 결국 지금의 이익훈 EYE OF THE TOEIC은 현재진행형의 책이다. 해설지가 나오고 2~3판에서 오탈자가 100%고쳐진 다음에야 비로서 세계최강의 토익책이 될 것이다.
y***c 2005.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래 기다린 보람이..
"오래 기다린 보람이.." 내용보기
좀 늦은 감은 있으나,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이제 보기 시작했지만, 한눈에 봐도 이전거보다 훨씬 좋네요. 편집도 깔끔하고. 문제도 진짜 엄청나네요...구판의 문제까지 씨디로 추가해주는 성의까지..난 구판을 다 풀어봤지만서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이 개정판 한권으로 모든게 해결 되겠네요.. 좀 더 가볍길 바랬지만...문제가 많은것이니..어쩔수 없었겠죠. 특히 문법
"오래 기다린 보람이.." 내용보기
좀 늦은 감은 있으나,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이제 보기 시작했지만, 한눈에 봐도 이전거보다 훨씬 좋네요. 편집도 깔끔하고. 문제도 진짜 엄청나네요...구판의 문제까지 씨디로 추가해주는 성의까지..난 구판을 다 풀어봤지만서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이 개정판 한권으로 모든게 해결 되겠네요.. 좀 더 가볍길 바랬지만...문제가 많은것이니..어쩔수 없었겠죠. 특히 문법 부분은 보니까 몇단위씩 묶어 문제를 중간 중간 섞어 넣어주셨네요. 문법 사항을 출제 포인트별로 정리한 다음 바로 풀어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가격도 싸고!! 수고하셨어요.
s********e 2005.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익의 바이블의 개정판을 축하합니다..^^
"토익의 바이블의 개정판을 축하합니다..^^" 내용보기
Eye of Toeic 1nd Edition과의 차이점~ 토익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책장에 이익훈의 Eye of Toeic은 꼽혀 있을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바이블로 칭송했던. 저 또한 최고의 토익 교재라고 생각했던..그 Eye of Toeic 2nd Editiond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Eye of Toeic 1nd Editiond이 2001년 후반에 나오면서 근 4년간 토익시장의 리딩 교역할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요 1년간
"토익의 바이블의 개정판을 축하합니다..^^" 내용보기
Eye of Toeic 1nd Edition과의 차이점~ 토익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책장에 이익훈의 Eye of Toeic은 꼽혀 있을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바이블로 칭송했던. 저 또한 최고의 토익 교재라고 생각했던..그 Eye of Toeic 2nd Editiond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Eye of Toeic 1nd Editiond이 2001년 후반에 나오면서 근 4년간 토익시장의 리딩 교역할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요 1년간 개정판을 출시하지않아서 최근 문제 유형과 많지 않느다는 비판 또한 많이 받아 왔습니다. Eye of Toeic 의 매니아인 저 마자... 다른 출판사 문제집을 더 많이 봤을정도니깐요.. 맨 처음 Eye of Toeic 2nd Edition을 봤을 때 도대체 어떻게 바뀌었을까? 하는 궁금함이 저를 사로 잡았습니다. 제 결론은 ‘역시나’ 최고의 교재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수많은 토익의 변형 문제가 있지만.. 토익의 바이블인 아이 오브 토익의 범위안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제가 가장 기존 Eye of Toeic에서 문제점으로 생각 하였던 최신 실전 문제의 유형이 너무나 크게 보강이 되어졌고, 토익어휘의 정확한 쓰임을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되고 있는 최근 토익의 출제 성향을 확실히 반영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또 한가지 점은 기본 문법설명을 상세히..예문을 들면서 설명하고 하였고, 실전 문제의 양을 대폭 늘렸습니다. 처음엔 방대한 문제양에 놀랐지만, 이 실전 문제들을 다 풀면 토익 점수가 얼마나 상승 할 수 있을지..하는 기대감이 절 사로 잡습니다.^^ 학습효율을 높이기 위해 방대한 분량의 문제는 정말 저에겐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처음엔 해설집이 없어서 당황 했지만. 오히려 따로 해설집을 출간하여 효율성을 올리고더욱 자세한 해설이 될 것 같아.. 이해 하기로 했습니다.바로 해설집이 비싸지만요~^^ 또 Eye of Toeic 2nd Edition에서는 그래머 설명은 정말 꼭 알아야할 엑기스만 고라서 담아서.. 방대한 딱딱한 기존의 그래머 파트를 유연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래도..이미 출간된 기존 서적에 비해 그래머에서의 핵심을 정말 알기 쉽게 편집의 화려함을 약간 발휘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현재..part 5,6까지 풀고.. part 7에 도전 중입니다... 이번 후기는 구판과의 차이점, 저에 느낀점을 중심으로 올렸구. 다음 후기에는 문제 위주에 대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우리 모두 토익 뽀개자구요~^^

[인상깊은구절]
방대한 실전 문제의 양에 압도합니다...
