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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인권이 많이 향상되었다고 하지만 정치나 경제에 여성 임원은 약 30%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우리나라 대한민국과 브라질은 여성 대통령이 있고 독일과 호주, 라트비아의 여성 총리 등이 있고 장관이나 고위직도 여성들이 있고 기업에서도 고위직이나 임원 중 여성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남성에 비해 그 비율은 적은 편이다. 저자는 국제 사회에서 큰 영향력을 지닌 여성들을 인터뷰하고 이 책 <나는 오늘부터 나를 믿기로 했다>를 만들었다. 여성들의 사회 참여가 많아지고 있는 현대에 여성의 롤모델들로 꼽히는 여성들의 인생과 자신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어떤 목표를 세웠는지 알 수 있는 기회였다.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미비하고 또 그곳에서 남성들과 동등한 위치에 오르기까지 얼마만큼의 노력을 했을지는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에게 있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바로 '자신감'이라는 것이다. 자신이 목표로 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자신감을 가지고 남성 중심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알아본다.
꼭 남성 중심의 사회에 맞서기 위해서 자신감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자신감은 어떤 일을 하든지 누구나에게 필요한 것이다. 자신감이 있어야 자신의 업무를 추진하거나 일을 성사시킬 수 있게 된다. 자신감을 가지려면 우선 자신의 모습에 당당해져야 한다.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꾸며진 모습이 아닌 진실되고 믿을 수 있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야 한다. 그리고 자신감이 있는 사람들은 행동으로 그것을 증명해 보이는 경우도 많다.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에 두려워하지 않고 실천하는 것이다. 또한 '착한 여자'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때론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경쟁을 해야 하고 경쟁에선 미움을 받을 수도 있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니 착하고 순하다는 말은 더 이상 칭찬이 될 지 못한다.
우리나라도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높아지고 직업을 가지는 여성들이 늘어남으로 사회 구조의 변화를 보이기도 한다. 매년 공무원의 비율이 여성이 더 많거나 초등학교 선생님 중 여선생님의 비율이 훨씬 높다는 것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이렇게 변화하는 사회구조는 여성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들의 일에 도전한 결과가 아닐까 싶다. 자신을 믿고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것은 시간 문제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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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사람들은 자신감과 자기의지로 성공할수 있었다. "
처음 이 책을 봤을때 겉표지에 나오는 여자의 모습이 그냥 예쁘게 보이기만 했는데 왜 저 이미지를 책 표지에 실어 놓았는지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바로 저 여자 하나만으로 자신감을 충분히 가지라고 언뜻 책을 읽기전에 무언의 암시를 전해 주기 위한 이미지라고 생각할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책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자신감이 어디서 나오는지 그리고 우리가 전혀 생각치 못했던 여성리더들의 속 마음과 그들의 자신감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게다가 독자가 알고 싶어하는 우리가 흔히 말하고 정말 간단할 정도로 표현하는 자신감에 대한 내용이 잔뜩 담겨져 있다. 자신감에 대한 능력에 대해 이 책을 쓴 작가는 영장류인 원숭이를 관찰하는 사람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사람뿐만 아니라 원숭이에게도 자신감이 존재한다는걸 알려 주었고 그 이외에 좀 더 핵심적이고 면밀한 내용을 분석해 보고자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자신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 이야기를 써 놓았다. 이걸 읽기 전까지만 해도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간다는 힐러리 클링턴이나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남자들 세계에서 절대 굴하지 않는 행보에 자신감이 넘쳐 난다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그들은 모든이들이 부러워 하는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능력은 순전히 운이었다며 능력을 낮추려고 하는 모습에 조금은 실망스러웠다. 남자들의 세계에서 꼭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주늑들어 살아야 하는 이유라도 있어야 되는건지 왜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 대부분은 자기 스스로를 그렇게 못 낮춰서 안달일까라는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현실적으로 자신을 낮추지 않으면 거만하다는 손가락질을 받게 될지 몰라도 남자들의 압박이나 위용에 그저 조용히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지 못하는 건 순전히 잘못된 일이지 않은가??
이런 대표적인 여성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이 작가는 자신감은 결국 태어날때 부터가 아닌 성장하면서도 의지만 있다면 생기는 당연한 거라는 걸 알려주고 그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법과 남자들의 세계에서도 딸아이들이 절대 굴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가도록 하는 유익한 정보를 적어 놓은 덕분에 나중에라도 아이에게 자신감이 없어 자신의 뜻을 못 펼치는 사람이 아닌 기죽지 않고 행동하게끔 성장하는 법을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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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면서 부터 계속 '이 작가 어디서 나를 관찰이라도 하는거야? ' 할 정도로 딱 내 이야기 였다.
