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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대학원 진학 생각이 없더라도 읽어보면 도움이 됨
"미국대학원 진학 생각이 없더라도 읽어보면 도움이 됨" 내용보기
우연히 표지가 눈에 띄여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은 빨리 읽으면 읽을수록 삶의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됨.중학생, 고등학생에게도 적극 추천.저자가 김박사넷을 창업한 이유도 공감함.내가 왜 대학에 가야 하는가, 대학 졸업 후 취업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남들처럼 취직은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이 책을 읽으면 인생의 vision 과 mission 설정을 하게 됨.중학생, 고등학생,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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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표지가 눈에 띄여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은 빨리 읽으면 읽을수록 삶의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됨.
중학생, 고등학생에게도 적극 추천.

저자가 김박사넷을 창업한 이유도 공감함.

내가 왜 대학에 가야 하는가,
대학 졸업 후 취업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남들처럼 취직은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이 책을 읽으면 인생의 vision 과 mission 설정을 하게 됨.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성적/학점 관리를 왜 해야하고 교수님과의 관계가 좋아야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음), 그냥저냥 회사다니는 30대 까지도 꼭 읽어보길 권함.

삶의 목적 없이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
n******5 202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 대학원 진학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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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미국! 아메리칸 드림.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 가는 것을 꿈꿔왔고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도 종종 한국인들의 미국 유학 생활에 대한 영상을 접하게 된다. 내 주변에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거나 희망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나는 당장 그런 생각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 일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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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 아메리칸 드림.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 가는 것을 꿈꿔왔고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도 종종 한국인들의 미국 유학 생활에 대한 영상을 접하게 된다. 내 주변에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거나 희망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나는 당장 그런 생각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미국 대학원에 다니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안내서이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데 있어서 정보의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우리는 아는 만큼 보고 시도도 할 수 있다. 이 책은 미국 대학원을 준비해 가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미국 대학원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고민하고 질문할 법한 것들을 세세하게 잘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최신 개정판이라 현재의 상황도 잘 반영하고 있어서 좋다. 그래서 미국 대학원 과정에 관심이 있으나 막막했던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지침을 준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미국 유학 준비생에게 보물과 같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좋은 점이 많다. 우선 실제 사례가 많이 등장한다. 먼저 그 길을 간 사람들의 사례는 후배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된다. 1장에서 2025년, 2024년에 박사 과정에 합격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4장도 참 인상적이었다. 4장은 책을 읽는 독자에게 왜 대학원에 진학하려 하는지, 왜 미국에 가려고 하는지와 같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의 동기를 점검해 보게 한다. 이러한 생각 없이 막연하게 준비한다면 어느 순간 후회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짧지만 중요한 장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도 대학원생이다. “왜 이렇게 공부를 많이 하세요?”라고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어떻게 답해야 할까? 단순히 ‘학문이 좋아서’는 아닐 것 같다. 내 전공 특성상 많은 분들이 박사까지 하기 때문에, 그리고 박사 수료라도 해야 지원할 수 있는 일자리가 늘기 때문에... 서글플 수도 있지만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뜻밖에 공부하는 나의 동기를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초심을 찾은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정말 기회가 된다면 미국 대학원으로 도전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김박사넷과미국대학원합격하기 #김박사넷 #미국유학 #미국석박사합격 #영진닷컴
YES마니아 : 로얄 c*******n 2025.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미국 유학 준비를 하게 하는 책!
"다시 미국 유학 준비를 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김박사넷을 국내 대학원 진학과 대학 연구실 현황, 그리고 특정 전문 분야의 진로를 알아보기 위해 자주 찾았지만 이렇게 미국 대학원 유학교육 프로그램이 있는 줄 몰랐다. 이 책은 김박사넷 유학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체계적인 유학 준비를 했던 사람들의 사례를 담고 있는데, 나름대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학점이나 GRE 점수, 논문 게재 수 같은 스펙은 미국 탑스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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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넷을 국내 대학원 진학과 대학 연구실 현황, 그리고 특정 전문 분야의 진로를 알아보기 위해 자주 찾았지만 이렇게 미국 대학원 유학교육 프로그램이 있는 줄 몰랐다. 이 책은 김박사넷 유학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체계적인 유학 준비를 했던 사람들의 사례를 담고 있는데, 나름대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학점이나 GRE 점수, 논문 게재 수 같은 스펙은 미국 탑스쿨에서 배출하고 싶어하는 좋은 연구자와 상관관계가 있는 평가항목이지만 인과관계가 있는 평가 항목이 아니라고 말한다. 자신이 지금까지 성취해온 결과물들이 나의 궁극적 목표를 향한 중간 마일스톤임을 어떻게 설득력 있게 전달할 것인지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야 말로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과정의 본질이라면서, 연구 주제와 방법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SOP를 논리적으로 쓰는 방법 위주로 책 내용이 전개된다. 실제 어드미션 커미티는 서류를 제출한 지원자들을 YES pile, MAYBE pile, NO pile, 이렇게 세 가지 유형으로만 분류한다고 언급한다. YES pile 레벨 지원자들의 차례가 끝나고 나서야, 그리고 합격했음에도 등록을 포기하여 생긴 결원이 있어야만 MAYBE pile 레벨의 지원자들에게 기회가 가는 것이라면서 말이다. 간혹 NO pile에 속한 이들도 연락을 받을 수 있으나 그 때는 어드미션 커미티에 있는 사람들이 혹시 잘못 판단했을 수 있으니 우리 판단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 보라는 의미로 상당히 까다로운 과제를 주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한다.
 
