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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냥 고등학생과 어린이의 흘러지나가는 일상으로 진행되서 슉슉 지나간 느낌인데 눈뜨고보니 8권이네.. 그리고 완결... 아키가 컸을때도 궁금하지만 뭔가 딱딱 정해진 엔딩이 아닌 일상 에피소드 그 자체로 끝나서 뭔가 이런 일상이 계속될 것 만 같은 느낌... ㅋㅋ그래도 과연 커서도 이 사촌 관계가 유지되고 있을지 성인 헤이스케 + 고딩 아키는 어떨지 궁금하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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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기리 나츠의 플랫 8권입니다. 아쉽게도 8권으로 완결이 났는데요.. 마지막에 아키가 엉엉우는데 저도 울고싶은 심정입니다... 더 연재해서 10권 넘게 나와도 됬잖아? 싶은 마음... 아키네가 이사가서 멀어지는 건데, 어른한텐 별거아닌 시간과 거리도 아이들한텐 영겁의 시간과 거리니까요.. ㅜ 다시 만나자 아키! 시즌 2!!! |
| 뭔가 시원섭섭하게 끝났네요~ 아키가 헤이스케네 집에 맡겨지지않고 아빠네 할아버지 집으로 가면서... 8권 내내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던 아키가 엉엉 우는데 정말 짠했어요 후일담이라도 지금 있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끝나버려서... 헤이스케 그래서 진로는?ㅋㅋㅋㅋㅋ 정말로 과자 만드는 사람이 되면 딱인데ㅋㅋㅋㅋ 뭔가 아키만 격동의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