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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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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스토리' 하면 떠오르는 대형 작가들이 있다. 그중에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작가라면, 나에게 있어서는 당연 '류귀복' 작가였다. 글솜씨도 타고났지만, 워낙 말솜씨가 뛰어났다. 글도 글이지만, '댓글 맛집'으로 명성이 자자했다. 그의 저서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는 앞, 뒤표지에서 보여주듯이 칭찬 일색이다. 그만큼 자신 있다는 결과물이다. 읽다가 생각나는 글귀가 있어서 적어보았다. -끝-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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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계 대 스타 류귀복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 브런치 입성 9개월 만에 출간하게 된 무명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 “당신의 삶이 글이 된다.”
라는 이 책을 정독하면 돈도 보인다. 즉 이 책은 당신의 삶이 글이 되고, 더불어 돈이 되는 책이다. 그 노하우가 이 책 안에 들어 있다.
문학계의 한강 같은 존재, 천재 작가 류귀복 그는 ‘브론치 스토리’계의 대스타다.
내가 ‘브런치 스토리’라는 공간에 입성하던 첫날(작년 크리스마스이브), 내 첫 글에 첫 반응을 보내 준 이가 류귀복 작가다. 은혜를 갚기 위해 스타의 글 숲에 가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구독자 수가 5천을 넘어서, 있었고 스타의 글에 댓글 평균 수가 150여 개나 되었다 그중 하이라이트는 24번째 글, ‘천재작가, 브런치가 만든 베스트셀러’라는 제목이었다. 그 글에는 댓글이 무려 353개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다. 왜 대스타가 되었는지 금세 확인이 가능했다. 글도 술술 익혔지만, 그 많은 댓글에 작가님이 하나도 빠짐없이 기염을 토해내며 응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날마다 피톤치드 그윽한 작가님의 글 숲에 가서 오십 편이 넘는 글들을 섭렵해 나갔다. 어지간하면 댓글과 답글까지 읽어냈다. 한참 읽어 나가다 스타가 책을 출간했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행복을 촬영하는 방사선사입니다>를 즉시 구입했다. 지난 설 때 그 책을 동생들에게도 선물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 두 번째 책을 출간했다.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 안에는 삶과 사랑이 묻어나고 더불어 돈이 되는 글쓰기를 할 수 있는 노하우가 듬뿍 들어 있다.
브런치 활동 두 달 만에 ‘크리에이터 배지’를 받은 작가는 응원금 제도와 VIP독자를 만들 수 있는 비법, 출간 후 홍보 방법에 대한 모든 정보를 이 책에 담아냈다.
브런치 활동 두 달 만에 ‘크리에이터 배지’를 받은 작가는 응원금 제도와 VIP독자를 만들 수 있는 비법, 출간 후 홍보 방법에 대한 모든 정보를 이 책에 담아냈다. 사람마다 책을 읽고 받아들이는 게 다를 것이다. 나는 류귀복 작가님을 통해 삶을 단단하게 지탱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었다. 글을 쓰는 매 순간이 행복하다. 더 중요한 것은 글을 쓰다가 자판에서 손이 멈칫멈칫할 때마다 책을 집어 든다. 필력을 짜내려고 하기보다는 필력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우선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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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서 먹는 맛집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인기 작가의 브런치에도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우울하고 자극적인 글이 주목을 끄는 브런치에서 저자는 유쾌하고 자극적인 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내 이름 석자가 책표지에 새겨지는 꿈을 꾸며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말한다. "쉽지 않아!" 현실적인 답변에서 좌절 대신 희망을 찾는다. "그럼에도 할 수 있어!" 용기를 얻는다. 