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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중심축이 제대로 되어있는지부터 확인해 봅시다. 여성을 위한 돈 책! “돈이 어렵기만 한 당신이 읽어야 할 책”/도서제공 알에이치케이에서 보내주셨습니다. “결코 돈에게 주인공 자리를 넘겨서는 안 됩니다.” “가장 좋은 투자는 자기 자신에게 하는 투자입니다.” “돈을 다루는 방식이 곧 삶의 방식이다.”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할 거 같아요. “시간”과 “지식”을 얼마나 써야 할지 모르는 투자에 몸을 던지는 것, 수익을 가늠할 수 없는 투자보다는 자신에게 하는 투자가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즐겁지 않으면 투자도 하지 말 것! 성공한 사람이 부럽고, 남들이 가진 부가 질투 나고, 내가 남들보다 뒤떨어지는 것 같아 돈을 벌고 싶다면 그건 잘못된 목표라고 말해주죠. - 자기 중심축 체크리스트 47쪽 -이 질문에 답해보세요.- 아이가 세 살이 될 때까지는 엄마가 키워야 한다. ‘여자의 적은 여자’이기에 여자들끼리 모일 때는 조심해야 한다. 남성과 여성은 뇌 구조가 달라서 역할을 분담하는 것이 좋다. 정답은 모두 “아니오”입니다. 하나라도 “예”라고 생각한다면 “사람을 길들이는 투명한 채찍”의 존재를 알아야만 한다고 이 책은 말하죠. 평범한 가정의 여성이라면 이런 생각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시간과 에너지는 돈보다 중요합니다. 효율적으로 쓰고 있나요? “후회하는 쇼핑이야말로 낭비다.” 비싼 물건, 사치로 여겨지는 물건, 특수한 취미에 관한 물건, 없어도 일상생활에 지장 없는 물건... 여성들은 자신을 위한 모든 물건을 사치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죠. 저자는 “후회가 따르는 지출과 불분명한 지출을 낭비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자신을 위해 쓰고 행복해하는 지출은 낭비가 아닙니다. ”시작점은 어디라도 상관없다. 지금 있는 곳에서 한 발짝만 내디뎌도 여러분 눈에 들어오는 세상이 훨씬 넓어진다.“ 돈에 처음으로 호감을 느끼게 된 여성들을 위해 직접투자와 간접투자도 설명해주고, 부업도 권해주고, 미래를 위해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배움에 투자하도록 응원해주는 책. 지금껏 조용히 저금만 해왔거나, 스쳐 지나가는 통장 잔고를 보며 약간의 두려움이 생기기 시작한 사회 초년생 여성들에게 추천! 무조건 돈에 집중하라는 무서운 책은 아닙니다. 조심조심 한 단계씩 건너가도록 도와줍니다. 여기서 알려주는 투자의 상식들은 부동산등에 적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평범한 여성들이 미래를 준비할 때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이어서 좋았다고 적어둡니다. Q. 나에게 질문하기 저축, 일하기, 투자 중에서 제일 잘하는 것은? 내 이상적인 삶에는 얼마가 필요할까? 라이프 이벤트 노트 5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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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RHK / 돈이 어렵기만 한 당신이 읽어야 할 책 불안한 마음에 현재 재무상태는 체크할 겨를도 없이 여기저기 넘쳐나는 정보들로 주식, 코인, 부동산에 성급한 투자를 했다가 낭패를 경험했다는 이들에게 22년 차 머니 컨설턴트가 전하는 돈관리의 핵심 조급하지 않게 나답게 재테크하는 법 한권의 책으로 한번 살펴볼께요~ "최근에 산 것중에 이것 참 잘 샀다 싶은 것이 있나요?" 도입부에 적힌 저 문구가 참 사람 뜨끔하게 만들더라구요 버는 것도 버는 것이지만 세아이 키우며 전업으로 살고 있는 내게 버는 것 이전에 바르게 쓰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 그 기본을 잊고 산 것 같아서 돈을 이기는 사람이 되자는 저자의 문구에 책을 펼치게 되었답니다. 돈은 자기 삶을 더 좋게 바꾸려고 쓰는 것인데 왜 샀는지도 모르는 물건이 잔뜩이라면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돈에 끌려다니는 삶을 이제는 청산해야 될 시점이지요 돈에 관한 원칙 저축, 일하기, 투자의 재테크 3원칙 이전에 재테크의 기본은 나에서 시작한다 나에 대한 정리.. 저자는 올바른 돈관리를 위한 이야기를 총 5장에 녹여서 이야기해줘요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3,4,5장이 아니라 나에 대한 정리를 담은 2장이랍니다 지금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를 먼저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저축, 일하기, 투자 어느곳에 초점을 맞춰 돈관리를 해야 되는지 방향설정이 가능하다는 거죠 무작정 저자가 추천하는 투자법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 책을 펼쳤다면 다른 부분에 시간을 더 둬야 한다는 생각에 조금은 실망할 수도 있을텐데요 읽다가보니 진짜 중요한건 투자이전에~~ 현 상황을 정리하는 것이 맞겠더라구요 수중의 금액과 향후 수입과 지출이 어떤지 이런 상황이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투자자체를 할수가 없을텐니까요~ 직장을 다닐때만해도 1년 계획과 1년 후의 계획까지 엑셀로 저축, 수입, 지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었는데 전업이 된후부터는 자연스레 엑셀 근처에도 안가게 된거 있죠 리스크, 자기주식회사 책을 읽다가 생소한 단어를 발견했어요 보통 리스크라고 하면 위험한 상황으로만 판단했는데 투자의 세계에서는 확실하지 않은 것... 즉 위험한 상황이 손해뿐만 아니라 이익이 될 수 있는 상황도 리스트로 본다고.. 