「지나치게 생각이 많은 것,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려는 것, 패배를 쉽게 털어버리지 못하는 것」옴마~ 이 또한 모두 다 내 얘기
남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우나 정작 나에게는 한없이 엄격한 나에게「자신을 너무 몰아 세우지는 마. 이제는 보다 인간적인 측면에서 자신을 이해하고 실패를 받아들여」라는 문구는 그동안 머리로는 이해하나 가슴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것이었지만 이젠 가슴으로까지 이해해 보려는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고 조금만 나에게 칭찬을 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자신의 부정적이 패턴을 깨기위해,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잘한 일 세가지를 생각해 내기로 한 것, 이런식으로 생각하여 뇌신경 회로에 변화가 생기게 하여 부정적인 피드백 회로가 무력화 되도록 한다」는 문구는 직접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을 것만 같아 아주 사소한 것 부터 실천해 보았더니 샐리의 법칙이라도 된 듯, 좋은 일만 생겼고 나쁜 일이라도 그리 무겁게 느껴지지도 않았다.
지구상의 반은 여자, 여자의 대부분이 나와 같이 자신감 없어 했다는 것에(겉으로는 표현하지 않았지만..)왠지 모를 배신감을 느꼈지만 그래도 그 모습에 그녀들에게 동질감을 갖게 되었으며 여태껏 나는 참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스스로만 그렇게 느꼈을 뿐 결과적으로 보아 아주 자~알 살고 있었다.
다만 조금만 더 과감하고 대담해질 필요는 있다고 느꼈으며 그렇게 살기로 했다.
나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그런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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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나는 오늘부터 나를 믿기로 했다였다. 책의 부제는 자신이 없어서 늘 손해만 보는 당신에게였다. 이것을 보고 자신감을 찾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나도 평소 자신감 부족으로 일을 쉽게 시작하지 못하고 하더라도 멈칫 멈칫 느리게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여성들의 자신감 향상을 위해 작성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었다. 저자는 어떤 일이 잘못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나서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또 일이 실패할 수도 있음을 생각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었다.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선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그 내용이 사뭇 궁금해졌다. 그래서 책을 좀 더 자세히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책은 8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자신감을 펼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이야기 하고 있었다. 파트 1은 진짜 내 모습을 찾아서로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을 찾아서, 용기를 짜내야 하는 순간, 나는 왜 결정적인 순간에 망설일까, 자신감은 주어진 상황을 대하는 태도다 등이 있었다. 저자의 말대로 망설이면 무언가 불안해 한다는 것이고 자신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런 상황을 잘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파트 2는 조금만 생각하고 더 많이 행동하기로 확신이 있어야 기다릴 수 있다, 생각을 멈추고, 행동에 나서라, 약간 지나친 자신감이 가장 좋다 등이 있었다. 일단 행동하는 것이 중요한 듯 하다. 파트 3은 자신감도 선택할 수 있을까로 스스로 탄력성을 기를 수 있으며 유전자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파트 4는 나는 왜 착한 여자가 되었나로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는 습관, 고정관념은 나를 더 긴장시킨다,지나치게 생각하고 곱씹는 습관 등이 있었다. 파트 5는 실패할 줄 알아야 성공도 할 수 있다로 충분히 실패하기, 남들과 다름을 받아들이기, 칭찬에 휘둘리지 않기 등이 있었다. 파트 6은 작은 일부터 시작하기로 부정적인 생각 털어내기, 생각을 내 편으로 만들기, 칭찬에 감사하는 법을 배우자 등이 있었다. 파트 7은 딸에게 자신감을 물려주자로 결과 대신 과정을 칭찬하라, 나의 불안을 아이에게 지우지 말기,잘한 일은 알려라 등이 있었다. 파트 8은 나만의 자신감을 찾다로 자신감의 모습은 서로 다를 수 있다, 달라 질 땐 과감하게 등이 있었다. 자신감을 찾을 땐 확실히 달라지도록 힘을 내는 것이 필요할 듯 싶다. 특히 자신감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부분이 많았던 부분은 파트 1, 2, 8이었다. 어찌 보면 자신감은 본인이 어떻게 컨트롤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저자도 그런 것을 강조하면서 행동하기를 조언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자신감에 대한 많은 조언을 듣게 되어 좋았다. 자신감은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 나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저자의 조언을 바탕으로 자신감있게 행동하도록 노력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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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없어서 늘 손해만 보는 당신에게
