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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가방 속 책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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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가방 속 책 한 권]이라는 책은 작년에 한권의 책을 읽고 실천했던 일화를 떠올렸다. 짐 트렐리즈의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이라는 멋진 책에 고무되어 아이들 방문에 커다랗게 "비상용 책을 잊지 말것!"이라는 표어를 매직으로 써붙혀 놓았었다. '비상용책을 가방이나 자동차 트렁크에 넣어두어 길이 막히거나, 병원에서 기다리거나,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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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가방 속 책 한 권]이라는 책은 작년에 한권의 책을 읽고 실천했던 일화를 떠올렸다.

짐 트렐리즈의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이라는 멋진 책에 고무되어 아이들 방문에 커다랗게

"비상용 책을 잊지 말것!"이라는 표어를 매직으로 써붙혀 놓았었다.

'비상용책을 가방이나 자동차 트렁크에 넣어두어 길이 막히거나, 병원에서 기다리거나, 음식점에서 시간이 남을 때 읽도록해야 한다'는 저자의 조언 때문이었다. 그래서 집을 나설때마다 가방 속의 책을 검사하곤 했다.


가방 속 책 한권이 무엇을 이야기해 줄까라는 행복한 기대감으로 책을 펼치게 되었다.

도미니카가 고향인 주인공 야니리스는 스페인으로 이주해서 살고 있지만, 3년내내 고향으로의 여행을 꿈꾸며 준비함으로 다시 그리운 고향을 방문하게 된다.


야니리스는 어떤 선물을 준비해갈까 생각했을때 장난감도 모래놀이 세트도 사탕도 좋지만, 그 무엇보다 책을 선물해주고 싶어한다.  

언어도 모습도 나뭇잎도 날씨도 달랐던 새로운 나라에서의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야니리스는 책 읽기를 좋아했다.

책읽기가 야니리스의 힘이고 위로였던 것처럼, 친구들에게 줄 선물로 책 한권을 사달라고 엄마에게 부탁한다.  

이 책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다. 


책이 넘쳐나는 환경에 살고있는 아이들이 야니리스를 통해서 책 한권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것이다.

물론 나도 그랬다. 잘 알지 못하는 도미니카라는 나라, 화염목에서 구름처럼 떨어지는 빨간 꽃잎들, 친구들과 놀면서 망고를 따먹는 아이들을 상상하는 것도 즐거움이다.

선명한 원색의 그림도 정말 아름답다.


한권의 책으로 시작된 가방 속 도서관이 정식으로 문을 열게 된다.  

[앞으로도 좋은 일들이 더 많이 생길 거예요.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방에 책 한 권을 넣어 오는 것에서 시작되었어요.]

마지막 문장을 읽으며 가슴속에 따스한 행복감이 차오르는 예쁜 동화책이다.


도토리숲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k*******n 2014.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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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속 책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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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는 커다란 가방을 들고 한 손에는 책 한권을 든 까만피부에 알록달록한 끈으로 머리장식을 한 커다란 눈의 한 소녀. 이 소녀의 이름은 야니리스. 가장 좋아하는 곳은 도서관. 책 읽기를 좋아한다. 야니리스는 도미니카 아띠요가 고향이고 지금은 스페인에 살고 있다. 야니리스의 고향은 스페인에서 구천 킬로미터나 떨어진 섬이다. 엄마는 스페인에 와서 취직을 해서 돈을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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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는 커다란 가방을 들고 한 손에는 책 한권을 든 까만피부에 알록달록한 끈으로 머리장식을 한 커다란 눈의 한 소녀.

이 소녀의 이름은 야니리스. 가장 좋아하는 곳은 도서관. 책 읽기를 좋아한다.

야니리스는 도미니카 아띠요가 고향이고 지금은 스페인에 살고 있다. 야니리스의 고향은 스페인에서 구천 킬로미터나 떨어진 섬이다. 엄마는 스페인에 와서 취직을 해서 돈을 벌어서 도미니카를 가기 위해 돈을 모았다.