미국 대학원 석박사 선발 과정은 대기업 채용 과정과 유사하다면서, 진학의 관점을 버리고 채용의 관점으로 유학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지도 교수가 같이 일하고 싶은지, 5년 동안 5억 정도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본다고 언급하고 있다. 또한 잠재력 있는 연구자를 뽑는다는 본질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기존 선발 과정들을 꼭 따라갈 필요가 없다면서, 이를테면 토플 점수보다는 더 본질적인 영어로 의사소통하고 일할 수 있는 능력, 특히 인터뷰에서 듣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더 가중치가 높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키워드는 "Integrity"인데, 모티베이션과 태도로 해석하면 된다고 말한다. 진정으로 이 연구를 하고 싶다는 동기와, 이 동기로 인해 나는 어떤 태도로 살아왔는지를 보여주어야 한다면서, 자신이 Self-Motivated된 능동적 인재임을 SOP에 적극적으로 드러내야 한다고 설명한다. 한편 SOP에서 자신의 목표를 교수나 정출연 연구원으로 지정하는 것은 안 좋다면서 지원자 본인의 개인 영달을 위해 펀딩까지 주면서 최고의 연구 환경에서 기회를 줄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 말한다. SOP에는 단순히 직업적 목표를 이야기해서는 안되며, 실현 가능성은 다소 떨어지더라도 대학교의 비전을 달성할 수 있는 혁신적인 목표를 수립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비전은 내가 만들고 싶은 세상의 모습에 가까운데, 그 미래 세상은 본인의 관점이 들어간 더 좋은 모습의 세상이어야 할 것이라 말한다.

미션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만들고 싶고 꿈꾸고 있는 그 세상을 어떤 방법으로 구현할지 제시하는 것이라 말한다. 즉, 미션은 5~10년 정도의 시간 스케일에서 달성할 수 있는 목표라 할 수 있는데, SOP에서 충분히 제시할 만한 스케일의 연구 주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한 큰 연구 주제를 정하면 이를 뒷받침할 세부 연구 주제들을 정할 수 있는데, 짧으면 6개월, 길면 1~2년 단위로 구성할 수 있는 서브 미션으로 그것을 설정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비전 및 미션 설정과 가장 관련이 높은 요소가 바로 Integrity라고 말한다. 미국 유학 준비를 위해 가장 먼저 지도 교수 조사를 통해 내가 하려는 관심 연구 분야와 얼라인 되는 교수들을 찾아내야 하며, 그런 교수님을 찾아냈다면 갖은 방법을 통해 연락해서 관계를 어느 정도 형성해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만나서 교감하는 것인데, 직접 학회에서 만나거나 파견학생, 혹은 교환학생으로 방문한 미국 대학교에서 교수님과 코워크를 진행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락하려는 교수님이 요즘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어디에 관심이 있는지를 미리 공부해야 한다면서 말이다. 또한 그 교수님에게 보내는 첫 메일은 커버레터 형식으로 쓰라면서, 자기 소개도 하고 교수님 논문 중 어떤 부분이 특히 관심이 있는지 서술해야 한다고 말한다.

