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퀸톨TV 오리지널 스토리북2 퀸톨과 조각난 에메랄드 원작 퀸톨TV 글 임정우 그림 소혜 서울문화사 에메랄드가 왜 조각나게 되었는지 바로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에메랄드 시티는 죽음의 도시가 되었다고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에메랄드 시티의 사람들은 80퍼세트가 감염 되어 좀비가 되었다는 소식에 친구 트미를 찾아야 하는 퀸톨은 걱정이 앞서는데요. 도시의 수호신이자 지혜의 여신은 힘을 잃어 에메랄드 시티를 구해주길 부탁하고 성물의 파편을 회수해주길 부탁 했어요. 퀸톨과 조각난 에메랄드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삽화가 있어서 같이 감상하기 좋은데요. 실감나는 좀비와 좀비와 싸워야 하는 퀸톨과 등장인물들을 통해서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눈부신 조각난 파편속에 숨겨진 저주를 풀게 되고 퀸톨은 트미가 간 곳을 따라 다시 출발 하게 되네요. 신에게 받은 향수를 챙기고 다음 이야기의 장소로 출발하니 다음이야기가 또 기다려 지는데요. 퀸톨TV 오리지널 스토리북 출간기념으로 랜덤 포토카드도 받을 수 있고, 한번 읽으면 계속 읽게 되는 흥미진진한 퀸톨 과 조각난 에메랄드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
퀸톨과 조각난 에메랄드 (퀸톨TV 오리지널 스토리북 2) 113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인기 크리에이터 퀸톨TV의 오리지널 스토리북, 그 두 번째 이야기! 사랑스러운 소녀 퀸톨과 신비로운 모험을 떠나 보자! 마인크래프트와 로블록스 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스토리와 독창적인 상황극으로 수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퀸톨TV의 오리지널 스토리북 2권이 출간되었답니다. 퀸톨은 타임 시티에 내려진 신의 저주를 풀고 사람들을 구해내고 숫자의 신의 조언에 따라 행방불명된 자신의 친구 트미를 찾으러 이웃 도시인 에메랄드 시티로 떠난답니다. 홀로 모험에 뛰어든 용감한 소녀 퀸톨의 신비로운 여정이 계속 이어지지요. 특히 이번 2권에서는 전작에서 베일에 가려져 있던 ‘어둠의 세력’의 정체가 조금씩 드러나며, 스토리가 점점 절정으로 치닫기 시작하는데요. 더욱 넓어진 스케일과 한 층 더 깊어진 스토리, 묵직한 여운을 남기는 삶의 소중한 가치와 철학 까지……. 퀸톨과 함께 신비로운 크라운 대륙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 보다 보면 어느새 3권이 기다려 진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본서평은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 저는 몰랐던, '퀸톨'. 아이는 당장에 알아보고 이 책을 굉장히 반가워 하더라구요. ^^ 아이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유명하답니다. 좋은 기회로 읽어보게된 퀸톨시리즈는 몰입감이 높고 눈에 펼쳐지는 생생한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원작자, 퀸톨TV는 판타지, 모험, 로맨스등의 여러 스토리를마인크래프트와 로블록스속에서 풀어내는 게임 스토리 채널이랍니다 ^^ 조각난 에메랄드와, 여러 좀비들이 머릿속에 그려지면서 자꾸만 이 책을 일으며 초록 이미지가 떠오른답니다. 친구를 찾기위해 또다른 친구, 동료를 만나게 되고 함께 여러 위기 상황을 넘어가게 됩니다. 에메랄드 왕국에서 벌어지는 무서운 사건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가는 판타지 이야기는 평소에 판타지를 전혀 읽지 않았던 저 역시 거부감 없이 몰입이 되었습니다. 너무 완벽한 영웅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언젠가 보았을법한 친구들의 모임. 그리고 그들의 성장이 책의 후반부 까지 잘 이어집니다. 어쩌면 나도 우정을 지키며, 서로 도와가며 큰일을 해낼수 있겠다는 감동도 함께 느껴진답니다. 필력 또한 좋아서 어렵지 않게 이해가 되고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도 순식간에 한권을 몽땅 읽는 것을 보니 왜 여러 아이들이 퀸톨tv를 좋아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진짜 용기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고, 여러 사람사이관계의 회복도 함께 그려지는 에메랄드빛 가득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퀸톨과 0의 비밀』의 뒤를 잇는 퀸톨 오리지널 스토리북 두 번째 이야기. 