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르고, 잡고, 만들고, 마시고 그런 만화들은 항상 어느 정도는 예측할 수 있는 내용이므로 매번 그렇듯이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무려 38권째가 되다보니 네타가 부족해서인지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굳이 노르웨이의 양식산업 얘기를 해야 했을까요? 일본의 어업이 궁금해서 보는 책이라서 저에게는 약간 흥미가 떨어질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뭔가 기르고, 잡고, 만들고, 마시고 그런 만화들은 항상 어느 정도는 예측할 수 있는 내용이므로 매번 그렇듯이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무려 38권째가 되다보니 네타가 부족해서인지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굳이 노르웨이의 양식산업 얘기를 해야 했을까요? 일본의 어업이 궁금해서 보는 책이라서 저에게는 약간 흥미가 떨어질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