커버레터에 있어야 하는 내용은 지도 교수가 박사 과정 준비생에게 기대하는 것을 자기가 충족시켜 줄 수 있다는 사실과 5년 이상 교수의 연구실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가를 어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테면 언어 능력, 팀워크 경험, 학술 논문이나 자료를 다뤄본 경험, 혹은 해당 학교가 있는 나라에서의 외국 생활 경험을 통해 해당 연구실에서 수행하는 프로젝트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는 것, 또는 시뮬레이션이나 모델링 경험, 실험 관련한 코딩 경험, 특정 기기나 장비를 다뤄본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해당 연구실에서 수행하는 프로젝트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는 것, 지금까지 받은 전공 교육이 지도 교수가 속해 있는 대학원과 잘 맞는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 등이라 할 수 있다. 그 다음으로 추천서를 써줄 추천인을 빨리 선택해야 하는데, 추천서 부탁은 이르게 할수록 좋고 늦어도 원서 마감일 세 달전에는 구해져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추천인에게는 Self-Motivated된 연구자로서 스토리라인에 해당하는 자료들을 공유해서 추천인이 좋은 추천서를 쓸 수 있는 글감을 만들어 드려야 한다고 말한다. 한편 미국으로 석박사 유학을 떠나기에 앞서 "왜 그 연구 주제에 관심이 있나",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는가", "왜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나에게 중요한가"라는 질문에 대해 본인 스스로가 내린 대답에 설득력이 생길 때까지 계속 찾아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대답을 찾았다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6개월 뒤에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1년 뒤에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고 그 일을 하나씩 실행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그게 바로 Self-Motivated Researcher의 모습이라면서 말이다. 그러한 모습을 SOP에 잘 녹여야 하는데, 우선 잘 작성된 SOP에는 왜 석박사를 해야 하고, 왜 미국에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잘 드러나 있으며, 비전과 미션을 가지고 Self-Motivated된 연구자로서 살아온 스토리라인이 담겨 있다고 말한다. Intelligence와 Energy를 가지고 있다면 비전과 미션 달성의 중간결과물도 자연스럽게 가지고 있을 것이라면서 말이다. 이것을 스토리라인으로 풀어내면, 왜 나는 연구자가 되고 싶은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을 진행해 왔고 그로 인해 배운 것은 무엇인지,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는 무엇이고, 그 문제 해결을 위해 남은 과제는 무엇인지, 그것을 통해 내가 이루려는 가치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 가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금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에 진학해야 한다는 당위성이 드러나 있는, 깊은 고민이 드러난 설득력 있는 글이 된다고 말한다. 특히 좋은 연구자들은 Terminology를 사용하며, 논문을 쓸 때도 문제 상황과 Terminology에 대한 정의를 먼저 규정한다면서 미국 대학원 지원자들은 자신의 연구 분야에 대해 언급하면서 자연스럽게 전공 용어를 사용하게 된다고 말한다.

지원자가 연구자로서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 있는지, 또 최신 기술에 대해서 어떤 기준으로 정리해서 이해하고 있는지는 Terminology를 기준으로 쉽게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Terminology를 용례에 맞게 사용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사용하는 Terminology들 간 Hierarchy가 제대로 구성되는 것이라 말한다. 어떤 단어를 보고 상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면 그 연구의 수준을 알 수 있기 때문이라면서 말이다. 또한 단순한 호기심과 모티베이션은 구별되어야 한다면서, 모티베이션을 규정하기 위해서는 이 일을 못하면 무엇이 문제인지,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한편 비전은 현재 상황에 대한 문제를 정의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하며, 지금 직면만 문제를 해결해서 만들고 싶은 세상이 바로 비전이라고 말한다.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론이 미션이며, 미션은 지원자의 적절한 성취를 통해 보여줄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말한다. 지원자가 이야기하는 모티베이션이 진짜라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언가를 해 왔을 것이라면서 말이다. 최우등 졸업, 네이처 자매지 1저자 논문 1편과 같은 결과물로 어필하려고 하기보다는 어떤 비전을 꿈꿨고 그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서술하는 것이 훨씬 좋은 스토리라고 말한다. 내가 왜 이 연구를 하고 싶은지, 그 연구를 하기 위해 미국 유학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모티베이션이라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말이다.
 