전작에서 타임 시티의 저주를 풀고 돌아온 퀸톨은, 사라진 친구 트미를 찾아 ‘에메랄드 시티’로 향한다. 그러나 그 여정은 시작부터 순탄하지 않다. 도시 근처에서 만난 낯선 소녀 라보는 “에메랄드 시티는 죽음의 땅이 됐다”고 경고한다. 퀸톨은 그 말을 듣고도 멈추지 않는다. 친구를 위해, 진실을 향해, 다시 한 번 미지의 세계로 발을 내디딘다. 이야기의 스케일은 한층 더 넓어졌다. 세계관의 무게도 깊어졌다. 전편에 이어 ‘숫자의 신’과 ‘어둠의 세력’에 관한 실마리가 점차 드러나며, 전체 서사의 긴장감은 더욱 고조된다. 그럼에도 문장과 구성은 여전히 유려하고 친절해 초등 중학년 이상이라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몰입할 수 있다. 약 18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임에도, 실제 고학년 아이는 단숨에 읽어냈다. 이 작품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가치는 두 가지다. 하나는 용기와 우정, 다른 하나는 두려움과 진실의 대면이다. 퀸톨은 친구를 구하기 위해 온갖 위험을 감수하며 길을 나선다. 죽음의 땅이라 불리는 도시로 향하는 그녀의 선택은, ‘진짜 우정이란 무엇인가’, ‘사랑하는 이를 위해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어린이 독자에게는 친구를 위한 용기의 이야기로, 성인 독자에게는 책임과 선택의 무게를 곱씹어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하다. 또한 퀸톨은 겁내지 않는다. 무섭다고 도망치지 않는다. 진실을 알기 위해 기꺼이 그 안으로 걸어 들어간다. 이는 이 시리즈가 겉으로는 판타지이지만, 그 이면에는 진실을 마주할 용기라는 중요한 삶의 메시지를 품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1권과 유사한 포맷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전개 방식에서 새로운 반전을 기대한 독자에게는 다소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다. 실제로 함께 읽은 아이는 “조금 비슷한 느낌이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큰 줄기 안에서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하나의 서사로 이어지는 점은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 완결된 판타지가 아니면 쉽게 손이 가지 않는 독자, 혹은 긴 장편은 어렵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를 원했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도 무리 없이 권할 수 있는 작품이다. 퀸톨과 함께 또 한 번, 환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묻는 중요한 질문 속으로 들어가 보자. |
|
지난번 읽었던 '퀸톨과 0의 비밀'과 함께 읽으면 아주 재미 있을 것이다. 116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퀸톨과 함께 떠나는 모험은 보기만 해도 흥미진진 할 것이다. 마인크래프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퀸톨TV에 대해 아주 잘 알 것이다. 유튜브 방송을 보다보면 마인크래프트로 할 수 있는 많은 재미있는 일들을 다 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두번째 스토리 북에서는 아주 흥미로운 일들이 벌어진다. 읽으면 읽을수록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 것이다. 에메랄드를 찾아 떠나는 모험에 겪게 되는 많은 일들은 힘들지만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모험을 떠난 다는 것은 두렵지만 흥미로운 일이다. 알 수 없는 미래를 찾아서 가다보면 다시 돌아가고 싶을 때도 있지만 한번 떠난 이상 다시 돌아갈 수는 없다. 이 책은 단순한 스토리북이 아니다. 각자의 인생이라는 모험에서 어떻게 살아남아 목표에 다다를 수 있는지 알려주는 가이드북이다. 