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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 인생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얼마나 간절했던 적이 있었을까? 그 간절함이 나를 밤새도록 깨어있게 만들고, 다른 이들이 포기할 때조차 앞으로 나아가게 했을까?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그들은 모두 어떤 영역에서 '미친' 사람들이다. 열심히 일하는 것을 넘어, 그들은 자신의 분야에 온전히 몰입했다. 이것이 바로 노원명 대표의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한다'는 철학의 핵심이다. 저자가 처음 보험 업계에 발을 들였을 때, 그저 시급 1만 원으로 시작한 평범한 청년이었다. 주변에서는 "보험? 그거 잘 안 된다더라", "문 앞에서 거절당하는 직업 아니야?"라는 시선과 말들이 가득했다. 하지만 어느 날, 산에서 바라보는 시야와 길거리에서 바라보는 시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때부터 저자는 '미친 척'을 시작했다. 완벽하게 몰입하지 못했더라도 그런 척이라도 했다. 그리고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사람들은 종종 열정이라는 단어를 가볍게 사용한다. "열정을 가져라", "열정적으로 일하라"는 조언을 쉽게 이야기 한다. 하지만 저자는 열정을 다르게 해석한다. 그것은 '기꺼이 두려움을 감수하고 고통을 감내하는 것'이다. 이것이 없이는 절대로 상황은 바뀌지 않으며, 원하는 것을 손에 쥘 수 없다. 자신감이 없어도 자신감이 있는 척하면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고, 품격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품격 있는 척을 하면 점차 품격이 생겨난다. 이것이 바로 '플라시보 효과'다.미친 척을 했던 일주일의 몰입은 그만큼의 보상을 만들어내고, 이를 경험한 사람은 "아, 이렇게도 되는구나!"라고 느끼며 더 강하게 미친 척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 어느 순간 더 이상 '척'이 아닌 진짜로 미친 상태에 돌입하게 된다. 이는 가짜를 흉내 내라는 의미가 아니다. 강력한 자기암시를 통해 마음속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하고, '나는 미쳤다'라고 스스로 인식하는 것이다. 이러한 마인드셋은 실제로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뇌는 실제와 상상을 완벽하게 구분하지 못한다. 충분히 강하게, 지속적으로 무언가를 믿으면, 뇌는 그것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그에 맞게 행동하기 시작한다. 보험 영업의 본질은 무엇일까? 저자는 보험 설계사는 전문지식으로 무장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으로 정의한다. 많은 사람들이 보험 영업을 '을'의 위치에서 고객에게 구걸하는 직업으로 인식하지만, 진정한 전문가는 '갑'이 된다. 그들은 고객을 리드하고, 고객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이다. 갑이 될 것이냐 을이 될 것이냐는 순전히 자신의 선택이다. 전문지식을 갖추지 못하고, 고객을 압도할 만한 능력이 없으면 당연히 을로 살아야 한다. 하지만 자신의 노력에 따라 이런 상황을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가끔 우리는 '서툰 것'을 '어려운 것'으로 착각한다. 아직 여러 번 해보지 않아서 서툴 뿐인데도 그것을 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러 번의 시도를 통해 자신감과 겸손 사이의 균형을 찾는다면, 지금보다 훨씬 성숙하고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꾸준함이다. 바로 이런 꾸준함 이야말로 제가 가진 애매함의 껍질을 깨고, 확고부동한 모양으로 조금씩 굳어지게 해주는 계기가 된다. 모든 분야의 고수들은 지겹도록 비슷한 일을 반복하는 사람들이다. 무술 고수는 수십 년간 매일 달리기, 격파 훈련, 근육 단련을 반복한다. 예술 분야의 고수는 매일 그림을 그리고, 매일 악기를 연주한다. 하루 정도는 빼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도, 그들은 딱 하루만 연습과 훈련을 하지 않아도 큰 차이가 난다고 말한다.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고 모험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기회도 생기지 않는다. 한마디로, 이런 사람은 '운이 별로 없는 사람'이 된다. 운의 비결은 '늘 성실하게 새로운 시도를 한다'로 요약할 수 있다. 나를 위한 투자자신에 대한 투자는 절대로 실패하지 않고, 자신을 배신하지도 않는다. 내가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투자한 시간과 노력은 반드시 내 안에 축적되고, 언젠가는 형태를 바꿔 성과로 나타난다. 성공의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끝없이 헤매야 하는 미로처럼 복잡하거나 머리가 터질 듯 어려운 난제는 아니다. 분명히 방법이 있고, 해결책은 반드시 존재한다. 변화는 항상 내부에서 시작된다. 외부 환경을 탓하기 전에, 내 생각과 행동을 바꿔야 한다. 부자가 되기를 바라면서 거지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우리가 인생에서 원하는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자신의 생각과 믿음을 변화시켜야 한다. 