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 6살 아이가 집에서 게임을 하는데 본인이 이기는건 당연한거고, 지면 울고불고 할 즈음 이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적절한 좌절이 필요했는데, 애가 하나라 오냐 오냐 키워서 그런가봅니다 이 책을 보고 아이에게 적절한 좌절은 경험케 할 라고 합니다 |
|
세줄 요약 1. 나중에 애기 낳으면 적절한 좌절을 할 수 있도록 키워야지 2. 그러면 자기주도성이 올라간다고 한다. 3. 그러면 독립성이 확립된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대부분 가정에서는 부모님들의 결정에 따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많은것 같다(나도그랬고....) 그런면에서 이 책을 일찍 접했다면 더 자율적인 인생을,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살지 않았을까 한다. 그리고 김경일 교수님의 책이란... 실패가 없다❤️ |
|
김경일 작가님책이랑 강의영상은 새로 나오면 챙겨서 읽고 보고 있지만 비슷한 이야기인 것 같으면서도 매번 고개를 끄덕이며 보고 있다. 정기적으로 읽고 보고 공부하며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고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것 같다. 어른이라도 모두 성숙하고 어른스럽지 않다. 청소년, 부모가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누면 좋을 것 같다. 잊어먹을 만 하면 책을 내 주셔서 다시 일깨워 주시니 감사하다 ^^ #연말리뷰 |
| 좌절을 피하려 애쓰는 요즘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한다.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적절한 좌절을 경험하며 배우는 것이 결국 더 단단한 아이가 된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을 거 같다. 하지만 나부터가 아이들의 좌절을 막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아이들에게는 회복탄력성을 부모는 기다림이 필요 하다는것 을 일깨워 주는 책!! |
| 우리나라는 출산율이 현저히 낮고 아이도 하나만 낳아서 잘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아이가 하나이다 보니 아이가 원하는 것은 모두 해주려고 하고 그것이 오히려 과잉 보호나 과잉 양육으로 이어지고 있다. 부모가 아이가 넘어지지 않도록 미리 앞에서 길을 가며 안내해주는 네비게이션 역할을 하는 것만이 바람직한 것일까? 주변 나무나 풀을 보라고 하고 싶다. 거센 바람과 뜨거운 태양을 모두 이겨낸 것만이 더욱 짙은 색과 향을 낸다는 것을. |
|
김경일 교수님 책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강의도 정말 재미있게 들은터라 책 대여하려고 여기저기 검색해도 다 대출중 이더라고요? 조급증 생겨서 바로 구매했습니다ㅋㅋ 저 본인뿐 아니라 자녀양육에도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잘 읽겠습니다^^ |
|
그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ㅎ 아직 초반까지 읽어서 본격적 내용이 나오지 않았어요- 책장 빠르게 넘어가네요. 아이들 마음을 무한 수용해주는 부모가 주변에 많아요. 상대적으로 저는 아이를 시시때때 너무 자주 훈육하는게 아닌가해서 사보게 되었어요. 내가 아이를 너무 좌절시키는건 아닌지? 질적, 양적으로 적절한지?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원하는 답이 있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