g***9 2005.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심으로...시작하는 아이오브 토익..
"초심으로...시작하는 아이오브 토익.." 내용보기
며칠전까지 이익훈 모의고사 1,2 를 풀었지만, 생각치도 못한 2월달 점수에 새롭게 토익을 시작하리라는 마음으로 토익교재를 탐독하던 중 아이오브 토익 전면 개정판을 발견하고 아무런 꺼리낌없이 구입했다. 아직 다 풀지는 못했지만, 책을 구입하고자, 토익점수를 올리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약간이라도, 선택의 폭을 좁혀주기 위해 , 지금까지 이 책에 대해서 약간부분을 리뷰하고
"초심으로...시작하는 아이오브 토익.." 내용보기
며칠전까지 이익훈 모의고사 1,2 를 풀었지만, 생각치도 못한 2월달 점수에 새롭게 토익을 시작하리라는 마음으로 토익교재를 탐독하던 중 아이오브 토익 전면 개정판을 발견하고 아무런 꺼리낌없이 구입했다. 아직 다 풀지는 못했지만, 책을 구입하고자, 토익점수를 올리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약간이라도, 선택의 폭을 좁혀주기 위해 , 지금까지 이 책에 대해서 약간부분을 리뷰하고자한다. 물론 앞으로도 계속 리뷰를 올릴 생각이다. 이 책을 다 볼때까지... 전문가적인 입장보다는 같이 공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공유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우선 책의 머리말과 본론이 들어가기 전의 내용들을 꼭 읽어볼 것을 강추한다. 토익입문자 혹은 좌절자 들에게 꿈틀거리는 뭔가를 불러일으킨다. 본인역시 상당한 좌절을 느끼는 상황에서 새롭게 각오를 다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 imformation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토익 기본정보에 나와있는 토익 기본정보 부분이 조금더 충실했더라면 생각을 한다. 파트 7에서 상당히 많이 보는 단어들이 정렬이 잘 되어있지만, 그 분량이 조금더 많았다면, 훨씬 더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초반부에 vocabulary부분에 있어서 단어, 혹은 숙어만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단어와 혼용되어 쓰여있기 때문에 지저분하거나,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점이 살아있는 영어를 하기에는 상당한 도움을 준다. 중, 고등학교때의 be able to 와 같은 딱딱한, 적용시키기 쉽지않은 방법으로 외우기 보다는 입으로 한번씩 따라하면서, 다른 품사들이 포함되어, 부드럽게 이어가면 익힐 수 있다. 쉽게 넘어가지 말고, 시간을 약간 할애한다면, 생각보다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가끔씩, 전혀 관련이 없는 단어혹은 숙어들이 나와 당황하게 만들 경우가 있으니, 너무 짜증내거나, 노여워말고,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거라 생각하고, 꼭꼭 챙겨보자. 개정판을 만들면서 홈페이지도 만들어 정보교류의 장으로 만들려고 했지만, 지금은 거의 complain게시판으로 변질된 듯하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점이 해설집이 아직 출간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본인도 어제 혹시 나왔나하고 교보를 갔겄만,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해서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아직도 갖고 있는 상태이다. ㅡ.ㅡ?? 하지만, 홈페이지에 조금씩 업데이트를 하고 있으니, 본인과 같이 급하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이용해 보도록 하자. 아직, 출제예상문제부분은 풀어보지 못했다.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가능한 자주 본인이 공부하는 부분까지 꾸준히 올릴 예정이다. 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최선의 노력뿐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 것이라 생각한다. 이익훈 ear of toeic 한번 믿었으니 끝까지 믿고, 함 질러보자~!

