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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꿈을 찾아주세요 [꿈을 찾아주는 마법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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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이런 말을 하는 분이 있었다. 주부였는데 오랜 시간 직장을 다니다가 그만두고 자기를 위해 시간을 쓸 수 있게 됐다. 쉬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꿈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니 아무 것도 떠오르는 것이 없더라는 것이다. 생활에 쫓겨 꿈을 생각할 시간도 없었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생각할 시간이 없었던 것이다. 아무런 꿈이 없이 살아온 생활이 길면 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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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이런 말을 하는 분이 있었다. 주부였는데 오랜 시간 직장을 다니다가 그만두고 자기를 위해 시간을 쓸 수 있게 됐다. 쉬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꿈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니 아무 것도 떠오르는 것이 없더라는 것이다. 생활에 쫓겨 꿈을 생각할 시간도 없었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생각할 시간이 없었던 것이다. 아무런 꿈이 없이 살아온 생활이 길면 길수록 이런 고민에 빠질 가능성이 많다. 우리 사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지 않을까?

 

꿈을 미루기 좋은 틀 속에서 우리가 성장해왔기 때문이다. 어릴 때는 좋은 학교를 가기 위해 정신 없이 시간을 보냈고 대학에 들어가서는 좋은 직장에 가기 위해 시간을 보냈다. 붕어빵처럼 모두가 이렇게 살면서 그것이 정상이라고 여겼다. 이런 틀을 벗어나 다른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 꿈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오히려 비정상이라고 여겼다. 그리고 그들의 희망과 용기를 꺾는 말들을 한다. 정작 문제는 생각 없이 사는 자신에게 있는데도 말이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자기만의 꿈이 있었다. 단지 성장하면서 그것은 말 그대로 꿈이 되어버린다. 주변에서 꿈에 대해 말하고 격려하고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산다고 해서 꼭 그 길을 가야 하는 것은 아닌데도 말이다. 지금 이 시대는 오히려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것을 하는 창의적인 사람들이 인정 받는다. 이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남들과 똑같이 우리 아이들을 키우려는 부모들이 많다. 부모 세대가 그렇게 살아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꿈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은 꿈을 이야기하고 꿈을 먹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그것이 안 된 상태에서 아이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아무리 말해봐야 소용없는 일이다. 부모의 지지와 격려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회가 잘못된 교육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이것을 바꾸기까지는 제법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우선 부모의 생각이 바뀌어야 아이들을 다르게 키울 수 있다. 방법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자주 꿈을 이야기하고 꿈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뒤늦은 후회를 하기 전에 말이다.

 

이 책 <꿈을 찾아 주는 마법 카메라>를 아이들이 잠 들기 전에 읽어주고 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다. 평소 아이들과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거의 없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어주면서 알게 됐다. 그래서 꿈이란 무엇인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그리고 버킷 리스트가 무엇이고 왜 그것이 중요한지를 차근차근 책을 읽어가며 아이들에게 이해시키고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 한 가지, 꿈을 찾고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생각해 보게 된다.

 

아이들이 아직 어린 초등학교 시절에 꿈에 대해 활발하게 이야기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시간이 갈수록 공부에 쫓겨 꿈을 잊고 살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 <꿈을 찾아주는 마법 카메라>는 아이들만 읽어보라고 하기 보다 부모님들이 함께 읽어보기를 권한다. 함께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 기회로 삼으면 좋을 것 같다. 아이들과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겠다면 이 책이 적격이다. 부모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기회도 된다. 꿈이 중요한 이유를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7.02.04.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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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주는 마법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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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주는 마법 카메라   아직 어린 꼬맹이는 자신의 꿈이 뭐냐고 내게 물어오며 꿈은 어떻게 찾는 거냐고도 물어왔다. 그래서 슬그머니 내밀어 본 책이다. 새침떼기 둘째는 어른 목소리(어투)를 흉내내며 그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동생을 살짝 약을 올리면서 자신의 꿈은 무엇이고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한다며 살짝 아는 체를  해오기도 한다. 그래도 어린 아이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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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주는 마법 카메라

 

아직 어린 꼬맹이는 자신의 꿈이 뭐냐고 내게 물어오며 꿈은 어떻게 찾는 거냐고도 물어왔다.