즉 자신에 대한 투자도 일종의 긍정적인 리스크로 본다는 것에 조금은 희망을 품었는데요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에는 인색하게 되는데 그런 죄책감없이 내가 중심이 되어서 자립할 수 있게 그러기 위해서 자기 주식회사를 경영한다는 마인드로 재테크, 돈관리에 임하라고 조언을 해주셨더라구요 나 자신을 위한 투자이자 주식회사라 그 거창함에 뭔가 위대해보이고 그래서^^ 뒤로 갈수록 허리를 펴고 메모도하면서 내용들을 읽어나갔답니다. 돈에 관한 찐 조언들도 도움을 많이 받았구요 특히 바로바로 실천할 수 있는 팁들도 제법 있었는데 거창하게 시작하면 금새 열정이 사그라드니까 작은 돈부터 정리를 해서 성취감을 맛보며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지속성을 이어가보라는 말씀 만보걷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것처럼 자기주식회사도 이렇게 일단은 작은돈부터 새는거 없이 관리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신용카드, 멤버십카드, 기한지난 할인권 쿠폰 수중의 현금들..... 그냥 두루뭉술하게 제대로 확인도 안한 것들인데 의외로 돈의 구멍이 제법 많았어요 지갑을 정리하고 또 요즘은 스마트폰 자체가 지갑개념인지라 불필요한 앱이 많은데 이런것부터 현재상황을 바로 체크하고 정리하라는 이야기 아이들 학원비 할인이라며 여기저기 발급받았던 카드 연회비 없다고 그대로 두고 있었는데 탈회하고 가위로 잘라서 버리고 일단은 카드다이어트부터 실천했어요 돈이 어렵기만 한 당신이 읽어야 할 책에서 가장 궁금해했던 부분은 맨마지막장 투자부분이였는데요 정작 읽다보니.. 투자부분은 펼칠 시간도 없이 사전작업을(?) 해야 할 것들이 많더라구요 자기다운 삶을 사는데 꼭 필요한 재테크의 모든것 가장 기본은 돈이 내 인생을 위해 존재한단 것을 알고 돈에 끌려가지 않기 위해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 다운 삶의 방식을 찾는 것 거기서부터 돈관리가 시작된다는 것을 아는것 그것부터가 제대로 된 돈관리이자 재테크의 시작이라는 거.. 무턱대고 투자하기에 앞서서 그 가치관부터 정립하고 하나하나 정리해서 적어보고 실천하며 소소한 성취 느껴서 쭈욱 실천해나가기 100세 시대에 조금 늦어도 결코 늦은것이 아니까 뭐든 시작하기 전에는 제대로 배워가면서 하기 절약만이 답은 아니지만 작은 돈이 큰 돈을 가져온다는 기본을 잊지 말고 작은 돈부터 정리하며 저축만이 아닌 다양한 투자에 대한 공부도 함께 해서 나와 돈을 제대로 관리하기 2025년에는 자기주식회사를 통해서 나도 돈도 같이 성장하는 한해로 만들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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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을 돈으로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돈이 없어서 하지 못하는 일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돈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경제적 문제로부터 자유를 얻는다면 세상에서 돈보다도 더 중요한 '가족'을 지킬 수는 있다는 것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어 하고,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저축을 하고 투자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책 속에는 이러한 문구가 있습니다. '경제적 자립이 곧 인생의 자립이다.' 스스로 경제생활을 시작하면서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자립'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있습니다. 과연 내가 어느 정도의 자본이 갖춰져야 스스로는 물론, 주변의 가족들을 지킬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들을 많이 해보는데, 그 중심에는 늘 '돈'이 있었습니다. 30대에 들어서면서 사회에서의 위치도 어느 정도 도달하면서, 이전보다는 조금은 더 여유를 가지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조급해하지 않으며 재테크하는 방법을 찾고 있던 찰나, 경제관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 돈 관리뿐만 아니라 우리의 인생을 재정비할 수 있는 방법들도 함께 소개가 되어서 돈을 모으기 위해 일을 하며 어떻게 저축하고 투자하고 더욱더 효율적으로 경제 체계를 확립할 수 있을지 그 방법이 경제 입문자인 제가 읽기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22년 차 컨설트가 많은 사람들을 관찰하고 그 속에서 깨달은 돈 관리 방법에 대해 핵심적인 키워드를 쏙쏙 뽑아주고 있으니 우리 모두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 차근차근 앞으로 나아가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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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회초년생 때 들었던 재테크 방법은 통장을 4개로 나누어 사용하라는 말이었습니다. 요즘도 사용하는 종류에 따라 통장을 분류해서 사용하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 4개의 통장 사용도 쉽지 않습니다. 이 책 《돈이 어렵기만 한 당신이 읽어야 할 책》을 통해 재테크 방법을 제대로 배워봅니다. 재테크는 현재 자신의 월급이나 수입을 잘 관리하고 현명하게 쓰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미래를 위한 저축이기도 합니다. 