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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이 살아 있는 제철 자연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가장 좋은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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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은 병을 완전히 치유하지 못하고 평생 병원을 다니며 증상을 관리하는 환자를 늘리고 있다  치료 부작용과 후유증으로 건강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 첨단의학으로 눈부실만큼 발전을 거듭해 왔는데 현대의학의 태생적인 한계 현대의학은 한환자에게 나타나는 같은 뿌리의 병이라고 해도 심장병은 심장센터에서 뇌졸중은 뇌신경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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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은 병을 완전히 치유하지 못하고 평생 병원을 다니며 증상을 관리하는 환자를 늘리고 있다 

치료 부작용과 후유증으로 건강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

첨단의학으로 눈부실만큼 발전을 거듭해 왔는데 현대의학의 태생적인 한계

현대의학은 한환자에게 나타나는 같은 뿌리의 병이라고 해도 심장병은 심장센터에서 뇌졸중은 뇌신경센터에서 라는 식으로 모두 떼어서 진료를 한다 많은 만성질환자들이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진료를 받는 것은 병든 곳만 보는 부분 의학때문이다

사실 현대의학을 믿고 따라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떼도 많다

나또한 그런 피해자중한명이다

첫아이를 낳고 장기를 보호하고 있는 막이 열려 있어 임신 6,7개월 배로 살아가면서 받는 스트레스

모두가 임신이냐는 질문에 일일이 답변을 하기란,,,

사실 종합 병원 몇군데를 찾아 가 보았지만 바로 수술을 원한다

수술은 간단하단다 하지만 그리 간단한 일을 첫아이가 쌍둥이다 보니 배가 엄청 불어 자궁이 줄어들듯이 장기 앞의 막도 줄어 들어야 하는데 열려 있어 누우면 들어가고 일어서면 임신 6,7개월 배로 되어 버려 옷을 입을 수가 없어 항상 치수가 큰 사이즈를 입고 배를 가리고 다녔다

제왕절제도 억울한데 또 다시 일부러 수술을 해야한다니 수술이 싫어 그냥 버텄다

특별히 아픈데가 없어 버텼다

그런데 배는 10년이 지난 지금 서서히 들어갔지만 아직 완전하지는 못하고 허리가 휘어지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인지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누군가 밤새 나를 때린 것처럼 아프다

현대의학에선 답이 없다 무조건 수술이다

지금도 복부에 손이 들어간다

윗몸 일어키기를 할 수가 없다 배가 산처럼 쏫아 오른다

산부인과에서는 놀래 내과로 돌리고 내과는 복부탈장이라고 하고 바로 수술하자고 하고

외과의 어떤 선생님은 굳이 아프지 않는다면 수술은 가급적 피하는게 좋다고 하면서 아프면 즉시 와야한다고 하지만 특별히 어디가 아프거나 변비 두통 소화불량 같은 것은 없다

지극히 건강하고 활기가 넘쳐 살아가는 사람인지라 수술을 하지 않고 10년 넘게 잘 살아오고 있다

이건 현대의학의 실수인듯한데 병원은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다

어느 병원에서는 제왕절개할때 조금만 신경썼더라면 ,,,막을 당기고 수술을 할 수 있었을것인데 하는데

아마 산부인과 의사가 순간 쌍둥이라는 사실을 잊고 기운 것 같다

그래서인지 현대의학을 믿을 수 없고 다시 수술대에 눕기가 싫었다

결국 현대의학의 실험대상이 되어지고 있다는 쓸쓸함이라고 할까

약을 먹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현대의학을 불신하지만 아프면 어쩔 수 없이 현대의학에 또 손을 내밀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요즘 워낙 육류가 좋지 않다는 말때문에 육류를 피한다

난 육류를 먹으면 힘이 쏫아 오르는 사람중에 한명이다

아침에 일어나 육류를 먹으면 하루 종일 힘이 나고 지치지도 않고 든든하게 하루 일을 본다

결혼전에는 뒷골이 당긴다고 친정엄마에게 말하면 허해서 그렇다고 육류를 해 주셨다

정말 그걸 먹고 나면 뒷골 당기는 것도 없고 든든하니 행복했다

그런데 결혼해 육류를 많이 먹는다며 신랑의 잔소리가 컸다

그렇게 육류를 줄이게 되었지만 결국 먹고 싶을때는 찾게 된다

자신이 채식주의가 맞는지 맞지 않는지 정확하게 알고 먹어야겠다

몸이 찬 사람은 따뜻한 성질의 음식을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찬 성질의 음식이 맞다