그래서 슬그머니 내밀어 본 책이다.

새침떼기 둘째는 어른 목소리(어투)를 흉내내며 그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동생을 살짝 약을 올리면서 자신의 꿈은 무엇이고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한다며 살짝 아는 체를  해오기도 한다. 그래도 어린 아이는 어린 아이인지라 어디 갈 때면 늘 부모를 동반하려 들지만 더 자세한 걸 알고싶을 때에는 집요할 정도로 파고들기도 한다.

두 아이 모두 좋아하고 잘 읽은 책이 꿈을 찾아주는 마법의 카메라를 읽었는데 꿈을 갖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 일인지 깨우침을 줄 수 있어 참 좋았다.

3학년 학기 초 아직 친구들에게 꿈이 무엇인지, 자기 소개와 함께 해마다 늘 반복되는 소용돌이에 소심한 친구는 입술만 질끈 매어물고 한 명씩 교탁앞에 나와 런 자리가 부담스러워 울상을 하곤 하는데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시싶은지 아직 정하지도 못했는데 조삼모사 식으로 호칭을 바르게 해야 할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 태경이는 특별히 잘 하는 것도 좋아하는 일도 없는 평범한 아이인데 새 학년을 맞아 발표를 시키지만 온순한 성품으로 마법카메라를 발견하게 되어 미래를 보여주는 사진이 찍다고 왔는데 이상한 아저씨(선생님)을 만나 매주 금요일마다 꿈 수업을 하게 된다.

이론으로서만 그치지 않고 현직 교사 선생님이 담임을 맡은 반 아이들의 실제 모습과 공부 방법, 실제 아이들의 진로 직업 탐색, 열쇠 등 정말 종횡무진 하게 되네요. ^^

읽고 나서 아이들이 작성하기 시작한 버킷리스트. 주로 무언가를 사달라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나서 광장희 아이들을데리고 꿈의 목록을 채우고 이루어나가기 시작했다.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며 그리고 일기를 쓰는 부분도 참 인상깊고 따라해보고싶은 부분인데 이렇게 그리고 써 놓으면 꼭 이루어야되겠다는 미래일기나 꿈 명함 등은 참 좋은 동기가 되어줄 것 같다.

성적에 대충 끼워맞추어 학교나 학과를 정하기보다 아이에게 더 잘 맞고  전망이 좋은 학과와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꿈을 찾고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일에 대찬성이다.

막연히 이럴 것이다 하는 지레 짐작만 하게 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보다 또렷하게 구체적인 방법으로 행하며 이루는 꿈 마법 카메라는 실천 의지 게이지를 상승시킨다.

초등 3,4학년에 적합한 책이지만 저학년도 고학년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i*******e 2014.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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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주는 마법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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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꿈이 무엇인지 쓰는 란에는 발명가, 과학자라고 씁니다. 그 또래 아이들이 많이 쓰는 꿈인 것 같습니다. 꿈에 대해 생각해 보고 어릴적부터 꿈을 키워가면 아이도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한 책입니다. '꿈을 찾아주는 마법 카메라' 제목부터 호기심이 생깁니다. 주인공인 태경이는 4학년이예요. 3학년때 태경이는 특별히 장래희망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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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꿈이 무엇인지 쓰는 란에는 발명가, 과학자라고 씁니다. 그 또래 아이들이 많이 쓰는 꿈인 것 같습니다. 꿈에 대해 생각해 보고 어릴적부터 꿈을 키워가면 아이도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한 책입니다.


'꿈을 찾아주는 마법 카메라' 제목부터 호기심이 생깁니다. 주인공인 태경이는 4학년이예요. 3학년때 태경이는 특별히 장래희망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안좋은 기억들을 가지고 있어요. 새학기가 되어 만난 선생님도 역시 아이들에게 장럐희망이 뭐냐고 묻지요. 그리고 선생님은 카메라와 사탕을 보여줍니다. 보통 카메라가 아니고, 누군가를 찍으면 그 사람의 미래 직업이 찍히는 마법의 카메라랍니다. 반 아이들은 반은 믿고 반은 안믿는 표정입니다. 꿈사탕은 일주일에 한나씩 먹으면 꿈이 점점 뚜렷해진다고 하네요.