새로운 현실을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생각이 필요하다. 성공은 그 방법이 얼마나 신박하냐 혹은 신박하지않느냐에 달려있지 않다. 오히려 '얼마나 간절하게, 죽을 만큼이나 그것에 매달려 봤느냐'가 성패를 가른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의 비결, 부자가 되는 비법,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아 헤맨다. 하지만 그 비결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다. 그것은 바로 열정과 끈기, 그리고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이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지식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반면, 알고 있는 것을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은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저자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똑똑하거나 운이 좋아서가 아니다. '미친 척'을 넘어 진짜로 미칠 때까지 포기하지 않았을 뿐이다. 누구나 더 나은 삶을 꿈꾼다. 하지만 부자가 되기를 바라면서 거지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그 꿈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성공은 신비로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올바른 생각과 행동의 결과물이다. 지금 어떤 상황에 있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 그 첫 걸음은 바로 '미친 척'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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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자기 삶을 변화시켰을까? @mmyeongxx__ @checkilout_book "분명히 방법이 있고, 해결책은 반드시 존재한다."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척이라도 해야 한다 🏆노원명 지음 ✔ 한국 필수보험 연구소 대표 ⭐ '최연소, 최단기간' 연도 대상 골드 수상, 연 매출 1위, 백만달러원탁회의(MDRT) 가입 ⭐ 20대에 밑바닥에서부터 체험하고 테스트하며 깨달은 부자로 가는 방법 ⭐ 경력도 학력도 대단치 않은 수많은 흙수저와 평범한 사람들에게 주는 희망이자 해결책 🏆 한 줄 서평 ✔ 보험 설계사를 할때 나는 어땠는지 생각하게 되고 반성하게 되고 지금 하고 일과 접목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또 배우고 내 영역을 확장해보고자 한다. 🏆 본문 p29 나는 이런 사람들에게 정말로 자신이 갇혀 있는 그 감옥에서 벗어나라고 말하고 싶다. 자신만 아는 세상에 갇혀 있지 말고, 더 크고 넓은 세상이 있으니 의심하지 말고 새로운 세상으로 뛰어들라고 말이다. p30 성공하는 사람과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 사이에는 매우 큰 차이가 있다. 그것은 바로 결단력이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더 나은 상태를 원하고, 더 행복해지기를 꿈꾼다. 하지만 이 꿈과 바람을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길 결단을 내리는 사람은 많지 않다. p37 결단력이란 욕심을 부리지 않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며, 과거의 자신을 버리는 일이다.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한다면 기존의 길에서 벗어나야 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면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그만두어야 한다. 이렇게 이제까지의 낡은 나를 버리는 결단 없이는 결코 성공을 이룰 수 없다. '결단'이라는 말의 독일어 어원은 '떠난다'는 의미라고 한다. p44 배움에 투자하지 않은 무지의 대가는 매우 크다. 이는 자신뿐만 아니라 자녀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무지가 한번 뿌리를 내리면, 삶이 지속되는 한 끊임없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p52 어떻게 보면 무엇인가에 미치는 과정은 쉽지는 않다. 그러나 미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해낼 수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만의 방법', '가장 개인적인 것'을 찾아내고 미친 척을 하는 일부터 시작해보자. p55 '나는 내 경력에서 9,000번 이상의 슟을 놓쳤고, 거의 300번의 경기에서 졌다. 26번이나 결승 슟을 맡았지만 실패했다. 나는 계속해서 실패했다. 그래서 나는 성공할 수 있었다." 