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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말 하지 않겠습니다. '이 책은 C언어, Java, Python 등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에 익숙하고, 데이터베이스와 네트워크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한 독자를 대상으로' 어라 20년 가까이 백엔드/프론트엔드 가리지 않고 일 해본 나에게 딱이잖아? 문제는 보다보면, 저 소개문에 '플러터의 기본'이 더 들어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 플러터의 기본은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이 꽤 있어보이네요? 차라리 플러터의 기본 책을 읽고 오라고 하는게 더 나을 거 같습니다. '뭐 ... UI 프레임워크들이 다 그렇지' 하면서 그리고 소스를 입력해보면, 뭔가 오타인가 싶은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소스코드가 맞는지 확인해보려고 자료실 등 다 찾아들어가보면 왜 전체 소스코드가 아닌 Snippet 만 들어가 있는건가요? 다른 서평을 읽어보면 이상하리만큼 뒤에서 2장 이후로는 어려워서 ... 책이 어려운게 아닙니다. "플러터를 모르지만 프로그래밍을 해본 사람이라면 대충 다 알고 있을 거야" 뭐 좋습니다. 그런데 "다른 거 해본 프로그래머가 플러터에서만 해당되는 내용을 어떻게 관심법으로 알겠습니까?" 이러면 숙련자도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다시 한 번, 써보는데 다들 평들이 좋은데, 저는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실습은 해보셨어요? 정말 매끄럽게 잘 되던가요? 어디에서는 적당히 눈칫밥으로 '이거겠구만'하면서 눈칫밥으로 문제 해결해나가는데? 소스코드는 한 번 확인해보셨구요? 추신) 영진닷컴은 이 리뷰를 모니터링하고 있다면, 당장 저자 분께 연락드려 실행되는 전체 소스코드를 게시하시길 바랍니다. 옛날 영진출판사 시절 Windows Programming Bible 이라고 삼육대학교 이상엽 교수님(지금은 은퇴하셨을려나)의 책으로 본격적인 프로그래밍의 길로 들어갔던 저로서는 영진닷컴이 이 정도밖에 안되었나 ... 이런 생각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