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부터 HL이 정상이 아니고 거기 사는 사람들도 정상이 아니라고 말 하는 재프가 정상으로 보입니다. 재프는 입버릇도박여자등등등 빼고는 정상인 듯. 뒷 편 체인만 봐도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남자를 좋아하다니. 부동산 업자들은 인간이고 저쪽 존재고 못된 것들이 많구나. |
|
ㅠㅠ 새삼 헬사렘즈 로트 전환 시절 진짜 별별일이 다있고 개개인마다의 사연도 있다는거 보여주는게 너무 좋았음.. 이번시즌 진짜 풀어야할거? 메인스트림으로 가져갈만한 요소들 너무 많아서 좋다. 연재할수록 세계관이 어딘가에 살아있는거같음 진짜 천년만년 연재해야만 |
|
Yasuhiro Nightow 작가님의 혈계전선 Beat 3 Peat 02권 리뷰입니다. 버거집이 망한다기보다는 땅팔라는 제안을 받아서 없어질 위기에 처합니다. 버거집 사람들은 안팔려고 하지만 대기업(?)의 횡포가 나오네요... 그래도 잘 해결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하룻밤 만에 구축된 안개의 도시 '헬사렘즈 로트'. 그 안의 다이애나 다이너에서 식사를 하는 라이브라의 멤버 재프 렌프로, 제드 오브라이언, 레오나르도 워치. 가게 안은 넘어진 차가 있고 번잡한 상태. 그냥 쉬지 그랬냐는 라이브라 멤버들의 말에 쉬는 게 무섭다고 말하는 비비안. |
|
혈계전선 Beat 3 Peat 02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러 사건들이 엉켜있고 그 와중에 자잘한 사건들도 계속 터지는 헬사렘즈로트에서의 일상 이번권도 재밌었어요ㅋㅋㅋㅋㅋ계속 떡밥들이 나와서 뭔지 모르겠지만 그게 혈계전선의 매력이라 잘 읽었습니다ㅋㅋㅋㅋ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간 심심찮게 배경으로 잠깐씩 등장했던 다이앤즈 다이너 식당이 주인공인 에피소드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사연 없는 인물이 없을 텐데 언제나 당연하게 그 곳에 존재해서 붕괴되기 전부터 있던 가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사연을 알고 보니 그저 눈물만 납니다. 스카페이즈와 체인의 에피소드는 애니로 보면 생동감 있어 더 좋을 것 같아요. 애니 시즌3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