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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비룡소에 이런 알찬 학습서가 있다고? 초등부터 중등 교과 ‘생물과 유전’ 핵심을 딱 한 권에 정리한 구성! 스토리텔링 만화로 시작해서 개념 설명 → 배경지식 확장 → 퀴즈 복습까지! 이 흐름, 진짜 과학 전집 부럽지 않아요. - 형제자매이지만 왜 다르게 생겼을까? - 인간 복제는 왜 위험하데도 계속 연구할까? - 유전의 핵심, DNA는 어디에 있고 어떻게 생겼을까? 등 이야기 속 흥미로운 사례들로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더 알아보기’, ‘질문 있어요!’, ‘도전! 퀴즈왕’ 코너로 배경지식은 넓히고, 궁금증은 해결하고, 배운 내용은 복습까지! DNA, 세포, 유전처럼 막연했던 개념들도 그림과 사례 덕분에 아이 눈높이에서 ‘이해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과학 호기심, 개념, 어휘까지 예비 과학 영재를 위한 필수템! 교과 과학을 제대로 잡고 싶다면, 이 한 권이면 충분해요. 초등 중학년 이상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1권부터 다 소장하고 싶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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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비룡소 오늘 공부 텐션 높은 첫찌😯 그동안 어려운 것 같다며 나중에 나중에를 외쳤는데, 갑자기 유전, DNA 재미있다며 집중해서 읽는 중이에요😅 <과학은 쉽다. 유전과 DNA> 어릴적 과학, 생물 시간도 생각나서 재미있게 읽은 책인데요. 초2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어렵다는 말에 엄마 혼자 읽고 있었는데, 제가 읽는게 또 재미있어 보였나봐요. 갑자기 색연필 하나 꺼내어 문제까지 풀며 집중하더니 하루새에 다 읽어버렸네요. 초등 교과 과정과도 연계되어 있고, 평소 생물을 좋아하던 아이인지라 유전과 DNA 부분이 재미있게 다가오나봐요. 엄마, 아빠, 동생 혈액형 체크하며 멘델의 유전원리도 비교해보는 아이. 처음에 왜 어려워했는지 잘 모르겠다며 집중하는 모습이 참 기특하더라구요. 어려운 이야기도 재미있게 풀어진 <과학은 쉽다> 덕분이겠죠? 다른 시리즈도 도서관에 가서 찾아봐야깄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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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유전과 DNA 책을 읽어봤는데 왜 우리는 부모님과 닮았을까? 유전의 비밀을 할까? 형제., 자매 는 왜 다를까? 이런 이야기들을 쉽게 풀이하고 있어서 과학의 기본 개념을 차근차근 알려주기에 시리즈 모두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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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쉽다> 시리즈는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입문서로 교과서의 주요 내용을 알차게 담아낸 과학 도서이다. 시리즈의 열번째 책인 '유전과 DNA'는 다소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는 유전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유전의 기초가 되는 세포이야기로 시작해, 멘델의 유전법칙(완두콩 실험), DNA의 역할, 생명의 시작인 수정란의 발생 과정, 마지막으로 최첨단 유전자 기술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3~6학년 학생들의 과학 수준에 맞춰 차근차근 개념을 쌓아가는 구성 덕분에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각 장의 도입부마다 짧은 학습 만화가 실려 있어 아이들이 복잡해보이는 개념도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본문에는 개념 이해를 위한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더 알아보기 코너를 통해 심화된 내용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학습의 흥미를 유지하면서도 단순한 지식전달을 넘어 탐구심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 과학은 쉽다 ' 유전과 DNA'는 과학이 어렵고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은 쉽고 재미있는 것이라는 메세지를 충분히 전해 줄 것이다. 유전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보기에도 좋다! #초등 과학 입문서 #과학은 쉽다 #D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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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오늘의 책은 초등 과학 베스트셀러인 <과학은 쉽다> 시리즈 중 열 번째 <유전과 DNA >입니다 :)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까지 배우는 ‘생물과 유전’을 단 한 권으로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에요. 3학년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과학수업이 시작되지요. 