태경이는 재민이와 동규와 삼총사입니다. 하지만 둘은 꿈을 이뤄준다는 카메라를 믿지 않지요. 태경인 작년에 꿈이 없어서 한 고민을 생각이나 꿈카메라를 믿고 싶어집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꿈의 수업을 위해 마음에 드는 공책을 샀습니다. 공책에는 선생님이 주신 '태경이의 꿈 공장'이라는 스티커를 붙이고 꿈에 관련된 것을 적습니다.


선생님은 꿈을 이룬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해주세요. 스티븐 스필버그는 열두살때부터 아카데미상을 타서 관객들에게 감사인사를 하는 광경을 상상했데요. 월트 디즈니는 빨리 돈을 벌어서 만화 영화사를 차리고 싶어했지요. 그래서 9살때부터 신분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해요. 손정의는 어릴때부터 세계최고의 부자가 될거라고 꿈을 꿨대요. 그리고 19살에 20대부터 50대까지 꿈을 정하고 그 꿈들을 모두 이루고 있답니다. 웨렌버핏도 어릴때부터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고 싶었던 꿈이 같습니다. 그리고 꿈을 이루었네요.

꿈의 공장 공책에 꿈 주분을 써넣습니다.

꿈을 정해 놓고 믿어라. 그 꿈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하라. 지금 내 상황과 상관없이 이루어진다!


꿈을 이룬 유명인들의 구체적인 사례들이 나오니 책을 보며 아이가 더 책에 집중할 수 있지요. 아이들이 다 그렇듯 책에도 게임만 하고 싶다는게 꿈인 아이에게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니 왜 게임만 하며 살수는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네요.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보고 모둠 친구들이 알고 있는 직업 적어보고 많이 적은팀에게 상장 스티커를 받는 것을 보고 아이가 교실에서 수업하는 모습과 같아서 아이도 참 재미있어하네요. 아이눈에 맞춰 가족일상과 학교생활, 친구들과 우정을 적절히 잘 나오니 아이도 재미있게 잘 봅니다.

아이 꿈을 항해 나가는 첫걸음을 꿈 수업을 통해서 차근히 해나가고 싶네요.


u******g 2014.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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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주는 마법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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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처럼 아이들의 꿈을 찾아 주는 좋은 책이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모두 꿈을 갖게 되고, 그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축복이 있길 바랍니다.     태경이는 고민이 있답니다. 이제 4학년이 되었는데, 작년에 그랬던 것처럼 선생님이 꿈에 대해 묻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태경이는 아직 꿈이 없습니다. 그래서 없다고 했더니, 지난 일 년 동안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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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처럼 아이들의 꿈을 찾아 주는 좋은 책이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모두 꿈을 갖게 되고, 그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축복이 있길 바랍니다.

 

 

태경이는 고민이 있답니다. 이제 4학년이 되었는데, 작년에 그랬던 것처럼 선생님이 꿈에 대해 묻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태경이는 아직 꿈이 없습니다. 그래서 없다고 했더니, 지난 일 년 동안 마치 문제아처럼 대접받았답니다.

 

그런데, 4학년 담임선생님은 학생들에게 꿈이 뭐냐고 묻지 않으시네요. 오히려 이상한 카메라를 가져와서 이 카메라로 찍으면 그 사람의 미래 직업이 찍힌다는 둥, 그리고 사탕을 내밀며 이건 꿈 사탕인데 이걸 먹으면 꿈이 더 확실히 이루어진다는 둥, 알 수 없는 말씀만 하시네요. 그 뿐 아니라, 매주 금요일마다 꿈의 수업을 한다는 겁니다.

