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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라는 필명으로도 유명한 박상희 작가의 신간입니다. 아이디어가 프로젝트로 프로젝트에서 프로덕트로 그림으로 구현되는 모든 것에 대한 과정을 차근차근 안내한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흔히 예술가, 아티스트들은 창작을 할때 두둥~! 영감을 받아 뚝딱 작품을 만들어낼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게 번뜩이는 재능과 혹은 광기(?)를 가지고 작업을 하는 이도 있겠습니다만 <내 그림을 그리고 싶다>에서 박상희 작가님의 고백(?)을 들어보니 예술가와 아티스트들도 창작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부단한 노력과 시행착오를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와 관심, 때로는 호기심이 생기면 그것을 구현하기 위해 엄청난 자료를 모으고 (왠만한 부서의 기획서작성을 위한 자료수집과 맞먹는 것 같습니다...*.*) 또 모은 자료를 차곡차곡 정리하고 분류하고 그 가운데 "내 것"이 될만한 것들을 다시 추려내고 포인트를 잡고 그것을 내가 처음 생각했던 이미지에 맞게 구현해줄 재료와 도구를 가지고 작품으로 만들어내기까지...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도 그런 과정을 거친 후에야 작품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되니 왠지 친근하기도 하고 그림그리기가 그동안 안겨줬던 절망감도 수긍이 됩니다.
일러스트와 스케치 그리기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잘 따라했는데 책을 덮고나면 그간 연습했던 것이 아스라히 멀어지는 느낌에 왠지 제자리 걸음을 걷는 것만 같았던 독자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단언컨대 취미란에 당당히 "스케치"라고 쓸 수 있습니다!
선착순으로 증정되는 노트는 꼭 책을 두 권 받는 기분이 듭니다. 책을 재밌게 읽고 구경했다면 이제 빈 노트에 책만큼 당신의 아이디어를 혹은 스케치를 담아보세요. 노트를 가득 채우고 덮을 즈음이면 당신도 진정한 "내 그림"을 그리는 아티스트가 되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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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제대로 그림공부를 하고자 사이버대학에 입학을 했다. 항상 학업에 대한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어릴적부터 꿈꾸웠던 미대생이 되는 것으로 채우고 싶었는데 아~ 생각보다 너무나 어렵다 특히나 사이버대학이라 더욱더 어려운가 보다 매주 사이버 강의를 듣고 과제를 올려는 것이 보통일이 아니다. 누구의 도움없이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 왜 이렇게밖에 안되는 거야...다른 사람들은 잘도 하던데... 제대로 졸업을 할 수 있을까 걱정스럽다
일러스트 자료수집을 위해 도서관에서 여러책을 빌려 읽고 있는데 반납기간을 한달이나 넘기고 있다. 정확한 내가 이런 일이 없었는데...어쩔수 없다보니 참으로 죄송할뿐...