필력보다 소통이 더 중요하다는 그의 주장에 마음이 계속 끌린다. 책을 덮은 지금, 나 역시 은둔 대신 소통을 시작하려 한다. 저자의 말대로 꿈은 현실이 되는 법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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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기대 이상의 글을 선보이는 브런치 인기 작가님! 천재작가 필명 때부터 팬이었어요. 신간 출간 소식을 듣고 고민 없이 구입했습니다. 온라인 글과는 또 다른 감성의 글이 너무 좋았어요. 책을 덮고 난 뒤에는 멀게만 느껴지던 출간이 더 가까워졌어요. 재미있게 읽히고 유용한 정보가 많이 담겨있어요. 브런치를 하시거나 출간을 계획 중이신 분들께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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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는 소통하는 자를 돕는다." (p.97) "149개 출판사의 거절 덕분에 출판시장의 냉혹한 현실을 체감하고 독자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었다. 자만감이 겸손으로 바뀐 덕분에 독자들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었다." (p.177) “라이킷과 구독이 함께 눌리면, 흥을 참지 못하고 달려가서 구독을 누르는 고치기 힘든 습성이 있습니다. 빠짐없이 구독과 함께 라이킷이 눌린다면 번개보다 빠르게 달려가서 구독을 누른다.” (p.121)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 책을 읽고 이틀 새 구독자가 이십 명이나 늘었단다. 평소 계단 올라가듯이 하루 한 개씩 늘다가 기적이 일어난 게 아닌가 싶다. 구독자를 늘리는 비결, 당김이 있는 소재로 글 제목 정하기, 퇴고의 퇴고에 퇴고를 거듭해야만 되는 이유 등, 이 책 안에 엄마한테 간절한 것들이 담겨 있구나. 벌써 책이 엄마 안으로 스며들었는지 책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작가가 책 속에 숨겨둔 비밀병기를 썼더니 통하더라고. 그 비결이 궁금하지 않니? 딸아.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 그래, 육아 편 “육아란 ‘지옥에서 천사와 함께 하는 것’이라고 했던가? 파더스 하이는 그 천사만이 선물해 줄 수 있는 기쁨이다.” 라는 대목을 읽다가 '파더스 하이'의 정확한 뜻을 알고 싶어 네이버에 검색어를 클릭한다. 브런치스토리 '08화 그래, 육아', 그 아래에 '09 천재작가, 크리스마스 특집 등등' 브런치스토리 소식이 이어진다. 류귀복이나 천재작가가 아닌 ‘파더스 하이’로 검색한 것이라서 반가움이 배가 된다. 이 책의 저자가 그만큼 유명하다는 것을 강조는 거란다. 엄마가 브런치 스토리를 시작할 때 마음은 책 출간이 목적이었어. 유산으로 책 한 권은 남기고 가야겠다는 결연한 의지로 브런치에 입성한 게지. 상품 사용 설명서처럼 '브런치스토리 사용 설명서' 같은 것이 있나 대충 둘러보니 잘 모르겠더라. 허허벌판에 혼자 서 있는 느낌을 떨치기 위해 일단 글을 한 편 올렸어. 현실과 직면해 있는 ‘아빠’를 소재로. 무턱대고 글을 한 편 올렸던 거야. 첫 댓글을 달아 준 류귀복 글 숲으로 향했지. 첫 글부터 읽어내기 시작했단다. 스무 편 넘어가면서 아, 출판의 길은 멀고도 먼 것이구나 싶어 좌절을 경험한 공간이 되어 버렸어. 왜냐하면 류귀복 작가, 뛰어난 재능을 가졌는데도 출판사에서 퇴짜를( 149번이나)를 놓기 일쑤였던 거야. 더 중요한 것은 7만여 명의 작가가 등재되어 있는 이곳에는 숨겨진 재야의 고수들이 수두룩하고,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인상적인 글을 쓰는 이들이 많더라. 엄마는 지레 겁을 먹었어. ‘나는 책 내지 않고 글만 쓴다.’ 엄마를 보호하는 위장술로 포장을 한 게지. 빼어난 글들을 다수 접해 보니 호랑이 굴에 들어온 듯싶더라고. 엄마 글이 글다운 축에 끼지도 못한다는 자괴감이 들면서 예저녁에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쓸 걸 하는 후회가 밀려왔어. 방어기제로 마음을 굳힌다고 굳힌 게 뭐였는지 아니? 다독이었어. 도서관으로 달려갔어.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 당시 꼭 읽어야만 될 것 같은 책, 그리고 그림동화책을 한아름씩 대여해서 읽어내기 시작했단다. 게다가 필사까지 겸하다 보니 하루가 너무 짧은 거야. 평소에 이렇게 지냈다면 지금쯤 한강 버금가는 작가가 되지 않았을까 싶은 착각을 해 가면서 , 오늘도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단다. 출간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몰입하고 있는 게지. 너한테 편지를 쓰고자 마음을 낸 것도 브런치스토리 작가들한테 영향을 받은 거란다. 