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헉..실제 책과 여기 올라와 있는 책의 색상차이 때문에 이 책이 맞나 잠시 혼란 내 책상위에 놓여있는 책의 색깔은 오랜지 톤이 아닌 붉은 톤인데... 내 모니터 설정 탓인지... 책 색이 아무려믄 어떻습니까. 책은 내용만 좋으면 되는 것이지요.. 이 책은 제가 지금까지 본 엑셀 책들과 비교했을 떼 그 짜임새와 예제 등 모두 탁월했습니다. 이 책은 책을 읽는 그리고 읽고 실습을 해야하는 독자들의 입장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실습을 잘 할 수 있도록 세심한 설명과 쉬운 예제에서 부터 업무와 관련된 예제에 이러기까지 구성이 잘되어 있어 보기에 참으로 편함니다. 전 이 책을 책상 위에 올려 놓고 엑셀을 사용하다 잘 안되는 부분이 생길 때마다 책을 뒤져 봅니다. 공부를 했다해도 모든 부분을 다 암기 하고 있지 못하기에... 어떤 한 부분만 들쳐 보아도 막힘이 없이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
| 사무실에서 엑셀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이시점에 엑셀을 수박겉핧기 정도로 알고 있다가 필요성을 더 느껴 책을 구입했습니다. 엑셀책이 참으로 많지요.어떤 책을 살까 참 많이 고민하다가 다른분들의 리뷰를 많이 참고하여 구입했는데....제가 엑셀을 잘 몰라서 그런가 내용이 많이 어려운것같아요. 설명도 부족하여 엑셀을 어느정도 아는분들이라면 고개를 끄덕이겠지만 처음으로 접하는 분들이라면 도통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예제도 너무나도 작게 나와 보기에도 불편하고요. 혹시 이 교재가 중급반인데 초보자인 제가 잘못구입한건 아닌가 걱정도 되는군요. 어찌됐건 저는 이책을 뚫어져라 보겠지만 기초가 없으신분들은 좀더 쉽고 예제가 크고 많이 나온 교제를 보는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 한글을 주로 사용하던 주부입니다. 엑셀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처음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그간 한글을 사용해 왔습니다. 그러던 차에 우연한 기회로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2003’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무는 나랑 상관없는 일인데’ 하면서 그래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반신반의 끝에 책상에 앉아 자판을 눌러가며 하루 이틀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 같은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더군요. 깔끔한 편집과 상세한 설명과 예제 그리고 실력 향상을 위해 예제를 담아둔 부록 CD는 혼자서는 도저히 엄두도 내지 못한 일을 가능하게 해주었답니다. 하지만 책의 도움보다도 감사한건 이 나이에도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열정을 되살아나게 했다는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이 책을 벗삼아 당분간 배움의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엑셀 초보자에게 이 책은 딱이네염^^ 강추입니다. 더구나 여자분이 쓰셔서 그런지 섬세하고 꼼꼼하게 설명된 것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회사에서 막막하게 주먹구구식으로만 해왔던 엑셀인데... 가장을 넘길때마다 아하~!!를 연발하며 또 그렇게 하나하나 배워나가면서 엑셀의 탁월함과 세심하고 자상한 설명에 이 책에 대해서 새삼 감탄했습니다. 어께넘어로 배워서 모르고 해왔던 엑셀 이제는 유효적절하게 사용할수 있어서 저자와 더불어 출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에 완전히 바뀐 엑셀 2006이 새로 나온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한 책도 나오리라 짐작하며 또 기대합니다 |
| 엑셀하면 요즘 회사에서 안쓰는 곳이 없을 정도로 필수 프로그램이다. 회사뿐만 아니라 학교, 관공서에도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스프레트시트이다. 많이 쓰이고 있는 반면 그렇게 잘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직장인들이라면 엑셀에 대해 기존의 쓰고 있는 활용법보다 더 깊은 지식을 배우고 싶어 한다. 바쁜 회사 일 가운데서 가장 많이 찾는 것이 책을 보고 배우고 싶어 한다. 그러나 대부분 책을 사 놓고 책 산 첫날만 본다던지, 책꽂이에 꼽아 놓는 경우가 제일 많다. 기존의 책들은 아무리 설명을 봐도 봐도 이해가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은 엑셀에 대한 기본 지식과 프로그램 사용법이 자세하게 나와 보기가 편하다. 가장 좋은 점은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각 차시마다 나오는 예제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어 학원에 가지 않고도 엑셀을 쉽게 배울 수 있다. 특히 회사에서 많이 쓰는 문서 서식을 엑셀로 직접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책 뒤에 있는 데이터 CD는 엑셀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한마디로 책장이 술술 넘어 간다는 것이다. 책을 펴놓고 엑셀을 띄어놓고 하나하나 따라 한다면 엑셀 정복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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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그간 엑셀책을 단 한번도 사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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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실적표를 뽑다가, VLOOKUP을 몰라서 완전 개망신을 당했다.
