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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하토코의 엉뚱하지만 진심 어린 음악 열정과 부원들과의 첫 합주가 돋보입니다. 평범함 속에서도 조금씩 피어나는 독특한 감성과 첫 라이브의 청춘 열기가 인상적인 2권입니다! 다음권도 바로 달릴 예정입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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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비하면 훨씬 재밌고 빠른 시간에 읽었습니다 저번에 클리셰를 조금씩 뜯어온 느낌이였다면 이번에는 작가와 캐릭터들이 본인 색깔을 가지고 전개하는 느낌입니다 캐릭터 자체는 나름 개성있다? 특히 린이 개성있는편이라 좋습니다 읽다보면 나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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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평범한 경음부에 나오는 삽입곡을 실제로 넣어서 편집한..? 영상이 알고리즘에 뜨길래 눌렀다가 이 만화가 궁금해져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음악 만화를 좋아하기도 하고 그림체도 깔끔해서 너무 좋았어요! 전권 초판이라 야금야금 모으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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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 2권> 리뷰입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행되었고, 현재 9권까지 정식발매 되어 있습니다. 청춘학원물을 보면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고싶은 몽글몽글한 뭔가가 있는데 요즘 그게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중간중간 개그도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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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어요...나오는 멤버들 다 개성있고 일단 주인공이 너무귀여움...;; 솔직히 중간에 저출생대책 ㅈㄴ웃겻음..;; 중간중간 소소한 개그컷들 개웃겨서 캡처하고싶은데 예사 왜 캡처가안되냐....ㅜㅜㅜㅜ후기로 올리고 싶은데 ㅜㅜ |
| 한창 11월에 이런저런 일정 있어서 가볍게 구매해서 다운받아서 읽는데 재밌어서 몰입감 있게 읽은 기억이 있네요.. 이러면 사실 집중력도 떨어져서 기억 잘 안나는데 재밌어서 휘리릭 읽고 다음권을 사야해. 하면서 귀가한 기억들이..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정이 계속 붙어요 |
| 평범한 경음부 2권.. 나올떄 마다 특전도 빵빵하게 잘 나오고 해서 관심이 있다가 아직 초판이 남아있어 1권부터 3권까지 우선 구매했어요.. 여기저기서 본 바로는 로맨스보다 일상물과 감정과 심리적인 부분이 더 강하다고 해서 오히여 더 좋네요.. |
| 1권의 호평과 더불어 연달아 출간된 2권. 정말 빠르다. 새로운 인물과 함께 닥쳐오는 위기 속에 어떻게 전개될 지 조마조마해진다. 가사는 1권처럼 저작권 문제 등으로 나오진 않지만 감정이 나름 전달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특전이 이쁘다. |
| 이 만화는 제목이 평범한데, 읽고 나면 절대 평범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됨. 2권은 특히 “공감성 수치”랑 “동경”이 같이 와서, 아… 이런 청춘 진짜 있다… 하고 고개 끄덕이게 되더라. 음악 만화인데도 악기나 밴드 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재밌고, 오히려 인물들의 마음이 앞에 서 있어서 더 좋았어. 잘하고 싶은데 잘 안 되는 순간, 멋있어 보이고 싶은데 들키는 순간 같은 게 너무 현실적이라 웃기면서도 찡함.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되는 타입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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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 2권입니다. 1권에서 재미를 느껴 2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1권에서 나온주인공들이 밴드를 맺을것이라 당연하게 생각했었는데 바로 해산하고 다시 새로운 맴버들과 밴드를 만드는것이 재밌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