고향을 떠나 타향생활을 하는 야니리스는 스페인에서의 생활이 무척 힘들었다. 친구들과 말이 잘 통하지도 않고, 다니던 학교에 비해 학교도 크고 운동장도 컸기 때문이다.

친구들과 다른 말을 쓰고 다른 외모를 가진 야니리스는 친구들과 어울리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인지 고향의 친구들이 더 그립기만 하다. 그리고 책이 늘 곁에 있어준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러 가게 된 야니리스는 친구들을 위해 어떤 선물을 준비할까 고민하다 선택한 것은 책 한 권.

고향 친구들은 책을 마음껏 읽지 못하는 환경에 있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선물해서 비록 한권이지만

한 권 한 권 쌓이다보면 친구들에게도 멋진 도서관이 생길 것이란 기대를 하게 된 것인듯 하다.

책 선물을 하겠다는 야니리스를 처음엔 반대하던 엄마가 야니리스를 위해 책한권을 사주게 되고, 고향에 가서 친구들을 만나서 가방속에서 책 한권을 꺼내서 선물한다.

한 권이라 허전하다 싶은 생각을 하는데 야니리스의 가족들도 모두 책을 한권씩 들고 교실로 들어온다.

야니리스의 고향친구들에게 네권의 책이 생긴것이다.

책 네 권이 꼽혀 있는 가방 속 도서관. 가방 속 도서관, 참 예쁜 이름이다.

그리고 야니리스를 통해 책 선물의 진정한 맛을 알게 되었다.

나또한 책 선물 받는 것을 좋아하고, 맘에 드는 책이 있으면 일단 사고보는 경향이 있다.

집에 책이 한 칸 한 칸 채워질 때의 느낌이 좋다. 왠지 부자가 되는 것 같다.

'야니리스의 고향친구들의 교실에도 책이 한 권 한 권 늘어서 어느새 도서관의 모습을 갖추게 되겠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도토리숲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c******s 2014.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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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이면 못 할 일이 없어요!" ▶ 가방속 책 한권 / 도토리 숲
""책 한 권이면 못 할 일이 없어요!" ▶ 가방속 책 한권 / 도토리 숲" 내용보기
시골을 가거나 여행을 갈때.. 아이들은 자신만의 가방을 꾸리곤 합니다. 장난감, 필기도구 여기에 책..  동화책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화책~^^;; 두어권씩 넣고 가는 아이들을 보며 한숨.... 집에서도 놀다가 조용하면 만화책을 보고 있는.. 이게 다 한때라고 하긴 하는데... 한창 동화책 읽는 재미에 푹~ 빠졌음 하는 아이들이기에 화려한 캐릭터, 흥미위주의 만화책에 대한
""책 한 권이면 못 할 일이 없어요!" ▶ 가방속 책 한권 / 도토리 숲" 내용보기

시골을 가거나 여행을 갈때.. 아이들은 자신만의 가방을 꾸리곤 합니다.

장난감, 필기도구 여기에 책..  동화책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화책~^^;;

두어권씩 넣고 가는 아이들을 보며 한숨.... 집에서도 놀다가 조용하면 만화책을 보고 있는..

이게 다 한때라고 하긴 하는데... 한창 동화책 읽는 재미에 푹~ 빠졌음 하는 아이들이기에

화려한 캐릭터, 흥미위주의 만화책에 대한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가방속 책 한권>의 야니리스 처럼...
 책에 대한 즐거움을 울두아이가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도토리 숲 의 <가방 속 책 한 권>...

2012년 스페인 최고 편집상 수상어린이도서 부분, 스페인 교육문화부)

2012년 스페인 키리코상 finalist(스페인 서적 연합회)

책 한 권만 있어도

책이 주는 즐거움을 같이 나눌 수 있는 도서관이 돼요!


 

스페인에서 살고 있는 야니리스는 학교에서 도서관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떠나온 고향 도미니카 학교에는 교실 책장이 없고 즐겁게 읽을 만한 책이 없었지만
뛰어놀 운동장이 있었죠.