돈은 모으기, 벌기, 불리기라는 세 가지 측면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모으기는 절약하는 것, 벌기는 일을 해서 수입을 얻는 것, 불리기는 투자라고 봅니다. 자신이 이 셋 중에서 무엇을 가장 잘하는지 따져 보고 자신이 잘하는 것을 중심에 두어야 합니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일을 하려면 애쓰는 것보다 잘하는 일을 주축으로 삼아야 오래 해 나갈 수 있습니다. 돈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금융 이해력이 낮아집니다. 다양한 정보를 자세히 살피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한 돈을 다루는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돈에 휘둘리지 않고 오히려 잘 이용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자신의 돈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자금 상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지금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 향후 얼마의 수입과 지출이 발생할 수 있는지 파악할 수 있으면 계획이 쉬워집니다. 투자의 첫걸음은 자기다운 투자 스타일을 찾는 것입니다. 투자하기 전에 자신이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이 얼마인지 파악하고 감당할 수 있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무리해서 투자부터 했다가는 금방 귀찮아지거나 뭐가 뭔지 모르게 되거나 예상치 못한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투자를 위해 갖춰야 할 요소는 경제와 금융, 경영에 관한 지식입니다. 자신이 투자한 돈의 흐름을 따라가면 상품과 서비스의 교환이 보입니다. 투자에는 수익과 리스크라는 측면이 있습니다. 리스크는 불확실성이고 리스크와 수익의 특성은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는 결코 운에 맡기지 않아야 합니다. 올바른 지식과 적절한 관리 방법을 알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투자를 할 때 여유 자금으로 시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원을 확보합니다. 이해될 때까지 확인하고 투자에 관한 무의식적 편견에 주의합니다. 투자를 시작하고 싶다면 리스크가 낮은 상품부터 소액씩 시도해 보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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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양한 종목이나 분야를 선택해서 자유롭게 투자 및 재테크를 할 수 있는 시대에서 어떤 가치 판단과 현실적인 선택, 그리고 배움의 과정이나 경험적 내공 등을 쌓아야 하는지, 이는 또 다른 차원에서 다가오는 현실적인 문제이자 고민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다양한 투자 종목과 분야에 대해 소개하며 개인 단위에서는 어떤 형태로 투자 철학이나 마인드를 정립하며 더 나은 미래와 삶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이 점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어서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투자 관련 조언서일 것이다. <돈이 어렵기만 한 당신이 읽어야 할 책> 특히 바쁜 일상과 생계로 인해 돈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 공부를 하지 못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핵심가치와 주요 키워드를 통한 학습이 가능해서 더 도움되는 측면이 많을 것이다. 일하기에 대한 조언이나 저축, 투자관이 대표성을 갖는 책으로 현실의 삶에 대한 점검이나 관리법, 혹은 변화가 요구된다면 어떤 형태로 배우며 자신이 잘 아는, 혹은 관심 있는 분야에 있어서도 접근하며 주도적인 설계, 관리 등의 행위를 해나가야 하는지도 읽으며 생각해 보게 된다. 직장인을 비롯해 사업이나 창업 등의 행위를 하는 분들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각 분야나 산업, 직무마다 서로 다른 관점론과 평가는 있겠지만 그럼에도 나아가야 하는 방향성과 돈에 대한 이해도나 활용법에 있어서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이 책도 이런 방향성과 조언을 통해 돈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으며, 실무 투자에 있어서도 더 나은 결과를 남기고자 한다면 어떤 형태로 관련한 이론적인 영역이나 기본기를 쌓아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배울 수 있어서 현실적인 보탬이 될 것이다. <돈이 어렵기만 한 당신이 읽어야 할 책> 이는 나이나 성별, 세대 등의 부수적인 개념을 초월하는 관점론으로 볼 수 있고 시대와 사회가 변하면서 새롭게 배워야 하는 부분이나 여전히 불변의 가치나 우리의 정서로 자리 잡아 요구되는 부분이나 조건 등은 무엇인지도, 함께 읽으며 되돌아 보게 된다. 물론 돈에 대한 이해나 습관, 배움의 과정은 끝이 없고 어려운 인식과 평가가 강할 것이다. 