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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스쿨]빅히스토리 4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와이스쿨]빅히스토리 4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용보기
이 책은 학창시절 과학시간에 앞글자만 따서 외웠던 "수금지화목토천해명~"에 관한 이야기에요. 태양의 주위를 도는 행성들에 대한 이야기죠. 태양과 가까이에 있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은 지구형 행성이라 불리는 딱딱한 행성들이고, 목성,토성, 천왕성, 해왕성은 목성형 행성이라하고 기체 성분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약 인류가 목성형 행성에 방문한다고 해
"[와이스쿨]빅히스토리 4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용보기

 

이 책은 학창시절 과학시간에 앞글자만 따서 외웠던 "수금지화목토천해명~"에 관한 이야기에요.

태양의 주위를 도는 행성들에 대한 이야기죠.

태양과 가까이에 있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은 지구형 행성이라 불리는 딱딱한 행성들이고, 목성,토성, 천왕성, 해왕성은 목성형 행성이라하고 기체 성분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약 인류가 목성형 행성에 방문한다고 해도 달에서처럼 발자국을 찍을 수는 없다고 해요. 단단한 지표면이 없이 기체와 액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죠.

 

(태양계의 행성)

 

분명 우리가 외웠던 행성은 명왕성까지 9개인데, 지금은 8개입니다.

왜냐~ 명왕성이 2006년에 행성의 지위를 잃었기 때문이에요. 명왕성은 처음 발견했을 당시(1930년)에는 화성만큼 크다고 생각했고 그 덕분에 9번째 행성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달보다 작다는 것을 알게됐죠.

이와 같이 과학이란 기존의 것이 새로운 패로다임에 의해 완전히 와해되고 다시 정립된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롭고 무궁무진한 가치를 지닌 학문이지 않나 싶어요.

 

(화성 탐사의 역사)

 

빅히스토리4는 태양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수성부터 찬찬히 소개를 해줍니다.

1970년대에 인류의 우주탐사가 본격적으로 실행되었는데 수성은 태양과 너무 가까와 탐사선을 보내기가 쉽지 않았어요. 당시에는 달에 사람을 보내고, 화성에 있을지 모를 생명체 탐사에 집중하느라 수성 탐사선에 쓸 예산이 없었죠.

반면 생명체가 존재할 가장 유력한 후보인 화성에는 1960년부터 2013년까지 미국, 소련, 일본, 유럽이 경쟁하듯 탐사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에 발사된 미국의 메이븐 탐사선은 2014년 9월 21에 바로 며칠전에 화성 궤도에 진입했습니다.(오늘이 9월 25일입니다.^^ ) 책에서 본것을 바로 뉴스에서 확인할수 있는 이런 흥분은 역사공부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과학만이 가지고 있는 재미인것 같습니다.

메이븐의 역할은 과거 화성에 존재했다고 여겨지는 물과 이산화탄소의 행방을 추적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물도 있고 이산화탄소도 있는 화성에 생명체는 언제쯤 그 실체를 드러낼까. 어쩌면 우리는 없는 것을 찾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예측불허인 우주를 관망해 봅니다.

 

(위 사진은 토성, 아래 사진은 천왕성의 고리 사진입니다. )

 

또한 토성만의 매력이었던 토성이 두르고 있는 고리가 사실은 기체 행성의 공통적인 특성이라고 합니다. 관측 능력의 발달로 해왕성, 천왕성, 목성 순으로 고리를 발견하였어요. 과학의 발달은 오늘의 진실이 또 다른 진실앞에 무릎을 꿇는 내일을 계속해서 만들고 있어요.

 

빅히스토리4는 수성부터 해왕성까지 소개를 마칩니다.

지구는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생명체의 존재가 확인된 곳입니다.