자신감이라고 하는 건 항상 강조되면서도 또 등한시되기도 하고, 강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쓸데없다고 이야기되기도 하고,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나는 어떤 방향을 지향해야 하는지, 알쏭달쏭, 알듯말듯 한 것 같다. 자신감이라고 하는 건 말 그대로 타인에게 있어서 나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랄지, 무언가 내세우고 싶어지게 만드는 나만의 강점이라고 표현해도 될까.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고 누구의 앞에서든 당당해지고 싶어지긴 하지만 그리 쉽지 않은 것. 너무 과시해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위축되어 어디에서도 없는 사람인것마냥 치부되어서도 안되는 것. 정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어떻게 추구해야 할 지 알쏭달쏭, 그저 되는대로 살고싶어지게 만든다. 스스로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나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게 가장 좋았다. 책 표지를 보면 조금은 에세이스럽기도 하고, 자기계발서보다는 감성적인 느낌이 많이 묻어나기도 하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면, 이보다 더 전문적일 수 없고, 보면 볼 수록 현실적인 실용서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여성에게 좀 더 포커스 되어있는 책이라서 그런지, 더욱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우리는 왜 결정적인 순간에 망설일까' 알듯말듯 대충 그저그렇게 알고만 지내는 자신감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이 책에서는 단순히 자신감을 갖고 살아가는 방법, 에 대해 이야기하기 보다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현실속에서 자신감 하나만으로 비즈니스 세계에서 당당하게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여성들의 이야기들을 실용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여성 멘토들의 실질적인 조언들은 실제 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 있어서, 조금 더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자신의 의견을 어필하고, 자기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노하우들을 전수해주고 있다.
실패할 줄 알아야 성공도 할 수 있는 법 무언가에 도전하기에 앞서서 항상 '내가 할 수 있을까' '내가 어떻게 감히..' '나같은게..'라는 생각이 먼저 앞섰던 게 나의 원래 모습이었던 것 같다. 누군가의 앞에 당당하게 나 자신을 드러내기가 싫었고, 귀찮은 것도 있었지만 힘에 겨웠던 게 사실이었던 것 같다. 울렁증이라고 하기에는 좀 다른 의미이긴 하지만, 개인적인 친분이 없는 불특정 다수들 앞에 서서 나 자신을 보여주는게 왠지 부끄럽기도 하고, 욕먹지는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내게는 쉽지가 않더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나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충분한 실패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오히려 실패를 거듭해서 경험하는 것이 나중에 나의 성공을 더욱 값지게 할 수 있고, 또한 그 성취감도 배가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다. 모르는 건 아니지만 항상 실패를 염려에 두고 도전을 하기에는 역시 자신감이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 게 현실인지라, 조금은 더 나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실패할 것 같은 업무 앞에서 좌절부터 하지 말자는 것이다. 우선 도전한다고 해서 무언가를 굉장히 손해보고 있다는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고 항상 다짐하고 곱씹어야 할 것 같다. 모든 것을 한방에 해결하려는 생각부터가 너무 무책임하고, 어리숙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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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없어서 늘 손해만 보는 당신에게> 드리는 자신감의 정체를 알려 드린다. 이 책을 읽다보니 그간 연봉을 내가 왜 남자들보다 적에 적었는지 이해 되었고, 바꾸어 말하면 남자들이 왜 얼토당토 않게 연봉을 많이 적어 내미는지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자신감을 가지세요, 자신을 맏고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세요' 라고 하는 자기개발서는 아니다. 여자들이 남자에 비해 자신감이 적은 이유를 찾기 위해 연구한 결과를 말하는 책이다. 여자들의 이러하 자신감 결여는 어디에서 기인한 것인지를 찾아 다닌다. 자신감은 유전적 요인이 50퍼세트나 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또한 자신감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도 있다고 하니 생각하고 의식할 필요도 있겠다 또한 양육에 의해서도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지기도 한다니 아이를 키운다면 한번 더 생각해 볼 일이다 남자들의 자신감은 진심에서 우러나온다고 한다 그런 자신감을 가리켜 '진심어린 과신'이란 용어까지 만들어 냈다. 일반 남성들은 자신이 이룬 성과나 업적을 실제보다 30퍼센트 더 높게 평가한다고 한다. 여자들은 이제 너무 많은 생각은 그만구고 행동부터 해야 할 것이다. 너무 많은 생각과 그에 대한 대비는 자신감 결여의 또다른 모습니다. 이제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크게 행동해보자 자신감있는 행동이 더 큰 자심감을 만들어 낸다 기억하자 남자들의 자신감은 능력보다 과장되어 있다. 여자들도 그에 못지 않은 자신감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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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부터 나를 믿기로 했다/위너스북]영향력 있는 여성들의 자신감 코드란…….