 

태경이는 그런 선생님의 말씀이 믿어지지 않으면서도, 관심이 갑니다. 그런데, 2학년 때부터 삼총사로 불렸던 재민이와 동규가 4학년이 되자 같은 반이 되었는데, 재민이와 동규는 선생님의 꿈의 수업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네요. 전혀 믿지 않으며, 오히려 부정적인 태도를 보인답니다. 더 나아가 꿈의 수업에 충실히 참여하는 태경이를 삼총사에서 제외시키려고 하네요.

 

과연, 태경이는 친구들과의 관계도 유지하며,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을까요?

 

이 책, 『꿈을 찾아 주는 마법 카메라』는 아이들이 꿈을 찾아갈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동화 속에서 선생님이 진행하는 꿈의 수업을 우리 역시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답니다. 책이 가르쳐주는 대로 따라 하다보면, 정말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찾게 될 겁니다. 정말 마법 카메라와 같은 책이죠?

 

우리 아이들이 모두 꿈을 찾고, 갖게 되길 원합니다. 왜냐하면, 정확한 삶의 목표를 정하고 노력하는 것과 목표 없이 노력하는 것은 성과가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든다면, 어떤 사람이 운전을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릅니다. 그저 운전하다보면 알게 될 것이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이 사람은 하루 종일 열심히 운전을 해도 목적지를 알지 못하는 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이 그저 운전만 힘들게 할 뿐입니다.

 

하지만, 또 다른 사람은 출발 전에 목적지가 어디인지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이 분은 그 목적지를 향해 운전해 나가면 금세 도착하게 되는 겁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얻을 수 있는 결과는 극과 극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꿈을 가져야 하는 것도 마찬가지랍니다.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게 될 때, 우리의 노력은 좋은 결실을 거두게 될 겁니다. 우리 아이들이 모두 아름다운 꿈을 찾고, 갖게 되며, 이루게 되길 바랍니다.

h***r 2014.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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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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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생각하다보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여러 활동을 하며 꿈을 알아가는 태경이와 친구들과 함께 하다보면 마치 친구가 된 것 같다.   꿈이 생기면 노력하게 된다!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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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생각하다보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여러 활동을 하며

꿈을 알아가는 태경이와 친구들과 함께 하다보면

마치 친구가 된 것 같다.

 

꿈이 생기면 노력하게 된다! 최고다.

l****t 201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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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주는 마법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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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짓게 하는 시간이 된거 같다.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심 나의 어릴적 생각을 하게 되었고 우리 어릴적에도 이렇게 선생님께서 꿈을 찾아주고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부러운 마음도 들게 되는것 같다. 꿈을 찾아주는 카메라는 선생님과 4학년 아이들 태경이와 재민 민규 은서 를 포함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버킷리스트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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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짓게 하는 시간이 된거 같다.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심 나의 어릴적 생각을 하게 되었고

우리 어릴적에도 이렇게 선생님께서 꿈을 찾아주고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부러운 마음도 들게 되는것 같다.

꿈을 찾아주는 카메라는 선생님과 4학년 아이들 태경이와 재민 민규 은서

를 포함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버킷리스트를 만들고 꿈 장래희망을 찾고

그 꿈을 이뤄나가기 위한 프로젝트를 만드는 시간으로 함께 하고 있다.

우리 아이도 벌써 6학년이 되었는데 꿈이 뭐냐고 하면 순간순간 바뀌는데

어떨땐 분장사가 되고 싶다 미용사가 되고 싶다, 여러가지 말을 하지만

 어떻게 노력하고 공부해야 하는지 잘 모를뿐더러 꿈에 대한 구체적인 것도

잘 모르는것 같다.

엄마인 내가 이 책을 보면서 이 아이들과 같이 우리 아이에게도 꿈을 찾는

카메라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하고 싶었다.

꿈은 하고 싶은것 잘하는것 갖고 싶은것 이루고 싶은것등 그 꿈이 꼭 이뤄질

것 같지 않아도 이룰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거기에 대해 공부하고 노력하고

또한 그 꿈으로 인해 나와 주위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그 꿈이 작든 크든 미래를 향해 한발한발 내딛으며 노력해야 한다.

