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루푸의 팬이 아님에도 여러 음악가들의 따뜻한 글들이 마음에 와닿는 책이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라도 루푸의 팬이라면 꼭 구매해야 할 책입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그를 한번이라도 들어보았다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