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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악어 선생님이 있었어 그 선생님은 알레르기를 보면 알레르기가 생기는 참 신기한 알레르기가 있었어. 그런데 아이들이 알레르기가 갑자기 생겼어. 그래서 김악어 선생님은 슬펐을 것 같아. 나도 알레르기 있어. 알레르기가 나면 진짜 괴로워!! 김악어 선생님도 얼마나 괴로웠을까? 그리고 선생님은 아이들과 요리를 하고 싶었는데. 알레르기가 나서 아이들과 함께 요리를 하지 못 했어. 그래서 알레르기가 났으니 김악어 선생님의 특식을 먹어야 했어 왜냐면 말이야. 김악어선생님의 특식을 먹으면 알레르기가 낫거든 그래서 김악어 선생님은 좋았을 것 같아. 알레르기가 나으면 김악어 선생님도 알레르기가 낫고 아이들과 함께 요리를 할 수 있으니 말이야. 나도 특식을 먹고 알레르기가 나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 그래서 아이들은 특식을 먹고 나았고 김악어 선생님이 아이들을 만나러 왔어. “나랑 같이 요리하지 않을래?”하고 말을 했어. 그런데 아이들은 싫다고 했어 왜냐면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노는게 더 좋다고 말이야. 요리를 함께 못하게 되어서 김악어 선생님은 우주에 있는 초신성이 폭팔하는 것 보다 슬펐을 것 같아 같이 요리하는 것을 기대했는데 못 하게 되었으니 말이야. 나였다면 같이 하고 싶었을 것 같아. 나는 요리를 하는 것을 좋아하거든 그리고 괴상한 요리를 선생님이랑 함께 만들면 웃기고 즐거울 것 같아. 다른 아이들이 전학을 많이 왔는데. 김악어선생님의 이상하고 괴상한 음식을 먹고 싶어서 말이야. 선생님이 아주 힘들지만 선생님의 음식을 모두 맛있게 먹는 상상을 하며 요리를 하는데 그 모습이 기뻐보였어. |
| 나는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 책은 요리하는 책 같아서 선정했다. 악어급식이라는 책 표지를 보니 악어 영양사 선생님이 이 학교에 있을 것 같았다. 책 내용 중 '부글부글 콜라라면' 부분이 재미있었다. 콜라와 라면의 조합은 이 세상에 없는 음식인데 주인공 청아가 먹어서 웃겼다. 청아는 평소 규칙을 잘 지키고, 인스턴트 음식은 먹지 않아서 '규칙 안지키면 죽을지 몰라' 알레르기가 생겼다. 악어 영양사 선생님은 청아의 알레르기를 고쳐주고 조수로 삼으려고 청아에게 부글부글 콜라라면을 주었다. 청아는 부글부글 콜라라면을 먹었더니 발이 악어발이 되고 규칙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았다. 사실 나도 수영학원에 지각하는 상황인데도 샤워를 꼼꼼히 다하고 들어가는 규칙을 지키느라 수업시간에 더 늦고는 하였다. 나도 규칙을 잘 지키는 어린이여서 악어영양사 선생님이 주신 콜라 라면을 한번 먹어보고 싶다. 콜라라면을 먹고 규칙은 여전히 잘 지키지만 겁먹거나 조바심 내지 않고 청아처럼 즐겁게 규칙을 지키고 싶다. 책을 읽고 '이가 다 썩도록 달달한 사탕 떡볶이'를 만들고 싶어졌다. 나는 목소리가 작은 것이 고민인데 이 사탕떡볶이를 먹고 나면 "와 맛있다"고 크게 말해서 목소리가 커지는 마법이 생기는 음식을 만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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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악어급식을 선택했냐면 악어가 요리를 실감나게 잘하고 있어서 이 책을 선택하였다.이 책을 읽고 나는 부글부글 콜라라면이 인상 깊었다.왜냐하면 규칙을 잘 지키는 아이가 "인스턴트 음식은 안먹는다"라고 했을 때 김악어 조리사는 그 아이를 조수로 삼으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아이는 콜라라면을 먹고 잠시 악어가 되면서 규칙을 지키지 않아도 괜찮아 졌지만 조수로 뽑는데는 실패하였다. 그 악어는 고민상담소 처럼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는게 아니라 콜라라면을 만들어 주면서 그 아이를 치료해줬다. 엉뚱한 음식이지만 어떤 맛 일지 궁금해서 나도 실제로 먹어보고 싶다. 이책을 읽고 악어가 만들어준 요리가 아이들에게는 작은도움과 배려를 선물해준 것 같고 나도 어려운 친구들이 있으면 배려해주고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