꿀이나 생각 같이 따뜻한 성질의 식품은 얼음을 넣어 차게 먹어도 몸을 따뜻하게 하고

오이나 참외 같은 찬 성질의 식품은 데워서 먹어도 몸을 차게 한다

식품의 맛은 신맛,쓴맛,단맛,매운맛,짠맛의 오미로 나뉘는데 우리 몸의 각 장부와 관련이 있다고 한

신맛은 간장 기능

쓴맛은 심장 기능 강화

단맛은 비장 기능 강화

매운맛은 폐기능 강화

짠맛은 신장 기능 강촤

색은 식품의 성질을 나타내는데

청색은 간장 기능 강화

적색은 심장기능강화

황색은 비장 기능강화

백색은 폐기능 강화

흑색은 신장 기능 강화의 역할을 한다

황제내경에 따르면  다섯가지 맛이 고르게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그리고 아침밥만이라도 잘 먹어도 병이 낫는다고 한다

진지 드셨어요라는 말은 진지는 진시 아침 7시부터9시에 아침을 먹어라고 한다

진시를 위장의 기가 강한 시간

이시간에 아침을 먹고 하루 활동할 에너지를 얻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말이다

하루 세끼를 모두 먹지 않는 경우라면 아침은 반드시 먹고 이후엔 점심이든 저녁이든 배가 고플때 규칙적으로 먹는게 좋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해롭다니 정말 좋다고 그냥 따라 할 일이 아닌듯 하다

먼저 나의 몸진단을 정확하게 하고 난 뒤 결정 내려야겠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건강법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정보를 따르다가 고생하는 사람도 많다니

추위를 많이 타고 손발이 차며 소화가 잘되지 않고 설사를 자주 하며 어지럼증이 있고 물을 마셔서 팽만감이나 냉기가 심해진다면 물을 많이 마시면 독이 되는 냉성 체질

반면 평소 더위를 많이 타고 찬음식을 좋아하며 추위에 강하고 소화력이 왕성한 사람이라면 열성 체질일 가능성이 높다

물을 자주 마실 때 열감이 사라지고 컨디션이 올라간다면 물을 자주 마시면 좋은 체질이다

요즘 서서히 나도 건강식품에 눈을 돌리고 있다

비타민 C는 무조건 먹어야 한다는 말에 무조건 챙겨 먹고 아이들도 영양제 하나 안 먹어요 요즘 건강식품으로 비타민을 챙겨 먹이고 있다

이또한 무지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무조건 좋다고 먹일 것이 아니라 울 세아이의 체질도 약간씩 다 다르다는 것을 음식으로나 행동으로 알 수 있다

요즘 열성체질인듯한 울큰아이가 애니매이션에서 우유에 꿀을 넣어 먹는 것을 보고 자주 타 먹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냉성체질 둘째는 별로 안 좋아 하는데 큰애가 유독 꿀에 타 우유를 마시는 것을 보고 약간 긴장을 하게 된다

그리고 아이들이 열이 나면 병원에서는 해열제를 처방하고 나또한 다른 약은 없어도 비상약품으로 해열제는 꼭 챙겨 두고 있는데

해열제 또한 어릴때부터 자주 쓴 면 허약체질로 자란다는 말이 있다

그럼 열이 오를때 그냥 둬야 하는지 의문도 든다

우리집은 건강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사실 특별히 나쁜 것도 없다

그런데 매실 엑기스는 매년 20~30kg 씩 직접 아이들과 따 담근다

매년 여름에 시원하게 먹이고 나면 겨울에 특별히 감기도 잘안하고 해 열심히 먹였다

그런데 설탕때문에 좋지 않다고 해 요즘 자주는 아니지만 일단 설탕이라는 생각에 조심은 시키고 있다

그런데 엑기스의 원료가 자신의 체질에 맞다고 해도 설탕에 절인 농축액은 당분 과잉 상태이므로 결코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설탕을 많이 먹을수록 뼈가 약해지고 비만을 부추기며 비타민과 미네랄 같은 체내 유용 영양소가 소실되고 면역력이 약해져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고 하니 약간 자제 시킬 필요는 있겠다

도대체 우린 뭘 먹고 살아야 하는가 의 의문도 들면서 답답해 진다

그런데 자연식품은 모두 특별한 효능을 가진 명약이라고 하네

진정한 건강은 비싼 건강식품이 아니라 자연식품에서 찾아야 한다

생명력이 살아있는 제철 자연식품을 골고루 먹는 것 ,,,

아 바로 제철 음식으로 그때그때 자연으로 영양을 섭취해야하는구나

봄에는 각종 산나물이 많이 생산되어 원기를 보충

여름에는 수분이 많은 과일이 생산되어 땀을 배앗긴 수분을 보충

가을에는 호두나 땅콩 같은 고지방 견과류가 많이 생산되어 추위를 이기는것

겨울에는 몸을 더 냉하게 만드는 생채소보다는 익힌 채소나 말린 채소 김치 발효채식이 낫다

인공적인 환경에서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면서 생산된 식재료도 넘쳐난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생산된 식품을 아무 때나 먹는 것은 대자연의 무한한 혜택을 외면하는 것