목표를 설정하고, 다가가려다 실패하며, 다시 목표에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마이클 조던은 위대한 선수가 될수 있었던 것이다. p58~59 우리는 흔히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정말 대단하다','능력을 타고났나 봐'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 그들이 얻은 성공은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그들은 죽을 것 같은 고통과 괴로움을 견뎌 내면서 실패를 반복하고, 끊임없이 도전해 온 사람들이다. p66 "이겼을 때 오버하지 말고, 졌다고 기죽지 마라." 우리 인생에서는 늘 성공과 실패가 반복되고, 추월과 후퇴가 반복된다. 남들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이 가야 하는 길만 꾸준히 걸어가는 것, 바로 이것이 모든 사람의 길을 열어 주는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p73 하지만 어느 순간 메타인지를 접하게 되면서, 내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메타인지를 통해 나는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되었고, 그로 인해 삶을 대하는 태도와 방향성이 크게 바뀌었다. 특히 영업 분야에서 메타인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았다. 지금까지 살아보면서 메타인지가 없는 사람이 영업에서 성공하는 모습을 단 한번도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p80 고대 그리스의 한 철학자는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한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면, 세상을 더 명확히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말은 참으로 진리처럼 다가온다. 우선 자신을 제대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메타인지가 있어야만 세상과 일을 바라보는 안목도 생기기 때문이다. p84 세계 최첨단 IT 기술이 탄생하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기업들은 이렇게 외친다고 한다. "열심히 일하지 말고 똑똑하게 일하자(Work smart, not hard)." 이것이 정답이다. 아무리 미친 듯이 달려도 결승선을 향하지 않으면 미친듯이 후회할 뿐이다. #미치지않았다면미친척이라도해야한다 #노원명 #나비의활주로 #서평 #리뷰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보험 #영업 #자기삶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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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어 저금으로 보험을 하다보니 8만원에서 시작된 월납이 큰 금액이 되는 과정에 두분의 설계사님이 연세가 드셔서 그만두시고 관리가 잘 안되서 내 보험을 내가 관리할 생각으로 설계사 자격을 취득한자 7년정도 되다보니 그 안에서의 전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누구보다 잘 안다. 어느분야든 성공한 사람은 반드시 그 나름의 이유가 분명히 있다 이 작가님 제목의 말처럼 아느분야든 미쳐야 아니 미친척 열심히해야 어떤 집단에서든 이름이 거론되는것 같다. 볼알을 보러 보험사무실에 가끔 가보면 얼마나 전투적으로 자기계발을 하는지...많이 보았다. 읽는 동안 이 책의 작가님은 그 자기계발이 정점을 찍고 이론을 체계화하기까지 했으니 바쁜와중에 얼마나 대단히 미쳐이ㅛ는 열정맨인가를 알 수 있었다. 세상이 대단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의지력이 불끈 솟게하는 책을 만나 조금은 늘어진 마음을 다시 추스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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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청년은 어떻게 보험 영업으로 자기 삶을 변화시켰을까?' “정상에 집착하지 마라. 진짜 인생은 틀 밖에 있다.” 요즘 현실이 답답하게 느껴지나요? 남들 눈치 보느라 ‘진짜 나’를 잃고 있는 느낌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이 책,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 미친 세상에선 미쳐야 산다? 그렇다고 무작정 미쳐보란 이야기는 아니에요. 가끔은 ‘미친 척’이라도 하면서, 진짜 내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자는 이야기입니다. 🔑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에요. 삶의 철학서이자, 현실을 살아가는 생존 매뉴얼! 📌 핵심 키워드 4가지 1️⃣ 동기부여 – 어중간함에서 벗어나라 2️⃣ 자기이해 – 나를 모르면 백전백패 3️⃣ 영업전략 – 을에서 갑으로 4️⃣ 생각전환 – 믿고 있던 걸 의심하라 🧠 인상 깊은 문장들 “지금 결단하고 천천히 완벽해져라” “되는 방법을 찾아라” “검소하되, 저렴한 인생이 되지 말자” 🔥 평범한 삶에 던지는 비범한 한마디. 읽고 나면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나는 지금, 나답게 살고 있는가?’ 