결국 좋은 SOP의 경우 서론에는 비전과 미션 언급하면서, 내 연구의 잠재 파급력이 어느 정도인지, 나는 지금 미션 달성을 위해 어디쯤 와 있는지, 비전과 미션 설정의 계기나 동기를 언급할 수 있다고 말한다. 본론 부분에서는 서브미션들을 달성하기 위해 무슨 연구를 했는지, 성취한 중간 결과물이 있다면 내 비전과 미션 달성에 있어 어떤 의의가 있는지, 성취와 의의에도 불구하고 어떤 부족한 점이 있는지를 언급하면 되고, 결론 부분에서는 부족한 점을 해결하기 위한 계획은 무엇인지, 어느 연구실이 계획에 적합한지, 학위 이후 계획은 무엇인지를 서술하면 된다고 말한다. 그 밖에도 내용을 두괄식으로 작성하라던지, 내 연구를 위해 무언가를 만들어내서 교수에게 알려주겠다는 수준의 Attitude가 필요하기에 배워서 알아갈 것이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연구를 할 것이고 그 결과로써 새로이 발견했고 혹은 앞으로 발견해낼 것이라고 능동적인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SOP에서 지원자의 연구 역량을 보았다면 PS의 내용을 통해서는 지원자의 개인적인 인성이나 가치관을 판단하려고 한다면서, PS에는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에 일조할 수 있는 이야기를 써야 한다고 말한다. SOP에서 했던 이야기를 되풀이해서는 안 되지만 큰 틀에서 내가 연구자라는 여정을 걷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면 가장 좋다면서 말이다. PS는 대학에서 마련한 Fellowship이나 외부 재단에서 조성된 기금 장학 등을 수여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d****o 2025.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박사넷과 미국 대학원 합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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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책을 받고 목차부터 시작해서 가만히 읽어봅니다 만약 내가 미국에 그것도 대학원에 입학하려 한다면이라는 시뮬레이션을 돌려봅니다 무엇을 제일 먼저 해야할까요 1. 전공을 선택하고 대학원리스트작성 2. 학업및 시험준비 GAP  GRE GMAT TOEFL/IELTS 3.지원서류준비 SOP 연구목표나 경험 대학원진학 이유서술 LOR 교수 연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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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책을 받고 목차부터 시작해서 가만히 읽어봅니다 만약 내가 미국에 그것도 대학원에 입학하려 한다면이라는 시뮬레이션을 돌려봅니다 무엇을 제일 먼저 해야할까요 1. 전공을 선택하고 대학원리스트작성 2. 학업및 시험준비 GAP  GRE GMAT TOEFL/IELTS 3.지원서류준비 SOP 연구목표나 경험 대학원진학 이유서술 LOR 교수 연구지도자의 추천서 학업 및 연구경험 인턴십 프로젝트 4.지원 및 인터뷰 5.합격 후 준비 등등 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 많은것들을 학점이나 학벌에 상관없이 미국 상위권 대학원에 합격할수있는 전략을 제시해주는 김박사넷이 있다 국내최대의 대학원생 커뮤니티인 김박사넷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원입학과는 무관한 내가 실제 경험담을 읽다보면 나도 미국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재미있고 일목요연하게 세심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 미국 중국의 무역분쟁으로 우리나라 합격율이 높아진다고 하니 이 책을 읽고 많은 참고가 됐으면 좋겠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e*****7 202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로를 고민하는 학부생, 유학을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
"진로를 고민하는 학부생, 유학을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 "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김박사넷은 대학원생과 연구자들이 익명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입니다. 대학원 입시, 연구, 취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생생한 경험과 정보가 공유됩니다. 라떼는 없던 사이트라 알음알음 사이트를 알고 있었는데 국내 대학원 뿐 아니라 미국 유학에 대한 정보와 교육이 있다는 건 이번
"진로를 고민하는 학부생, 유학을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 "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김박사넷은 대학원생과 연구자들이 익명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입니다. 대학원 입시, 연구, 취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생생한 경험과 정보가 공유됩니다. 라떼는 없던 사이트라 알음알음 사이트를 알고 있었는데 국내 대학원 뿐 아니라 미국 유학에 대한 정보와 교육이 있다는 건 이번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미국 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는 한국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입니다. 목차에서 열거된 대로 입시 전략, 서류 준비, 인터뷰 등 합격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미국 대학원 준비에서 중요한 것은 본인이 정말 중장기적으로 학문을 습득하여 어떤 직업을 가질지, 유학의 비전과 목표가 무엇일지 깨닫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유학을 준비할 학부생들이 진로를 고민하면서, 내가 학문을 지속할 동기가 있는지 이 책을 보면서 확인해 보는 것으로도 의미가 있겠습니다.


미국 유학을 마음 먹었다면 GRE, 토플 점수 올리기는 거쳐야하는 작업입니다만 이는 최소요건입니다. 그 외의 SOP, CV, PS 등을 성공적으로 작성하는 방법이 정말 중요하며 책에도 그 이유와 방법이 잘 안내되어 있습니다. 나의 비전과 목표를  SOP, CV, PS에 잘 녹여서 작성해야 합니다. 

유학을 준비할 학부생 주로 20대에는 익숙하지 않은 이메일 작성법 등에 대한 가이드도 있습니다. 

국내 취업도 어렵고 고환율 시대에 펀딩없이 유학가기는 어려운 시대입니다. ‘김박사넷과 미국 대학원 합격하기’ 책을 보고 유학 준비하셔서 잘하셔서 원하는 학교에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리뷰어클럽리뷰

j******1 202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