자신감이란 마음 자세, 그러니까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뜻해요. 보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자신감이란 뭔가를 마스터할 수 있다는 감정이죠. -긍정 심리학 코치 캐롤린 밀러 (87쪽)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설 수 있는 힘은 자신감이다. 자신감은 스스로를 빛나게 한다. 자신감에 따라 성공확률이 달라진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외적인 목소리나 외모, 복장에서 오는 자신감도 있을 것이고 내적인 정서적 안정감과 현명함이 자신감으로 연결되기도 할 것이다. 선천적이기도 하고 후천적이기도 할 것이다. 상황에 따라 자신감이 생겼다가 사라지기도 할 것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자신감이 부족하다니, 놀라운 걸. 여성들에게 자신감이 부족한 이유를 정리해 보자.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능력 면에서는 월등하면서도 자신감의 결여로 성공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남성들보다 여성들은 신중하기에 일단 저지른다는 게 어렵다. 스스로에 대한 신뢰가 부족한 여성들은 자신이 남자보다 열등하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더욱 머뭇거린다. 일단 목소리가 남성보다 작다. 남성들의 크고 씩씩한 목소리는 확신에 차 보인다. 여성들은 배짱이 부족하기에 자신감 결여로 이어진다. 완벽하게 하려다가 시간을 지체하게 되면서 점점 자신감이 떨어진다. 착한 여자 신드롬도 자신 있는 결정 앞에서 머뭇거리게 한다.
자신감이 없으면, 자기 능력에 합당한 성공을 이룰 수 없다. 우리가 해낼 수 있는 일, 도달 가능한 목표 수준, 누릴 수 있는 만족감을 마음속으로 그려볼 수도 없다. (66쪽)
자신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능력보다 자신감이 더 중요하다. 지적 능력은 떨어지지만 자신감이 더 많았던 사람이 가장 존경받는 사람이 되었고, 더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자신감은 사람을 움직인다. 일을 잘 하려면 자신감은 필수다. 그러니 자신감도 재능의 일부다. 자신감이 있을 때 완벽한 몰입, 완전한 통달 상태가 가능하다. 자신감은 주어진 상황을 마주하는 힘이기에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을 가져다준다. IQ보다 자신감이 중요하다. 자신감이 부족하면 머뭇거리게 된다. 자신감은 일의 추진력을 주는 엔진, 기력을 보하는 에너지다.
자신감과 비슷하지만 다른 용어로는 자존감, 낙관주의, 자기 관용, 자기 효능감 등이 있다. 쥐에게도 자신감이 있다는 연구가 놀랍다.
유전적으로 자신감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 있지만 후천적으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인간은 타고난 생물학적인 특징(옥시토신, 도파민, 세로토닌 등)이 있다. 세로토닌 유전자에 따라 자신감에 차이가 난다.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세로토닌이 그런 역할을 한다. 결국 자신감도 키울 수 있다는 말이다. 간단한 뇌 훈련이나 사고방식으로도 뇌는 새로운 신경경로를 만들 수 있고 스스로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고, 인지행동요법으로도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자신감을 심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스포츠든, 자기주장이든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기다리지 말고 과감히 뭔가를 요구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호감 주는가에만 신경 쓰지 말고 미움 받을 용기까지 있어야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실패 속에서 성공을 배운다. 작은 성공들을 이루기부터 시작한다. 실패를 해 봐야 성공의 길이 보인다. 부정적인 생각을 털어내고 생각을 내 편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말끝을 올리는 버릇을 버려야 한다. 그런 버릇은 의견을 밝히는 게 아니라 질문처럼 느껴진다.
행동에 나서라, 배워라. 그리고 나아가라. (228쪽)
저자들이 말하는 자신감을 높이는 습관을 보자. 뇌를 차분하게 하는 명상을 즐겨라. 명상을 하면 우리 뇌가 더 건강해지고, 뇌 신경회로가 만들어지고, 감정통제 능력도 더 커지고 목표 의식도 더 명확해진다. 일을 조각조각 분해해서 작게 생각하라. 모든 일에 진심으로 감사하라. 잠을 자라, 움직여라, 나눠라. 힘 있는 사람이 되는 연습을 하라. 등을 펴고 턱은 쳐들고 아랫배는 당기고 꼿꼿이 앉아라. 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앉아라. 자신감이 생길 때까지 자신 있는 척이라도 하라는 말은 무시하라. 옥시토신의 힘을 잠시 빌려라.
