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협찬] 엄마가 되고 나서야 엄마의 마음을 알았습니다.
생일날 받을 선물만 기다렸지, 엄마의 고생은 헤아리지 못했던 날들. 불러오는 배와 꿈틀대는 작은 움직임을 느끼며 생명의 신비로움과 엄마에 대한 존경이 조용히 차올랐습니다.
아이를 위해 인터넷을 뒤지며 레시피를 찾고 한 끼를 고민하는 순간마다 엄마에겐 다정한 밥상 한 번 차려드리지 못한 딸이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아이가 넘어지면 내 마음이 먼저 무너졌고, 엄마가 아플 땐 “병원 가야지, 뭐해”라는 말로 마음을 대신했던 딸이었습니다. 무척이나 기특해하고 기뻐하며 함께 손뼉 치던 부모님의 손. 거친 땅을 닮아가는 그 손을 가만히 만져드리고 싶었지만 왠지 쑥스러웠단다 — 그림책 중 — 내 마음 같다 아이에겐 아낌없이 사랑을 말하면서도, 부모님께는 여전히 어색하고 서툽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금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고마워요. 사랑해요. 말로 꺼내지 못하면 이 문장이라도 먼저 건네보려고요. …지금, 조금 울컥했지만 그래도 괜찮은 쪽으로. 💛 (울지 않으려 노력했는데…;)
고래이야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그림책. 제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었습니다. #고마워요사랑해요 #이나무글 #구윤미그림 #고래이야기 |
|
어릴때는 표현을 잘했지만 커갈수록, 나이가 들어갈수록 부모님께 표현하는게 조금 부끄럽고 어색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아이를 낳고 나니 부모님이 대단하게 느껴졌고, 아이들은 커갈수록 부모님은 늙어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파지더라고요. 더 늙으시기전에 표현하는게 맞다고 생각들어서 이책을 통해서 다시 오늘 잊고 있던 말들을 부모님에게 전해보려고 합니다^^ 어색하게 말 못하면 이책을 읽으며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말해보는거 추천해요. 고래이야기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이책은 고래이야기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리가 어린시절로 돌아가면 바로 이책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부모님과 조부모님이 꼭 이렇게 사랑해 주셨구나 를 알게 해주는 사랑이 가득한 동화입니다~ 이책을 보며 한아이를 키운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그렇게 우리가 자랐다니 더욱 감사한 생각이 드는군요 늘 우리가 부모님께 하고싶은말~ 고마워요,사랑해요 저자는 아마 그런 따스한의도로 이책을 썼을꺼 같아 많이 공감돼요~행복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평작성#고래이야기 출판사#리뷰 짱 |
|
《고마워요, 사랑해요》 •글_ 이나무 •그림_ 구윤미 •출판사_ @고래이야기 표지에 제목과 그림을 보자마자 눈물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그림책이에요 읽어보니 아이, 엄마의 시선이 아닌 아빠의 시선으로 그려 낸 책이라 좀 더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저도 유나를 낳을때 눈이 펑펑오던 겨울이라 첫 시작부터 상황이 비슷해 공감하며 읽었답니다 아이를 낳는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젖을 떼고 이유식을 먹고, 아이가 기고, 첫 발걸음을 하며 아이가 아플때,그리고 기쁠 때까지 아이를 키우는 과정 하나하나가 섬세하게 그려지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갔어요 한사람이 아빠가 되고 부모가 되어보니 나의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과 사랑이 더욱 느껴집니다 어떻게 아빠가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니? 문장을 보며 유나는 제가 매번 하던 말이 나와있다며 좋아했어요 유나가 살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을 겪더라도 아빠를 든든한 친구처럼 생각하며 옆에서 함께하길 바라요 네가 있어 아빠는 아빠가 되었고 네가 있어 아빠는 사랑을 배울 수 있었단다 "사랑해, 고마워." 네 옆에 엄마 아빠가 있듯이 엄마 아빠 곁에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셔서 정말 감사해 "고마워요, 사랑해요! 어머니, 아버지!" 이제는 부모가 되어 나의 부모에 마음을 헤아릴수 있었고 아이의 마음도 헤아려줄 수 있는 부모로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주옥같은 말들과 섬세한 표정들이 담긴 그림들로 유나가 애정하는 책이 되었어요 사랑의 모든것이 담긴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고마워요사랑해요 #고래이야기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마음그림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 고래이야기 출판사 제공으로 솔직하게 읽고 진심으로 남기는 리뷰입니다. 정말 따뜻해서 녹아버릴 수 있는 이야기책을 추천한다면 고마워요. 사랑해요입니다. 어린 시절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는 건 모두가 기억을 하겠지만 정확히 어떤 느낌인지는 아이를 키워보기 전까진 배울 수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를 키우고 부모님을 바라보니 이렇게 키웠겠구나 싶으면 새삼 더 큰 사랑을 주셨구나.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귀한 책입니다. 한번 읽을 때와 두 번 읽을 때 머릿속에 펼쳐지는 추억의 앨범은 달라질 거예요. 그래서 더 따뜻한 이야기 책인 것 같습니다.
