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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 2023년 11월 10일 * 페이지 수 : 128쪽 * 분야 : 어린이 학습만화 * 체감 난이도 : 매우 쉬움
* 특징 흥미진진한 첩보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학습만화
* 추천대상 1. 평소 책을 멀리하던 아이 2. 만화 <코드네임 X>를 좋아하는 아이 3. 재미있는 학습만화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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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X>가 이번에는 어린이 학습만화 <코드네임 X 렛츠런>으로 새롭게 찾아왔다. 이번 학습만화는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주제로 하여 각 나라별로 시리즈로 출간할 계획인 것 같았다. <코드네임 X 렛츠런>의 첫 시작은 프랑스 편으로, 코드네임 X의 흥미진진한 첩보 액션 스토리에 프랑스의 문화유적,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버무려 들려준다. 책에서는 프랑스와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숨은 그림 찾기도 하고, 퍼즐과 퀴즈도 풀 수 있고, 프랑스에 대한 여러 정보를 알려주기도 한다.
이번 책의 배경 설명을 짧게 하자면… MSG의 시간 여행 기술이 외부로 유출되는 일이 발생했고, 이 기술을 이용해 세계의 역사를 어지럽히는 일이 일어났다. 그래서 이를 해결하고자 MSG 첩보국 요원인 강파랑과 바이올렛이 1887년의 파리로 가게 된다. 그들은 이곳에서 MSG의 비밀 요원인 역사 감시자들과 합동 작전을 펼칠 임무를 맡게 되는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진 학습 만화라 어른인 내가 보아도 재밌다고 느껴졌다. 아이들에겐 인지도가 높고 인기 있는 만화이다 보니 당연히 좋아할 것 같다. 1편의 마지막 장면도 뒷이야기가 궁금하게끔 마무리를 지어 2편을 기다리게 만든다는 점도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되었다. 그러나 보통의 학습만화와 달리 ‘학습’보다 ‘재미’에 치중하여 이야기를 들려주는 점은 엄마의 입장에서는 살짝 아쉬웠다. 프랑스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내용에 비해 첩보 스토리의 비중이 너무 크다고 느껴졌다. 비율을 조금만 균형 있게 조정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 그 점에서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오히려 이러한 점 때문에 평소 재미없다는 이유로 책을 읽지 않던 아이들에게는 독서의 재미를 부추기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은 책을 멀리하던 아이들에게, 그리고 <코드네임 X>를 재밌게 본 아이들에게 권해보고 싶다.
* 이 글은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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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X> 시리즈가 지난 4월 열 번째 이야기로 대단원의 막을 내려 아쉬워하는 어린이들이 많았을 것이다. <코드네임 X> 시리즈는 2017년 7월에 《코드네임 X》를 시작으로 《코드네임 K》, 《코드네임 V》, 《코드네임 R》, 《코드네임 H》, 《코드네임 I》, 《코드네임 J》, 《코드네임 C》, 《코드네임 S》, 그리고 《굿바이 코드네임》까지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으며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에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학습만화 시리즈로 재탄생해서 반가운 마음으로 읽어 보게 되었다.
코드네임 시리즈는 '판타지 첩보액션'이라는 어린이 문학에서는 드문 장르를 가지고 있는데, 한번 읽기 시작하면 그 매력에 푹 빠질 수밖에 없는 페이지터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스케이트 보드와 랩 연습하는 걸 즐기고, 로켓맨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강파랑은 어느 날 책장에서 우연히 일급비밀 노트를 발견하게 되고, 엄마가 자신의 나이 때 첩보원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엄마가 첩보원이라니. 너무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 파랑은 노트를 읽다가 그 속으로 빨려 들어가 엄마가 전설적인 첩보원으로 활약하던 과거로 가게 된다.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해 비밀리에 첩보 활동을 하는 정부 기관, MSG의 첩보원으로 발탁되어 또래의 소녀인 엄마와 파트너로 활약하게 되는 것이 이 시리즈의 주요 내용이다.
하지만 코드네임 시리즈를 읽어 보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이번 작품을 읽는 데 아무런 무리가 없다. 기본적인 사실 관계만 파악한 채 새로운 코드네임 학습만화를 시작해도 전혀 스토리를 따라가는 데 어려움이 없기 때문이다.
