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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검의 계승자 2: 빼앗긴 이름>은 요괴와 인간이 서로 싸우는 관계를 보여주고 있으며,인간에게 요괴라는 존재가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강력한 존재인지 부각시켜주고 있다. 요괴를 없애기 위해서. 마력이 이닌, 부적, 검을 사용하여 무찌른다는 것, 기사라기 다이고는 우타키와 함께 요괴를 무찌르기 위해서, 서로 협력하여, 검의 계승자가 되기 위해서, 투입되었다. 여기서 검의 계승자란 어둠의 밑바닥에서 빛을 찾아내는 자다. 요괴의 어둠을 걷어내는 존재감을 가지고 있다. 『검의 계승자 2』에는 최강의 요괴 주정뱅이가 나온다. 인간에게 주정뱅이 요괴는 자신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 특별한 마력을 쓰고 있으며, 음양사, 겐지 이야기를 읽어본 독자라면, 이 소설이 매력적인 소설이라는 걸 알게 된다., 요괴와 인간, 선과 악, 꼬마 요괴가 보여주는 어둠의 그림자까지, 요괴는 인간의 영혼을 삼키는 무시무시한 존재다. 검의 계승자가 될 유력한 이는 기사라기 다이고다. 마력 대신 검을 이용하여, 요괴와 싸우고 있다, 육체를 가지고 있지 않은 우타키는 다이고와 함께 협력하며, 주술의 힘을 사용하여, 요괴와 맞서고 있다. 요괴 덕후로서 가지 오타로의 특별한 지력,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미카게 마시로가 서서히 자신의 과거에 대해 말하기 시작한다. 요괴와 인간이 싸우는 것, 어릴 적 보았던 영환도사를 추억하게 된다 요괴는 인간의 탐묙과 어둠에 의해 만들어진다.요괴는 인간의 몸에 딱 달라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요괴가 가지고 있는 숨겨진 힘이며, 분신요괴 뿐만 아니라, 꼬마 요괴가 등장하고 있었다. 술을 마시고 있는 허여멀건 아저씨로 나타난 주정배이 두목 요괴는 요괴 본거지가 있으며,검에 찔린 요괴는 이계로 날라간다. 인간의 그늘진 곳, 나약한 곳을 요괴는 숙주로 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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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통 문화 속 요괴가 등장하는 민속 무협 환타지 소설 검의 계승자 2: 빼앗긴 이름 총 4장의 테마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목차만 봐도 1편에 이어 2편도 스토리 전개가 탄탄하면서 흥미로울 것 같다. 등장 인물은 1편과 다 동일한데 마지막에 마시로만 새롭게 등장한다.
요괴와 싸우는 관문지기 중에서도 요괴를 베는 검을 쓸 수 있는 단 한 사람만이 '검의 계승자'로 이 책의 주인공 다이고가 이 양날검의 계승자로 선택 받았다. 하지만 검의 계승자라는 타이틀만큼 다이고는 아직 검을 제대로 다루지는 못한다. 한편, 다이고가 우연히 이계에 넘어갔다가 만난 까마귀 가면 우타키는 이계를 지키는 관문지기로 요괴와 마찬가지로 주술을 쓸 수 있다. 하지만 육체가 없어 다이고 몸 안으로 들어가 그 몸을 조종하여 보다 강한 마력을 낼 수 있다. 조금씩 부족한 이 둘이 하나가 되어 보다 강력한 힘으로 요괴와 맞서 싸우며 요괴를 물리치는 것이다. 육체가 없는 요괴는 인간의 어두운 마음을 먹고 그 인간이 자신의 이름을 말함으로써 인간의 몸에 들어가 힘을 발휘하는데 오래 전 봉인된 주정뱅이 두목 요괴와 이들이 맞서 싸우면서 다이고는 어릴적 행방불명 됐던 여고생 마시로의 어둠을 보게된다. 한편, 우타키는 강력하고 지능적인 주정뱅이 두목 요괴로 인해 다이고의 몸 속으로 들어갈 수 없게 되는데.. 과연 다이고와 우타키는 주정뱅이 두목 요괴를 물리칠 수 있을까?
