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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선생님 3권 제목답게 조폭이 나오는 이야기 3권 아무리 포장해도 조폭은 조폭, 야쿠자는 야쿠자 폭력에 따른 감옥이 가까운 일상을 의리와 나름대로의 정의로 포장해놓은 3권 만화는 만화일뿐임을 꼭 숙지하고 보아야할 청소년들 3권은 행동대장과 쿠미코에 대한 이야기, 학교내 마약이 유행할 조짐에 따른 쿠미코가 나름 수사하는 에피소드 등장 |
|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조폭 선생님 16권이다. 이번권이 마지막이라는 사실이 너무 슬프다. 마지막권 표지의 주인공은 양쿠미, 쿠미코가 장식하게 되었다. 더 길었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16권동안 재미있게 읽었다. 신하고 양쿠미, 잘 살아라~ |
|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조폭 선생님 15권이다. 양쿠미하고 신하고 표지다. 표지보고 너무 에뻐서 감탄했다. 둘의 조합이 역시 너무나 좋다. 그런데 조폭가답게 양쿠미의 복장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신도 그렇고. 이번권도 재밌게 읽었다. |
|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조폭 선생님 14권이다. 이번 표지는 돌고 돌아 변호사인 토모야다. 그나마 작품 중에서 잘생긴 축에 속하는 인물인 것 같다. 이번권도 신이 너무나 귀여웠다. 완결까지 2권 밖에 남지 않았다.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
|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조폭 선생님 13권이다. 이번 표지를 보며 약간 수요없는 공급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나는 그렇게 느꼈다. 보고 있기에는 너무나 부담스러운 표지인 것 같다. 그건 그렇고 내용은 이번권 역시 재미있게 읽었다. |
|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조폭 선생님 12권이다. 이번 표지 역시 순서대로 돌고 돌아서 다시 이 친구다. 완결이 몇 권인가 했더니 16권이다. 4권 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아쉬운 것 같다. 이번 개그도 너무 웃겨서 웃으면서 읽었던 것 같다. |
|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조폭 선생님 11권이다. 저번 표지를 보면서 이번 표지는 순번대로 신이 아닐까 했는데 정말로 신이었다. 2권에 비하면 더 잘생겨진 걸 느낄 수 있다. 당시 일본에서 유행했던 머리 스타일 같은데 신에게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신 너무 귀엽다. |
|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조폭 선생님 10권이다. 이번 표지는 다시 쿠미코, 양쿠미다. 작품을 보다보면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코우다이가 사람들이 생각난다. 그 작품보다는 로맨스 포인트가 옅지만 그 점이 더 좋은 것 같다. 다음권 표지는 신일까? |
|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조폭 선생님 9권이다. 이번권을 사면서 카트에 담는데 표지를 보고 깜짝 놀라며 이 만화가 맞지 했던 기억이 있다. 강렬한 표지와 별개로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다. 양쿠미하고 신하고 둘이 대화가 너무 재밌는 것 같다. |
|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조폭 선생님 8권이다. 이번 표지는 토모야. 양쿠미, 쿠미코의 짝사랑 상대다. 더 일찍 표지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조연인 캐릭터였던걸까 .이번권도 너무나 재미있게 봤다. 다음권 표지는 누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