그럼에도 계속되는 삶의 현실에서 부를 이루거나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함께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기본적인 투자 및 재테크 관련한 가이드북으로 해당 도서를 권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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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알에이치코리아에서 출간한 '돈이 어렵기만 한 당신이 읽어야 할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여 직장에 들어왔지만, 계속 오르는 물가에다가 돈을 쓸 곳은 점점 늘어나서 항상 돈에 허덕이는 이상한 일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돈에 집착하고 돈에 휘둘리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우리는 점점 돈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돈은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한 수단이지 목표가 되어서는 안되는 법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깨닫고 나에게 맞는 재테크법을 찾아서 나아갈 수 있는 조언과 투자 노하우에 대해서 알려주는 소중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돈이 어렵기만 한 당신이 읽어야 할 책'의 저자인 안도 마유미는 2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펀드 매니저와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돈 습관에 대해서 들여다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경험들과 여러 금융기관에서 일하면서 쌓아온 금융 지식들을 합쳐서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사회 초년생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하여 돈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긍정감을 가지고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돈을 제대로 알기 위한 3원칙을 시작으로 재테크를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가 알고 있어야 하는 것들과 저축이나 월급 소득, 주식 투자 등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돈이란 것은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부자들이 더 많은 돈에 집착하면서 여유 없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 반대로, 돈이 적더라도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사 먹는 데에서 기쁨을 느끼는 사람도 있는 만큼, 중요한 점은 우리들의 삶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돈을 모으고, 또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겠죠. '돈이 어렵기만 한 당신이 읽어야 할 책'에서는 바로 이 점을 정확하게 지적하면서 돈을 모으든, 벌든, 투자하든 간에 자신만의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나만의 삶의 방식을 찾는 데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제시하는 답에 혹하지 않고 나만의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이 돈을 벌려고 취업할 바에는 아르바이트나 하면서 지낸다는 청년층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아무 일도 안 하고 백수가 되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긴 하지만 오늘 10만 원을 번다고 내일도 10만 원을 벌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없는 불안정한 자리에 내 미래를 건다는 것은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선상에서 로또에 당첨되거나 돈이 많은 반려를 만나서 결혼하는 운 좋은 상황을 기대하는 것보다는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꾸준히 근로소득에 힘써서 그중 일부를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여 자기계발 등에 힘쓰는 것이 가장 확실하게 돈을 소비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하네요. 그 밖에도, '돈이 어렵기만 한 당신이 읽어야 할 책'에서는 우리들이 돈을 모아가는 방법으로 크게 [저축 / 근로소득 / 투자]의 3가지를 제시하면서 이에 대한 적절한 조언과 노하우 등을 알려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3가지 내용들은 사람에 따라서 저마다 잘하는 분야가 다를 수 있고, 시장 상황에 따라서 저마다 리스크 또한 존재하기 때문에 무엇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일단 하나 혹은 여러 개의 방법으로 돈 모으기를 시작했다고 한다면 남들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목표한 바를 끝까지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저는 월급 소득만으로는 노후 준비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서 부업과 주식 투자를 한창 하고 있지만, 요즘 들어서 큰 하락세를 보이는 주식 시장 때문에 가진 자산을 손해 보더라도 정리해야 되나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에서 들려주는 투자에 대한 조언들을 읽고 나니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돈을 어떻게 모아가야 할지 고민이 많은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가득 담긴 고마운 