아이들이 처음엔 선생님의 꿈을 찾아주는 마법 카메라에 대한 프로젝트에 대해

의심쩍고 정말 이뤄질수 있을까 했지만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는 모두가 자신만의

꿈을 찾고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을 찾았다는 것이 좋아보였다.

또 미래일기 쓰기를 보면서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다.

5년후 10년후에 나의 미래에 대한 모습을 일기로 쓴다는 것이 참 재미있고

그 꿈을 위해 노력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글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에게 버킷리스트를 쓰게 하면서 정말 꼭 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 것을 쓰게 하면서 아이가 정말 잘할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고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야겠다.

늘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와 함께 하지 못했는데 태경 민규 재민 은서등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을 마음을 보면서 작은 마음들을 이해하고 읽어주는 것에

좀더 소홀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좀더 관심을 갖고 사춘기를 잘 이겨나가고

장래에 대해 꿈을 갖고 말하고 노력할수 있도록 잘 이끌어 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j*****1 201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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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주는 마법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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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들이 "꿈을 찾아주는 마법 카메라"를 읽으면서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일단 미래의 직업이 찍히는 마법카메라라고 하니 정말 저런 카메라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하지만 그러면 정해진 운명으로 가는 게 아닐까 했는데 이 책의 전 과정에서 꿈선생님의 도움을 받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가며 꿈을 찾아가는 태경이의 과정이 보기 좋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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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들이 "꿈을 찾아주는 마법 카메라"를 읽으면서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일단 미래의 직업이 찍히는 마법카메라라고 하니

정말 저런 카메라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하지만 그러면 정해진 운명으로 가는 게 아닐까 했는데

이 책의 전 과정에서

꿈선생님의 도움을 받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가며

꿈을 찾아가는 태경이의 과정이 보기 좋았습니다.

y*****e 2014.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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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주는 마법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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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그꿈을 어떻게 현실화시키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네요. 엄마로써 아이가 이런 꿈이 생겼다고 말할때 우리 아이가 그쪽에 재능이 있나..생각해보기도 하고, 가망이 있는지 없는지를 현재의 모습으로 판단하고 엄마가 봤을때는 그쪽에 별로 재능이 없는것 같다고 얘기한적도 있는데..그런점에서 반성이 되기도 하네요.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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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그꿈을 어떻게 현실화시키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네요.

엄마로써 아이가 이런 꿈이 생겼다고 말할때 우리 아이가 그쪽에 재능이 있나..생각해보기도 하고,

가망이 있는지 없는지를 현재의 모습으로 판단하고 엄마가 봤을때는 그쪽에 별로 재능이 없는것 같다고

얘기한적도 있는데..그런점에서 반성이 되기도 하네요.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 내 꿈을 찾는다는것..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가슴벅찬 일이고,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는것 같아요.

 

 

3학년초 새로만난 선생님께서는 자기소개를 시키고, 장래희망도 발표하라 하시네요.

아직 꿈이 없는 태경이는 발표시간이 싫기만 해요.

다른 친구들처럼 멋진 꿈이 있는것도 아니고,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고,

내가 무언가 되고싶다고 말하면 친구들이 비웃을것 만 같아 1년동안 꿈도 꾸지 못하고

4학년이 되었어요.

새학기가 되면 의례히 묻는 질문이라 내심 걱정하고 있는데

새로만난 선생님께서는

태경이의 마음을 어찌 아셨는지

카메라로 누군가를 찍으면 그 사람의 미래 직업이 찍히는 마법 카메라와

일주일에 하나씩 먹으면 자신의 꿈이 점점 뚜렷해진다는 꿈사탕에 대해 말씀해 주시네요.

매주 금요일 꿈수업을 진행하고, 수업이 끝나면 꿈사탕을 하나씩 먹을수 있다고 하니

태경이는 금요일이 기다려지기만 하지요.

요즘 아이들 미래의 직업이 찍히는 카메라라는 것을 믿을리 없겠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대해 생각하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도 조사해 보고

 꿈을 이룬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현실화 시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고 가슴벅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창작동화지만 우리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만한 꿈프로젝트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야기 사이사이 자신의 버킷리스트도 만들어 볼수 있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 조사해보고,

꿈명함,꿈보드,꿈파티 초대장도 만들어 보도록 11가지 꿈수업 공간이 준비되어 있어요.