그림을 그리면서 지금 내게 가장 중요한 요점을 바로 이거다 "안다고 생각했던 것을 새롭게 발견하기" 그림 그리는 실력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표현하고자 하는 생각이나 내용을 담아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찰이다. 똑같이 그리는 것이 아니라 사물을 보면서 자신만의 시선을 키우는 것 그것이 진정한 매력을 가진 그림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나도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 똑같이 그린 잘 그린 그림을 그리고 싶다 하지만 나름대로 나만의 시선을 갖고 그림을 내러티브 하기도 한다. 그럴때에는 그동안 작업해 왔던 독서일기가 많이 도움이 된다. 어떠한 주제나 사물에 대해 그간 읽었던 책에서, 또는 독서일기에 적어놓았던 것을 뒤져가며 다시 생각을 정리한다 훌륭한 화가가 될 생각을 없다. 그저 나다운 그림을 그렸다는 평을 듣고 싶다 나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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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비닐에 꽁꽁 싸여 있는 이 책을 만났을 떈 제목에 너무 공감이 가서 이 책을 샀다. 그런데 내용은 제목보다 100000배쯤 더 공감이 갔고 유익했다. 마치 같은 전공 선배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끊김없이 한번에 다 들은 기분이었다. 이 작고 두꺼운 책 안에 그냥 먼지 작가님이 꽉꽉 채워져 들어가 있다. 그녀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가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했던 생각들과 프로젝트가 완성되기까지의 우여곡절 또한 와 닿았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그녀의 프로젝트들은 성공적이었다. 그녀의 책을 읽고 나서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얻었다기 보다는 '나도 이렇게 하고 싶다, 움직여야겠다, 펜을 들어야겠다' 라는 동기를 강하게 부여받았다.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꾸거나 프리랜서 디자이너로서 영감이 고갈된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서 많이 공감하고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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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 그림을 그리고 싶다"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내 그림을 그리고 싶다" 책이 나왔다. 신기하게,, 내가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munge님의 책~!! 정말 뭘 그리고 싶은데 막상 그리려고하면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 시작할 수 조차 없는 무뇌가 되버렸다. 언젠가부터 계속 반복되는 무뇌현상. 바쁠때는 진짜 '이런 저런 그림도 그려보고 캘리그래피도 하구 싶고, 아크릴물감으로 이거저거 그려보고싶다. 시간만있으면,,,' 근데 막상 시간이 생기면 그림은 무슨 생각하기도 귀찮아져 지금까지 손을 놓고 있었는데 어쩜 나만 그러고 있는건 아닌가보다 생각하니 안도했다고 해야하나?;; 책이 작고 아담하면서 적당하게 두께도 있고 munge님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표지에 내지도 그림이 가득있어서 몇시간안에 단숨에 볼 수 있는 눈이 즐거운 책이었다. 일상생활이 그림으로 변하는,, 일상이 그림에 소재가 될 수 있기때문에 사진도 많이 찍어놓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도 많이 보고 수집도 하고 새롭게 다시 그려보자 다짐할 수 있는 책! 가까이 두고 보고 또 보고 할 수 있는 가볍지만 가볍지 않는 그런 감사한 책이다.
"뭐든지 내가 그리면 내 그림이 된다는 자신감으로 좀 더 적극적일 필요가 있다." - 200p something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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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학창시절부터 약점이 있었다. 음악..하지만 그에 반해 미술에는 자신이 있었다. 그림을 본격적으로 배울 환경이 안되었기에 학교에서 하는 미술시간에만 충실히 내 소질을 발휘하였을 뿐이다. 물론 사회에 나와서 그림이 정말 배우고 싶어 수채화도 조금 배워보곤 했지만 오래가지는 못했다. 무엇보다도 나 스스로 시간날때 그림을 그려보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글 반 그림 반이다. 총 다섯단계에 걸쳐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소개가 되고 있다. 내가 무수히 보면서 지나친 모든 사물들이 그릴거리가 되어 무엇을 그릴지 고민하지 말라고 이책의 1장 리서치에서는 말한다. 주변의 모든 식물, 동물, 물건, 심지어는 교통 표지판까지 보이는 대로 그리고 또 그리고 다르게 그려보라고 말이다. 그리고 나서 하나의 주제들을 관찰하는 단계이다. 이쯤 되면 이제 자기가 무엇에 더 관심이 있는지를 알아낼 수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소재나 주제를 더욱 많이 그려보고 연구해보라고 말한다. 그러다보면 하나의 주제에 대한 여러 작품들이 쌓여 프로젝트라는 작품집을 만들어 자신의 결과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고 한다. 