책이었네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돈이어렵기만한당신이읽어야할책 #안도마유미 #알에이치코리아 #재테크기초 #경제관념 #직장인재테크 #월급재테크 #마인드셋 #ETF투자 #ISA공부 #노후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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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제목만 보고 돈이 어려운 나에게 필요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어 책을 보게 되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조금씩 다니기 시작하면서 나름대로 돈을 모은다고는 했지만, 어쩔 때는 충동구매도 하게 되고 생각보다 돈 관리가 쉽지는 않았다. 이 책의 저자인 안도 마유미는 펀드 매니저와 애널리스트로 22년간 근무하면서 다양한 사람의 돈 습관을 자세히 들여다봤다고 한다. 일본과 외국계 금융기관에서 일하며 수백 개의 투자처를 분석하고 최고 경영자를 인터뷰한 적도 있다. 프롤로그에서 '돈에게 이기는 사람이 되자'라는 말이 나온다. 돈은 자신의 삶을 더 좋게 바꾸려고 쓰는 것인데, 왜 샀는지 모르겠는 물건이 잔뜩이라면 그것은 돈에게 끌려다니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좋아하는 것을 사지 않기만 한다면 행복할 수가 없을 것이다. 어쩔 때는 돈을 아끼는 것만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적당하게 돈을 쓰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가장 좋은 투자는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이라고 언급되는데, 스스로 어떤 투자를 하면 좋을지 생각하면서 나만의 좋은 판단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 뒤에는 준비 단계부터 시작해 총 3단계로 나뉘어 책이 이어진다. 1단계는 저축, 2단계는 일하기, 3단계는 투자에 관한 내용으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생각 포인트도 수록되어 있다. 1단계에서 돈 정리의 시작은 지갑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지갑을 꺼내 자주 쓰는 것, 별로 쓰지 않는 것, 전혀 쓰지 않는 것으로 분류하여 전혀 쓰지 않는 것은 과감히 처분한다. 이렇게 지갑을 가볍게 만들며 정리의 효과를 느끼며 이것을 반복하면 관리가 더 쉬워진다. 2단계 일하기에서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여덟 가지 힘이 나온다. 끊임없는 배우는 자세, 비판적 사고력, 우연한 만남을 즐기는 자세 등이 있다. 세상은 변화의 연속이니 호기심을 가지고 계속 배우는 것이 필요하며 한편으로는 사물과 정보를 맹신하지 않고 다각도로 생각하는 사고도 해야한다. 마지막으로 투자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투자의 첫걸음은 자기다운 투자 스타일을 찾는 것이다. 투자하기 전에 자신이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이 얼마인지 등을 파악해야 한다. 투자를 위해 경제와 금융, 경영에 관한 지식이 필요하고 투자할 상품의 리스크도 파악해야 한다. 책에는 꼭 지켜야 할 투자의 10대 원칙이 나온다. 책에서는 투자가 처음이라면 ISA 계좌를 활용할 것을 권하는데, ISA는 기본적으로 투자자가 투자액이나 투자 대상을 스스로 골라 운용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다른 투자와 방식이 유사하면서도 세금 공제가 되니 이득이라고 한다. 여기서 몰랐던 ISA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었고 계좌를 개설하는 것에 관해서도 상세히 나온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소비 습관을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었고 투자를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는데 투자하는 것에도 조금씩 관심이 생겼다. 앞으로 투자도 조금씩 해보면서 올바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돈 관리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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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일반 사단법인 젠더공학연구소 공동대표이자 주식회사 레이섬 사외이사이기도 하다. 저자는 성별과 나이, 장애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사회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초보자를 위한 돈 교양 강연과 투자 강연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 수 있게 되었다”. “미래에 대한 불안이 줄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 수 있게 되었다” 등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책 역시 보다 많은 이가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자기 긍정감을 느끼도록 돕기 위해 집필했다. 와세다대학 상학부를 졸업하고, 와세다대학 대학원 파이낸스 연구과 (MBA)를 수료 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돈이 아니다. 돈은 어디에 쓰는 것이 가장 좋을까? 난 25억이 생기면 뭘할까를 생각해보니까 집사고 차사고 그 다음에는 여행 가고 싶은 지베르니정도만 가고나면 생활비말고는 쓸 게 없을 것 같다. 