스페인에 처음 왔을때 야니리스는 친구들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고 학교도 컸고 자연환경도 달라

적응하기 힘들었어요  하지만 책읽기를 좋아하는 야니리스..

 

 

3년동안 계획한 여행... 도미니카에 가는것.. 친구들은 야니리스를 기억할까요?

친구들에게 오래 기억될 선물을 무엇일까요?

아.. 맞아요. 바로.. 책... 가방에 책을 넣고 가기로 했답니다.

하지만 엄마의 생각은 달랐어요.  도미니카엔 부족한게 너무 많아요. 

책 한 권으로 뭐가 달라질 것 같냐며 생활에 필요한거.. 신발, 옷 등을 가져가는게 더 낫다고 하죠.

"책 한 권이면 못 할 일이 없어요!"

책을 읽으면서 여행을 할 수 도 있고, 책을 읽으면서 꿈을 꿀 수도 있어요.

책은 우리를 보호해 주고 어디서든 함께할 수 있어요. 건전지도 필요 없고, 콘센트도 필요 없고,

무선 인터넷도 필요 없어요.  어디서나 읽을 수 있다고요.  친구들이 책을 읽고 즐길 수 있어요.

책을 읽는데 돈이 드는 것도 아니잖아요.

책이 좋은 이유를 끊임 없이 설명하는 야니리스...마침내 엄마는 서점에서 책을 한권 사주죠.

야니리스는 아름다운 책을 골랐어요. 멋지고 특별한 그림이 가득한 책..


 

 

고향 도미니카 아띠요에 도착한 야니리스 가족...

할머니댁에서 하룻밤 잠잔후 다음날.. 학교에 간 야니리스... 친구들이 기억을 할까요?

친구들 앞에 선 야니리스는 순간 후회를 하죠.

책 한권... 차라리 사탕이나 모래놀이를 사올껄....

선생님은 야니리스의 책 선물에 무척 기뻐하죠. 인사 오는 친구들이 책 한 권씩 가져오면
정 말 좋을텐데...라고.

그러자 야니리스 엄마, 아빠, 동생이 "가져왔습니다" 라고 해요.

야니리스 가족 손에는 책 한권씩 들려져 있었어요. 그리고 사탕 주머니까지..

활엽수 초등학교 육 학년 교실 책장에는 책 네 권이 꽂혀 있답니다.

가방 속 도서관이... 생긴거죠~

어려운 환경이지만 '책' 이 주는 즐거움을 알고 있는 야니리스..

고향의 학교에는 도서관이 없고 책이 없지만 한 권의 책 선물로 친구들이 책 읽는 즐거움,
꿈을 꾸길 바랬어요.
꼭~ 책이 가득한 도서관일 필요는 없어요. 다른 어디서든 단 한권의 책이
있어도 책 읽는 즐거움,
책이 가져다 주는 행복을 경험, 나눌수 있으니까요.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다양한 책을 접했음 하는 욕심에 직접 책을 구입하거나 도서관을
 이용해 보여줬는데
너무 넘쳤나봐요^^;;

책에 대한 소중함을 잃어가고 있는 울두아이~

 <가방속 책 한 권>의 야니리스가 친구들에게 선물한 책의 의미를 깨닫고 느끼면서.

책은.. 언제 어디서 읽는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다는걸...
공감 할 수 있길
기대가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m*******1 2014.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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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속 책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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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주는 즐거움과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책~!! ​⁠⁠⁠ ​친구들에게 무슨 선물을 하면 좋을까요?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선물이면 좋겠는데... 장난감도 좋을 것 같고, 모래놀이 세트도 좋을 것 같고, 사탕이 가득 든 주머니도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선물들은 아주 잠깐 동안만 즐거울 거예요. 시간이 지나고 나면? 뭔가 좀 더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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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책이 주는 즐거움과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책~!!

​친구들에게 무슨 선물을 하면 좋을까요?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선물이면 좋겠는데...

장난감도 좋을 것 같고, 모래놀이 세트도 좋을 것 같고,

사탕이 가득 든 주머니도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선물들은 아주 잠깐 동안만 즐거울 거예요.

