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내용을 보고, 저술된 시기를 확인하고, 다시 눈을 비비고 책의 내용을 보았습니다. 춘향전 원전에서도 느꼈지만, 그 시대에 이런 책이 가능했던 거군요. 파리 하면 떠오르는 여러 이미지들을 생각하면 그럴 법하기도 합니다만. 간행물도 상당히 자유로웠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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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졸라 책이 이럴게 싸다니ㅎㅎ 덕분에 저렴하게 사서 잘 봤습니다 나나를 중심으로 한 당시의 상류 사회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배경이 프랑스인 거 대로 ㅎ 딱 ㅎ.. 예상 하던 내용이었어요. 화려하지만 그에 대비되는 어둠 잘 봤습니다 |
| 세계사 시간에 배웠던, 드레퓌스 사건을 통해 알게 된 에밀 졸라라는 인물이 작가인 줄은 몰랐네요. 무식을 반성하고 읽었는데, 선정적인 장면들도 더러 있지만 그것이 오히려 주인공의 자유 의지를 반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꾸며진 예쁜 인형이 아니라 주체성을 가진 인간으로서요. |
| 나나 - 밤의 문학 1을 읽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에밀 졸라의 책이라길래 일단 구매해서 읽어보는데 생각과는 조금 다르네요. 그래도 에로티시즘 걸작선이라 하니 흥미로워서 나머지 시리즈들도 한번 모아보려고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번역도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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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진 명작입니다. 명불허전이고요. 그래서 작품 자체에 대해서는 굳이 많은 얘기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군요. 이 작품군이 전 20권에 이르는 대작의 일부라서 이 편 말고도 다른 작품과 얽히는 소소한 요소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고, 한편 시리즈 전체의 설정이 다소 오류가 있기도 합니다. 이 전자책은 유명한 작품이고 분량도 만만찮은 작품이지만 가격이 겨우 3000원이라는 압도적 강점이 있습니다.^^; 번역이 좀 예전에 나온 것 같은데 요즘 나온 번역과 비교해 보면 사용 어휘가 좀 예전에 쓰던 말이 많더군요. 저도 요즘 사람이 아니라서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만.^^; 거슬리는 건 '프랑크푸르트 출신 유대인 은행가'인 Steiner를 '스테이네르'라고 표기한 것 정도. |
| 에밀 졸라의 나나. 세계문학종류가 대개 그러하듯 문학동네 판본이니 예문출판사 판본이니 여러 종류가 있는데 예문출판사 판본을 선택했습니다. 다른 판본과 비교해보지는 않았는데 괜찮게 읽히네요. 에밀 졸라 특유의 묘사가 대단해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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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 밤의 문학 1 리뷰 입니다 평소에 에밀 졸라 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해서 다른 작품을 어떤 책이 있는지 찾던중에 나나 - 밤의 문학 1 이북을 발견하고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제일 좋은점은 이북이고 가격이 싸기 때문에 정말 만족했습니다 에밀 졸라 작가님의 팬이라면 꼭 구매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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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밤의문학.에밀졸라. wㅏ연주의거장의사회파에로티시즘.소개글에도나오있듯이이책의주인공인나나는팜므파탈의원조라고합니다. 밤의문학시리즈의첫번째작품으로무리없이가볍게읽어나갈수있엇습니다.마냥무겁지만도않고. |
| '에밀 졸라' 작가님의 '나나 - 밤의 문학 1'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해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작품으로 꽤나 만족했고 믿고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 또한 재밌었습니다. 저번 작품과 비교해 비교적 짧고 굵게 즐길 수 있는 내용입니다. 작가님의 다음 권도 기대가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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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졸라 작가님의 [ 나나 - 밤의 문학 1 ]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의 책이라 읽어보게 됐습니다 강렬한 표지만큼이나 내용도 임팩트 있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지 않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