|
|
부모가 되어보니 부모의 마음을 조금 알게 되었어요. 그동안 보지 못했던 나의 부모가 보였어요. 엄마 아빠가 표현해주셨던 그 사랑과 마음들. 왜 그때는 몰랐을까요? 당연하게 생각했을까요? 결코 당연하지 않은 것들! 부모님의 사랑이 그랬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산책하는 고래 책방에서 운영하는 그림책출판사 '고래이야기'에서 신간그림책이 나왔어요. 🎶🎵
읽다 뿌엥 ㅜㅜ 했어요. 가슴 속 가득 담아두었지만 모두 다 꺼내지 못했던 진심과 그 마음들. 아끼고 아꼈던 고맙고 감사함의 표현들. 다정하고 따뜻한 선물같은 그림책이었어요. 네가 태어난 날, 아빠는 밤새 엄마 옆에서 너를 기다렸단다. 아빠는 먼저 할머니에게 알려드렸지.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아빠가 정말 아빠가 되었다고, 할머니에게 진자 하고 싶은 말은 고맙다는 말이었어. 아기를 낳는 게 얼마나 힘든지 그날 알게 되었으니까 말이야.
너를 안고 외출했다 돌아와 곤히 잠든 네 얼굴을 내려다 보았지. 어떻게 아빠가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니? 내게 모든 것을 맡긴 생명인데. 네가 있어 아빠가 되었고, 네가 있어 아빠는 사랑을 배울 수 있었단다. "고마워, 사랑해!" 네 옆에 어마 아빠가 있듯이, 엄마 아빠 곁에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셔서 정말 감사해. "고마워요, 사랑해요! 어머니, 아버지."
엄마가 되면서 아빠가 되면서 부모님의 마음을 알게 되어서 생각만해도 눈물이 왈칵 나오고 부르기만해도 가슴이 벅찬 그 이름 엄마, 아빠. 부모가 아이에게 아이가 부모에게. 가족 간에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평소에 전하지 못한 진심 가득한 마음을 전해주는 이야기에요. 아이가 태어나면서 커가는 과정 속에 부모가 된 나역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더라고요. 🩷
가족 간의 소소한 일상 속 서로가 서로에게 전하는 다정하고 따뜻한 이나무 작가님의 글과 구윤미 작가님의 연필의 섬세한 표현과 부드러운 색감이 너무 다정하고 따뜻했어요. 서정적인 분위기와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이 너무 취향저격이었어요. 다시 앞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그림책이었답니다. 최고! <산책하는 고래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
|
🤰<고마워요, 사랑해요> 리뷰 📕 도서 협찬 🐳 고래이야기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그림책 <고마워요, 사랑해요>를 읽으며 부모가 된다는 것이 단순한 역할의 변화가 아니라, 또 한 번의 ‘탄생’이라는 사실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기쁨과 책임을 동시에 배워가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제 부모님을 떠올리게 되었어요.🥲 부쩍 늙고 자글자글하게 주름진 엄마의 굽은 등을 볼 때면, ‘우리 엄마도 이제 할머니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스며듭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속의 엄마는 여전히 예전 그대로라서, 아이가 “엄마!” 하고 부를 때마다 저는 가끔 제 엄마를 찾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이 책은 그런 복잡하고도 따뜻한 감정을 아주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아이의 성장 속에서 부모의 시간을 되짚어보고,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와 사랑을 조용히 건네게 합니다. 영원한 나의 엄마이자, 이제는 아이의 할머니가 된 소중한 당신. 곁에 있어 주셔서 참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전하고 싶어집니다🩷 #고마워요사랑해요 #고래이야기 #어버이날 #그림책추천 #서평단 |
|
