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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는 학원에서 추천해주셔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나카가와 리에코라는 일본 작가님이 쓰신 책인데, 아이가 일본 작가님들 감성도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이는것 같아서 고민하지 않고 구매했고, 잘 읽어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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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 구라 시리즈를 좋아한다. 빵만들기를 시작으로 해서 물고기 잡기 헤엄치기 꽃님이와 놀기 등등 구리와 구라는 언제나 사랑스러운 캐릭터 인것 같다. 구리와 구라와 함께 구리와 구라의 집에 온 손님이 누구인지 알아가는 과정은 너무 신기하다. 아이가 책을 읽을때 너무 기대하고 보는데 몇번을 읽어도 기대하고 그 손님이 누구인지 알면서도 그 손님을 말하지 않기 위해 참고 궁금해 하는 척을 하는 기ㅜ여운 모습을 보는건 언제나 귀엽다.
굴뚜이 없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 우리는 산타할아버지가 언제 들어오냐고 어떻게 들어오냐고 굴뚝이 없어서 못들어오면 어쩌냐고 묻는 그 호기심 가득한 눈이 언제나 사랑스럽다. 그리고 구리와 구라의 캐릭터는언제나 친근하고 사랑스럽다. 언제나 희망적이고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 언제나 좋다.,
늘 사랑스러운 캐릭터
구리와 구라집에 온 손님이 만들어주신 맛있는 빵을 동물 친구들이 먹는 그 모습은 너무나 좋다. 푸근하다.
나도 구리와 구라의 손님같은 어른이 되고 싶다. 아이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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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 구라의 청소가 시작되었다. 겨우내 꼭꼭 닫혀 있는 먼지를 털어내야 돼요. 그런데 빗자루, 먼지떨이가 너덜너덜해졋어요. 이걸 어쩐담! 온몸이 청소도구가 되었어요. 헌옷으로 다리를 감싸면 빗자루, 팔을 감싸면 먼지떨이가 되는거지요. 이상한 모습의 청소도구를 보고 동네친구들이 구경왔어요. 청소도 끝났으니 파티를 해야지요? 온 동네 친구들과 즐거운 파티 시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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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자꾸 읽어달라고 해서 뿌듯하네요 어떻게 150자 이상이나 쓰라는거임 구성이 재미있어서 흥미로워요 구리와 구라 시리즈는 이거랑 빵만들기 읽어봤는데 둘다 참 좋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등장하는게 좋은점이에요 애기 크면 빨리 읽어주고 싶으네요 그림도 대충그린 것 같으면서 귀엽고 디테일해요 150자 너무길어서 도저히 안채워진다고 으아아아아아아ㅏㅇ아ㅏ앙아ㅏ아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