자, 그렇게 MSG의 첩보원으로 활약하는 열두 살 소년 파랑과 파랑의 엄마인 이순심 여사의 어린 시절이자 MSG의 수석 요원 바이올렛과 함께 첫 번째 미션을 하게 될 나라는 바로 프랑스이다. 두 사람은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고 30년전으로 타임슬립해서 1886년의 파리에 도착한다. 최고의 변장술을 지닌 악당 카멜레온과 역사를 어지럽히려는 그림자 군단을 막고,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원래대로 지켜내는 것이 그들의 임무이다.
강파랑과 바이올렛, 그리고 현지의 알파 요원은 역사에 영향을 미칠 사건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악당들의 계획을 막아야 한다. 이들을 따라 프랑스의 곳곳을 다니면 역사와 문화 지식이 자연스레 따라온다. 지도와 사진, 그림 등의 다양한 자료와 프랑스의 최신 뉴스까지 수록했고, 의미 있는 장소와 각종 정보들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곳곳에 배치했다. 숨은 요원 찾기, 퍼즐 암호 찾기, 암호 해독 등 다양한 첩보 퀴즈를 통해 사고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것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이다.
특별 한정 부록으로 게임과 학습이 결합된 '렛츠런 미션 카드'도 받을 수 있다. 프랑스 국기의 세가지 색깔은? 원래는 프랑스 왕족의 궁전이었던 '박물관'의 이름은? 1815, 나폴레옹이 벌인 '전투'는? 프랑스 혁명 이후 황제가 된 '인물'의 이름은? 등등 책만 읽으면 맞힐 수 있는 질문들이 카드로 되어 있어 놀이처럼 즐길 수 있다. 자, 새로운 코드네임 유니버스가 시작되었다. 앞으로 이어질 시리즈에서는 파랑과 바이올렛이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다음 번에는 어떤 나라로 향하게 될지도 기대가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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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씨리즈를 읽고 또 읽은 아이들이 좋아랄 것 같아 서평신청을 했더랬다. 코드네임 강파랑과는 조금 다른? 만화속 파랑과 함께 프랑스의 역사속으로 탐험을 즐겼다. 파랑의 엄마인 바이올렛과 파랑은 함께 임무를 수행한다. 시간을 거슬러 역사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기계가 좀 신기했다. 예전, 'back to the future' 영화가 신선했던 이유가 시간여행 기계에 큰 비중이 있다본다. 이 책에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기계는 의외로 참 작다. 기술발달의 변화를 이런데서 느낄수있다니~ 이동은 그냥 간단하다. 시간을 맞추는 기계버튼을 누르고 차원의 공간이 열리면 쑝~하고 빛과 함께 도착하는. 사실 이부분이 좀 머쓱하달까? 아이들이 책으로 느끼기에 어떤 공간과 시간으로의 이동에 어떤 의문을 가질 수 있을텐데 너무 축약된 기분이 들었다. 이런 세세한 곳이 별 상관 없을 수 있겠지만 역사로의 여행이 이 책의 큰 맥릭이자 중심축 중 하나인데 좀 더 색다른 시간이동 세계가 열리는 것도 괜찮았겠다 싶다. 프랑스가 가진 대표적 역사에 관한 사건물에 파랑과 바이올렛이 등장하고 짧막하게 프랑스 관련 다양한 인물 및 국기, 역사 등을 실었다. 학습만화 자체로도 즐거운데 갑자기 뚜뚠 하며 설명글이 나온다면 그냥 넘기고 싶을 수도 있지만 나름 궁금했었던 정보들만 골라놓은 듯 잘 구성되어 요리조리 빼놓지 않고 읽게 된다. 흥미롭게 파랑의 활동을 보며 즐겁게 책을 덮을 수 있었다.