성형시술도 안 하고 명품도 안 좋아하고 물건이나 옷도 별로 안 좋아해서 식비랑 영양제, 한약, 커피, 건강관리비만 들 것 같다. 투자라는 관점에서 보면 돈을 잘 쓰는 방법을 분명하게 정해져 있다. 바로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투자는 내가 원하는 것을 실현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 ‘자신이 원하는 삶’ 과 ‘현재 살아가는 방식’ 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왜일까? 그러면 돈은 왜 있어야 할까? 돈은 인생을 자기답게 살아가기 위해 있어야 한다. 돈에 관해 잘 알고 싶다면 먼저 ‘자기다움’을 알아야 한다. 바로 그 자기다움을 탄탄하게 키워 가는데 필요한 자원이 돈이다. 이때 특히 알아야 할 것이 ‘세상’이다. 자신을 둘러싼 상황과 사람들의 행동 양식 같은 것들 말이다. 사회가 지금 왜 이렇게 움직이는지, 앞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세상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는 힘’이 있어야 한다. 세계관, 생각의 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돈을 잘 다루기 위한 기본 조건이다. 돈관리가 어렵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말하는 정보를 있는 그대로 믿고 따르거나 남에게 통째로 맡겨 버리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틀려도 된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명심해야 한다.
자기답게 오래 잘 다루는 것이야 말로 중요하다. 저자는 22년간 돈과 투자에 관한 전문가로 활동하다 보니 정말 많은 수강생을 만났다. 저자는 자산운용 상황이 어떠한지를 살펴보니까 돈을 어떤 식으로 쓰고 있는지가 훤히 들여다보였다. 놀라울 정도로 정직하게 다 드러났다. 자산관리를 한다면 행동은 하고 있으나, 유행하는 재테크 방법을 흉내 내거나 남들이 좋다는 대로 가계를 관리하고 자산을 운용하는 사람도 많다. 돈에 관한 지식이 있으면 세상의 구조와 흐름이 눈에 쉽게 들어온다. 처음에는 단편적으로 알던 뉴스 파편들이 연결되면서 사회 전체가 보일 것이다. 돈에 대한 공부를 하면 ‘경제 상황 예측이 쉬워졌다’. ‘세상이 달리 보여서 즐겁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한다. 돈을 알면 하나부터 열까지 좋은 점투성이다. 돈에 관해 배우고 어느 정도 지식을 쌓은 사람이 실제로는 그리 많지 않다. 돈 이야기를 어렵게 생각하거나 귀찮게 여기는 사람은 돈에 관해 배우거나 누군가와 자산 이야기를 나누기가 망설여질 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을 모르면 속고 살 가능성이 크다. ‘왠지 이상하다’ 싶어도 모르기 때문에 방치하고 있다가 손해를 보기 쉽다.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삶의 방식’을 알아야 한다. 우선 자신의 현재 위치부터 확인해 봐야 한다. 우리는 다양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돈은 힘이 세다. 무엇을 하든 돈이 있어야 한다. 돈이 있으면 자신을 위해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를 돕거나 기부의 형태로 누군가를 응원할 수도 있다. 돈은 우리의 선택지를 넓히고 때로는 무기가 되어 우리를 지탱해 준다. 경제적 자립은 사람에게 중요한 주제다.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나답게 살려면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귀찮게 여기는 사람도 있다. 우선 자신의 비전과 삶의 목적에 관해 생각해본다. 여기서 말하는 비전이란, 자신이 어디로 향하는지, 목적으로서의 미래를 말한다. 또 삶의 목적이란, 자신이 왜 존재하는가 하는 이유를 말한다. 비전과 삶의 목적이 결정됐으면 이제 이를 위해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 파악해 본다. 라이프 이벤트 노트에 앞으로의 인생에서 해보고 싶은 것을 구체적으로 적고 이에 필요한 지출을 적는다. 다음으로는 현재 보유한 자산에서 비용을 빼서 대략적인 부족액을 계산한다. 이렇게 해서 얻어진 결과를 자신이 일해서 벌거나, 금융상품을 운용해서 불리거나 아니면 보험에 가입해서 준비해야 하는 금액이다. 이 방법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어느 정도 돈이 필요한지를 파악한다.
‘자산을 불리기 위해 해야 할 일‘을 작성하는 걸 보면 이라고 절약하기, 월급을 더 주는 곳으로 가고 돈을 많이 버는 배우자를 만나기 등 일하지 않고 살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다.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도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과거는 바꿀 수 없다. 누군가를 일시적으로 따르게 할 수는 있어도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키는 어렵다. 쓰는 시간과 에너지는 낭비로 끝나기 쉽다.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마음을 접는 편이 정신 건강에 좋다. 남에게 기대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만의 것이다. 주변 시선을 신경 쓰거나 남이 무언가해주기를 기다리면 시간 낭비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끝까지 추구한다. 자신은 1인 가구인가? 아니면 가족과 함께 사는가? 부모님의 노후나 상속에 관해 대화한 적이 있는가? 가족의 돈을 관리할 때는 생계를 같이하는 사람 전원의 돈을 한꺼번에 관리 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러나 가족이라고 해도 돈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집이 은근히 많다. 