우리아이들이 직접 작성해가면서 꿈을 현실화 시켜보면 좋을 것 같네요.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고 해요.

우리아이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찾아 그 꿈을 이루고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네요,

이 책은 꿈을 찾고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기 계발 동화라 많은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겠어요~~

 

 

r******4 2014.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 찾기 프로젝트!!
"꿈 찾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우와! '꿈을 찾아주는 마법 카메라' 라는 제목에서 눈길이 끌렸어요. 요즘 아이들이 꿈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꿈에 대한 교육, 지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을 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학생들이 실제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해 볼 수 있는 소스를 제공해 주어서 재미있게 읽고 난 후, 실제로 활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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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꿈을 찾아주는 마법 카메라' 라는 제목에서 눈길이 끌렸어요.

요즘 아이들이 꿈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꿈에 대한 교육, 지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을 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학생들이 실제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해 볼 수 있는 소스를 제공해

주어서 재미있게 읽고 난 후, 실제로 활동지를 해 보는 것까지..

참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t*****5 2014.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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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을 찾아 주는 마법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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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지금도 꿈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마음이 무거워 진다. 이제 나이가 적지않으니 꿈을 이룰 수 있을까하는 부담감이 먼저 들기도하고, 이 나이가 됐어도 아직 꿈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을 때가 많아 오히려 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우울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은 것 같다.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는 심정으로 세월을 보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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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지금도 꿈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마음이 무거워 진다.

이제 나이가 적지않으니 꿈을 이룰 수 있을까하는 부담감이 먼저 들기도하고,

이 나이가 됐어도 아직 꿈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을 때가 많아

오히려 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우울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은 것 같다.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는 심정으로 세월을 보내고 있자니 한심하기도 하고,

이런 마음으로 아이들에게는 잘 될 거라고 꿈을 가지라 말하는 것도 가식이라는 생각이 들어 무척이나 마음이 무거운데,

[꿈을 찾아 주는 마법 카메라]는 어른이 되어서도 어렵다고 생각하는 꿈에 대해서 친절하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3학년 초등학생 태경이는 3학년이 된 첫 날 장래희망이 무엇이냐 물어보는 담임선생님께 꿈이 없다고 이야기했다가

1년 내내 찍혀 미움을 받게 되고, 그렇게 1년이 흘러 4학년이 된 첫날 다시 이서윤이라는 선생님을 만나게된다.

또 장래희망을 물어보며 괴로울 걸 생각하니 그렇게 반갑지 않던 새학기 첫날,

이서윤선생님은 이제까지 선생님들과는 다른 이야기를 한다.

장래희망을 물어보는 대신 꿈을 찍어주는 사진기와 사탕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매주 한번씩 꿈을 찾는 과정을 수업을 할 것이라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반신반의 하지만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대부분의 아이들이 꿈의 요건과 버킷리스트를 적어보며

차근차근 꿈의 여정을 따라간다.

예쁜 공책을 한권씩 만들어 누구의 꿈 공장이라는 스티커를 예쁘게 붙여 놓고

1년동안 꿈과 장래희망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무척이나 예쁘고 눈시울이 붉어질 정도로 의미가 있어 보였다.

 

어른이란 이유로 꿈을 포기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폭력이 될 수 있는 질문임에도 아무렇지 않게

꿈이 무엇이냐 물어보기도 했던 내 자신이 무척이나 무능력하고 미안한 마음이 드는 책이었다.

나도 오늘 당장 꿈공장 공책을 한권 만들어 내 꿈을 다시 행복하게 꾸기도 하고,

그런 긍정적인 에너지를 아이들과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꿈이 무엇인지, 장래희망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머뭇거리는 아이가 있다면,

꿈은 있지만, 어떻게 이뤄가야 하는지 모르는 아이들이 있다면 꼭 손에 쥐어 주고 싶은 책이다.

분명 그 아이는 이 책을 계기로 제대로 꿈을 꾸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멋진 책이었다.

r******3 2014.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