여행지에서 지친 여정을 잠시 접어두고 하루쯤은 무료하게 보내고 싶을 때,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면서 그곳의 풍경과 사람들의 표정과 분위기를 한권의 스케치북에 담아오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여행에 앞서 짐을 다 꾸렸지만 가방을 다시 열어 스케치북 한권과 연필, 지우개도 더 넣어야겠다. 얼른 출국일이 다가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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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 것은 학교다니면서 미술 수업시간에 배우며 그려 본 것이 전부이다. 게다가 그 중 대부분은 입시에 찌들어 있어서 빼먹은 미술수업시간도 많을테니 정말 내 그림 배우기 역사의 시간은 너무도 짧기만 할 것이다. 언젠가 그림을 배우고 싶어서 미술 학원에 다닌다는 직장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이 혹 하기도 했지만 사실 나는 내 그림 그리기 취미를 위해 학원비를 투자할 수 있을만큼 여유롭지는 않아서 그림 그리기를 배운다는 것은 내게 일종의 사치처럼 느껴진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그림을 꼭 정식으로 배워야만 하는 건 아니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특히 일러스트 관련 책들을 보면서 나도 나 나름대로 그리고 싶은 대상을 관찰하고 특징을 찾아내어 그리는 연습을 하기 시작하면 멋지고 훌륭한 그림은 아니더라도 내가 표현하고 싶은 풍경이나 내용들은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림 그리고 싶은 날, [내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마음이 이 책을 보는 순간 간절했지만 왠지 전문가의 스케치북 프로젝트를 내가 본다는 것에 주눅이 들어버렸고 내가 볼 책은 아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차마 구입하지 못하고 망설이고만 있었다. 하지만 먼지 작가의 다른 책들이 독특하고 그림 그리기 프로젝트가 특별한 누군가의 것이 아니라 평범한 나 자신의 특별함을 드러내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 주었는데 그래서인지 [내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정말 관심을 끊을수가 없었다. 그런데 우연찮게 이 책을 선물받게 되다니. 책을 받아 든 날 신나서 책을 휘리릭 훑어보고 이제 드디어 꼼꼼히 첫장부터 글을 다 읽고 그림들을 다 살펴봤다. 역시 먼지 작가의 그림들은 매력적이었고 그녀의 스케치북은 탐을 낼만했다.
"창의적인 자극을 얻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것을 소모하는 소비문화가 아니라 소비한 것들을 재생산하여 자신의 것으로 직접 만들어나가는 생산문화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먼지작가의 이야기는 이 책을 찬찬히 읽다보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뚜렷이 드러난다. 사실 나의 경우 창의적인 자극 수준이 아니라 대상이 되는 것을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단계조차 버거운 것이 현실이지만 날마다 그림연습만 하다보면 금세 싫증이나고 지쳐버릴 것이다. 나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거나 상품화되는 전문적인 과정이 아니더라도 먼지 작가의 '자신만의 드로잉 프로젝트'는 그림그리기의 기본을 쌓으려고하는 내게도 하나의 자극이 되어주고 있다. 사실 지금 내 수준은 다른 사람의 그림을 흉내내기 정도이지만 간혹 간단한 사물이나 풍경 사진을 보면서 옮겨그리기도 시도해보고 있다. 내 그림만 보면 도무지 무엇을 그린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의 형편없는 드로잉 실력이지만, 이것들조차 쌓이기 시작하면 나 자신만의 스케치북이 되지 않을까? 2014년, 나 자신만의 스케치북 프로젝트는 이 책읽기로 이미 시작된 느낌이다. 이제는 열심히 노력하며 실행하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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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을 그리고 싶다.
박상희 저/ 아트 북스
저자 munge의 스케치북 프로젝트 이자. 수집하고 모으고 마지막으로 나만의 드로잉 완성까지 과정을 설명하는 책자이기도 하다. 일러스트 작가이면서도 끊임없이 그림을 그리고 싶은 저자의 이야기 . 그림쟁이가 풀어 놓는 그림활용법이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아무리 그림을 그리는 직업을 가져다 해도 의뢰가 들어오거나 어디에 전시 될 그림이든지 목적이 있는 그림이 아니면 그림을 그리기 쉽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그 현실속에서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찾아보자.
1.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을 때 리서치
재밌는 사실은 리서치를 시작하는 첫단계에는 내가 찾고있는 캐릭터의 모습이 무엇인지 확고하지 않다는 점이다. 평범하지만 매력적인, 약간으 장난기 있는 얼굴이지만 유치하지 않은, 암울하지만 어둠지 않은 등 서로 상반된 이미지처럼 스토리 안의 사건이나 소품을 통해 유추해놓은 단서드로 만연하게 상상해 온 캐릭터의 모습이 방대한 사진 자료를 찾아보는 과정을 통해 점점 가시화되고 확고해져 간다.