검으로 요괴를 벨 때 마다 요괴가 든 육체 주인인 인간의 어두운 면모와 고민, 약점 등을 볼 수 있게 되면서 다이고는 그들을 이해하게 되고 그러한 과정을 거쳐 한층 더 '검의 계승자'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검의 계승자'로 선택받은 자라면 강력한 뭔가가 있을 것 같지만 여러 요괴와 맞서 싸우면서 동시에 인간 내면의 어두운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되면서 다이고 내면도 성장하게 되고 검의 계승자로서도 성장하게 되면서 비로소 진정한 선택받은 자로서의 '검의 계승자'가 되는 게 아닐까 싶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음 속 한 켠에 나쁜 마음이 조금씩은 있을텐데 요괴로 베는 과정에서 그 나쁜 마음이 밖으로 분출되면서 오히려 마음속 응어리를 털어버리게 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요괴를 베는 것은 곧 마음 속 나쁜 응어리를 베어 버린다는 의미도 될 것 같다. 단순한 재미의 환타지 소설이라기 보다는 인간 내면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인 것 같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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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계승자 #빼앗긴이름 #다이고 #우타키 #판타지소설 #어린이도서 #가람어린이 #성장소설 #요괴 #신검 #사제지정 #검술 #무협 #어린이판타지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은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 오늘은 검의 계승자2-빼앗긴 이름에 대한 서평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작품은 주인공 다이고가 검의 계승자로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소설입니다. 특히 2권에서는 다이고와 우타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 보입니다. 다이고는 검의 계승자이지만, 흥미롭게도 주술을 활용한 공격 방식에도 관심을 보입니다. 하지만 우타키는 그에게 우선 검술에 집중할 것을 조언합니다. 주술이 대단해 보여 다이고도 주술을 쓰고 싶어하지만 다이고는 검의 계승자 이기에 검술에 먼저 집중하라고 이야기 해줍니다. 초보자가 욕심을 내는 것은 당연하지만 주무기를 연마하기까지 다른것을 신경쓸 여유는 없습니다. 다이고는 우타키의 말을 잘 듣고 검술에 집중해야할것 같습니다. 이 작품의 독특한 설정 중 하나는 우타키가 다이고의 몸에 들어가 그의 움직임을 지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다이고는 실전에 가까운 검술 훈련을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요괴를 상대로 검을 휘두르는 장면은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선사합니다. 다이고가 지닌 신검의 특별한 능력도 주목할 만합니다. 이 검은 요괴만을 베어 이계로 돌려보내고, 인간에게는 상처를 입히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는다는 것은 특별한 능력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이고는 아직 미숙한 상태에서 요괴들과 맞서야 하는 상황에 자주 처합니다. 이로 인한 조바심과 불안감은 독자들로 하여금 주인공에게 더욱 공감하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누구나 중요한 책임을 맡았을 때 느낄 수 있는 부담감과 성장통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작품 전반에 걸쳐 다이고가 우타키를 동경하고 그와 대등한 동료가 되고자 하는 모습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특히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우타키를 떠올리며 힘을 얻는 다이고의 모습은 사제 간의 깊은 신뢰와 우정을 보여줍니다. 여러 상황들을 통해서 저자는 독자들에게 많은 것들을 전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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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가람어린이]는 전사들 시리즈로 익숙한 출판사입니다. 서평 코너에서 [가람어린이]에서 출판한 [검의 계승자2-빼앗긴 이름]을 발견했을 때 전사들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작품이라 처음에는 신청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배송 온 책을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신청 안 했으면 모르고 지나칠 뻔 했는데 다행이지 뭐예요. ![]() [검의 계승자 2 - 빼앗긴 이름]은 인간 세상의 관문지기이자 검의 계승자인 다이고와 이계의 관문지기인 우타키가 힘을 합쳐 요괴를 물리치는 일본의 민속 판타지 동화로 미쿠니 쓰즈코의 작품입니다. 