반자연적인 생활은 결국 건강을 해치게 되낟

추운 겨울에 수분이 많은 과일을 즐겨 머으면 인체 균형이 깨져 추위를 더욱 타게 되고

더운 여름에 고지방 견과류를 즐겨 먹으면 더위를 더욱 타게 될 뿐이다

자연의 일부인 인간은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식생활을 실천할 때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생명력이 살아 있는 제철 자연음식을 고루 먹는 것이 바로 가장 좋은 식생활

초등생 울큰아이들의 외침이 들린다

"우린 성장기 아이들이다 아빠, 엄마는 적게 먹고 고기도 조금 먹어야하지만 우린 한창 자라야 할 새싹들이라고 하던가,,,풀만 먹고 살수 없으니 키도 커야하고 영양도 섭취해야 잘 자란다고  고기를 많이 먹어야 한다고 "외친 소리가 다시금 들린다

요즘 고기가 안좋다고 해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고 한동안 샐러드를 해 먹였더니 풀만 준다고 짜증을 내는 모습을 상상이나 들겠는가

식품의 기본적인 성실을 보면

 육류가 가장 열성이고 곡물은 평하며 채소는 대체로 냉한편

육류중에는 닭고기가 가장 열성, 소고기 평하며 돼지고기 비교적 냉하다

채소중에는 잎채소가 더 냉하고 뿌리채소는 비교적 따뜻한 성질

양파나 고추 마늘 같은 열성채소도 있다

좋다고 알려진 특성 채소만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먹자

 

진정한 의사는 내 몸안에 있다 몸안의 의사가 고치지 못하는 병은 어떤 명의도 고칠 수 없다

,,,현대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결국 나의 병은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고 내가 먼저 점검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사실 요즘 먹을것이 얼마나 많은가

요즘 냉동실에 마트에서 파는 냉동식품들이 없게끔 사 재기를 안 한다

우리식구들의 건강을 위해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는 것과 건강식품에 대한 오해도 풀리게 되었다

조금 힘들더라도 예전에 우리 친정엄마가 나를 이렇게 건강하게 해주신 제철음식으로 나또한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제철음식으로 식탁을 준비하겠다

조금만 뛰면 우리 건강해질 수 있는데 너무 소홀히 했던것에 반성하며 건강을 위해 가정 식탁을 책임져야겠다

이책은 채식주의뿐 아니라 우리 몸의 전부를 보여주는 책이다

 

k*****6 2014.09.28.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자 자신이 최고의 의사다 [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이동진 지음
"환자 자신이 최고의 의사다 [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이동진 지음" 내용보기
성형외과 의사는 잘생기고 예뻐야 하고, 라식 전문 병원의 의사는 안경을 쓰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통념이다. 요즘은 지하철에 병원 광고가 많이 실리는데, 성형외과의 스태프들이 나온 사진을 보면 의사는 그렇다 쳐도 간호사들은 대부분 그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처럼 인조 미녀들이 많다. 그런데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가 환자보다 더 중한 병에 시달린다? 자신의 병도 다스리지 못
"환자 자신이 최고의 의사다 [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이동진 지음" 내용보기

성형외과 의사는 잘생기고 예뻐야 하고, 라식 전문 병원의 의사는 안경을 쓰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통념이다. 요즘은 지하철에 병원 광고가 많이 실리는데, 성형외과의 스태프들이 나온 사진을 보면 의사는 그렇다 쳐도 간호사들은 대부분 그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처럼 인조 미녀들이 많다.

그런데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가 환자보다 더 중한 병에 시달린다? 자신의 병도 다스리지 못하는 의사가 어떻게 환자를 고칠 것인가 의아해진다. <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2014, 이동진 지음, 이상 펴냄)의 저자인 이동진 한의사가 그런 경우였다. 

 

'20년간 투병했던 어느 의사의 생활처방전'이라는 부제가 말하듯, 이 책의 절반은 저자의 투병기다. 중학교 3학년 때 담임 선생님에게 매를 맞아서 멍이 어마어마하게 들었는데, 이 어혈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병이 생겼단다. 겉옷이 들썩일 정도로 배의 근육이 요동치고, 배 속 장기의 연동 운동이 하루 종일 느껴지고, 두통과 변비, 소화불량, 요통 등으로 고통받으며 항상 죽음을 생각했다. 그런 자신을 치유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서 한의대에 들어갔지만 정통 한의학에서도 고치지 못했다는 것이 암담하다. 그러다 찾게 된 대체의학 중 자기(磁氣)요법으로 저자는 서서히 건강을 회복했고, 이제는 자신처럼 양방과 한방으로 치료 효과를 얻지 못한 환자들에게 자기요법과 생활의학을 전파함으로써 건강을 찾아주고 있다.

