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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판적 사고를 반드시 가지고 읽어야 합니다. 작가가 지닌 주장에 해당하는 자료들만 수집하여 모은 듯 보입니다. 사회정서학습은 긍정적 측면이 많습니다. 그런데 너무 극단적으로 편향된 부정적 근거만 나열하고 있습니다. 만약 SEL교육의 문제가 보인다면 그건 그것을 진행한 교사의 교육방식의 문제이지 그 교육이 아예 잘못되었다고 하는건 큰 오류 같습니다. 그리고 모든 내용은 사실 정반합으로 바라봐야 하는 것이 기본인데,, 좋은 이야기도 너무 편향되어 적다보니,, 같이 별로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도대체 뭐가 불만인가? 라는 생각이 드는 불만 가득한 문체,, 그래서 저도 전부다 읽어보고, 팔았습니다. ㅎ 저는 도서평을 처음 적어봅니다. 그 이유는 혹시 이 책을 읽고 무비판적으로 내용을 받아들여 편향된 생각으로 극단적으로 이 내용을 따를 부모님들이 우려스러워서 입니다. 이 책을 읽게된다면 부디 걸러 읽고, 비판적 사고를 지니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
| 자녀를 교육할때는 당근과채찍이 필요하다 성장과 변화가 있을때는 당근을 잘못된길을 갈때 사랑의 매가 핗요하다..자녀를 비닐하우스에서 키우는게 아니라 잡초처럼 자라게 교육해야한다 잡초는 비바람을 이기고 살아남을수 있지만 비닐하우스에 자난 과일은 비바람을 모르기 때문에 약한본재가된다 |
| 우연히 보게 된 책인데 아직 다 읽은 건 아니지만 기존의 인식을 바꿔주는 내용이 많다. 요즘 adhd를 비롯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크다. 모든 걸 상담이나 정신건강의학과의사처럼 관련 전문가들에게 의지하기보다는 부모 스스로 양육태도를 되돌아보고 단호함과 같은 권위있는 태도가 있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
| 사소한 일도 해결하지 못하고 누군가의 도움을 요청하는 아이들. 친구에게 말해야 할 불편한 이야기는 직접 하지 못하고 부모에게 부탁하는 아이들. 힘든 상황을 대화를 통해 해결해 보려는 노력이 없는 아이들. 이 책을 읽으며 어떤 해결책을 생각해봐야 할 지 찾아보려 합니다. |
| 요즘 방송을 비롯한 많은 언론 매체에서 소위 말하는 '아이의 마음 읽기' 육아가 유행하고 있다. 그런 육아방식을 접할 때마다, '과연 아이만을 위하고, 아이에게 적합한 환경을 찾아내어 아이의 '비위'를 맞추는 부모의 노력이 과연 올바른 양육방식인가'하는 의문이 들 때가 많았다. 이 책의 주요 관점은 결국 '우리의 아이들은 우리(부모)의 생각만큼 약하지 않다.'이다. 아이에 대한 불필요한 개입을 줄이고, 감당할 만큼의 위험에 적절히 노출되면, 아이들은 알아서 잘 자란다는 이 책의 관점에 동의한다. '꽃은 달콤한 설탕이 아닌, 흙에서 잘 자란다.'는 저자의 생각을 마음에 새기며, 올바른 육아에 진심인 대한민국의 부모님들도 한 번 쯤 읽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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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필요해서 주말에 시켰는데 배송온거 보고 깜짝 놀랬어요~~ 이 책은 아이들 키우시는 분들 양육자들은 꼭 필독하시길 바랍니다 전 아이들이 모두 중딩들인데 정말 꼭 다 읽어보세요 우리나라는 이젠 학교에서는 선생님의 권위가 없고 가정에서는 부모에게 권위가 없는 세상에서 아이들의 인권존중만 있고 그 감정에 휘둘리는 이상한 세상에 살고 있어 안타깝고 잘못된 실패한 교육과 양육을 하는 우리나라가 안타깝고 마음이 무겁네요 가정에서라도 올바른 양육이 하는데 도움 받길 바랍니다 꽃은 흙에서 자랍니다 설탕가루속에서 자랄 수 없지요 우리는 온화하고 부드럽게 양육하면 아이들이 잘 자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꽃이 달콤한 설탕가루 속에서 핀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니었가. 꽃은 흙에서 가장 잘 자란다. 흙디 지저분해서 다롬에 설탕속에 박아놓고 비온다고 우산씌워주고 바람분다고 막아주고 햇빛쎄다고 가려주고 한다면 그 꽃이 과연 싹을 틔우고 자랄 수 있을까요? 아이들 잘 키우고 싶다고 하면서 아이들을 망치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보고 자문해볼 책입니다. 금쪽 정도가 아니라 끔찍이가 될수도 있습니다 |
| 논리적인 글이 인상깊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꼭 추천해보고 싶은 책인 것 같습니다. 저자 분의 다른 책들도 구매하여 읽고 싶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누구나 이해를 쉽게할 수 있습니다. 다음 신간이 언제 나올지 기대가 큽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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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트라우마등 기존 심리학이 아이들에게 어떤 부작용을 일으키는지 위험성을 미국의 실제 사례로 알려준다 의원병이라는 용어가 생소하긴 했지만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인간의 심리를 비전문가들이 파해친다는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위험성은 전달되었다 다만, 트라우마를 아예 부정하거나 하는 부분에서는 완벽히 동의하긴 어려웠다 나도 3살딸의 아빠로써 가장 바라는건 아이가 건강히 잘 크는 것이고, 이 책에서 말하는 자립심 있는 훈육 방향에는 공감하기에 저자가 말하는 자신의 감정에 매몰되지 않도록 나도 계속 공부하고 주의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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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이 책을 사면서 기대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비슷한 내용이 계속 나와서 전 별로..음..다른 누군가에게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책 제목과 설명을 보고 무척 기대하며 읽었는데 구지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을거같다 느끼며 읽었습니다...올해 사서 읽은 책 중 가장 별로... |
| 『부서지는 아이들』은 경쟁과 불안 속에서 상처받는 아이들의 현실을 솔직하게 보여준다. 아이들이 약해진 것이 아니라, 버텨야 할 환경이 너무 가혹하다는 점이 마음에 남았다. 어른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굿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