📖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한다』 – 노원명 지음 지금, 틀 밖으로 나갈 용기를 만나보세요. "나비의 활주로 출판사에서 도서제공 받고 소신껏 작성한 리얼리뷰입니다" #책추천 #자기계발서 #노원명 #미친척 #동기부여 #인생책 #영업노하우 #생각전환 #책스타그램 #독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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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오르려면, 때로는 정상적이지 않은 용기가 필요하다." 세상은 늘 '정상'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를 줄 세운다. 노원명 저자의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한다>는 이 '정상'의 개념에 도전하는 책이다. 이 책은 25살의 한 청년이 보험 영업이라는, 흔히 '밑바닥'이라 불리는 자리에서 시작해 월 5,000만 원을 넘는 수입을 올리기까지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다. 저자는 자신의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그 안에서 길어 올린 단단한 통찰을 숨김없이 드러낸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저자의 냉철한 자기 분석과 치열한 현실 인식이 곳곳에서 드러난다. "시급 1만 원에서 월 5,000만 원 이상을 벌게 된 건, 미쳐서가 아니라 미친 척을 했기 때문이다." 미친 척 노력하며 차례차례 쌓아올린 경험들은 곱씹을수록 동기부여가 된다.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하는 이유는, 세상이 정해놓은 '정상'의 틀을 깨지 않으면 결코 새로운 가능성에 도달할 수 없다는 냉정한 현실 때문이다. 저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실패를 '테스트' 삼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라고 조언한다. 이 책의 미덕은 무모함을 부추기는 것이 아니라, '무모해 보일 만큼 치열한 몰입'의 가치를 일깨운다는 데 있다. 저자는 스스로의 한계를 끊임없이 실험하며, "내가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한다"는 태도로 삶을 밀어붙인다. 그 과정에서 '메타인지'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냉정하게 분석하는 힘. 바로 그 힘이 저자를 변화의 길로 이끌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기 이상의 무게를 가진다. 결국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한다>는 자기계발서의 탈을 쓴, 한 인간의 치열한 자기실험기이자,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도발적인 질문이다. "한 번쯤, 미친 척이라도 해보라. 그 끝에 당신만의 정상(頂上)이 있다." #노원명 #미치지않았다면미친척이라도해야한다 #책키라웃 #나비의활주로 #자기계발 #성공스토리 #보험영업 #메타인지 #자기실험 #도전 #성장 #실패극복 #자기분석 #독서 #취미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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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제목이 강렬한 이책은 '무언가에 미쳐라' 라는 책들의 향연을 뚫고, 무언가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미쳐야 하는데, 만약에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서 자신을 성공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책이다. 저는 한국 필수보험 연구소 대표로, 20대 후번의 나이에 한국필수보험연구소를 설립, 보험을 친숙하게 만드는 데에 일조하고 있다. 시급 1만원에서 시작해 현재 월 5천만원을 벌고 있는 보험계에서의 신이라고 볼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책은 1장 동기부여, 2장 자기계발, 3장 영업노하우, 4장 생각의 대전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마다 목차의 제목이 독자의 뒤통수를 탁 치는 말들이다. 꼭지마다의 제목 자체가 직접적이라서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고,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어 있다. 특히 인상깊어 기억에 남는 부분은 영업 노하우 부분이었는데, 동기유발과 자기계발은 다른 책에서도 배울 수 있지만, 영업노하우를 가르쳐 주는 책은 상대적으로 적어서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었다.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영업노하우는 바로 '고객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이다. 가장 중요한 순간은 고객과의 첫만남인데, 그 15초의 시간 동안 이때 고객은 기업의 서비스나 품질에 대해 강렬한 인상을 얻는다고 한다. 이것을 저자는 '진실의 순간'이라고 명명하는데, 이 진실의 순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은 나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 사람인가?;라는 질문이다. 