브런치에 올리는 글도 의미가 있지만 우리 딸한테 편지를 쓰는 일이야말로 모녀간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길이라는 생각을 했거든. 누군가한테 감동을 받았다면 그 감동이 끊이지 않게 이어가야 되지 않겠니. 결론은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라는 책을 읽고 나서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리는 거란다. 온기와 소통을 담은 슬기로운 브런치 생활, 나보다 글 잘 쓰는 작가들에게 밀리지 않을 비결들을, 이 책 안에 빼곡히 담아 놓았거든. 온기와 소통을 담은 브런치 스토리 활용법 “브런치 초급자들에게 핵심 독자는 공감과 소통을 나눌 수 있는 브런치 작가들부터 인연을 만드는 게 순서다. 취미가 '댓글', 특기가 '칭찬'이면 브런치 최고 작가가 되는 그것은 시간문제다. 동료 작가와 독자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이 부분에 집중하면서 류귀복 작가 책에서 배운 것을 십분 활용할 것이란다. 삶이 글이 되고 취미로 쓴 글로 경제적인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다니 엄마는 좋은 예감이 드는구나. 훌륭한 천재 작가 류귀복 닮고 싶은 사람이 있고 그가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라는 책까지 출간했고 엄마는 그 책을 읽어냈으니, 기꺼이 취미가 돈이 될 때까지 정진해야지 않겠니. 작가는 ‘강직성 척추염’ 이란 지병이 있어 한 달에 6일 정도 진통제 복용하며 치료를 받는단다. 그럼에도 브런치에서 스타가 되었고. 아픔을 견디게 해 준 것이 글이었다고 한다. 엄마도 무기력증에 빠져 있었다가 브런치 활동하면서 활기를 얻었으니 행운이 아니겠니. '취미가 돈이 되는 브런치' "다음은 당신 차례야! " "결심이 행동으로 이어지면 노력은 반드시 운을 이긴다."라는 문장을 가슴에 꼭 안아 본다. "삶이 글이 되는 공간, 준비물은 불타는 의지와 스마트폰이 전부다."라고 작가는 말한다. 워킹맘으로 당차게 살아내는 너, 눈코 뜰 새 없이 분주한 걸 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마음에 꽂히는 에세이 한 편씩만 읽어보렴. 네 삶이 풍요로워질 게다. 남편이랑 고은이하고 대화의 폭도 넓고 깊어질 게고. 글까지 쓰라고는 하지 않을게. 에필로그 마지막 장(부록 전)에 브런치 마을 작가들 이름이 빼곡하게 적혀 있구나. 작가가 이 책을 출간하면서 영감을 받은 ‘강경’이라는 필명으로 시작된 129명의 명단이 쫙 펼쳐져 있다. 마치 영화 크레디트 올라갈 때, 위대한 희생자들 이름 보며 울컥울컥 했던 것처럼 진한 여운이 남는다. 엄마는 18번째(능수버들)로 등재되어 있다. |
![]() 비전공자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책 쓰기 안내서이자 브런치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재미있게 잘 읽히고, 작가의 위트가 돋보인다. 중간중간 히죽거리다가 두 주먹을 불끈 쥐는 나를 발견한다. 한 마디로 괜찮은 책이다.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든다는 작가. 그가 말한다. 나의 삶도 글이 될 수 있고, 나의 글도 책이 될 수 있고, 그래서 나도 글로소득자가 될 수 있다고. 커피 세 잔 값으로 기분 좋은 설렘을 느낀다. 1년 후 나의 미래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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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메시지는 소통과 홍보다. 브런치를 설명하지만, 출간과 인생을 말하며 감동을 주는 책이다. 브런치를 하는 독자에게는 무조건 통하고, 모르는 독자는 필력’발’에 통한다. 유쾌하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명실상부 브런치 최고의 인기 작가인 ‘천재작가’ 류귀복 님의 2번째 출간 책이다. 브런치의 특성 상 인기 작가들도 관리를 안하면 산속의 절간이나, 새벽 도서관 같은 느낌을 주는데 류귀복 작가님의 계정은 매번 북새통을 이룬다. 평소 나같은 비인기 작가…에게도 와주셔서 라이킷과 댓글을 주시길래 솔직히 백수인지 알았다(죄송). 그만큼 소통과 마케팅에 진심이시다. 정말 감탄할 표현력과 센스의 타고난 필력임에도, 더욱 중요한 것을 홍보라고 한다. 출간은 전쟁이지만, 그 이후의 판매는 지옥이다. 글쓰기에 있어서 어떻게하면 나의 영향력을 높일 수 있을까? 가장 기본은 독서고 그 다음은 퇴고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의 사이의 ‘정’이다. 작가를 꿈꾼다면 마케터가 될 각오를 명확히 해야 할 것이며, 이 책을 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돈버는브런치글쓰기 #천재작가 #류귀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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