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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숨겨진 복선을 찾아내며 이것저것 의심해 보는 재미가 가득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짜릿한 반전 덕분에, 책장을 덮은 후에도 깊은 여운을 느끼며 다시 한번 처음부터 복기하듯 읽게 만드네요. 친구와 같이 읽기 시작했는데 서로 느낀점을 공유할 거리가 많아 재밌게 읽었어요. |
| 아리아드네의 목소리. 이노우에 마기의 작품이다. 내 기억이 맞는다면, 그 첫번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아리아드네의 미궁이 떠오르는 책 제목이다. 그 와중에 표지 속 드론은 무엇을 의미할까. 여러 갈피 상상과 생각을 거듭하며 빠져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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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드네의 목소리는 최신 드론 기술을 활용해 지하 도시에 갇힌 장애인 구조자를 구하는 과정을 그린 재난 미스테리입니다. 미스티리가 풀려가는 과정의 박진감과 긴장감, 그리고 감동이 담겨있었습니다. 이노우에 마기의 다른 책도 궁금해졌어요 |
| 이노우에 마기 작가님의 아리아드네의 목소리를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별 생각없이 가볍게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감동적이었네요. 드론 잘 몰라도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자극적인 것만 읽다가 오랜만에 이런 작품 읽으니 좋네요. |
| 친구추천받고 사서읽은책인데 암울한 상황에서 무작정희망을 쫓는것이 아닌 다양한사건과 갈등이 빚어내는 여러상황들이 흥미진진했다. 책을 관통하는 하나의 메세지도 좋았고 특히나 추천사가 이렇게 문학적인 작품은 또 처음이라 더 흥미롭게 읽었던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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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마기저, 블루홀6 출판 드론이라는 생소한 소재를 활용하는게 흥미롭네요.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이런식으로 풀어갈 수도 있구나 느끼며 재밌게 완독 하였습니다. 기대치가 높았던 작품인데 만족스럽습니다.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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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었을 때는 추리소설이라고 보기 애매하다 싶은 생각이 조금 들었는데, 재독하면서 보니 매력적인 책 반전이 조금 재난형이다 싶긴 하지만 다시 보면 어느정도 떡밥이 다 있긴 하더라 그렇지만 해결의 유일성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조금 아쉬운 면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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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얇앗서 하루만에 다봤어요..... 얇은게 아쉬울 정도로 재밌어요 드론구조애기도 재밌지만 장애인여주애기는 뭉클합니다. 인류애?가 느ㅕ져요... 마지막 남주의 깨달음!! 에피소드로 보고싶은데 지하도시는 좀 비현실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