#도서협찬 #고마워요사랑해요 #이나무_글 #구윤미_그림 #고래이야기 #탄생 #사랑 #감사 #성장 #아빠 #엄마 #부모 #신간그림책 #100세그림책 #추천그림책 <고래이야기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기가 태어나 아빠가 아빠가 된 순간부터의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이나무작가님의 글에 '안녕, 제비'의 구윤미작가님 그림으로 탄생한 《고마워요, 사랑해요》 아이가 태어나 아빠가 된 작가는 아이의 성장과 더불어 부모도 성장해가며 부모님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한다 이 세상의 가장 고귀한 사랑은 부모님의 사랑이다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준다 《고마워요, 사랑해요》는 표지부터 울컥하게 한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주를 보며 행복해하는 모습에 웃음꽃이 피어난다. 어려서 철없을 때 자주 듣던 말이 있다 "자식 낳고 엄마가 되봐야 철이 들지." 솔직히 엄마가 되었지만 아직도 철부지인듯 하다 아이가 아파서 밤새 간호하다가 잠이 들었다 그리고 일어나서 엄마 아빠 생각이 났다 우리 엄마 아빠는 나 아플때 한숨도 못자고 밤을 새며 내 곁을 지켜주셨는데, 나는 그 하루도 못 버티고 잠이 들다니, 엄마로서 아직 멀었구나 싶었다. 《고마워요, 사랑해요》는 면지부터 공감 백배로 시작해 눈물샘 꼭지를 틀어버렸다 아이들이 태어난 순간 난 엄마가 되었고 아이들이 자라는 하루 하루 순간마다 실수투성이여도 행복했다. 힘들어도 아이들 웃음 한방에 기운이 났다 아이들이 힘들게 할 때는 나도 우리 엄마를 힘들게 했지. 아플 때는 나도 아파서 엄마 애간장을 녹였지. 그렇게 엄마 아빠의 사랑을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깨닫는다 《고마워요, 사랑해요》 엄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 한 통하지 않는 딸에게 조심스럽게 잘 지내냐 먼저 전화하는 엄마한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한가득이다 늘 곁에서 바라보고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엄마가 있어 나는 두려울 것 없이 살았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엄마가 되고 싶다. 엄마가 되야 철들고 어른이 된다는 말이 이제야 이해가 된다 아이를 돌보면서 나도 성장한다 당연하게 여겼던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다 어릴때는 '사랑해요' 라고 그렇게 많이 전했는데 이제는 쑥스럽다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엄마를 볼 때마다 마음으로 수없이 외쳤다 엄마에게 꼭 전하고 싶다 《고마워요, 사랑해요》 @whalestory_bookstore 감사합니다
|
|
#도서제공 《고마워요, 사랑해요》 ○글쓴이: 이나무 ○그린이: 구윤미 ○출판사: 고래이야기 화자는 아이가 태어나고 아빠가 됐다. 바쁜 부부를 도와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아이를 봐주신다.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감동하고 사랑스럽다. 내가 그러하듯 부모님도 나를 그렇게 보셨겠지. 아이가 아프면 잠을 설쳐가며 걱정을 하고 아이를 돌본다. 부모님도 나를 그렇게 돌보셨겠지. 아이가 있어서 사랑을 배우고 또 고맙다. 그리고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함을 느낀다. 자식과 부모의 사랑, 조부모님과 손주와의 사랑을 다룬 책은 많이 보았다. 이렇게 삼대의 사랑이 담긴 책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자식의 입장에서 당연한 부모의 사랑이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서 내가 부모가 되고서야 부모의 마음을 깨닫게 된다. 나도 그렇다. 사실 모든 마음을 알지는 못하겠다. 그래도 아이로 인해 행복할 때, 그리고 아이로 인해 속상할 때 부모님을 떠올린다. 아이를 걱정해도 부모님을 걱정했던가, 크게만 느껴지던 부모님께서 어느새 작아지신 것을 느꼈다. 부모님의 영양분을 내가 다 받았나보다. 내가 나의 아이를 생각하는 만큼 내가 받았던 사랑도 생각해야겠다. 늘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을 많이 받았구나. @whalestory_bookstore #고마워요사랑해요#고래이야기#이나무#구윤미 |
|
아이를 키우며 비로소 알게 되는 감정, 그리고 부모가 되었을 때 다시 떠오르는 ‘부모님의 마음’을 담아낸 따뜻한 그림책. 이 책은 한 아빠가 아이를 키우며 느낀 사랑과, 자신을 키워준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편지처럼 풀어낸 이야기다. 담담한 문장과 절제된 그림 속에서 ‘고마워요’와 ‘사랑해요’라는 말이 얼마나 깊은 의미를 지니는지 자연스럽게 전해진다. 특히 아이, 부모, 그리고 할머니·할아버지까지 세대를 잇는 사랑의 흐름을 잔잔하게 보여주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가족을 떠올리게 만든다. 짧은 분량이지만 여운은 길게 남는 책. 가족과 함께 읽으며 마음을 나누기에도 좋고,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을 전하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