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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재밌는 만화가 너무 많이나와서 많이 샀다. 울어라펜빼고는 전부 모으던 만화가 신간이 나와서 한번에 샀습니다 배송비를 줄일수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울어라펜은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정말 재밌는 만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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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테츠는 어시스턴트. 특촬물의 광팬. 그 덕력은 상당해서 하고 싶은 말을 그론기어(語)로 적을 수 있을 정도이다. 평소 특촬물의 명대사를 자주 인용해서 호노오에게 힘을 준다. 특히 격주전대 카레인저에서의 인용이 많아서 이 작품을 특히 좋아하는 것 같다. 사람은 잘 못 그리고 특촬물의 히어로나 괴물 등만 그릴 줄 아는 괴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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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을 때마다 코믹함과 진지함이 뒤섞여 놓은듯한 느낌이 들어 재미와 흥미 위주로 꾸준히 보고 있었는데, 이번 11권은 주요 등장인물들의 복잡스럽게 얽힌 감정선들과 변화, 그리고 숨겨진 과거등을 보면서 조금은 작가가 추구하는 깊이있는 메세지를 느꼈던 거 같습니다. 읽다보면 약간 스토리 전개부분이 늘어지는 부분이 있어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앞으로 그려질 캐릭터들간의 갈등요소 및 새로운 에피소드들은 어떻게 다루어 질지에 기대감에 다음편이 기대되는 작품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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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나온 11권은 기존 1~10권까지 표지등 높이거 틀리게나왔네요 일부러 그런의도적으로 나온건지 숫자랑 그림이 높이가 틀려서 요즘은 당황 했지만 크게 신경안쓰는 편이라 그냥 저냥이지만 재미로 보상 받은 느낌입니다. 12권도 빨리 나와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