보통 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고객을 돈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사실 현실적으로도 어느정도 맞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런 눈으로 고객을 바라보게 되면 영어자들은 끊임없이 고객에게 휘둘리면서 점점 지치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고객으로부터 제대로 된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잠재적 고객까지도 잃게 된다. 이와는 정반대로 고객을 바라보아야 한다. 나에게 고객은 돈이 아니라 '해결하고 싶은 고충을 가진 사람' 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자신에게 생길수도 있는 인생에서의 많은 변수를 해결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그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서 고객의 신뢰까지 같이 얻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는 고객의 위치에 있을 때가 훨씬 많다. 누구나 다 그럴 것이다. 영업을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나를 돈으로 본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진실되어 보여서 꼭 이사람과 계약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영업자도 있다. 아마 위의 이런 마인드 때문이 아닐까 예상한다. 이 책은 한 꼭지 마다 팁을 제시해서 한번 더 요점 정리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바쁘다면 팁 부분이라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나도 어떤 분야에서 소기의 성과를 이루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매우 젊은 사람이지만 마인드는 배울 점이 너무 많은 사람이었다. 재미도 있고 배울점도 많은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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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7천원을 받으며 치킨 배달하던 저자는 20대에 월 5천만 원 이상을 벌고 있는 보험 연구소 대표로 현재의 위치에 이르기까지 노력한 과거 이야기들을 전해 줘요.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다.는 의미로 저자가 원하는 특정 수준에 다다르기까지 미친 듯이 노력해 온 과정들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해요. 부족했던 부분들을 깨닫고 수정하고 실행하고, 그동안 만나온 고객들, 지인들, 직장 동료들을 보며 느끼고 알게 된 점들을 본인에게 적용하고 성장, 발전하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 설계사를 비롯한 모든 영업자는 '콘텐츠 사업자'이자 '브랜드 사업자'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이를 통해 신뢰와 믿음, 그리고 명성을 획득한다면 고객이 먼저 설계사에게 연락할 것이다.(p196중에서)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자영업자. 다양한 분야에서 영업하시는분들. 사회 생활 시작을 준비중인 모든 분들께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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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보험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 별 관심이 없다가 제목이 매력적이어서 읽어보기로 결심했답니다 그리고 왜 이런 책 제목이 나왔을까 궁금하기도했어요 책 중간에 미치지않았더라도 미친척하면 몰입이 조금씩된단말에서 책 제목이 나왔더라구요 정말 살면서 몰입이 되지않을 때가 많은데 그런 제게 도움이 되는 말이었어요 그리고 최고로 도움이 됐던 말은 게으름을 타파하기위해서 자기최면을 걸라는 글이었어요 과학자도 게으름이 유전일 수 있다고하던데 그 유전을 뛰어넘을 수 있단 말이니 한줄기 빛을 보는듯 했어요 소제목 중에 도전하지 않을 거면 욕심도 부리지 마라가 있는데 행동도 안하면서 바라기만 하는 저를 꾸짖는 것 같아 뜨끔했답니다 그리고 프롤로그에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하는 생각 수준만큼 살아간단 말이 뼈아프기도 했어요 평소 깊게 생각란하고 사는 저같은 사람에게 일침을 가하는 글 같았거든요 그리고 자신을 잘 알아야 성공하기때문에 메타인지를 강조하는 부분도 흥미로웠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보험영업에만 국한하지않고 평소 어떻게 일을 하고 세상을 바라봐야하는지 알려주는 책같아요 그래서 보험을 끌고와 성공기법을 알려주는 책같습니다 이 책을 다 읽어보니 보험일에 종사하는 분 뿐 아니라 다른 직종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유용한 책같아 그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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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한다 | 저자 : 노원명 | 출판 : 나비의활주로 · 2025.05.08 딱 3년이었다. 5평 허름한 반지하 자취방에 살면서 오토바이로 치킨 배달을 하던 내가, 35평 규모의 신축 아파트에 살면서 벤츠 S클래스를 타기까지 걸린 시간이. 