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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굽는 타지기를 살며시 눌러보며.
"말씀 굽는 타지기를 살며시 눌러보며." 내용보기
저는 2004년부터 살아가고 있는 청년입니다.저의 여러 가지 인생의 사건들이 올 때저 자신을 돌아보며 일들을 헤쳐 나갔습니다만불완전한 존재인 저는 가끔 불안감이 엄습해 오곤 했습니다그럴 때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 또는 말씀을 통해 떠오르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보곤 합니다. 그런 저의 습관이 정확히 무엇이라 불리는지는 몰랐지만, 지금 이 책을 보며 느낀 바론 ‘묵상’이
"말씀 굽는 타지기를 살며시 눌러보며." 내용보기
저는 2004년부터 살아가고 있는 청년입니다.

저의 여러 가지 인생의 사건들이 올 때
저 자신을 돌아보며 일들을 헤쳐 나갔습니다만
불완전한 존재인 저는 가끔 불안감이 엄습해 오곤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 또는 말씀을 통해 
떠오르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보곤 합니다. 
그런 저의 습관이 정확히 무엇이라 불리는지는 몰랐지만, 
지금 이 책을 보며 느낀 바론 ‘묵상’이라는 말과도 
참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
저의 꿈은 어쩌면 ‘거듭남’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원래 제 꿈은 ‘사람’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스스로 노력해서 좋은 성품, 즉 사랑과 인내, 겸손과 자비를 가질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어쩌면 단순한 도덕의 
향상일 뿐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인간’이기에 고백할 수 있습니다.
‘거듭남’을 통해 영적으로 다시금 태어나보고 싶다고요
또 그 거듭남의 경험을, 
제 삶에서 꼭 한번 이루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라고요.
-
언젠가 
"저는 20**년부터 하나님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는 청년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그 모든 시작은 바로 이 책이었다고 기억할 거예요. 
그 시작을 떠올릴 때마다, 
이 책이 제게 얼마나 값지고 
아름다운 여정의 출발점이었는지 
추억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인생을 살아가며 무작정 달려가다 
결승선에 넘어지듯 들어가거나,
지쳐버린 토끼처럼 허송세월 시간을 흘려보내느니,
차라리 천천히 또 살며시, 기왕이면 매 순간을 즐기고,
하나하나 그 의미를 되새기며 
걸어가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요?
어차피 시간에는 한계가 있고,
뭐, 빨리 끝낸다고 해서 더 할 것도 없잖아요
그렇다면 남은 시간을 서두르기보다는,
조금 더 천천히, 더 깊이 음미하며 살아가는 게
'말씀 굽는 타자기'로 즉. 중생으로 살아가는 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j*****e 2025.05.01.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