하지만, 단어도 어렵고 생소한 탓에 많이들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이 <과학은 쉽다> 시리즈는 그런 과학을 분야별로 묶어서 아이들이 개념부터 차근히 이해할 수 있도록 나눠놓았어요. 이번에 또또와 함께 본 책은 그 중 <유전과 DNA> 입니다. 왜 우리는 부모님과 닮았을까? 유전의 비밀을 뭘까? 형제, 자매는 왜 다를까? 이런 이야기들을 세포와 DNA, 세포 분열과 최신 기술인 유전자 재조합과 활용까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만화로 책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단어와 기본 개념들을 쉽지만 정확하게 설명해주고 있지요. 마지막으로는 ‘더 알아보기’, ‘도전! 퀴즈 왕’, ‘질문 있어요!’ 부록을 통해 역사적 사실이나 사진들, 그리고 한 번 더 복습해 볼 수 있어요. 생명 과학에 관심있는 친구들이나, 과학을 조금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과학 문제집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이렇게 분야별로 나뉘어 있는 책으로 반복적으로 읽으며 이해하는 것이 훨씬 더 쉽게 과학을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비룡소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과학은쉽다 #유전과DNA #김정훈글 #박우희그림 #비룡소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어린이교양 #어린이도서 #초등과학 #신간도서 #도서추천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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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연계 #비룡소 과학은 쉽다 10. 유전과 DNA 초등 교과연계 3-2 감염병과 건강한 생활 4-1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6-2 우리몸의 구조와 기능 - 과학은 쉽다는 개념을 쉽고 흥미를 돋우며 과학을 익힐 수 있는 도서입니다. 단원별 첫 번째 장은 만화와 누가 봐도 궁금해하는 제목으로 시선을 끌어준 후 개념을 차근 차근 설명해 줍니다. (아이와는 개념을 조금 더 명확하게 읽었으면 싶어 형광펜으로 표시하며 살펴 보았습니다.) 중간 중간 재밌는 퀴즈도 들어있고 마무리로는 [도전! 퀴즈왕] 으로 개념 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 3학년이 되니까 왜이렇게 할게 많은지 주구장창 문제집만 푼다고 해결 되는 건 아니고 아이가 사회보다는 과학에 흥미가 덜 한편인데다가 과학 개념서는 종류도 워낙 다양하고 고르기가 어려워 고민하던 찰나에 접하게 되었는데 일단, 아이의 관심이 적은관계로 주목부터 시켜야하는데 저희아이에게는 적절한 책이었습니다. 개념이 너무 장황하지도 어렵지도 않아 일주일에 한챕터씩 읽으며 조금씩 정리하기로 하였습니다 -과학의 [흥미]를 돋우며 [개념정리]를 동시에 하고자 하는 경우 교과서와 관련된 단권으로 하나씩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오늘의 독서기록 끄읕- #책육아 #초등추천도서 #초등도서 #초등과학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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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쉽다 – 유전과 DNA』는 과학을 처음 접하거나 아직 낯설게 느끼는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과학의 핵심 개념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 도서로 훌륭하다. 유전, 세포, DNA와 같은 과학 용어는 다소 생소하고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은 풍부한 그림, 만화, 퀴즈, 그리고 실생활 예시를 통해 개념을 자연스럽고 흥미롭게 설명해준다. ‘가족끼리 왜 닮을까?’, ‘쌍둥이는 왜 비슷할까?’ 등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궁금증을 출발점으로 삼아, 유전자가 우리 몸을 어떻게 설계하고, 부모의 형질이 자녀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쉽게 설명해준다. 특히 멘델의 유전 법칙이나 혈액형 유전처럼 기초 과학 개념뿐 아니라, 유전자 재조합, 복제 동물, DNA 감식과 같은 첨단 생명과학 기술까지 다루며, 과학을 살아 있는 지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 교육과정과도 자연스럽게 연계되며, 중학교 생명과학 단원까지 확장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 기초부터 심화까지 이어지는 사고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과학은 쉽다 – 유전과 DNA』는 과학을 어렵게 느껴본 아이들에게는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라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더 깊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탐구의 