시간이 지나고 나면? 뭔가 좀 더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선물을 찾아야 해요. 야니리스는 읽고 있던 책을 바라보았어요.

"맞아!"야니리스의 눈빛이 반짝였어요.

"가방에 책을 넣어 가는거야."

활엽수 초등학교 육 학년 교실에서 파티가 열렸어요.

책장에는 책 네 권이 꽂혀 있었지요.

가방 속 도서관이 정식으로 문을 연 거예요!


이번 <가방 속 책 한 권>책에서는 책 한 권으로 학교 교실의 텅 빈 책장이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이 되는 이야기를 통해서

책이 주는 즐거움과 책 나눔의 소중함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우리 아이 담임선생님께서 항상 알림장에 올리시는 말씀이 바로 '가방 속에 책 한 권'인데요~
이번 책을 받아보니 딸 아이가 더욱 관심을 보이네요^^
학교에서 항상 등교해서 수업 전까지 아침 독서 시간이 있어서 아이의 가방 속에는

책이 항상 담겨져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책 읽는 것을 즐기는 편이라

아이가 더 다양 한 분야의 책들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데요,,
이번 책 또한 책이 주는 즐거움과 책 나눔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이여서
딸 아이에게는 더없이 좋은 책이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가방속의 책 한 권씩 꼭 잊지 않고 넣고 다녀야겠죠?




 

p*******7 2014.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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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속 책 한 권 - 책의 소중함과 나눔을 통해 행복해지는 책!
"가방 속 책 한 권 - 책의 소중함과 나눔을 통해 행복해지는 책!" 내용보기
가방 속 책 한 권 버지니아 리드 에스코발 글 / 루시아 스포르자 그림   제가 결혼전 외출할때면 언제든 책한권씩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는 버릇이 있었어요. 콩나물 시루같은 지하철안에서도 책을 펼쳐서 읽고 있으면 피곤함도 지루함도 느낄 수 없어서 가지고 다닌게 버릇이 되었는데... 그렇게 읽었던 책들이 살아가면서 저에게 위안이 되고 삶의 활력소가 되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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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속 책 한 권

버지니아 리드 에스코발 글 / 루시아 스포르자 그림


 

제가 결혼전 외출할때면 언제든 책한권씩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는 버릇이 있었어요.
콩나물 시루같은 지하철안에서도 책을 펼쳐서 읽고 있으면 피곤함도 지루함도 느낄 수 없어서
가지고 다닌게 버릇이 되었는데...

그렇게 읽었던 책들이 살아가면서 저에게 위안이 되고 삶의 활력소가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아이에게도 책한권의 소중함과 아이의 가방엔 언제든 볼 수 있는 책한권이 들어 있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책한권이 미래의 인생에 마음의 안식처가 될 수 있음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책을 만났어요.

 

가방 속 책 한 권

이글을 쓴 버지니아 리드 에스코발은

동화를 쓰는 일 말고도 도미니카 도서관 지원재단과 HHS 재단과 같은 문화협회와 사람들의 도움으로

책과 학용품들을 모아 도미니카 공화국에 있는 학교에 보내는 일을 하고 있대요.

책이 주는 행복을 잘 알기에 책 나눔의 소중함을 이야기를 통해 하고 싶었다고 해요.

 

 

 

강렬한 빨강색과 야니리스의 머리모양이 돋보이는 좀 독특함이 느껴지는 그림~

왠지 미술작품을 만나고 있는 느낌이랄까~

 

야니리스는 책을 좋아하는 소녀답게 도서관을 가장 좋아해요.

하지만 방학을 맞아 야니리스의 고향인 도미니카로 3년만에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야니리스가 지금 살고 있는 스페인에서 구천 킬로미터나 떨어진 섬나라인데

도미니카에서 다니던 학교에는 교실 책장에 책이 없었어요.

그래도 흙을 밟고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이 있고,

화염목에서 구름처럼 떨어지던 빨간 꽃잎을 그리워하며 좋아했어요.