저자의 경우에는 교통표지판을 수집했다. 수집된 이미지 가운데 가장 상징적이면서 조형적으로 예쁜이미지들을 골라 그려나갔다. 그러진 이미지를 모아 미니북으로 제작해서 소장하는 방법을 택했다.
2.안다고 생각했던 것을 새롭게 관찰하는 관찰
관찰이 가져다 주는 가치는 새로운 시선의 발견만이 아니다. 관찰을 한없이 높아만 가는 이상향의 눈높이와 좀처럼 따라주지 않는 손놀림의 괴리감을 좁혀줄 기회로 삼아 필력을 향상시킬수도 있다. 또 자신만의 선 사용법을 연구해 볼 수도 있다.
3,좋아하는 소재를 죽도록 파고드는 즐거움 탐닉
누군가가 이미 탐닉해버린 소재라고 해서 자신의 것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누군가가 먼저 개발했다고 해도 탐닉을 시작적으로 표출하는 방식이나 표현하는 양식이 다르다면 자신만의 소스가 될 여지는 여전히 충분하다. 반대로 자신이 탐닉할 만큼 매력적인 소재라면 다른 누군가도 매록되었을 수 있기에 단순히 아이디어를 떠올린 것만으로, 자료를 수집한 것만으로 주인 행세를 할 수는 없다. 결국 행동으로 먼저 옮긴 자가 주인이 된다.
4.프로덕트 제작으로 한 발 더 내딛기
마냥 좋아서 만들어본 소스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구상해본다. 텍스트를 넣어 그림책으로 만들어본다든지, 32페이지 구성으로 미니 진을 만들어 본다든지, 평소에 재밌게 읽었던 책의 표지를 새로 만들어 본다드니, 자신의 그림을 대표할 수 있는 컷들을 모아 사이버 갤러리를 만든다든지, 가장 마음에 드는 컷을 골라 명함을 만들어 본다든지....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의 일을 실습해보거나 자신을 알리기 위한 소스로 활용해 보는 거다. 구성도 직접 짜 보고 디자인도 직접 해 보는 등 프로덕트 제작의 전체 과정을 직업 체험해 봄으로써 실전 경험을 쌓고, 미디어에 대한 이해력도 넓힌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그림으로 제작된 프로적트를 직업 기획해봄으로 써 제안이 올때 까지 기다리는 수동적인 입장에서 직접 좋은 프로젝트를 제안해 능동적으로 기회를 얻을수 있는 기획력 훈련에도 도움이 된다.
프로덕트를 진행하면서 얻고자 하는 바와 키워트 그리고 진행하면서 겪은 어려움등을 일지 같은 형식으로 적어두는 것도 창의적인 자극제가 될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5. 기억을 기록으로 저장하는 법 아카이브
자신속의 무료함을 없애고 숨어든 영감을 불러오는 좋은 방법은 여행이다. 그러나 무작정 떠나는 여행이 많은 생각을가져온다는 것은 성급한 생각이다.여행이 자신에게 필요한지 물어 봐야 한다. 그 답의 질문이 여행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을 때 떠나야 한다.
어쩌면 여행의 진정한 가치는 이때부터 시작되는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잠들어버린 자료들이 자시 감정을 되살리는 것, 그림이 사진보다 더 여행을 아름답게 추억하게 하는지도 모르겠다. 쓸데 없는 자잘한 에피소드들을 잊고 은은하게 남은 감성으 끄집어내 새롭게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수 있으니 말이다.
6 아트 프로덕트 만들기
그림 활용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엽서, 명함. 포스터 ,플라이어,리플릿, 챕북, 포토북 메메모지 등 그림과 함께 활용할수 있는 방법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내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이제 만들어 보자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는 비장의 무기 나만의 드로잉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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