시작점이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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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쉽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비룡소의 대표 과학 입문서 시리즈로, 그 10번째 책인 『유전과 DNA』는 생명과학 중 가장 흥미롭고도 중요한 주제인 “유전”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 교과과정에서 배우는 기초적인 생물학 지식부터 시작해 멘델의 유전 법칙, 염색체와 DNA, 유전자에 이르기까지 유전학의 핵심 개념들을 단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은 과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위한 눈높이에 맞춰 쓰였으며, 풍부한 일러스트와 도표, 실생활과 연결된 예시를 통해 과학적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생명체의 유전 형질이 어떻게 부모로부터 자식에게 전해지는지, DNA가 우리 몸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을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대화를 통해 설명해 주어 어린이들이 과학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줍니다. 이 시리즈가 10권 이상 출간되었다는 사실만 보아도 어린이 독자들 사이에서 이 책이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유전과 DNA』는 복잡하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유전학을 친근하게 소개하고, 다양한 그림과 퀴즈, 실험 활동 등을 포함해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한 점이 돋보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처음 과학을 접하는 많은 아이들은 새로운 개념과 용어들 때문에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학이 ‘외우는 과목’이 되기보다는 ‘이해하고 상상하는 과목’이 되려면, 이처럼 흥미롭고 잘 짜인 보조 학습서가 꼭 필요합니다. 『유전과 DNA』는 과학이라는 낯선 영역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 줍니다. 이 책은 단순한 과학 지식 전달을 넘어서, 아이들이 “왜?“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품게 하고, 그 궁금증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이 됩니다. 또한 부모님과 함께 읽기에도 적합하여, 책 속 내용을 두고 가족 간의 대화를 나누거나 토론해보는 것도 훌륭한 독서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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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초등 과학 베스트셀러 <과학은 쉽다>10권 - 유전과 DNA ⠀ 초등 저학년 때는 국어, 영어, 수학에 집중을 하게 되는데요. ⠀ 아무래도 다른 과목에 비해 중요하다고 여겨지기도 했고, 그 때 기초를 다져놓지 못하면 따라가지 못할 거라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해줬던 것 같아요. ⠀ 그런데 4학년이 되면서 예상치 못한 과목이 등장하는데요! 바로 사회와 과학입니다. ⠀ ✔️ 과학이 어려워질수록 제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게 느껴지는데요. 학원을 찾기 힘드니 더 난감한 것 같아요. ⠀ ⠀ 🧏♀️ 과학 베스트셀러인 '과학은 쉽다!'는 이런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부모님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인데요! ⠀ ⠀ 이번 10권에서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교까지 배우는 '생물과 유전'의 핵심 지식이 단 한 권에 알차게 담겨있습니다. ⠀ ⠀ ⠀ ✔️ '과학은 쉽다!'는 글 밥이 제법 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설명과 그림으로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금방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잘 구성되어 있는데요. ⠀ 저희 아이는 혈액형에서 눈을 떼지 못했었는데요. ⠀ 온 가족의 혈액형을 쓰고 자신의 혈액형이 나올 수 있는지 확인하는데 굉장히 신기해하더라고요! ⠀ ⠀ ✅ 한 권으로 완벽정리!➡ 핵심 정보만 쏙쏙 ✅ 교과서 밖 최신정보까지! ✅ 만화와 퀴즈로 재미있게 공부! ✅'도전 퀴즈 왕!','더 알아보기', '질문 있어요!' ➡ 알찬 부록 ⠀ ⠀ 최근에 가족이 외식하면서 그런 얘기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 이 부분은 나를 닮았고, 이건 안 닮았으면 했는데~~~ 이런 얘기를 나눴었는데요. ⠀ 책을 다 읽고 와서는 그 이유를 알았다면서 설명해주는데 그 모습이 또 기특했네요!! ⠀ ⠀ 과학에 대한 상상력을 넓히고 자신의 꿈도 키워나갈 수 있는 책으로, 과학을 가까이하지 못했던 친구들까지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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