다양한 조건이 어우러져 생명체의 거주가 가능하게 된 지구의 환경은 불가능할 것 같은 수많은 우연이 중첩되어 만들어졌습니다. (P204)-  이것 또한 우주의 신비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지구를 닮을 행성을 찾고 있는 이유는 지구의 유한성 때문입니다. 태양이 늙어가고, 달이 조금씩 지구에서 멀어지고, 지구의 환경이 조금씩 나빠지고 있습니다. (P207)

 

태양계도 이렇게나 클진데, 우리 은하에는 수천 억 개 정도의 태양계와 같은 항성계가 있다고 합니다. 이 어마어마한 우주에서 인간의 존재는 아주 미미하지만 우주를 향해 발돋음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호기심때문인지, 욕심때문이지는 구분하기 어려우나 인간의 노력은 제2의 지구를 찾고자 했고, 그 결과 2013년에는 생명체의 거주 가능성이 높은 슈퍼지구를 2개 발견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떤 미래가 인류에게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h******1 2014.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빅히스토리 4
"빅히스토리 4" 내용보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빅히스토리 시리즈의 새로운 책이 나왔다 이번 책은 태양계에 대한 책이다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건 뭔가 좀 시시한 느낌이 든다 태양, 수금지화목토천해명~ 학창시절에 그렇게 외우던 행성들과 달을 비롯한 이 행성들의 위성들~ 책을 읽어보기 전에는 새삼스럽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보면서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것들이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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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빅히스토리 시리즈의 새로운 책이 나왔다

이번 책은 태양계에 대한 책이다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건 뭔가 좀 시시한 느낌이 든다

태양, 수금지화목토천해명~ 학창시절에 그렇게 외우던 행성들과 달을 비롯한 이 행성들의 위성들~

책을 읽어보기 전에는 새삼스럽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보면서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것들이 맞기도 했지만 수정도 필요한 부분도 있었고 각 행성들에 대해 조금 더 세세한 부분까지 알 수 있어 너무나 재밌었다

수정할 부분이 괘 많았지만 가장 먼저 명왕성에 관한 것이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이제 명왕성이라는 행성은 없어졌다고 해야 맞는 말일 것이다

태양계의 가장 마지막 행성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던 명왕성은 미국이 발견한 새로운 별로 인해 그 위상에 타격을 받았다고 한다

 

2005년 미국은 1930년에 미국의 천문학자 클라이드 톰보가 발견한 명왕성에 이어 새로운 행성을 발견했다며 우주과학 분야에서 소련이나 유럽에 뒤떨어진 자존심을 세우려 했지만 제10행성이라 생각했던 에리스로가 명왕성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와 명왕성이 행성이라면 이 에리스도 행성이어야 말이 되는 것이다

이로 인해 행성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하게 되었고 2006년 국제 천문 연맹의 회의에서 투표로 통해 명왕성은 사라진다

 

새로운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에리스는 물론이고 기존의 명왕성마저도 75년간 누려왔던 행성의 자리를 잃어버렸다고 한다

이제 명왕성이 아닌 왜소행성으로 분류되어 132430 과 같은 번호로 불리게 된 것이다

명왕성도 미국이 발견했다고 하니 자신들이 발견한 두 개의 행성을 자랑하려고 하다가 결과적으로 그나마 있던 행성 하나마저도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 논쟁이 마무리된 것이 아니라고 하니 언제 다시 명왕성과 에리스가 미국의 힘을 업고 다시 행성에 자리에 오를지도 모르는 일이다

 

태양계를 구성하고 있는 것들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태양과 그 주위의 행성과 위성뿐만이 아니었다

태양과 그 주위를 돌고 있는 8개의 행성들과 달과 이오를 비롯한 그 행성들의 주위를 돌고 있는 위성들과 행성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태양을 중심으로 한 공전궤도와 자제 중력을 가질 정도의 질량을 가진 왜소행성 그리고 이 책에서 그 이름을 처음으로 들었던 카이퍼 벨트, 이 카이트 벨트는 미국의 천문학자 카이퍼가 발견한 단주기 혜성의 집합체를 일터는 용어라고 한다

그리고 그 이름도 특이한 오르트 구름도 있다

 

8개의 행성과 그들의 주위를 도는 수많은 위성들에 대한 탐험은 지금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괘 오래전에 혼자서 극장에서 봤던 '아폴로 13' 이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아직까지 유인우주선은 달밖에 가지 못했지만 많은 수의 무인우주선들이 지금도 별들을 탐험하고 있다