특히 그럴 때는 무리하지 말고, 우선 자기 자금 상황부터 정리를 시작하면 된다. 자신의 장래를 위해 열심히 돈을 모으고 투자한다 해도 가족 구성원 중 누군가 저축을 전혀 안 했거나 빚이 있으면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다. 기회를 봐서 온 가족이 돈을 정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움직여 본다. 가장 대표적인 공적 보험인 국민연금은 61-65세가 될 때 그동안 아마 젊은 층이 가장 실감한 보험으로 가입자나 피부양자의 진료비 부담을 줄여 준다. 고용보험은 실업 급여와 출산 급여 등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이다. 산재보험은 근로자가 일하는 도중 다치거나 사망할 경우 치료비와 사망보험금 등을 보상해 주는 보험이다. 이 밖에도 치매 등 노인성질환으로 6개월 이상 스스로 생활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목욕, 간호, 등의 돌봄 서비스 제공하는 장기요양보험이 있다. 신용 카드 결제 혜택으로 무료로 여행자 보험에 드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를 모르고 공항에서 추가로 해외여행 보험에 가입하기도 한다. 여행 중 사고가 나더라도 실제 손해 금액만큼만 받을 수 있었으므로 이렇게 중복 가입하면 손해다. 본인의 카드로 무엇을 어디까지 대비할 수 있는지 사전에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만 추가로 가입한다. 보험이나 카드를 잘 살펴봐야 한다는 걸 알았다. 난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변호사가 되면 돈을 벌어서 많은 소비를 안 할 생각이다. 난 오로지 하나님뜻대로 성경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고 영원한 세계를 꿈꾸고 이 땅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대한민국과 부모, 남편, 아이, 국민들을 사랑하고 지키기 위해서 잘 싸우는 여전사처럼 돈도 잘 사용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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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돈에 대한 무지부터의 탈출이라는 올해의 독서 목표를 설정하고 책을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책의 제목이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고, 돈 관리의 핵심을 제시하고 있는 점이 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동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하게된 것은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책을 쓰고 싶다는 동기를 가지고, 그래서 경제적 자립과 자기 긍정감을 원하는 사람을 돕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 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특히 젠더(Gender)에 대한 이슈에 대해 저자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돈”에 관한 책이라 초점이 그것에 있겠지만 이 책은 스스로를 먼저 돌아보는 성찰, 거창하지만 “자기철학”에 더 가까운 책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돈을 관리하는 핵심은 돈이 라기보다는 “나다움”에서 출발한다는 또 하나의 진리를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이 이 책의 진정한 가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질문은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재테크를 하고 있나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용적으로 보자면 “돈을 관리하는 정석(定石)”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의 프레임워크는 마치 손자병법의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처럼, 돈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나를 아는(자신만의 재테크 기준 포함) 지혜를 보여주고 있으며, 구체적인 방법으로 3가지 도구(저축, 일하기, 투자)에 대해 자세하게 독자에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이런 컨셉과 접근방법은 매력적인 포인트라 생각됩니다.
주요내용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문을 정리해 본다면, ‘서장’에는 돈을 다루는 방식이 삶의 방식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 한참동안 깊은 생각에 잠겨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거운 반성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준비단계’의 재테크는 나에서 시작한다 의 파트는 책의 철학적 중심이 되는 자기만의 주체성인 나다움을 잘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1단계, ‘저축’에서는 자기에게 무엇이 정말 중한지를 아는 것이 핵심이며, 2단계 ‘일하기’에서는 자기만의 일하는 방식, 자기 가치를 높이는 방법, 자신에 대한 투자, 무의식적 편견의 영향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3단계 ‘투자’에서는 