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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건축사에 대한 기본서. 책을 읽으며 유럽 여행을 하며 봤던 여러 건축물이 얼핏 스쳐 지나가며 마음 속에 대단한 아쉬움이 남는다. 내가 유럽에 가기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더 알찬 여행이 될 수 있었을텐데...! 이제 얼추 어떤 양식의 건물인지 감이 온다. 그래서 유럽 여행 가기 전 다시 한 번 읽어야지 하는 다짐...! |
| 양진석의 유럽 건축사 수업은 건축사를 어렵지 않게 풀어내며, 유럽 건축의 흐름과 의미를 흥미롭게 전달해주는 책입니다. 역사와 예술을 함께 이해할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상식을 풍부하게 해줘서 유익합니다. 사진도 풍부하여서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