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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의 관’때도 그랬는데 왜 우리나라에서 만든 웹툰이 일본에서 먼저 발간이 되는지 모르겠다. 일단 일본에서 간을 보고 우리나라에 출간을 하는 것 같은데 아마도 일본에서는 전자책보다 종이책을 더 선호해서 그런가? 그런 것 치고는 녹음의 관이나 울빌은 초 히트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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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의 첫만남, 유년 시절, 그리고 아름다운 아르비스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1권이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들이 기대돼요. 한국 단행본이 없어 일어 버전을 샀지만 여러번 웹툰을 정주행 해서인지 그림만 봐도 쏙쏙 이해가 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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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그림, 솔체 원작의 泣いてみろ,乞うてもいい 1 리뷰입니다. 소설이 인생작인데 일본에서 먼저 웹툰이 정식단행본으로 발매되었다는 소식에 직구는 좀 무섭고 발견한게 예사라서 바로 구입했어요. 일본어라 대충 훑고 그림만 보는데 좋네요. 마티어스랑 레일라 첨 만나는 장면 등 초반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