우주가 자성을 띠는 것처럼 인체도 자성을 띠고 있으므로, '인체의 생체 자기를 우주의 공간 자기와 효과적으로 공명사면 병을 다스리고 건강을 도모할 수 있다'(48쪽)라는 것이 자기요법의 이론이다. 같은 환경에서도 사람마다 건강 상태가 다른 것은 저마다 오장육부의 기질이 다르기 때문이며, 그렇기 때문에 치료도 사람의 기질에 맞춰서 해야 한다. 그래서 자기요법에서는 개인의 체질을 진단한 다음 그에 따라 자기 치료를 하는 것에 더해 운동 및 생활 환경 변화를 처방한다. 1시간 기다려서 3분 진단하고, 증상을 완화하는 정도의 약을 타 오는 양방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법이다.

 

4부에 가서야 이 책의 제목인 '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와 연계된 생활치유 처방전 이야기가 펼쳐진다.건강에 좋다고 널리 받아들여지는 채식, 간헐적 단식, 물 마시기, 건강식품 섭취 등에 대해 저자는 조목조목 위험성을 이야기한다. 누누이 이야기한 것처럼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 좋다는 말을 듣고 무조건 따라 하다가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이 납득된다.

현명한 식생활, 적당한 운동, 마음 다스림, 자연치유력에 대한 믿음. 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상의의 방법이다. 저자는 20년에 걸친 투병, 의사가 되고 자기요법으로 완치된 후 한약을 잘못 먹어 다시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온 자신의 경험을 통해, 치유를 포기하지 말라고, '환자 자신이 바로 최고의 의사'(236쪽)라고, 생활 습관을 바로잡음으로써 건강해지라고 말해준다.

책 제목과 내용이 꽤 달라서 약간 당황스럽기는 했지만, 아픈 사람뿐 아니라 건강한 사람도 배울 점이 꽤 있는 책이었다.  

y*****9 2014.10.12.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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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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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생노병사가 우리의 삶에서 가장 큰 화두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외 부차적으로 부와 명예, 권력 등등의 요소들이 따르겠지만 우리 삶이 가지는 행로는 다양한 음식들의 섭취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근래에 들어서는 아무런 이유없이 몸의 일부가 아프거나 몸져 누워 움직일 수 조차 없거나 숨쉬기 조차 힘들어지는 일들이 주위 지인들을 통해 다반사로 일어나는 것을 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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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생노병사가 우리의 삶에서 가장 큰 화두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외 부차적으로 부와 명예, 권력 등등의 요소들이 따르겠지만 우리 삶이 가지는 행로는

다양한 음식들의 섭취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근래에 들어서는 아무런 이유없이 몸의 일부가 아프거나 몸져 누워 움직일 수 조차 없거나

숨쉬기 조차 힘들어지는 일들이 주위 지인들을 통해 다반사로 일어나는 것을 볼때 우리

인간 역시 자연의 부속물에 지나지 않는 존재인데 자연을 거스르는 행태를 하고 있으니

인간의 육신이 원인을 알 수없는 병이 들고 쉽사리 낳지도 않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든다.


원인없는 결과가 없다고 우리는 배웠고 그 말은 진실이다.

그러나 인간의 몸을 둘러싼 병과 통증에 대한 원인은 어느 한가지 원인으로만 야기되는

현상이 아니라 복합적인 결과물이라는데 그 맥락이 맞춰져 있다.

20년을 원인 모를 통증으로 고통을 받아온 저자는 스스로의 병과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헤쳐 보고자 한의사가 되었다.

그런 저자가 병들고 통증이 발생하는 부위만을 대상으로 하는 양방의 질병 중심 의학보다

인간의 육신 전체를 통섭하는 한방의 자가요법을 접하고 자신의 원인 모를 통증을 치료한

사례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지구 위의 인간의 존재는 지구가 존재하는 우주와 같이 소우주로 인식하고 우주의 운행

법칙에 따른 고유체질이 생성되며 고유 체질을 정확히 아는 것이 자가요법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연예인 누구는 채식주의자로 알려져 있고 주위 지인들 역시 살이 찐다는 이유로 육식을

아예 안하거나 하더라도 비상식적인 섭취를 하는것을 많이 보았는데, 이러한 잘못된 음식

섭취방법이 가져다 주는 폐해는 바로 자신의 오장육부를 망가트리는 결과를 야기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다.

우리의 몸은 자연이고, 자연 속에서 만들어진 식용 가능한 모든것을 섭취해 육신의 건강함을

자연스럽게 다스려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채식주의, 식물성 식사만으로 인간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완으로

결론지어져 있다고 한다.


잘못된 지식과 오도된 의식들은 우리 몸에 무척이나 좋지 않은 생체기를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다.