미쿠니 쓰즈코의 작품은 처음인데 일본의 전통문화와 요괴, 그리고 무협 판타지를 결합한 독특한 이야기라 아이들은 물론 저도 푹~ 빠져서 읽었어요. ![]() 2권에서는 오래전 봉인되었던 최강의 요괴인 ‘주정뱅이 두목’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요괴는 이름을 알아야 인간의 몸을 점령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인공 다이고는 요괴를 베는 ‘신검’의 계승자로서, 인간의 어두운 마음을 먹는 요괴와 맞서 싸웁니다. 이들은 인간의 마음속 어둠을 이용하여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주인공 다이고는 점점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1권을 읽지 않아서 괜찮을까 싶었는데 앞 쪽에 있는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을 읽고 읽었더니 내용을 이해하는 데는 무리가 없었어요. 읽다보니 예전에 좋아했던 [백귀야행] 시리즈나 [드래곤볼]시리즈 생각이 나더라구요. ![]()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주인공 다이고의 성장 과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두려움과 불안감에 떨던 다이고가 점차 용기와 자신감을 얻어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다이고는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요괴들을 물리치며 자신의 이름과 과거를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가는데 이 과정에서 자신의 능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인간과 요괴의 공존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일본의 전통문화와 요괴, 그리고 무협 판타지를 결합한 독특한 이야기라 읽는 내내 흥미로웠습니다. 요괴와 신검이라는 소재가 신선했고, 일본의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이고의 성장과 모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도전 정신을 심어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문화에 관심이 있거나,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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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가람어린이의 신간 <검의 계승자: 빼앗긴 이름>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이 책은 전통문화와 무협 판타지의 결합해 놓은 것 같이 상당히 독특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와 내용과 방식으로 구성해 놓았더라고요. 자녀가 앞서 먼저 출판한 첫째 이야기 <이계에서 온 소년>를 너무 재밌게 보았더라고요. 자녀가 이전부터 2편의 출판을 너무 기다려왔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두 번째 이야기가 <빼앗긴 이름>의 제목으로 우리 곁에 찾아왔네요. 주인공 다이고는 모험을 즐기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예요. 놀랍게도 다이고가 요괴를 베는 신검의 계승자이라더라고요. 이 책은 다이고와 인간의 어두운 마음을 먹는 요괴 사이에 숨막히는 전쟁을 담아 놓았어요.
언제부터 다이고의 귓가에 다른 사람에게 들리지 않는 신비로운 소리를 들려오기 시작했어요. 다이고는 도와 달라는 누군가의 간절한 울부르짖음을 듣고 자신도 모르게 요괴들의 거처 이계로 넘어가게 되었어요.
무섭게도 요괴들은 인간의 몸을 빼앗은 후 그 사람의 마음 속에 깃든 어둠을 먹고 힘을 키워 가는 존재예요. 안타깝게도 인간과 요괴 사이를 가로막고 있었던 결계가 파괴되었어요. 이계에 살고 있었던 요괴들이 인간 세상으로 넘어오기 시작했어요.
이계에 살고 있었던 요괴들이 인간 세상으로 몰려오자 요괴를 물리치는 인간 세상의 관문지기 가문의 후손이자 신검으 계승자 다이고와 이계의 관문지기이자 막강한 마력을 지닌 수수께끼 소년 우타키가 서로 힘을 합쳐서 요괴들을 하나하나 찾아 물리치기기 시작했어요.
이번 2권에 아주 막강한 전투력을 갖춘 요괴가 갑자기 등장했어요. 한때 최강의 요괴라 불리던 주정뱅이 두목이 봉인에서 풀려나 세상에 다시 등장했어요. 그의 등장은 상당히 흥미롭게 전개되더라고요. 그가 얼마나 막강한 전투력을 지녔는지 엄청난 전투력을 갖춘 우타키조차 두려워할 정도더라고요. 그러니니까 주정뱅이 두목은 상당히 강한 것 같아요. 주정뱅이 두목은 다른 요괴들을 조종해서 다이고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갔어요.
검으로 요괴를 베어 이계로 돌려보내는 일은 오직 검의 계승자 다이고만 할 수 있어요. 다이고는 검으로 요괴를 벨 때마다 그 사람의 마음 속에 깃든 어둠을 보았어요. 다이고는 사람의 고민과 약점에 대해서 공감하고 이해하며 조금씩 성장해요.
