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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이렇게 생겨났구나...사실 잘 이해가 안 감. 뒷 권에서 자세하게 더 이야기해주면 좋겠음. 두류를 쓰는 사람이 튼튼한건지 재프가 튼튼한건지도 헷갈림. 한 줄 평에 엄마를 할망구로 부르는 거에 대해 썼는데 바로 어마마마로 변경되서 웃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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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혈계의 권속과 조우한 레오나르도 워치 그리고 이 소식을 들은 동료들은 어떻게 해결할지? 그리고 원래는 뉴욕이지만 헬사렘즈 로트가 된 이야기와 크라우스와 스타페이즈의 재프와의 만남과 페무토의 등장 등 재미있는 혈계전선 beat 3 peat 0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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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전선 새시즌이 나올줄이야ㅠㅠ 2가 너무 기승전결 깔끔하게 끝나서 그런지 기대를 안했는데 진짜 기쁨 시즌 첫 에피 너무나 라이브라의 평소라서 좋았고 ㅋㅋㅋ 레오 가입 이전 멤버즈 합류 에피들도 풀어줄거같아서 기대됨 진심 첫타자는 재프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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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hiro Nightow 작가님의 혈계전선 Beat 3 Peat 01권 리뷰입니다. 1부와 2부를 재밌게 봐서 3부를 많이 기대했는데 3부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헬사렘즈 로트 맨날 그렇듯이 막장이지만 거기 주민들이 얼렁뚱땅 살아갑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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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에 당해 쓰러진 스티븐 A. 스타페이즈. 그를 보며 심장이 멎기 전까지 순순히 잠이나 자라고 하는 남자. 무언가를 가지고 가며 내일 아침 인터넷 뉴스로 어떤 참극이 벌어진 걸 알게되는지 기대된다고 하는 남자를 향해 에스메랄다식 혈동도 아구하 델 세로 아브솔루토(절대영도의 바늘)를 발동하는 스타페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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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전선 Beat 3 Peat 01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혈계전선 3부가 드디어 나왔네요...!! 보고 싶었어요!! 이번권에서는 헬사렘즈 로트가 생기게 된 과정과 그 직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재프와 크라우스 스티븐이 처음 만나게 됐을 때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ㅋㅋㅋㅋ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시 또 Hl에서의 얼렁뚱땅 좌충우돌 비일상의 일상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개성이 너무 강해 제각기 따로 노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의 팀으로써 힘을 발휘하는 모습이 좋아서 계속 읽게 됩니다. 게다가 어쩌다 도시가 붕괴되었는지 그 시작이 이번 시즌3에서 조금씩 밝혀져서 이번 시즌도 열심히 봐야겠습니다. 근데 붕괴 시작을 보여주는데도 이해가 잘 안 되는 게 이 작품의 매력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