마인크래프트가 시간을 보내는 게임 정도로만 생각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직접 게임공간을 만들고 이야기를 창작 하다보면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창의력이 발달할 것이다. 현실에서는 벌일 수 없는 일도 가상공간에서 제약없이 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퀸톨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면 그들의 인생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즐거운 경험을 한 사람은 다른 사람도 즐겁게 할 수 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퀸톨과조각난에메랄드 #퀸톨TV #임정우 #서울문화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퀸톨과 조각난 에메랄드 퀸돌 tv <서울문화사> 재밌게 '퀸톨과 조각난 에메랄드'를 읽은 다음에 작가 '퀸톨tv'를 찾아보니 판타지, 모험,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스토리를 마인크래프트와 로블록스 속에서 흥미롭게 풀어내는 케임 스토리 채널이라고해요. 책 제목의 '퀸톨'은 주인공 소녀의 이름이고 '퀸톨과 조각난 에메랄드'는 두번째 이야기, 첫번쨰 이야기는 '퀸톨과 0의 비밀'이라고해요. 책을 읽다보면 앞의 내용에 이런 내용이 있었겠구나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어서 저처럼 두번쨰이야기인 '퀸톨과 조각난 에메랄드'부터 읽어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스프링 타운에 있는 마법 학교를 다니는 소녀 퀸톨은 단짝 친구 트미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고 '퀸톨과 조각난 에메랄드'는 두번째 모험 이야기랍니다. 영리한 쥐들이 살고 있는 숲속에 고소한 치즈가 탑처럼 무더기로 쌓여 있는 낯선 구조물이 어느날 생겨나요. 처음에 경계하던 쥐들은 조금씩 치즈를 가져오면서 위험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치즈를 먹자 인간의 글을 알아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프롤로그에 등장하는 까만 옷을 입은 이 남자는 쥐들에게 과연 무엇을 먹인것이며 과연 그의 존재는 누구였을까요? 트미를 찾아 에메랄드 시티를 향하던 퀸톨을 몸에 밧줄로 연결되어 강속에 휩쓸려 오는 사람들을 구해줍니다. 그 중 에메랄드 시티의 천재 연구원이라는 재키는 퀸톨의 한쪽 눈동자 색깔이 붉은 걸 보고 혹시 마법사냐고 물어요. 마법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마법사는 아니다고 대답하자 가족 중 마법사가 있었냐고 묻고 외할머니가 마법사였음을 얘기하자 자신이 개발한 약이 퀸톨에게는 작용할 것 같다며 먹어보라합니다. 그 약은 48시간동안 유지되는 '좀비 면역체'였어요. 퀸톨은 48시간 동안 좀비에게 물려도 좀비로 전염되지 않는거였죠. 친구 트미를 찾아 오게 된 에메랄드 시티는 좀비 도시가 되어있고, 몇몇 살아남은 사람들은 좀비를 피해 숨어 지내고 있었어요. 에메랄드 시티의 수호신인 지혜의 신이 힘을 잃고 빙의한 에메랄드 시티의 신관이자 연구원 라임벨은 좀비를 원래대로 돌아오게 하는 약을 퀸톨에게 주며 에메랄드 시티를 구하고, 자신의 성물 조각들을 모아달라고 부탁을 해요. 목숨을 걸고 하는 대신 친구 트미가 있는 곳을 알려주고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주겠다고 하죠. 타임 시티의 저주를 풀고 사람들을 구해내었던 퀸톨이 이번에는 에메랄드 시티를 어떻게 구해낼 것인지... 퀸톨이 숫자의 신에게 받은 선물들의 활약도 무척 흥미로웠어요!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해주고픈 도서에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엄마인 저는 처음 알게 된 채널인데, 아이들은 이미 이 책을 알고 있더라고요. "퀸톨과 조각난 에메랄드" 이 책은 저보다 아이들이 먼저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펼친 후 쉬지않고 끝까지 단숨에 읽어낸 책이에요. 읽기 전에는 표지에 좀비가 그려진 것 조차 눈치채지 못했었는데, 다 읽고 난 후에 책 표지를 다시 한 번 살펴보니 좀비가 한 눈에 들어오네요. 퀸톨과 조각난 에메랄드는 총 6장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계속 이어지는 내용이라 1장부터 읽어가기 시작했어요. 주인공 퀸톨은 신의 조언에 따라 단짝 친구인 트미를 찾기 위해 에메랄드 시티로 향하게 되었는데요. 