인사팀에 있을때는 솔직히 엑셀보다는 파워포인트를 많이 썼는데, 팀을 옮기고 나서는 엑셀 사용이 훨씬 많다.
함수까지 이야기할 것도 없고..--;;
간단히 더하기 빼기 수준의 수식 사용과 셀이나 sheet만 살짝 조물딱 거리는 실력밖에 없었으나, 이 책 때문에 아마 일취월장 하게 되지 않을까^^
여하튼 지금까지 봐왔던 엑셀 책 중에서는 기초부터 중급까지 적절히 배치되어 있고..무엇보다도 책에서는 가르쳐지않고 회사에서 어깨너머로나 배울 수 있는 기술들이 숨어 있어서 그건 참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 책에 나오는 기술 정도만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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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 정말 좋아요 제가 왠만하면 이런 리뷰 안적는데 정말 실용적입니다. 먼저 함께해요 라는 란이 있어서 다른 부분을 읽을 필요가 없어요. 딱 필요한것만 쓰여져 있네요 ㅋㅋㅋ 여타 다른 책 들은 다른 부분을 읽어도 무슨 말인가 싶을때가 많은데 이책은 필요한 부부만 찾아서 아하! 하고 탄식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창조절 이라든지 alt enter 키의 활용성등....아무튼 탄식을 자아 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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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컴퓨터를 강의하는 강사입니다.
그런데, 엑셀을 기초를 가르칠때, 어떤 것이 제일 기초적인 것에 관하여 잘 나왔는지, 체크하고 책을 선정하여 강의를 하게 되는데요.
과외를 할때에도 이 책을 많이 이용하게 됩니다.
이책! 너무 좋습니다.
처음엔 기초적인 내용이 들어와 있으면 활용적인 면이 예제를 통해서 들어있는 책입니다.
과목 : 엑셀 수준 : 초보자를 위한 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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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섹을 사용할줄 몰랐던 것은 아니었다. 단지 체계적으로 엑셀을 배워보고 싶은 마음에 교재를 물색하던중 이책을 알게되었다. 리뷰들이 워낙 칭찬일색이라 반신반의 하며 구입했다 ^^; 혹시 나같이 느끼는 분들이 계실까 하여 리뷰를 쓰기로 맘을 먹었다. 왜 리뷰들이 칭찬일색인지를 알계되었다. 천천히 부록으로 포함된 예제시디를 따라하며 책을 쫒다보면 재미있게(상대적인 거다) 엑셀을 익힐수 있게 잘 만든 책이란 느낌이 든다. 책구성도 빡빡하지 않고 여유로운 구성을 가지고 있고 마음껏 레퍼런스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추천!! 기초부터 잘 되어 있으므로 엑셀 초보수준의 사용자에게도 적합하며 체계적으로 엑셀을 배워본적이 없는 유저에게도 훌륭한 도움을 줄거라고 믿는다. 어느정도 엑셀의 체계를 알고 있는 분이라면 한 5일? (하루 2시간씩)정도라면 마스터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책을 다른이에게 권해줄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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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상 서랍 맨 아랫칸에 항상 들어있는 유일한 책이 이 책이다. 다른 책들은 잠시 회사 책상 서랍 속에 들어갔다 다 읽고 난 뒤에는 어김없이 집으로 가져다 놓곤 하지만 이책은 좀 다르다. 언제든 내가 필요로 할 때 찾아볼 수 있는 위치에 뒀다.
나는 엑셀을 1994년 쯤에 처음 배웠다. 배웠다기보다 처음으로 접했다. 상당한 충격이었다. 그래 프로그램이라면 이쯤은 돼야한다. 돈 주고 프로그램을 사도 아까울 것이 없는 정도의 프로그램 그것이 엑셀이다. 그 후로 나는 엑셀에 푹 빠져버렸다. 지금의 회사로 옮길 때도 나는 엑셀을 최초로 사용하는 사람이었다.
엑셀은 시시로 진화해왔다. 쓴다고는 썼지만 기본적인 기능들인 '필터', '정렬', '조건문' 등의 기능만 주로 사용해왔지만 이 책을 만난 후론 반올림, vlookup, 등의 기능도 자유자제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회사에서 정말 요긴하게 쓰이는 책이다. 적어도 나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