 

책의 왼쪽에 보이는 빨간 꽃이 화염목인데

불꽃처럼 화려한 꽃이 피는 나무로 주로 더운지방에서 자란다고 해요.

 

야니리스가 고향을 그리며 회상하는 장면에서 저도 어릴적 국민학교에 다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지금은 너무 작게만 느껴지지만 그시절 무엇보다 넓고 커다랗던 운동장과 학교건물들~

학교 담장을 빙둘러 심어진 우리의 쉼터이자 놀이터 였던 플라타너스 나무들.

도서관에서 종알종알 책을 읽던 기억들.


 

 

 

스페인에서 야니리스는 친구들이 하는 말, 머리 모양, 말투 다니는 학교의 크기와

나뭇잎, 날씨 모든게 달라서 정말 힘들고 마음이 허전했어요.

하지만 야니리스는 책 읽기를 좋아해요.

 

 

 

도미니카에 있는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하면

기억에 남고 좋을지 고민이에요. 여러분도 생각해 보실래요~

 

" 장난감도 좋을 것 같고, 모래놀이 세트도 좋을 것 같고,

사탕이 가득 든 주머니도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선물들은 아주 잠깐 동안만 즐거울 거예요.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뭔가 좀더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선물을 찾아야 해요. "

 

 

잠시 잠깐의 즐거움 보다는 뭔가 기억될 수 있고

아이들에게 두고 두고 기쁨을 맛보며 오랫동안 가슴에 남을 만한 선물~

 

" 책 한 권이면 못 할 일이 없어요!"

 

여행을 간다고 하면 우선 우리아이는 장난감부터 챙기고 보는데 그러다 생각나면 책을 들고 가는 정도~

하지만 그 먼거리 여행에 선물한 책을 가져가겠다는 야니리스의 마음이 참 예쁘네요.


 

 

"한 권이라도 좋으니 책을 사 주세요. 꼭이요!"

 

책을 읽으면서 여행을 할 수도 있고, 꿈을 꿀 수도 있고,

우리를 보호해 주고 어디서든 함께하며 읽고 즐길 있어요.

 

어린나이지만 책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고 있다니...

기특함에 마구 칭찬을 해주고 싶더라구요^^

 

 

엄마, 아빠, 동생, 야니리스가 각각 가방에 넣어 온 책 4권으로

도미니카 활엽수 초등학교 가방 속 도서관이 정식으로 문을 열게 되었어요.

책을 읽는 아이들의 모습이 진지하면서도 활기 넘치고

빨간색의 책 4권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네요.

 

 


 

가방 속 책 한권이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이자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야니리스는 그만큼 책이 소중하고 가치 있음을 벌써 알아버린 정말 행복한 아이란 생각이 들어요.

책과 함께 있는 화염목속에서 활짝 웃고 있는 야니리스의 모습이 부럽기만 하네요.

 

책을 좋아하고 즐겨 읽는 우리아이도 책의 소중함을 언제가는 알게 되는 그날이 오지 않을까~

나눔을 즐겨 하는 마음이 넉넉한 아이로 자라기를 소망해 봅니다.

 

 

​사실 저는 책을 좋아하고 사랑할 줄만 알았지 책을 이웃과 나누는 기쁨을 알게 된지는 얼마되지 않아요.

아이들에게 책은 무한한 꿈과 상상의 세계를 만들어 주고 미래를 가꿔가는 밑바탕이 된다고 생각해서

유치원 아이들 생일에 책을 선물하기 시작해서 요즘은 지인들과 이웃들에게

책이 생기면 나눔을 하고 있는데 왠지 책을 나눌수록 제 마음이 풍성해지고 꽉찬 느낌이 들어

제가 오히려 선물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고맙게 느껴지더라구요^^

 

친구나 어려운 곳에 책 한권 선물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님을~ 나눔의 기쁨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함께 느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책의 소중함과 내가 책을 통해 누리는 기쁨을 다른 이들도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이 잘 담겨 있는

가방 속 책 한 권

 

 

 

