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선물로 뭘 살까 망설이다가 연관검색으로 뜨길래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구성과 내용, 구매후기를 읽다보니 반백살을 산 나에게 필요한 책 같더라고요
순서에 구애됨 없이 펼쳐진 페이지의 질문에 답하며 잊었던 나, 몰랐던 나와 만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