이 글은 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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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코드네임>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다. 단지 아이가 요즘 세계 여러나라에 관심이 많아졌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했을 뿐, <코드네임>에 대한 어떤 기대로 선택한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단숨에 다 읽더니 이 책이 너무나도 재미있다며 나 역시도 읽어볼 것을 권유했다. 그래서 나는 책을 펼친 후 눈으로 읽어나가기 시작했는데, 아이는 옆에 바짝 다가와 앉더니 자신도 또 다시 읽고 싶다며 내게 소리내어 읽어줄 것을 요청해왔다. 그래서 나는 난생처음으로 만화에 나온 모든 글자를 모두 소리내어 아이에게 읽어주었고, 아이는 중간중간 깔깔거리며 웃기도 하고, 내게 다음의 내용을 미리 말해주기도 하면서 이 책을 온전히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 우리는 그 자리에서 끝까지 함께 책을 다 읽었고, 그렇게 <코드네임>과 <세계역사문화 첩보액션 코드네임X 렛츠런> 시리즈에 푹 빠지게 되었다.
이 책의 매력이라고 하면 단연 학습만화임과 동시에 개성 넘치는 첩보 요원들의 흥미진진한 판타지 첩보 액션물이라는 점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MSG 첩보국의 요원인 코드네임 X와 코드네임 V가 임무를 부여받고 과거의 프랑스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역사를 어지럽히려는 그림자 군단으로부터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는 비밀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실제 지도나 사진, 그림과 같은 풍부하고 다양한 시각 자료는 물론, 프랑스의 기본적인 정보와 문화, 역사, 나아가 최신 뉴스의 내용까지 담고 있어서 그냥 이 첩보 액션 만화를 즐기기만 해도 프랑스의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레 얻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일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세 개의 '첩보 훈련 퀴즈'가 수록되어 있는데, 숨은 요원 찾기나 퍼즐 암호 찾기, 암호 해독이라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 책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우리 아이처럼 평소 학습 만화를 즐겨 읽는 아이 혹은 이미 <코드네임>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두 말할 나위 없이 이 책에 푹 빠질 것이라 감히 확신한다. 우리 아이는 오늘 아침에도 이 시리즈의 2권을 얼른 읽고 싶다는 바람을 전해왔는데, 안타깝게도 아직 2권은 출판되기 전인 것 같아 너무나 아쉽다. 나 역시도 2권에서는 과연 어떤 나라로 비밀 임무를 수행하러 또 시간 여행을 떠날지가 무척이나 궁금하다. 얼른 다음 권이 나오기만을 기다린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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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 학습만화 시리즈로 'K-판타지 첩보액션 <코드네임X>가 'LET'S RUN'이라는 이름으로 시공주니어에서 시리즈물 출간을 시작하였네요~^^ 시공간을 초월하여 역사를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비밀 요원 강파랑과 바이올렛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꼬마 독자들에게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 줄 것이 무척이나 기대되는 시리즈물이기에!!
로켓맨과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하는 평범한 열두 살 소년이였던 강파랑은 코드네임 X가 되어서, 자신의 엄마 이순심의 숨겨진 어린 시절인 코드네임 V와 함께 시간여행 기술을 악용해서 보물을 훔치고 역사를 억지럽히는 사람들을 막아내는 임무를 수행하네요~ 첫 번째 미션이 이루어지는 나라는 바로 프랑스이지요!