과연으로 앞으로 출판하게 될 검의 계승자 3권에는 어떤 모험이 펼쳐지게 될 지 너무 기대되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검의계승자2 #빼앗긴이름 #가람어린이 #글미쿠니쓰즈코 #그림오쿠 #옮김고향옥 #우리아이책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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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아이의 요청에 의해 검의 계승자1권 이계에서 온 소년에 이어 2권 빼앗긴 이름까지 신청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판타지 소설을 엄청 좋아하는데, 늘 읽던 판타지와 다른 부류의 검을 다루는 요괴 판타지입니다. 주인공 초등학생 다이고가 검을 다루며 요괴를 물리치어 멋진 검의 계승자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랍니다. ![]() 몸집이 작고 어리다고 피구할 때 진심으로 상대해 주 지 않아 화가 나서 요괴가 몸에 들어간 귀여운 꼬맹이 히나타 이야기부터 만화가를 꿈꾸지만 아빠가 돌아가시고 집안이 안 좋아서 환경이 안되어 꿈을 무시당한 소야 그리고 어릴 때 동생의 사고로 충격을 받아 어둠 속으로 빠진 마시로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특히, 소야의 편에서 화가 아빠가 돌아가시고 <투명 악마>라는 데뷔작 만화를 그리다가 엄마가 계속 포기하라고 하는데 그 속의 좌절감에서 요괴가 붙은 소야 속의 투명 요괴와 싸우는 장면이 나오는데 정말 빨려 들어가는 스토리였습니다. 소야가 만들어 낸 안 보이는 투명 요괴를 물리치는 방법은 '밀가루'를 잔뜩 뿌려 윤곽을 찾아내게 한 다음 물리치는 발상은 정말 상상도 못했네요. 그러면서 오래전에 봉인되었던 최강의 요괴 주정뱅이 두목을 만나며 액막이 무늬를 받게 되어 관문 지기 우타키가 더 이상 다이고 몸속에 들어가서 함께 싸울 수 없게 됩니다. 그 후 마시로편에서 이어 계속 주정뱅이 두목과 맞서 싸우게 됩니다. ![]() 요괴는 이름을 알아야 인간의 몸을 점령할 수 있는데, 마시로는 아마 지켜주지 못한 동생이 생각나서인지 스스로 이름을 내어 주면서 다친 요괴를 구해주며 잠식당합니다. 그러면서 요괴 이름과 그 당시 상황을 모두 잊어버리게 되는데 이미 마시로의 과거의 모습을 본 다이고는 요괴의 이름을 알고 있어 요괴에게 '구마'라는 이름을 들려주며 결투도중 힘이 돌아오게 됩니다. 이는 다이고와 함께 주정뱅이 두목을 물리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토록 이름은 영혼을 수호하며 이 소설에서 중요해서 부제목이 '빼앗긴 이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검의 계승자로 선택된 다이고는 이번화 마시로편에서 어둠에 빠지게 되며 팔에 무늬가 생겨 처음으로 마력을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검의 계승자 가 어둠을 보는 건 빛을 찾아내기 위해서라는 점을 알고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둠을 없애는 검과 빛을 찾아내는 계승자가 모두 있어야 진정으로 누군가를 구해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치면서 한층 더 멋진 검의 계승자로 탄생할 것 같아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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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의 계승자 2: 빼앗긴 이름>은 전작에 이어 더욱 흥미진진하고 스펙터클한 모험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 오래전 봉인되었던 최강의 요괴 ‘주정뱅이 두목’이 등장하며, 다이고와 우타키의 여정이 한층 더 긴장감 넘치고 감동적인 서사로 펼쳐진다. 인간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존재와 맞서 싸우는 이들의 모험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함께 깊은 감동을 선사한답니다. ![]() 인간의 어두운 마음을 먹고 힘을 키우는 요괴 ‘주정뱅이 두목’은 단순히 강한 적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속 어둠을 이용해 힘을 얻으며, 육체를 빼앗아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다이고와 우타키가 상대해야 할 것은 단순한 물리적 전투가 아니라, 인간 본연의 나약함과 내면의 어두운 감정이기도 하지요. ![]() 이 소설에서 가장 흥미로운 요소 중 하나는 긴장감 넘치는 전투 장면인데요 요괴들과의 격돌은 단순한 싸움이 아니라, 전략과 기술, 그리고 인물들의 감정이 어우러진 깊이 있는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지요. 다이고의 신검이 빛을 발할 때마다, 우타키의 마법이 펼쳐질 때마다 독자들은 숨을 죽이며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지요. ![]() 특히 ‘주정뱅이 두목’과의 대결에서는 단순한 힘 대 힘의 싸움이 아니라, 인간 내면의 어둠에 대한 철학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이 요괴는 단순한 악당이 아니라, 인간 스스로가 만들어낸 어두운 감정의 산물이며, 이로 인해 더욱 무섭고 강력한 존재로 자리 잡는데 이 과정을 통해 인간 내면의 두려움과 나약함,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수도 있지요.. ![]() 다이고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책임감, 용기, 희망, 그리고 자기 자신을 믿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볼수 있어요. 