자신의 체질에 적합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꾸어 자연인에 가까운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

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n********1 2014.10.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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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좀 빈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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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의 문제를 지적하긴 하는데..   주로 정제탄수화물과, 설탕, 밀가루, 같은 부분을 지적한것에 대해서는 좋은 면이긴 하나   책 내용은 자기의시술이나 기술에 대한 소개를 많이 하는 일종의 광고책 같다.   그래도 내용은 좋은면이 있다.   흔히 채식이라고 하면 야채 과일, 곡물을 말하는데..   여기서 곡물위주의 식사(밀가루, 흰쌀)나 정제탄수화물인 설탕, 고과당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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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의 문제를 지적하긴 하는데..

 

주로 정제탄수화물과, 설탕, 밀가루, 같은 부분을 지적한것에 대해서는 좋은 면이긴 하나

 

책 내용은 자기의시술이나 기술에 대한 소개를 많이 하는 일종의 광고책 같다.

 

그래도 내용은 좋은면이 있다.

 

흔히 채식이라고 하면 야채 과일, 곡물을 말하는데..

 

여기서 곡물위주의 식사(밀가루, 흰쌀)나 정제탄수화물인 설탕, 고과당옥수수시럽 같은,

 

것들이 생각외로 문제가 많다는 내용으로 이해하면 될거 같다

 

육식을 어떻게 해야하고 어떤상황이 문제인지 좀더 구체적으로 써줘씅면 좋겠는데,

 

그런부분은 없어서 아쉽다.

YES마니아 : 골드 9********n 2015.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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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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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 lalilu     요즘 건강에 대해서 정말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어떤 음식이 어떤 병에 좋고 어떻게 먹는 삶이 중요한지 매일 매일 엄청난 정보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 홍수 가운데 마실 수 있는 물이 없는 것처럼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는 정보를 선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 몸을 망가뜨리는 쓰레기 같은 정보를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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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 lalilu

 

 

요즘 건강에 대해서 정말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어떤 음식이 어떤 병에 좋고 어떻게 먹는 삶이 중요한지 매일 매일 엄청난 정보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 홍수 가운데 마실 수 있는 물이 없는 것처럼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는 정보를 선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 몸을 망가뜨리는 쓰레기 같은 정보를 마치 우리 몸을 살려주는 신비한 것처럼 반복적으로 잘못된 행동은 결국 큰 병을 만들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 “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는 건강에 대한 홍수 속에서 잘못된 정보를 마치 마실 수 있는 물로 오해하였던 결과 병을 키운 사례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좋다고 하면 무작정 따라하는 버릇이 있다. 물론 대다수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비교적 안전하고 믿을만한 정보가 있다. 그러나 그것이 절대적으로 나에게 꼭 맞는 것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 책은 “몸에 좋다는 것이 무조건 나에게 맞는 것은 아니다”라고 분명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것을 우리 몸에 적용할 때에는 민감하게 적용하고 세심하게 관찰해야 한다. 이 책에서 가장 강력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채식도 그런 점에서 마찬가지이다.

 

 

채식이 전반적으로 좋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상식이 되어 버린 것 같다. 그러나 그것도 맹신하게 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체질에 맞는 방법에 대하여 바르게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다양한 사례들에 구체적인 소개를 통해서 독자들에게 많은 신뢰를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균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골고루 먹는 식습관과 치우쳐 균형을 잃게 되는 것은 매우 문제가 큰 것이다.

 

자신의 체질을 정확하게 검사하고 전문가들이 조언해주는 것을 잘 선별하여서 이 책이 궁극적으로 가르쳐주고 싶은 체질에 맞는 건강법을 찾을 수 있는 자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날마다 아침에 운동하는 것과 아침에 간단하게 제철 채식을 섭취했던 지난 3-4개월의 결실이 7킬로그램 감량과 건강한 몸을 찾을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 정확한 체질을 알지 못하니 가까운 시기에 정확한 체질을 검사하고 그에 알맞은 식습관과 운동법을 깨달아서 장기적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주변에 건강으로 고통당하는 사람에게 작은 조언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 이 책을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l****u 2014.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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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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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본 건강서라 말하기에는 무게가 느껴지는 책이다. 왠만큼 먹고 살게 되면서 우리의 관심은 건강으로 옮겨졌다. 백세 시대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건강한 삶은 우리 모두가 꿈꾸는 삶이 되었으며, 이에 발맞추어 여러 출판사에서 건강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었다.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나도 자연스레 여러 건강서가 눈에 들어오게 되었다. 요즘 연예인들이 너도나도 채식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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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본 건강서라 말하기에는 무게가 느껴지는 책이다. 왠만큼 먹고 살게 되면서 우리의 관심은 건강으로 옮겨졌다. 백세 시대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건강한 삶은 우리 모두가 꿈꾸는 삶이 되었으며, 이에 발맞추어 여러 출판사에서 건강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었다.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나도 자연스레 여러 건강서가 눈에 들어오게 되었다. 요즘 연예인들이 너도나도 채식주의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키면서 '건강한 삶을 살려면 채식을 하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완벽한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육류를 거의 먹지않기때문에 내심 채식하는 것이 우리 몸에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기때문에 이 책의 제목에 눈길이 갔다. 본문을 읽기 전에 단순히 이 책이 채식주의의 위험성에 대해 설명한 책일 것이라 생각하며 읽었는데 전체적인 내용은 채식주의에 대해 쓴 글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에서도 원인을 찾을 수 없었던 불치병을 고친 한서자기요법에 대해 쓴 글이다.  


