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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일도류와의 결전으로부터 약 80년이 지난 1864년 막부 말기의 교토를 배경으로, 미국을 거쳐 돌아온 불사의 검객 '만지'가 사카모토 료마, 신센구미 등 역사적 인물들과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액션 연출을 꽤 높은 수준으로 재현해 냈다는 점에 점수를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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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주인 ~막말의 장~》 10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권은 표지부터 거대한 파도와 두 주인공의 모습이 강렬해서, 작품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가 잘 느껴졌어요. 거친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의 모습과 파도처럼 휘몰아치는 사건들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전투 장면은 단순히 빠르고 화려하게만 그려진 게 아니라, 인물들의 감정과 상황이 함께 느껴져서 긴장감이 상당했어요. 각자 품고 있는 신념이나 목적이 조금씩 부딪히면서 이야기가 쉽게 예측되지 않는 점도 좋았습니다. 작화는 여전히 세밀하고 힘이 넘치며, 칼을 사용하는 장면이나 인물들의 표정에서 날카로운 분위기가 잘 살아 있었습니다. 권수가 쌓일수록 세계관과 인물 관계가 점점 복잡해지는데도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시대극 특유의 무게감과 처절한 액션, 깊이 있는 인물 묘사를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권입니다.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싸움과 변화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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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 액션의 긴장감과 인물들의 비극적인 선택이 깊게 맞물리며 이야기가 한층 무거워진다. 막말이라는 혼란한 시대상이 선명하게 살아 있고, 만지와 린의 관계도 중요한 변곡점을 맞아 감정선이 크게 흔들린다. 거칠고 묵직한 연출이 강한 여운을 남기는 권이다. |
| 무한의주인 막말의 장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사무라 히로아키 작가님을 워낙 좋아했어서 스핀오프격인 이작품을 기대반 걱정반으로 보고있었는데 그래도 나름 끝맺음을 잘 내준거 같아 다행입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은 이번기회에 정주행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 관계를 통해 처음으로 자신을 이해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며, 그로 인해 점차 감정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겐키는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고립된 삶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욕구와 사랑에 대한 두려움을 겪습니다.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에 대해 점점 더 알아가게 됩니다. |
| 오랜만에 나와준 10권입니다 이번권은 기존 1~9권 보다는 조금 두껍게 나왔네요 읽은 내용도 푸짐해서 좋습니다 표지도 다크 스럽게 나와서 고급집니다. 완결까지 빠르 연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무한의주인의 과거편 최고 입니다~~ 빨리11권 이나와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