과연 에메랄드 시티에서 친구를 찾게 될지 너무 궁금해졌어요. 그런데 도시에 도착하기 전에 우연히 만나게 된 사람들로부터 에메랄트 시티는 죽음의 땅이 되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 들었어요. 그곳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온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트미를 찾으려고 자신의 계획대로 길을 떠나는 퀸톨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지성은 강력한 무기가 되지만 지성에만 집착하면 그 끝은 파멸이라는 의미인데 그렇다면 이 책에서는 지성 이외에 또 무엇을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일까 그게 정말 궁금해졌어요. 이 책이 중요하게 이야기하고자 하는 가치는 대체 무엇인지 글을 읽으면서 그걸 찾아가는 과정이 의미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책을 통해 그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이 주인공인 퀸톨이 트미를 찾아 떠나는 과정에서 얻게된 것과 비슷한 맥락이 아닌가 싶어요. 끝까지 읽어가다보면 중요한건 지성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으니, 그 소중한 가치는 또 무엇인지 함께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매번 난처하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지혜롭고 현명한 판단력과 행동으로 그 상황을 해결해가는 퀸톨의 모습이 참 인상깊었어요. 눈부시게 아름다운 에메랄드!! 그 조각난 파편 속에 감추어진 잔혹한 진실이 무엇인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우정과 모험을 다루고 있는 퀸톨 시리즈!" 읽는내내 판타지 어드밴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으로 빠져들어 읽어내려갔답니다. 주인공 오드아이의 퀸톨은 실종된 단짝 친구인 트미를 찾아 모험을 하게되는데요. 이미 죽음의 땅이 된 에메랄드 시티, 초록도시로 가야하는 길에는 사람들이 다 좀비로 변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물리게 되면 감염이 되어 좀비가 되는데 다행히 퀸톨은 여러 보호장치가 있어 안심입니다. 연구원 재키가 준 약을 먹고 48시간동안의 좀비 면역체가 생기는 보호막과 숫자의 신이 건네준 다섯 가지의 색깔 구술들이 퀸톨을 보호해주어 무사히 모험을 마치게 해줍니다. 하지만 가는 길은 험란하고 라보와 가론의 도움을 서로 주거니 받으며 우정도 쌓으며 성장하는 퀸톨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초록빛 안광을 번뜩이며 좀비들이 달려드는 장면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데요. 액션영화를 많이 접해보지 않은 우리 아이들은 정말 긴장감 넘치게 읽어내려갈 것 같아요. 끝으로 가면 어둠의 세력의 왕인 대장을 가론과 라보와 물리치는데 서로 힘을 합치면 정말 두려울 것이 없네요! 하지만 여기서 퀸톨의 모험은 끝이 아니랍니다. 사라진 친구 트미는 바다너머에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혜의 여신은 퀸톨에게 또다른 선물 '눈속임 향수'를 줍니다. 이걸 받고 또다른 모험을 떠나게 되는 퀸톨의 모험! 다른 사람으로 착각해주게 되는 향수지만 변신해도 오드아이인 눈은 그대로라고 하니 들키지 않게 과연 다음권에서는 단짝 친구 트미를 무사히 찾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되고 궁금합니다. 저희 아이는 퀸톨의 오드아이가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신기해하며 좋아했어요. 하지만 왠지 나중에 이 오드아이로 인해 문제가 생길 것 같은 예감이네요! 초등아이들의 판타지 문학 책으로 모험을 떠나보아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이 게임 스토리를 책으로 만든 스토리북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본 책은 퀸톨과 조각난 에메랄드로, 퀸톨 TV오리지널 스토리북 2권입니다. 1권은 퀸톨과 0의 비밀이란 책인데, 저희는 이 책은 읽지 않고 바로 2권을 읽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퀸톨입니다. 