물른 지구 밖으로 나가기도 전에 고장이 나거나 사라지는 우주선들도 많다   

지구인이 가진 최고의 과학 산물인 이 우주선들의 희생으로 우리는 우리는 미지의 우주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우주를 탐험하는 것은 미지의 우주에 단순한 호기심이 아닌 제2의 지구가 될 수 있는 슈퍼지구를 찾는 과정이기도 하다

지금 지구는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한계에 달하고 있다

그 끝이 당장은 아니겠지만 지금 지구의 피해 상황을 늘려만 간다면 지구 대재앙도 그리 멀지 않은 일일지도 모른다

서서히 한계에 달하는 지구를 대신할 또 다른 행성을 찾아내는 것이 지금의 우주탐험의 실질적 목적인 것 같다

 

[이 글은 와이스쿨에서 서포터즈로 제공받은 책을 보고 작성하였습니다] 

s****2 2014.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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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스토리4.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서평
"빅히스토리4.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서평" 내용보기
드디어 기다리던 빅히스토리의 신간이 출간되었습니다. 빅히스토리4.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오래전 학습으로"수금지화목토천해명"으로만 기억되는 태양계, 명왕성이 더이상 태양계의 행성이 아니라는 기본상식 정도만 업데이트되어 있는 태양계에 대한 상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는 책이 었습니다. 초등고학년 아들과 함께 읽어보았는데, 아이도
"빅히스토리4.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서평" 내용보기
 


드디어 기다리던 빅히스토리의 신간이 출간되었습니다. 빅히스토리4.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오래전 학습으로"수금지화목토천해명"으로만 기억되는 태양계, 명왕성이 더이상 태양계의 행성이 아니라는 기본상식 정도만 업데이트되어 있는 태양계에 대한 상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는 책이 었습니다. 초등고학년 아들과 함께 읽어보았는데, 아이도 쉽게 그렇지만 큰그림을 그리며 태양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선 태양계의 구성원들을 살펴보면, 물리적, 동역학적 관점에서 태양주위를 도는 천체는 행성, 왜소행성, 태양계소천체 (행성이나 왜소행성보다 작지만 위성이 아닌 천체로서, 소행성과 혜성이 여기에 포함됨.)로 분류됩니다. 그리고 그 태양계 외곽에 카이퍼벨트가 존재하고, 오르트 구름이 태양계를 둘러싸고 있는것으로 추정됩니다.

지금부터 구성원들을 하나씩 살펴보면,

"99.86 퍼세트"... 이 수치가 무엇일까요? 바로 태양계의 전체 질량 중 태양이 가지고 있는 막대한 질량의 수치이고, 태양계가 태양이라는 별, 유일한 항성을 토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또한 태양은 이 막대한 질량을 토대로 발생된 거대한 중력으로 태양계 전체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행성들은 가지고 있는 특성에 따라 지구형행성, 목성형 행성으로 구분됩니다.

지구형 행성은 암석이 주성분인 딱딱한 행성들로, 수성,금성,지구,화성이 해당됩니다.

지구형 행성들은 태양계가 처음 생겨날때 존재했던 수많은 미행성들이 뭉치면서 생성되었습니다.

두얼굴의 수성, 뜨거운 황무지 금성, 생명의 터전 지구, 붉은 화성 처럼 목차에 나와있는 지구형 행성들의 제목은 그 특징들과 잘 맞물려 있습니다.

태양계에서 확인된 행성 주변을 공전하는 위성의 개수는 164개입니다. 목성의 경우 무려 67개, 토성도 53개나 되지만, 지구는 단 1개의 위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바로 "달"입니다.

달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은, 지구형 행성중 유일하게 지구 표면에만 존재하는 바다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하루에 두번씩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것인데요, 달의 인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겼다 놓았다 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달의 중력은 지구의 기후에도 영향을 미치는데요, 지구의 자전축이 안정적인 23.5도의 기울기를 유지하고 있어 일정한 기후변화를 만들어 내고, 이로인해 생명체가 안정적으로 번성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다면 달의 기원은 어떻게 될까요?