위장과 변장술이 특기인 카멜레온이라는 인물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다양한 문화유산들을 훔치고 '영웅'으로 변장하여 역사를 바꿀 계획을 세우고 있네요! 1887년 카멜레온은 (1889년에 세워져야 될) 에펠 탑의 설계도를 가지고서, 1789년의 파리로 도망을 가네요. 1789년의 배경은 '바스티유 감옥'으로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현장이네요!! 파랑, 하양, 빨강의 3색의 시민군의 옷이 프랑스 국기를 상징하는 삼색이네요.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는 현장에서 붙잡히려고 하자, 카멜레온은 나폴레옹으로 변신하여 역사를 어지럽히고자,1815년 워털루 전투 속으로 시간 들어가네요! 코드네임 X와 V는 카멜레온을 막아낼 수 있을까요?!! 매력적인 캐릭터와 함께 흥미빈진한 비밀 임무를 수행하며, 프랑스의 주요 역사적 사건 속으로 모험을 떠나내요. 꼬마아가씨는 <코드네임X렛츠런 2>는 어떤 나라를 갈지 이번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어서 출간되기를 고대하고 있네요^^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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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x 렛츠런은 철수 코드네임x가 미국에서 벌어지는 b급 코미디 액션소설로 학습을 위해 만들어진 소설이다. 미국사회를 구성하는 문화와 지배층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마치 전에 보았던 내셔널 트레저 같은 느낌의 책이다. 그래서 더욱더 정감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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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 서평단모집 #코드네임렛츠런 #강경수 #코드네임 #시공주니어 #어린이 #학습만화 #초등도서추천 #초등학습만화 초삼이 친구 덕분에 입문하게 된 #코드네임시리즈 모든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코드네임렛츠런 은 처음이라 서평단을 신청했고 감사하게도 좋은 책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보는 책이었는데 벌써 네번째 나온 책이었네요. 다행히 #코드네임시리즈 를 통해 익숙한 등장인물이 나오니 벌써 네번째 책이었지만 거리낌 없이 읽더라구요. 초삼이는 사실 만화로 된 책을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자기가 글을 읽고 직접 상상하면서 읽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만화는 오히려 상상을 방해하는 느낌이라구요. 하지만 #코드네임렛츠런 은 해당국가에 대한 많은 자료가 포함되어 있고 상상과 함께 사실에 입각한 내용이 많다보니 정말 재미있다고 몇 번이고 돌려보았습니다. 그러더니 1권부터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어찌합니까 당장에 사러갔죠. 2권도 사주겠다니 다음을 기약해야 더 설레인다며 한사코 1권만 더 샀습니다ㅎㅎ 학습만화라 지루할 수도 있지만 #코드네임렛츠런 은 첩보액션 소재를 넣어 지루할 틈 없이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가 책에 푹 빠져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열거 형태가 아닌 msg첩보 요원들이 비밀 임무를 수행하면서 만나는 미국의 주요 인사들 그리고 역사적인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냈고 미국만이 가진 문화적 특징들도 잘 표현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학습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친구라면 꼭 읽혀보세요. 강력추천 합니다! 초삼이 독서평 이 책은 만화책이다. 난 원래 글이 많은 책을 좋아한다. 별로 만화책은 좋아하지 않는다. 근데 <코드네임 렛츠런>은 만화책이지만 재밌었다.난 <코드네임>시리즈 (코드네임X,V,R,Q,B)까지 안다. 글이 많은 책이라 "글 많은 책만 나올 줄 알았더니 만화책도 나왔네?!"라고 생각했다. 또 이 책 덕분에 미국에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다른 시리즈도 보고 싶어졌다. 새로운 코드네임이 나오면 바로 읽고 싶다. 초일이 독서평 지루하지 않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바이올렛이 너무 멋지고 예뻐요. 미국에 가보고 싶어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 받았으나 개인의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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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당첨 #도서제공 <코드네임 시리즈> 마니아인 우리딸! 코드네임 글자만 봐도 신나합니다.^^ 초3딸아이의 인생책! 이거든요 그래서 최근엔 강경수작가님 팬사인회에가서 사인도 받으러 갔었답니다.^^ <코드네임 렛츠런 시리즈>는 1권때부터 쭉 봐왔던 책이라서 4권 미국편 신간 소식을 보고 또 무조건 봐야지! 하는 책이었어요. 그런데 마침 서평단에 당첨되었답니다.^^ 누구보다 기뻐하던 우리딸~ㅋ 마침 첫페이지에 강경수 작가님의 추천사도 있어서 더욱 반갑더라고요~ <코드네임렛츠런>은 세계 역사문화 첩보액션 만화책! 만화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이 책은 강파랑과 바이올렛, 코드네임R 등등 코드네임에 메인 캐릭터들이 그대로 나와서 친근함을 줍니다. 아이는 일단 코드네임 만화편 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정말 좋아합니다. 원래 책을 정말 좋아하지만 학습만화책도 참 좋아하거든요~ 그 균형을 맞추기가 처음엔 어려웠는데 지금은 적당히 균형을 이루면서 읽고있어서 좋아하는 책이나 만화책은 거의 다 읽는 편입니다. 학습만화책들을 매번 다 사는편은 아닌데 <코드네임렛츠런>은 단지 만화로만 끝나는 일회성이 아닌 그 나라에 대한 지리적특징, 랜드마크에 대한 설명과 실제사진들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그 나라에 대해서 배우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구매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2학년때 학교에서 나라에 대한 조사를 하는 숙제가 있었는데 때마침 <코드네임렛츠런 1. 프랑스편> 책으로 숙제하기에 딱 안성맞춤 이었습니다. 그 때 이후로 더욱 애정하는 책이 되었어요~ <코드네임렛츠런 4.미국>편은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면서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강파랑과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미국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거든요^^ 세계사에 관심을 자연스레 갖게되고 복잡하거나 어렵지않게 쉽게 알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 인것 같습니다. 책은 재미없어! 책 첫장을 넘기기 어려워하는 친구들이나 세계사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나 솔직한 후기를 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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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으로 배우는 살아 있는 미국 역사!