진정한 용기란, 단순히 강한 힘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두려움을 마주하고,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 것이지요. 다이고가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점점 더 강해지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줄 것이다. ![]() <검의 계승자 2: 빼앗긴 이름>은 흥미로운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긴장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깊이 있는 메시지까지 담겨 있는 훌륭한 어린이 판타지 소설로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함양하고 자기 자신을 믿는 힘을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주인공들의 용기와 우정을 보며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을 얻을 수 있어요. ![]() 한국적인 색채가 더해진 판타지 모험을 경험하고 싶다면, 그리고 단순한 액션이 아니라 깊은 메시지가 담긴 작품을 찾고 있다면, 『검의 계승자 2: 빼앗긴 이름』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 |
![]() 몇일 전에 읽었던 무협 판타지 소설 '검의 계승자1'에 이어 이번에 2번째 ''빼앗긴 이름' 이야기를 읽어보았습니다. 일본 '미쿠니 쓰즈코'작품으로 요괴와의 전쟁을 다룬 이야기로 이계와 현실세계를 오가며 요괴들을 무찌르는 관문지기, 일명 '검의 계승자'라 불리는 주인공 다이고가 등장하죠. 이제 막 초등학교 6학년이 된 다이고는 우타키와 함께 요괴를 처치하던 중 '최강의 요괴'라 불리는 주정뱅이 요괴와 맞딱드리게 됩니다. 속도감 있는 이야기라 엄청난 몰입력을 보이면서 한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어낸 딸아이가 다음권은 언제 나오냐고 물을 정도로 꾀 흥미로운 작품이였는데요, 민속학과 무협 판타지가 만나 새롭게 선보인 소실인 만큼 독자들에게 또한 그 신선함이 그대로 전해져 읽는 내내 긴장하고 스펙터클한 모험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이야기의 풍성도를 더해주는데 역시 일본하면 그림이 빠지면 안된다는 걸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었어요. 이 소설이 영화화 된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작품이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야기나 완성도가 꾀나 높았는데요, 뻔한 클리셰가 아닌 새로운 판타지의 세계에 빠지고 싶다면 바로 '검의 계승자'를 선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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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주인공 기사라기 다이고는 초등학교 6학년 나이에 요괴와 싸우는 관문지기 가문의 후손으로 요괴를 벨 수 있는 양날검인 '신검'의 계승자입니다. 요괴에게서 인간을 지키기 위해 강해지고 싶어합니다. 인간의 육체를 빼앗아 마음속에 깃든 어둠을 먹고 힘을 키우는 요괴. 오래전 봉인되었던 최강의 요괴 '주정뱅이 두목'의 등장으로 다이고와 이계에서 온 수수께끼의 소년은 함께 요괴와의 전쟁을 시작합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좋아하는 아이가 표지만 보고도 읽고 싶어서 설레였던 책 《검의 계승자 시리즈 2권》이 나왔습니다. 요괴를 베는 '신검', 인간의 어두운 마음을 먹는 '요괴', 요괴를 보는 '여학생' 이야기는 우리 아이의 흥미와 상상력을 이끌어 책 속으로 푹 빠져들게 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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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의계승자2 #빼앗긴이름 주인공 다이고는 초등학교 6 학년 학생이다. 관문지기 집안의 후손으로 다이고가 요괴를 베는 신검의 계승자로 인간의 어두운 마음을 먹는 요괴와의 전쟁 속에서 자신의 이름과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요괴들을 물리치는 과정 속에서 박진감 넘치는 검술과 액션이 느껴지는데 무협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더욱 좋아할 것 같다. 우리 아이에게는 평소 잘 읽지 않던 신선한 장르의 책이였던 것 같다. 2권을 읽으니 1권도 궁금해 하여 1권도 읽어보아야겠다. -아이의 감상평- ‘검의 계승자’라는 제목을 듣고 첫 인상은 조금 진지하고 어두운 느낌일 것 같았다. 읽어보니 주인공 다이고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초등학생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아이였다. 판타지와 가슴 두근두근한 긴장감을 좋아하는 학생이라면 당연히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소설이다!!! #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