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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요가원장으로 쌓은 경험과 통합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요가를 통해 몸과 마음의 치유와 성장을 다룬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운동법을 넘어, 요가가 내면의 감정과 긴장을 풀어주는 깊은 치유 수단임을 보여줍니다.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에게 감정적 성찰과 자기 이해를 돕는 귀중한 지침서로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괜찮아, 여기서 잠시 쉬어도 돼”라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메시지가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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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을 오롯이 한 길만 걸어온 사람들이 말해주는 경험과 지혜 누구보다 이른 아침 누구보다 늦은 귀가 요가인의 삶은 겉보기와는 다르게 꽤 고된 하루하루였다 그렇지만 그 안에서 행복과 만족을 찾아가는게 지혜일까 이 책에서는 그 삶의 지혜가 엿보인다 |
| 감동적인 내용이 많아 울컥 했어요. 치유할 대상이 아니라 이미 충분히 훌륭한 존재로 바라보는 원장님의 철학이 멋집니다. 저도 책 제목 그대로 숨쉬듯. 요가하듯. 누군가에게 울림으로 다가갈수 있는, 삶자체를 요가라고 생각할수 있는 마음으로 지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