<코드네임 X 렛츠런 4 미국>은 어린이들이 세계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학습만화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미국을 배경으로 비밀 요원들의 스릴 넘치는 시간 여행이 펼쳐집니다.
MSG 첩보국의 비밀 요원 강파랑(코드네임 X)과 친구들은 역사를 지키기 위한 비밀 임무를 수행하며, 미국의 주요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독립선언, 남북전쟁, 마틴 루서 킹, 자유의 여신상 등 미국을 대표하는 역사와 문화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각 장의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지도, 사진, 그림 등 풍부한 시각 자료와 함께 정리된 정보 페이지가 제공되어, 학습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또한 숨은 요원 찾기, 퍼즐, 암호 해독 등 다양한 활동이 수록되어 있어 사고력과 집중력 향상에도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 ‘역사를 지키는 히어로’라는 설정은 아이들에게 역사적 사실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줍니다.
‘공부’라기보다는 ‘미션 수행’에 가까운 몰입감은 평소 책을 잘 읽지 않는 아이들도 쉽게 빠져들게 만듭니다.
세계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 중·고학년,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어린이에게 추천합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코드네임X #렛츠런 #시공주니어 #어린이학습만화 #세계역사탐험 #미국역사 #역사학습만화 #초등추천도서 #소년한국우수도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세계문화탐험 #책추천 #초등학생책 #어린이독서 #재미있는역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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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X 렛츠런>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원작인 애니메이션 시리즈 <코드네임 X>의 주인공들과 함께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판타지 첩보액션 학습만화인데요, 지난 프랑스편에 이어서 이번에는 영국편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번 주인공 역시 12살 파랑이와 그의 엄마인 이순심여사의 어린 시절이자 MSG의 수석 요원인 바이올렛, 그들의 두번쨰 미션 여행지는 바로 영국이였답니다.
그림자 군단에 잠입해 첩보 활동 중이던 코드네임 R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강파랑과 바이올렛. 강파랑과 바이올렛은 그림자 군단에 잠입해 첩보 활동중인 코드네임 R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고 세 사람은 그림자 군단을 막기 위해 과거의 영국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지요.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서 인지, R의 행동이 뭔거 이상하다고 느껴지지요. 과연, MSG 요원들은 그림자 군단에 맞서 영국의 역사와 문화를 지킬수 있을까요?
개성넘치고 매력적인 첩보 요원들이 펼치는 판타지 첩보 액션, 요원들을 따라 영국의 여기저기로 모험을 떠나면서 비밀 업무를 수행하면서 영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워볼수 있지요.
지도, 사진,그림등 풍부한 시각 자료와 생생한 최신 정보 콘텐츠 등 흥미로운 학습 정보가 담겨있어서 영국의 정보, 의미있는 장소, 문화와 역사 등을 더 확장하여 배우면서 배경지식을 넓혀볼수 있어요.
다른그림 찾기, 퍼즐 암호 찾기, 암호 해독 등 사고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흥미로운 퀴즈로 첩보 훈련을 하면서 관찰력과 자신감을 높여볼수 있어요.
제일 마지막 <코드네임 V의 영국 역사 신문>을 통해서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장미전쟁, 산업혁명 등 중요한 역사사건과 역사인물을 만나볼수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내용이 포함된 학습만화.. 코드네임X와 함께 영국의 역사문화속에 푹 빠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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