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떠안게 되는 여러 가지 책무는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왜냐하면 책무들이야말로 신이 정해놓은 삶의 자연스러운 법칙을 끊임없이 떠올리게 해주고, 도리에 어긋나는 욕망을 자제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책무가 가슴 벅찬 즐거움이 되면 그것은 동시에 풍성한 배울 거리가 된다. 삶과 동떨어진 것은 무엇이든 바로 그 때문에
살아가면서 떠안게 되는 여러 가지 책무는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왜냐하면 책무들이야말로 신이 정해놓은 삶의 자연스러운 법칙을 끊임없이 떠올리게 해주고, 도리에 어긋나는 욕망을 자제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책무가 가슴 벅찬 즐거움이 되면 그것은 동시에 풍성한 배울 거리가 된다. 삶과 동떨어진 것은 무엇이든 바로 그 때문에 교육적인 힘을 잃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