프롤로그의 첫 문장. 강렬한 훅! 25살 청년이 3년만에 보험영업으로 우뚝 선 이야기. 자기계발서이면서 영업인 실용서. 영업인들이 정체성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 지금 결단하고 천천히 완벽해져라. - 자신에 대한 투자가 최고의 투자다. - 투자의 최종 목표는 건강한 에너지다. 희망 사항과 목표를 철저하게 구분하라. - '열심히'는 전략이 아니다. '똑똑하게'가 전략이다. - 검소하게 산다는 이유로 저렴한 인생이 되지는 마라. - 100 마이너스 1은 99가 아니라 0이다. - 자신감과 겸손이 함께하는 세트 플레이가 성장의 발판이다. - 우리는 각자 인생의 개척자. 탐험하고, 꿈꾸고, 발견하자. 20-30대가 읽으면 도전 뿜뿜할 책. 40-50대가 읽으면 부디 이 성공이 지속되길~ 마음 속으로 기원하게 되는 책. 사실... 보험영업인으로서 을이 아닌 갑이 되라는 부분에서는 오래전 보험설계사가 자기 편한대로 중간에 보험설계를 바꾸려고 했던 기억이 나 마음이 불편하기도 했다. 하지만 읽으면서 고객에 대해 갑이 되라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 대해 을이 되지 말라는 것이라는 의미였구나... 설마했네... 하며 안도하기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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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않았다면미친척이라도해야한다 #노원명 #나비의활주로 < 책 속의 말 씨앗 > 1. "젊음의 열정은 무한하다." 2.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한다." 3. "변화는 두려움이 아닌 도전에서 시작된다." 4. "보험 영업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5.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이다." 노원명의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한다》는 25세의 젊은이가 보험 영업을 통해 자신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다룬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보험 영업의 기술이나 노하우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젊은이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도전과 그에 대한 태도, 그리고 삶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젊은 시절의 패기와 열정이 어떻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한다"는 문구는 이 책의 핵심 메시지를 잘 담고 있다. 이는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두려움이나 불안감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저자가 자신의 실패와 성공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대목이었다. 그는 보험 영업을 시작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좌절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그것이 자신을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솔직함은 독자로 하여금 저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게 하고, 나 또한 내 삶에서의 도전과 실패를 돌아보게 만든다. 또한, 저자는 보험 영업을 단순한 직업으로 한정짓지 않고, 그것이 자신의 삶의 방식이자 철학이 되었다고 말한다. 이는 나에게도 큰 깨달음을 주었다. 우리는 종종 직업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그 직업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고민하게 된다.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나도 내 직업에 대한 태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보험 영업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젊은이들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주도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저자의 열정과 패기는 독자에게도 전염되어, 나 또한 내 삶에서의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결론적으로, 《미치지 않았다면 미친 척이라도 해야 한다》는 젊은이들에게 큰 영감을 주는 책이다.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저자처럼 자신의 길을 찾고, 도전하는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 #협찬도서 ##서평단활동 #완독리뷰추천 #신간소개 #책속의말씨앗 #공감과위로의글 #미치지않았다면미친척이라도해야한다 #노원명 #나비의활주로 #북스타그램 #북러버의독서노트 #선한영향력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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