로슈의 "동시탄생설 - 지구와 달이 같은 물질로 같은 시기에 형성되었다.",

찰스다윈의 아들인 조지다윈의 "분리론 - 달과 지구는 하나였다가 분리되었다.", 잭슨시의 "포획설 - 달이 태양을 공전하는 행성이었다가, 어느시점에 지구에 너무 가까이 접근했다가 지구의 중력에 갇혀 위성이 되었다." 등이 제시되었지만,

현재 공식적인 가설로 인정받는 것은 1970년대 후반 미국의 천문학자 하트만이 제시한 "충동설 - 원시지구 형성 후 약 1억년 후인 45억년전 다른 천체가 지구에 충돌하면서 그 잔해가 뭉쳐 달이 탄생하였다."입니다.

목성형 행성들은 수소나 헬륨등의 기체를 주성분으로 하는 행성으로, 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이 해당됩니다.

또하나의 태양이 될 뻔한 목성, 귀가 달린 토성, 누워서 공전하는 천왕성, 디딜 수 없는 종착역 해왕성...상세한 내용을 읽어보면 목차의 제목이 정말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왜 명왕성은 행성의 지위를 잃은 걸까요?

위의 사진속의 행성의 정의를 살펴보면, 명왕성은 그 크기와 질량도 행성의 기준에 못 미쳤지만, 명왕성이 속한 카이퍼벨트의 다른 천체들을 압도하지 못했기 때문에 75년간 누렸던 아홉번째 행성의 지위를 내려놓아야했습니다.

2006년 명왕성이 행성의 지위를 박탈당하더 날, 왜소행성이란 새로운 개념이 정의되었는데요, 왜소행성은 천체의 한 종류로서, 행성의 위성이 아니어야하고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궤도를 가지며 자체중력을 가질만큼 충분한 질량을 갖고있어 중력에 의해 원형이 유지되어야합니다. 그렇지만 주변의 다른 천체를 끌어들일 만큼의 충분한 중력은 지니지 않아야합니다.

배열된 숫자에서 규칙성을 찾고 싶은 호기심과 규칙성에 위배되는 부분을 채워놓고 싶은 수학적인 아름다움의 추구에서 비롯된 "소행성", 단주기 혜성의 기원이 되는 집합체를 지칭하면서 알려진 "카이퍼벨트", 다른 천체들처럼 규칙적으로 나타나고 사라지는것이 아니라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 긴 꼬리를 드리우며 밤하늘을 가로질러 날아가는 "혜성", 그리고 아직까지는 너무 멀어 직접 관측의 어려움으로 가설일 뿐인 혜성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태양계를 둘러싼 거대한 영역을 이르는 "오르트구름

오랜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가상의 공간이고 가설로만 존재하는 태양계의 많은 내용들이 과학기술의 진화와 함께 현실로 나와주길 바라면서,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태양계에 대한 큰그림을 그려보고 또 그 안의 새로운 내용들도 살펴본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합니다.

m****d 201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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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스토리 4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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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스쿨의 '빅 히스토리 시리즈' 중 그 네 번째 이야기는 '태양의 구성원'들에 대한 것이다.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서 태양계를 이루고 있는 행성들, 행성 주위의 위성, 혜성, 왜소 행성과 소행성들에 대한 내용을 두루 알 수 있었는 데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이해 하기 쉬웠다.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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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스쿨의 '빅 히스토리 시리즈' 중 그 네 번째 이야기는 '태양의 구성원'들에 대한 것이다.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서 태양계를 이루고 있는 행성들, 행성 주위의 위성, 혜성, 왜소 행성과 소행성들에 대한 내용을 두루 알 수 있었는 데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이해 하기 쉬웠다.

태양계 생성부터 시작 해서 우주 속 생명을 찾기 위한 끊임없는 탐사와 과학자들의 노력이 엿보이는데, 우주와 생명 그리고 인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의문을 쏟아내기도 하고, 혹은 우주에 대한 무한 호기심을 자극 하기도 했다.

예전에 울 아이들과 함께 태양계를 중심으로 자료 조사를 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별 어려움 없이 읽어내려 갈 수 있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점점 우주의 신비스런 세계에 빠져 들었고, 모든 존재의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나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태양의 구조, 태양의 활동등 태양에 대한 내용을 깊이 있게 알게 되면서 현재 지구와 태양간의 거리가 오히려 위협 받을 수 있는 거리라는 것에 놀랍기도 했다.