저자의 생각에 공감이 가는 내용이 있다. 양약이나 한약이나 모든 약은 야누스의 두 얼굴처럼 유용성과 위험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바로 그것이다. 치료 작용이 있으면 그에 상응하는 부작용이 있는 것이 약의 속성이다. 그렇기에 단순히 몸을 보하기 위해 먹는 약재라도 약성이 독성으로 작용할 수 있기때문에 매우 신중하게 써야 한다. 특히 양약의 경우 완치보다는 증상을 임시로 없애기에 주력하다보니 평생 약을 먹게 만들며, 그러다보니 몸에 부담을 주어 부작용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가 택한 방법이 바로 대체의학인 자기요법이었다. 한서자기요법은 구한서 선생님이 만든 동양의학에 뿌리를 둔 기(氣)의학이다. 얼마전에 내가 읽은 '자기명상'이라는 책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자기 명상은 지구가 자기장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 인체도 역시 자기장을 가지고 있다. 우리 몸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것은 에너지가 흐르고 있으며, 자신의 에너지를 쉽고 강렬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명상법이 바로 자석을 이용한 자기명상이다. 반면 한서자기요법 역시 정확한 체질 분석 결과를 토대로 경락에 자석을 이용한 자기조절기를 붙여 일정한 자장을 형성해 원활한 기혈 흐름을 통해 질병을 치료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왜 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고 말했을까? 그것은 바로 개인마다 체질이 다름을 강조하고 있는 말이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기때문에 자기요법 실시 전에 정확한 체질 분석을 한다. 우리가 몸에 좋다고 마구 먹는 건강식품 역시 체질에 따라 몸에 맞는 사람도 있고, 몸에 맞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채식주의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의 체질에 따라 채식이 맞는 사람도 있지만 육식이 맞는 맞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채식주의가 마치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건강법으로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나처럼 건강에 관심이 많으면서, 기(氣)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기 바란다. 자기요법으로 병을 고치는 치료법을 소개한 책이라기보다는 무병장수를 위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는 책이라 생각하면 된다.

 

k*****8 2014.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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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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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알고 있던 그동안의 간단한 건강 지식을 깡그리 바꿔버리게 만들었던 책이었다. 그 어떤 좋은 것이든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지 아니하고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몸에 좋다고 여겼던 것들이 상극이 될수도 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는데, 함부로 좋은것도 막 먹어선 옳지 않다는 것들을 많이 배웠던 것 같다. 사실 어떤 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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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알고 있던 그동안의 간단한 건강 지식을 깡그리 바꿔버리게 만들었던 책이었다. 그 어떤 좋은 것이든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지 아니하고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몸에 좋다고 여겼던 것들이 상극이 될수도 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는데, 함부로 좋은것도 막 먹어선 옳지 않다는 것들을 많이 배웠던 것 같다. 사실 어떤 음식이든 체질에 맞게 써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으면서도 누군가 뭐가 좋다거나. 티비에서 어떤 것들로 병을 나았다고 하면 사람들은 으레 그 식품을 한번쯤은 사먹게 되는것 같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하지만 이제는 그런 것들도 본인의 건강에 치명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알겠다.

 

저자는 현대의학을 너무 믿지 마라고 말한다. 20년동안 불치병으로 고생했던 그의 투병과 치유의 기록인 이 책은 실제로 그가 경험했던 그동안의 치유의 글들이라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켰던 것 같다. 가장 놀라웠던 점은 우리가 이미 기존에 알고 있었던 것들에 반기를 든 내용이라는 점이었다. 채식을 하면 좋다라던가. 물은 무조건 많이 마셔야 좋다. 라든가. 병은 초기에 치료해야 하며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등등.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기본적인 사항에 반기를 든 책이라 더 놀랍기만 하다.

