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가 무림에서 단단히 한 몫 하네요. 아직 어린 나이라 다른 무림인들의 보호를 받는 형편이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글에 묘사된 대로 그가 귀엽게 생기기까지 했다면 만나는 무림 선배들마다 홍수를 이뻐하는 게 이해가 된달까요? 2권에서 얼핏 풍긴 로맨스의 기운은 아직까지 그냥 로맨스 기운 뿐이네요. 뭐 로맨스가 아니라 무협이니 크
홍수가 무림에서 단단히 한 몫 하네요. 아직 어린 나이라 다른 무림인들의 보호를 받는 형편이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글에 묘사된 대로 그가 귀엽게 생기기까지 했다면 만나는 무림 선배들마다 홍수를 이뻐하는 게 이해가 된달까요? 2권에서 얼핏 풍긴 로맨스의 기운은 아직까지 그냥 로맨스 기운 뿐이네요. 뭐 로맨스가 아니라 무협이니 크게 ㅇ쉽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