그러고 보니 태양의 흑점 폭발이 발생 하거나 ​홍염, 혹은 플레어의 발생은 결국 지구에 도착해서 자기 폭풍을 일으키기도 한다는 뉴스 보도가 생각 났다.

 

 

전부터 거대 목성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 4장에 나온 '거대 기체 행성' 편을 읽다보니,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이 하나 둘 풀리기 시작 했다.

갈릴레이호가 금성과 지구사이를 돌며 속도를 훔치고 벡터 방향으로 나아감에 따라 탐사선의속도를 높였다고 한다. 그리고 목성의 자전 속도가 지구보다 27배나 빨라서 폭풍이 응집력을 높이게 되고 이젓이 대적점이 오래도록 관찰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렇듯 탐사선에 의해 하나하나 밝혀지는 사실들을 보다보니 너무나 놀랍고 신기 하게만 느껴 졌다.​

​137억 년 타임 라인위에 10개의 대 전환점 중 하나인 태양계와 지구편을 담은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다양한 관측 사진들과 자세한 설명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특히, 과학의 원리까지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천문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는 미지의 우주 세계 그중에서도 태양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기에 좋을 듯 하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b****7 201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이스쿨 [빅히스토리 4-태양계의 구성원ㄷㄹ]
"와이스쿨 [빅히스토리 4-태양계의 구성원ㄷㄹ]" 내용보기
우주. 생명. 인류 문명, 그 모든 것의 역사 빅히스토리 4 태양계의 구성원들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번에 나온 빅히스토리는 태양계의 구성과 그 속에 들어 있는 여러 행성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곧 있으면 중학생이 될 딸아이에게 과학을 빅히스토리로 접해주면 싫어하지도 않고 흥미를 보여서 빅히스토리 시리즈는 학습에 큰 효과를 주는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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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생명. 인류 문명, 그 모든 것의 역사

빅히스토리 4 태양계의 구성원들

태양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번에 나온 빅히스토리는 태양계의 구성과 그 속에 들어 있는 여러 행성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곧 있으면 중학생이 될 딸아이에게 과학을 빅히스토리로 접해주면 싫어하지도 않고 흥미를 보여서 빅히스토리 시리즈는 학습에 큰 효과를 주는 것 같습니다. 사진 그림자료들이 풍부하여서 어렵거나 지루하지도 않았고 태양계의 중심인 태양부터 행성의 지위를 잃어버린 명왕성까지 각각의 특성과 생김새, 또 그 곳의 사진등이 자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어서 내용이 무척 풍부했습니다. 예를 들어 화성을 설명한다면 화성에 대한 인류의 관심과 화성의 온도, 그리고 지구와의 차이등이 기록이 되어 있었지요. 이처럼 자세한 내용으로 과학적인 사고력과 지식을 가지게 도와주는 책이었습니다.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아이가 지금보다 어릴 때 행성에 대해서 이렇게 외우게 하고는 했습니다. 그러면 아이가 다른 행성이 있다는 것에 신기해하면서 더 알고 싶어 하였지요. 그런데 이번에 나온 빅히스토리 태양계의 구성원들로 각각의 행성에 대해 더 많이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과학에 조금더 호기심을 가지게 되고 또 그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지요. 그리고 관련된 사진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나중에 중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도움이 될 내용들이어서 학습 효과도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속해있는 태양계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관심을 많이 가졌던 것 같습니다. 또 제가 몰랐던 내용들과 행성에 대한 설명들도 들어 있어서 늘 그렇듯 이번에도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서 책의 내용을 하나둘씩 익혀나가다 보면 과학 실력이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태양계에 대해서 우리가 밝히지 못한 비밀이 많기 때문에 그에 관련된 여러 가지 가설들을 수록해놓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청소년들이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는 내용들을 한 걸음씩 차근차근 쉽게 설명해준다는 것 같아요.


 

  드넓은 우주에는 아직 밝혀지지 못한 비밀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알아간다면 나중에도 많은 내용을 잘 습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딱딱한 과학 공부가 아니라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보면서 사진 자료들과 함께 몰랐던 내용들에 대해서 알아가다 보면 지식이 더욱 풍부해질 것 같습니다. 빅히스토리 시리즈 다음에는 어떤 내용일지 무척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r****8 2014.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