 

나는 사실 어디가 조금 아프거나 하면 약을 잘 먹지 않는 타입이다. 감기에 걸려도 병원에 가서 주사를 먹고 약을 타서 먹기를 꺼려하는데, 그에 반해 신랑은 조금만 아프면 병원에 자주 가는 나와는 반대이다. 집에도 약은 상당히 많이 있는데 99% 신랑의 약이다. 저자가 현대의학을 믿지 말라고 한 이유는 환자 한사람 한사람을 이해하지 않는 획일적인 치료 방식으로 환자를 치료한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아무리 좋은 약도 그 환자에게 딱 맞는 처방을 해주기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러러면 차라리 한의원이 더 나은가도 싶지만, 그는 한의원도 아무곳이나 가지 말라고 조언한다.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에 상당한 반기를 든 책이었고 그 말들이 너무 타당해서 고개를 주억거리면서 읽어 내려갔던 책이었다. 그리고 소중한 정보들을 얻었으니, 앞으로 나와 나의 가족의 건강에 적극 활용해 볼 계획이다. 우리가 알고 있던 채식주의, 그리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 등등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어서는 안된다는 것. 자신의 체질을 정확히 알고 나서 건강을 지키는 것이 우선일 것 같다. 현재 건강을 잃고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될 책이었으면 좋겠다.

 

 

양약의 부작용은 어느 정도 사회 문제가 되면서 알려지고 있지만, 한약은 그렇지가 않다. 한약은 천연 약재이므로 안전하고 부작용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세상에 부작용의 위험성이 없는 약은 없다. 모든 약은 야누스의 두 얼굴처럼 유용성과 위험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약이 우리 몸에서 약효를 낸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독작용이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약은 곧 독이기도 하다.'고 일컫는 것이다. (p.87)

 

물도 지나치면 분명 몸에 해롭다. 자신이 대사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을 초과하면 병을 부를 수도 있다. 평소 추위를 많이 타고, 손발이 차며, 소화가 잘되지 않고, 설사를 자주 하며, 어지럼증이 있고, 물을 마셔서 팽만감이나 냉기가 심해진다면, 물을 많이 마시면 독이 되는 냉성 체질이다. (p.144)

 

 

 

t****6 2014.10.0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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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전 채식위주의 식단인데, 어느 날부터 육식은 소화가 잘 안되더랍니다. 원래부터 채식을 좋아해서 몸이 적응이 된 건아닐까 싶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채식을 해야한다고 들었는데, 책제목이 역설적이라 꼭 이 도서의 <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읽고 싶어졌습니다. 이런 건강 도서가 나오면 혼란스럽게 되는 것은 요즘 선풍적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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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전 채식위주의 식단인데, 어느 날부터 육식은 소화가 잘 안되더랍니다. 원래부터 채식을 좋아해서 몸이 적응이 된 건아닐까 싶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채식을 해야한다고 들었는데, 책제목이 역설적이라 꼭 이 도서의 <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읽고 싶어졌습니다. 이런 건강 도서가 나오면 혼란스럽게 되는 것은 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채식과 비타민제 그리고 물을 먹는 습관으로 바꾼 수많은 사람들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채식주의자인 나는 과연 이 책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인지 또는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 것인지 배우게 되는 읽기 시작을 했습니다.

총 다섯 파트로 이 도서의 저자는 의사로써의 삶으로 채식만이 건강한 삶을 이끌지 않음을 현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건강 상식에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의학적으로만 건강을 챙기려다 망한 케이스와 자신의 체질에 맞춘 건강 유지하는 비법과 상식에서 벗어난 건강유지 법등을 소개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현대가 많은 발정 속에서 의사인 당사자 또한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많이 발전하고 성장하는 의학 분야에서 아직고 아프다고 찾아오는 많은 환자들의 병명조차 모르고 진단도 못하는 상황들이 많음을 의아해 하면서 그 이유와 분위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자신의 몸은 자신이 잘안다는 말과 함께 이 마지막 문장을 읽는 순간 정말로 건강은 자신이 챙겨야지 누가 챙겨주는 것이 아니라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우리의 최고의 명의는 허준도 아닌, 바로 자기자신이라는 사실을 주의깊게 제 마음속에 새겨봅니다.

 

물론, 지나친 육식도 문제지만, 우린 채식주의가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인식할 때가 많습니다. 세계적인 암치료 권위자인 김의신 박사(전, 텍사스대학교 MD 앤더슨 암센터)님이 말씀하시길, 우리 나라 암환자들의 대다수는 암으로 죽는 것이 아니라, 굶어죽는다고 하셨습니다. 암에 걸리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채식으로 치료가 될 것이라 생각하여 채식주의로 돌아서는 데, 정작 필요한 영양분을 육식을 통해 공급받지 못해, 암과 싸울 힘을 잃게 된다고 말입니다. 이 책, 우리의 잘못된 고정관념을 바로 잡아줄 좋은 책임이 분명합니다. 이 책을 꼭 읽고 모두다 함께 식생활 습관도 고치고 건강의 지름길로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s****s 2018.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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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이동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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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먹는 약이 다른 병을 부르고, 채식에 맞지 않는 사람이 건강하려고 채식을 하면 도리어 병이된다. 아침밥을 굶는 니시요법도 위험하고, 1일 2L의 물을 먹는 것도 체질이 맞지 않는 사람에게는 독이 된다. 건강식품도 약성이 강할수록 어떤 사람은 약이 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그만큼 독이 된다. 저자는 대전한의대 학생시절 명의로 소문난 선배를 찾아 진찰하여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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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먹는 약이 다른 병을 부르고,

채식에 맞지 않는 사람이 건강하려고 채식을 하면 도리어 병이된다.