자기다운 투자 스타일 찾기에 대한 전개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구성적인 측면서 볼 때 각 단계가 마무리되면 ‘생각 포인트“라는 파트가 나오는데, 본문과 연결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유를 주는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장 나다운 저축, 일하기, 투자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돈 관리의 핵심을 찾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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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얻는 방법이 투자밖에 없는 걸까? 돈,돈,돈 하는 세상에서 나에게 맞는 경제적 자유를 찾는 법! 돈에 관심은 많지만 돈을 벌고 모으는 재주는 꽝인 사람들을 위한 책인 듯한 <돈이 어렵기만 한 당신이 읽어야 할 책> 굉장히 내용이 알차고 현실적인 돈 관리 감각을 깨워주는 책이다. 우리나라는 2026년부터 학교 커리큘럼에 <금융과 경제생활>이라는 과목이 포함된다고 하는데, 왜 진작 이런 과목이 수업에 포함되지 않았는지 원망스럽다. 내 경우는 몇 년 전에 혼자 살짝 공부하면서 주식 투자를 소규모로 시작해 봤지만 제대로 된 공부를 하지 않은 투자의 결과는 너무나 실망스러웠다. 마음을 다잡고 금융 관련 서적들을 여러 권 읽어봤는데 오늘 내가 읽은 이 책 <돈이 어렵기만 한 당신이 읽어야 할 책> 은 금융 지식이 전무한 초보자들이 읽기 너무 좋은 책이다. 우선 저자에 대해 살짝 소개하자면 지은이 안도 마유미 씨는 펀드 매니저와 애널리스트로 22년간 근무하면서 다양한 사람의 돈 습관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고 한다. 성별과 나이, 장애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사회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고 보다 많은 이가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자기 긍정감을 느끼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이 책이 좋은 점은 본격적으로 재테크에 대한 설명을 하기 전에 "돈"에 대한 본인의 관념을 완전히 바꾸기를 권한다. ( 말하자면 내 인생에서 돈이 얼마나 필요한가? 등 돈에 대한 기본 생각을 정리 ) 그리고 준비단계를 설정한다. 본격적으로 돈을 벌고 모으는 법을 이야기하기 전에 "나"라는 사람이 어떤 인생을 살고 싶고 노후자금은 얼마나 필요한지 등등 숨 고르기부터 시작하길 권하는 책. 준비단계를 지나게 되면 이 책은 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다음의 3가지 단계를 설정한다. 우선 첫 번째는 저축, 두 번째는 일하기 그리고 세 번째가 바로 투자이다. 이 책은 어떤 은행에서 몇 프로 더 많은 이자를 주는지 등의 얄팍한 정보를 전달하지 않는다. 오히려 본인의 "수입과 지출" 흐름에 대한 완벽한 숙지를 권유한다. 따라서 우선 가계부를 쓰고, 별로 쓰지 않는 카드는 정리하고, 후회하게 되는 쇼핑을 절대 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유량 ' - 즉 '일정 기간에 얼마나 오고 갔는가' 와 " 저량" - '해당 시점에 얼마나 축적되어 있느냐'와 같은 자금 상황을 정리함으로써 돈과 삶의 방식 모두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면 돈에 휘둘릴 일이 적어지고 관리가 더 쉬워질 것이라는 저자. 이 책은 뭐니 뭐니 해도 "스스로에 대해서 알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래서인지 두 번째 단계 "일하기"에서는 경제적으로 일찍 독립하여 투자를 통해 이익을 얻는 "파이어족"이 되기보다는 평생 일을 할 수 있는 기술과 자격을 갖추는 쪽을 권하고 있다. 일하는 방식을 바꿔보거나 나답게 일하고 나답게 버는 방법을 찾아볼 것을 권유하는 책. 그리고 특기를 하나만 가지기보다는 여러 장점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자면 영어를 좋아하는데 요리까지 잘한다면 외국인을 위한 요리 교실을 열면 경쟁력이 생길 것이라는 저자. 창업이 부담스러우면 직장을 다니면서 부업을 해보는 것도 추천하는데, 151쪽부터 실제 사례가 등장하여 참고하기 좋았다. 마지막 단계는 "투자하기"에서도 투자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우선 정리할 시간을 가질 것을 권유한다. 투자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투자란 자동차 운전과 다를 바가 없다고 하는 저자. 올바른 지식을 쌓고 훈련을 해 놓으면 투자 계좌가 삶에서 든든한 아군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한다. 리스크별 다양한 투자 방법 ( 펀드, 채권, ETF, 개별 주식 투자 등등 ) 이 나와 있고 꼭 지켜야 할 투자의 10대 원칙이 소개된다. 투자는 '분산'이 기본이고 생활비를 제외하고 남는 돈으로 해야만 손해를 감수할 수 있다는 등등의 다양한 충고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 책은 "돈"에 대한 탄탄한 기본서 같은 느낌을 준다. 책이 많이 두껍지는 않으나 우리가 어떻게 하면 "슬기로운 경제생활"을 갖출 수 있을지에 대한 기본 지식이 소개된다고 보면 된다. 굉장히 알차고 건전한 정보로 가득하다. 본인에게 딱 맞는 돈 관리 방법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출판사에서 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 돈이어렵기만한당신이읽어야할책, 안도마유미, 알에이치코리아, 경제경영, 재테크, 투자, 리앤프리서평단, 리앤프리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