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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4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있어요. 첫키스를 하고 다음날에 만나서 서로 뚝딱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ㅠㅠ 이번 회차에 나오는 린타로의 형과 와구리의 대화를 통해서 린타로의 형이 린타로를 얼마나 아끼는지가 너무 잘 드러나서 감동적이었어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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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서로에 대한 마음과 믿음이 굳견해져가는 주인공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그저 처음이기에 흔들리고 힘들었던 이들이 이제는 여러가지 일들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이제는 서로를 믿어가는 그들의 변화와 성장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앞으로 어떤 선택이 그리고 있을지 그 선택으로 인해 그들에게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주인공들의 케미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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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4권에서는 서로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인물들의 성숙해진 모습과, 린타로의 다정함 앞에서 여전히 무방비하게 부끄러워하는 카오루코의 포근한 반응들이 독보적인 몰입감을 안겨줍니다.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진솔한 대화 속에서 느껴지는 훈훈한 온기와, 청춘 특유의 당찬 각성이 가슴속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채워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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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에 접어들며 이들의 청춘도 무르익어가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변함없이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볼 때마다 설레고 예쁘네요. 소소한 갈등이 생겨도 대화와 믿음으로 건강하게 풀어나가는 전개가 너무나도 훌륭합니다. 이 따뜻하고 무해한 청춘 앙상블을 계속 지켜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한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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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뿐 아니라 학교생활, 진로, 가족과의 관계 등 현실적인 고민이 깊이 있게 다뤄지며, 츠무기와 린타로 역시 서로를 응원하는 든든한 존재로 성장합니다. 화려한 사건보다 인물들의 대화와 감정 표현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지만, 그만큼 캐릭터들의 진심이 잘 전달됩니다. 재밋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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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처음 접하고 이런 분위기의 만화를 좋아해서 원작도 찾아보고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더 재밌어 지는것같아요.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마음에 들지만 이런 만화에서 느낄수 있는 설레임과 풋풋함이 매력있어서 다음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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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장면들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큰 갈등 없이도 충분히 재미있고 오래 기억에 남는 이야기였어요. 다음 내용도 빨리 읽고싶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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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에서는 란타로랑 카오루코가 같이 시간을 보내는 장면들이 꽤 인상적이었음. 서로 대화할 때 괜히 신경 쓰고 반응하는 모습들이 자연스럽게 나와서 설레면서 보게 됨. 특히 란타로가 카오루코 관련해서 혼자 생각 많아지는 부분들이 공감됐고, 친구들이 눈치채고 장난치는 장면들도 재밌었음. 단순히 달달한 전개만 있는 게 아니라 학교생활 분위기랑 친구들 관계도 잘 보여줘서 더 몰입해서 읽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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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커플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는 계속 되고 있다. 볼 떄마다 흐뭇하고 귀엽고 풋풋해서 나도 모르게 미소지으면서 보게 되는거 같다. 앞으로도 계속 이 커플의 이야기를 보고 싶다. 다음 권에서는 얼마나 더 귀여울지 매우 기대가 된다. 금방 또 다음권이 나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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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볼 떄마다 너무 귀여운 최애 베스트 커플 중의 하나이다. 이렇게 풋풋한 감정이 나도 있었던가 싶어지기도 하고 둘의 케미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애니메이션도 부디 잘 만들어져 나왔기를 바라본다. 사랑스러운 커플의 다음 ㅇ이야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