언론인인 케티 케이와 클레어 시프먼은 지난 20년간 미국 정책 전반에 대해 조사한 덕분에 미국을 비롯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들을 만나 인터뷰를 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들의 모습을 자신감 코드로 요약한 결과물이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신감이 중요함을 누구나 알 것이다. 하지만 때로는 의기소침해지기도 하고 움츠려드는 것도 사실이다. 자신이 마음먹고 시작한 일은 어떻게든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자신감이다.
스스로를 믿는 마음에서 출발하는 자신감은 모든 일의 성공과 관련이 될 것이다.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대체로 자신감이 부족하다니, 놀라운 결과다. 실력보다 자신감이 미치는 결과가 더 크다니, 놀랍다. 그래도 자신감도 스스로 훈련할 수 있다니, 희망적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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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자심감은 오만으로 비춰질 수도 있지만 사실 그 정도까지의 자신감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 반대로 자신감을 갖고 싶지만 그게 쉽지 않은 경우가 허다할텐데, 이 책의 저자인 케티 케이와 클레어 시프먼은 그런 자신감에 대해서 제대로된 이해와 함게 그것을 우리가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이 책의 원제목은 『The Confidence Code』이지만 사실 이 책의 제목인『나는 오늘부터 나를 믿기로 했다』가 더 와닿는다. 스스로의 다짐을 묘사하는것 같기도 해서, 제목을 되내어 보면 왠지 그럴 수 있을 것이란 자기 확신을 얻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어지는 내용을 보면 나의 성격개조는 물론 나의 삶 전체를 개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게 아닐까 싶어진다. 맨처음 해야 할 일에서 소크라테스의 명언인 "너 자신을 알라"는 말에 적합한 자기성찰을 하게 되는데, 자신감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해서 제대로 인식해야 하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 보게 하는 것이다.
두번째로는 '조금만 생각하고 더 많이 행동하기'가 나오는데,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이다. 지나치게 생각이 많은데 비해 행동은 생각을 따르지 못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악순환을 버릴 수 있는 방법, 때로는 '약간 지나친 자신감이 가장 좋다'는 말을 하는 이유도 그런 의미가 이닐까?
이 책은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조금은 여성을 위한 여성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흔히 이야기하는 착한 여자 콤플렉스에라도 걸린듯 착한 여자가 좋은 여자인듯 스스로도 모른채 행동했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 준다.
독일의 대표적인 긍정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작가인 우테 에하르트의 『나쁜 여자가 성공한다』에는 책을 보면 “착한 여자는 하늘 나라로 가지만, 나쁜 여자는 어디로든 간다.”라는 말이 나온다. 착해야만이 사랑받는 생각에 자신의 욕구를 감추며 착한 여자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이것은 못된 여자가 되라는 말이 아니라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이 하고픈 일에 용기를 내라는 말이다. 부모가 이런 자세로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높인다면 그 부모를 보고 자라는 자녀에게도 그 영향은 분명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오롯이 작게 생각하고 많이 행동할 수 있어야 할 것이며, 때로는 과감한 행동으로 자신을 믿음으로써 자신만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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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하면서 용기있게 다가서지 못해 시간이 지나고 나서 후회하게 된 적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나 자신에 대해 실망하게 되고 자신감있게 나서지 못하는 행동에 대해 반성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나를 믿고 자신감있게 행동하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수 있을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두려움은 우리들에게 자신감을 잃게 하는데 그 두려움을 극복해서 자신감을 갖게 된다면 우리는 누구보다 뛰어난 일을 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마음 먹고 시작한 일은 어떻게든 해낼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자신감있게 앞으로 나아갈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성취할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부족하면 실현하지 못했던 일들에 대해 후회하고 좌절하면서 무력감속에서 자신을 내몰아치게 되는데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자신감이 없다면 자기가 가진 능력에 맞는 성공을 이룰수 없습니다. 해낼수 있는 일과 목표에 다가가지 못하게 되는게 자신감이 있다면 우리 삶이 훨씬 좋은 영향을 주고 또한 자신감은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주어 삶을 충만하게 만들어 줍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실패를 하게 되는데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말고 실패를 통해 무엇인가를 배우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감은 곧 행동이라는 사실도 깨달아야 합니다. 의심이 가면 일단 행동에 나서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자신감을 만드는데 직접 행동하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작은 일에서 시작해 점점 크게 행동하다 보면 우리는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자신감은 선척적으로 가지고도 있지만 후천적 노력에 의해서도 가질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주저하는 마음으로 뒷걸음치고 싶을때도 자신감있게 한발 한발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 책은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수 많은 여성지도자들이 있는데 그녀들이 세상의 중심에서 활동하게 된 이면에는 자신감이라는 단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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