스프링 타운의 마법 학교를 다니는데, 어느 날 사라진 단짝 친구 트미가 사라졌습니다. 퀸톨은 트미를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고 그 길에서 다양한 일들에 휘말리게 됩니다. 퀸톨은 트미를 찾으러 에메랄드 시티로 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다들 에메랄드 시티로 가는 것을 말리는데, 에메랄드 시티가 죽음의 땅이 되었다고 합니다. 시민의 80퍼센트 이상이 좀비로 변했고, 조만간 100퍼센트가 좀비로 변할꺼라고 다들 에메랄드 시티에서 도망을 나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퀸톨은 트미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포기할 수 없었고, 우연히 재키라는 연구원을 만나서 신약인 좀비 면역체를 얻게 됩니다. 48시간 동안 좀비가 되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퀸톨은 가는 길에 새로운 친구 라보를 만나서 함께 에메랄드 시티에 가게 됩니다. 에메랄드 시티에서 좀비 치료제 연구원인 라임벨을 만나게 됩니다. 라임벨을 통해서 에메랄드 시티에서 어떻게 좀비가 생기게 되었는지 듣게 됩니다. 퀸톨은 에메랄드 시티에서 트미를 만날 수 있을까요? 좀비를 상대로 퀸톨은 어떻게 대응할까요? 점점 친구를 찾는 것과 멀어지는거 같지만 퀸톨은 이 여정에서 조금씩 트미와 가까워지게 됩니다. 좀비와 치료제, 성물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림책이나 만화책에서 글줄책으로 넘어갈 때, 이 책을 보여주면 좋을꺼 같아요 글자 크기가 크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글줄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기에 좋은거 같아요. |
|
[컬처블룸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퀸톨과 조각난 에메랄드 출판 서울문화사 퀼톨 TV 오리지널 스토리북 두번째 이야기 [퀸톨과 조각난 에메랄드]를 만나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인 로블록스와 마인크래프트를 배경으로 다양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인기 크리에이터 퀸톨 TV의 스토리북이랍니다. 책을 보자마자 '어? 퀸톨이다!'라고 얼마나 반가워하던지.. 긴 글을 읽기 어려운 둘째 아이도 조금씩 읽어보기 시작하더라구요. 평소에 퀼톨 TV를 즐겨보는 아이들에게는 영상 속 세계가 책으로 이어지는 느낌이 드는건가봐요. 책에 대한 흥미도 자연스럽게 생기는것같더라구요. 자 , 줄거리를 잠깐 이야기하자면.. 1권에 이어 2권도 정말 흥미로운 스토리인데요. 행방물명된 친구인 트미를 찾아 에메랄드 시티로 향하게 되는 퀼톨은, 도착하기도 전에 우연히 구한 사람들에게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됩니다. 에메랄드 시티는 죽음의 땅이 됐다고, 좀비로 가득하다고 말이죠. 퀼톨은 그럴수록 트미가 더욱 위험에 빠져있다고 생각하고 기어이 에메랄드 시티로 향하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돼요. 우연히 만난 라보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하게되며, 신비롭고도 긴장감 넘치는 여정이 시작하게 되는데... 과연 퀸톨은 무사히 트미를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에메랄드 시티에 숨겨진 어둠의 세력의 정체는..?? 다양하고 상상력 넘치는 사건 전개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책을 머릴하던 아이들도 금새 몰입하게 만들고, 그 속에 녹아있는 가치관도 부모입장에서 믿고 추천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퀸톨처럼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캐릭터가 중심에 있다는 점도 반가웠고, 자연스럽게 용기와 우정, 책임감 같은 중요한 가치도 배울 수 있을것같아요. 생각보다 긴글의 스토리북이라, 저학년보다는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고, 평소에 퀼톨 TV 를 애정하는 친구들이라면 깊이 빠져 보며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퀸톨과 조각난 에메랄드] 함께 읽어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