[인상깊은구절]
각 소단원의 <전치사에 주의하며="" 외우기=""> 48p <전략>...이제까지 문제로 나왔던 표현들과 앞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은 표현들을 정리해 두었다. 씀녀서 외워도 좋지만, 소리내어 읽으면서 외우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j****8 2005.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명성 그대로..
"그명성 그대로.." 내용보기
아이오브더 토익... 토익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교재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2001년도에 나온 초판은 그 방대한 양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이책 5번만 정독을 하면 고득점은 가능하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정평이 나 있었다.. 현재 토익에서도 유효한 구판의 여러부분에도 불구하고 변해가는 토익의 경향을 4년전에 출판된 책이 그때처럼 완전히 커버하기란
"그명성 그대로.." 내용보기
아이오브더 토익... 토익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교재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2001년도에 나온 초판은 그 방대한 양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이책 5번만 정독을 하면 고득점은 가능하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정평이 나 있었다.. 현재 토익에서도 유효한 구판의 여러부분에도 불구하고 변해가는 토익의 경향을 4년전에 출판된 책이 그때처럼 완전히 커버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였으리라.. 이것이 아이오브더토익 개정판을 낸 목적일 것이고 내가 이책을 다시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문법편은 아직 학습이 자세히 이루어지지 않은 관계로 담번에 기회가 또 있을 때 다루기로 하고 지난 몇주간 어휘편을 공부한 소감을 적어보자면.. 어휘편을 보면 평소 정기 토익을 보면서 혹은 시중의 여러 문제집 을 풀어보면서 평소에 헷갈리다고 생각했던 단어들을 잘 정리해 놨다.. 구판에 비해 최신 어휘가 대폭 보강되었고, 어휘의 단순한 뜻풀이 에 그치지 않고 그 해당 어휘를 좋은 예문속에 빈칸으로 넣어 재 차 확인 할 수 있게 만든점, 그때 그때 기출 확인학습문제를 실어 반복할 수 있게 만든점은 아주 좋은 구성이라 생각된다.. 또한 교재 맨뒤에 있는 700점을 위한 어휘 리스트들은 초급자뿐만 아니라 토익 고득점자 들에게도 몹시 유용하리라 생각한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구판에서처럼 단어의 발음기호가 없다는점.. 그리고 시험이 당장 임박한 사람들을 위한 단어의 빈출표시가 안 되있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또한 전편에서와 같이 되도록 많은 내용을 담으려는 저자의 의도 때문인지 방대한 단어수와 작은 활자는 역시 이번에도 큰 압박으 로 다가온다.. 하지만 책속에 담겨있는 그 어휘들이 최고로 가기 위한 최소라고 생각하고 학습에 임한다면 그리 큰 문제는 아니리 라..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문법파트와 독해파트의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러니까 어휘 파트만을 공부하고 몇가지 느낌 점을 적어봤는데..한마디로 말해서 몇가지 단점에도 불구하고 학습자들을 배려한 새로운 시도와 좋은 내용으로 '전편보다 나은 후편' 한권이 탄생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b******5 2005.03.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