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문학의 거장 발자크의 작품으로 길지 않은 이야기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고 재미있게 읽혔던 작품입니다. 우리나라 고전에서도 몰락한 양반과 부를 축적한 상인의 이야기가 소재로 쓰이는데 이 작품도 그와 비슷한 분위기의 이야기입니다. 망한 귀족 막심과 막심의 빚을 사들이는 하층민 세리제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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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출판핫에서 출간된 오노레 드 발자크 작가의 사업가 리뷰입니다. 이 시리즈 괜찮네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낯선 작가들의 신선한 작품들을 읽을 수 있을 뿐더러 어린이재단에 기부도 된다니 ~ 저의 하찮은 독서가 누군가에겐 희망이 된다는 건 참 기분좋아요 자주 읽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