아침밥을 굶는 니시요법도 위험하고,

1일 2L의 물을 먹는 것도 체질이 맞지 않는 사람에게는 독이 된다.

건강식품도 약성이 강할수록 어떤 사람은 약이 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그만큼 독이 된다.

저자는 대전한의대 학생시절 명의로 소문난 선배를 찾아 진찰하여

본인의 특이병에 대한 처방을 받았지만

저자에게는 해가 되었으며,

한약을 잘못 처방받아 죽을 뻔 하기도했다.

 

하지만 ‘구한서’님의 ‘한서자기요법’이 저자를 살렸고,

부작용이 없는 방법이라고 주장하는데

이 주장을 마지막에 배치하면 너무 강해 보일 까봐 중간에 배치하고,

나머지는 세상에 건강에 좋다고 하는 방법들의 부작용 서술에 할애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건강을 위해 혼자서 해볼 수 있는 방법은 없고,

한서자기원에 가서 처방을 받아야 한다.

한서자기원 홍보물을 돈 주고 사본 셈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j 201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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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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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역시 어려서부터 감각마비, 이상출혈, 자율신경실조증 등으로 20년간 투병생활을 한 환자였던 사람인지라 경험에서 비롯된 많은 에피소드와 처방들이 매우 리얼리티가 살아있었고, 그런 탓인지 왠지 모를 흡입력 있는 필력이 마음에 와 닿았다. 자신의 병증으로 고통 받았던 당시의 기억들과 더불어 어떠한 방법들이 잘못되었는지를 확실하게 짚어줌으로써 현재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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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역시 어려서부터 감각마비, 이상출혈, 자율신경실조증 등으로 20년간 투병생활을 한
환자였던 사람인지라 경험에서 비롯된 많은 에피소드와 처방들이 매우 리얼리티가 살아있었고,
그런 탓인지 왠지 모를 흡입력 있는 필력이 마음에 와 닿았다.
자신의 병증으로 고통 받았던 당시의 기억들과 더불어 어떠한 방법들이 잘못되었는지를
확실하게 짚어줌으로써 현재 잘못된 채식주의를 하고있는 자들에게 확실한 질타를 하고 있다.
나 또한 건강식품이라면 비타민과 달맞이꽃, 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까지 안먹어본것이 없는 것 같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음식으로 온전히 영양분을 섭취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한때는 건강해지기 위해서 육식을 안하고 온전히 채식주의자로 5개월 이상을 살아본적도 있다.
뚜렷하게는 모르지만 내 체질과 거의 맞지 않아 도중에 그만두긴 했지만, 그당시 육식을 아예
안하고 살았을때는 인간관계의 어려움과 동시에 나만 소외당하는 기분을 감출 수 없었던 것 같다.
직업상 어렵다고 핑계라고 생각될수도 있지만, 그렇치 않았기 때문에 더욱 괴로웠다.
그래서채식을 관두고 요즘을 반식욕과 물을 많이 마시면서 물로 몸의 기운을 북돋아주고 있는 중이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큰효과는 잘 못느끼겠지만, 확실히 잠이 잘오고 몸의 순환이 좋아져
부종이나 불면으로 고생하는일은 없어졌다. 그렇듯이 막연한 채식주의보다는 자신의 병이나
체질에 맞는 올바른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막연하게 시작된 물 많이 마시기와 채식주의가 영양 불균형이 일어나게 된다는 사실과
모르고 먹었던 건강식품의 해로움이나 부작용들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되었다.
모든것이 지나치면 좋을것이 없다고 하지 않았던가,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딱 맞는 말이 아닐까 싶다.
자신에게 맞고, 적당한 양을 취했을때 영양과 몸의 균형이 깨지지 않고 건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강조한 이 책은 현재 다이어트 중인 여성과 다양한 채식주의를 진행하고 있는
채식주의자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해지는 법!! 면역력을 키워주는 올바른 운동과, 현명한 식생활로 지금보다
더 나은 건강한 답을 자신에게서 찾아내는것이 키포인트라고 말하고 싶다.
이책을 통해 보다 질 좋은 식습관과 100%잘못된 현재의 식습관 개선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서둘러야
한다는 심각성을 크게 깨달을 수 있었다. 먹는것이 9할이고 운동이 1할이라는 책이 생각나면서
건강에 좋다고 무조건 막연하게 따라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지부터 잘 생각해보고 행동으로
옮겨야 겠다는 각성을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h*****7 201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