 

 

s**********3 201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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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속 책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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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속 책 한권  이라는 책을 보았네요 저두 지하철을 타고 다니던 시간이 길었던 출퇴근 시간 상상 가방 속에는 책 한 권을 넣어가지고 다녔었지요 출, 퇴근 동안 오가면서 읽던 책들이 주는 재미가 얼마나 쏠쏠한지요   그 시간에 읽었던 책들이 지금도 소중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았네요   이 가방속 책한권은 책을 좋아하는 한 소녀 야니리스라는 이름의 소녀가 등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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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속한권  이라는 책을 보았네요

저두 지하철을 타고 다니던 시간이 길었던 출퇴근 시간

상상 가방 속에는 책 한 권을 넣어가지고 다녔었지요

출, 퇴근 동안 오가면서 읽던 책들이 주는 재미가 얼마나

쏠쏠한지요

 

그 시간에 읽었던 책들이 지금도 소중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았네요

 

이 가방속 책한권은 책을 좋아하는 한 소녀 야니리스라는

이름의 소녀가 등장하네요

 

 

스페인으로 온 야니리스 가 그곳에서 적응하면서도

책이 많이 있기에 즐거워하고 기쁨을 느끼는 그런

내용의 책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야니리스 는 책에는 모든 것이 있다고 하지요

책을 읽으면 여행도 갈 수 있고 마음껏 꿈도 꿀 수 있고 어떤 기구 없이

어디서나 즐겁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야니리스이

마음이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책 4권을 시작으로 야니리스의  고향에도 작은

도서관이 생기게 되죠

 

 

고향의 친구들에게  과자도 좋고 사탕도 좋고 여러가지

많은 선물을 할 수도 있는데

야니리스는 책을 선물로 선택하지요

 

 

은 우리에게 마음이 양식이 되고

간접적인 경험도 할수 있게 해주며

지식도 쌓을 수 있고

여러 가지를 배울 수도 있죠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이지만

가을 하늘의 청명함을 보면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어찌나 가을 하늘이

파랗고 예쁜지요

 

책을 읽기에  더더욱 좋은 날씨가 아닌가 싶네요

덥지도 춥지도 않은 그런 계절 가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엄마들에게도

책 한 권 읽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 싶네

 

s******4 201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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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할 게 없는 책, 함께 나누면 더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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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좋은 책을 좋아한다. 어릴 때는 글을 몰라서, 글 읽는 게 서툴어서 그림이 많은 책을 읽곤 하지만, 글을 깨치고 나면 어느덧 이른바 '글밥'이 많은 책들만 읽게 된다. 성인이 된 이후에는 흰 것은 종이요, 검은 것은 글씨인 책을 읽을 수밖에 없지만, 나는 아직도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이나 어린이책을 함께 본다. 그림이 좋은 책을 보면 내용 상관없이 무조건 끌리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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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좋은 책을 좋아한다. 어릴 때는 글을 몰라서, 글 읽는 게 서툴어서 그림이 많은 책을 읽곤 하지만, 글을 깨치고 나면 어느덧 이른바 '글밥'이 많은 책들만 읽게 된다. 성인이 된 이후에는 흰 것은 종이요, 검은 것은 글씨인 책을 읽을 수밖에 없지만, 나는 아직도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이나 어린이책을 함께 본다. 그림이 좋은 책을 보면 내용 상관없이 무조건 끌리기도 한다. <가방 속 책 한 권>(도토리숲)은 그림 때문에 선택한 책인데, 그림 못지 않게 내용도 잔잔한 감동을 준다.

이 책은 도미니카 출신의 작가 버지니아 리드 에스코발의 글루시아 스포르자가 그림을 그렸다. 작가는 어릴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현재는 "아이들이 느끼는 방식 그대로 글을 쓰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동화 쓰는 일 말고도 도미니카 도서관 지원재단의 발기인으로 책과 학용품을 모아 학교에 보내는 일도 하고 있다고 한다. <가방 속 책 한 권>에는 이러한 작가의 이력과 바람이 녹아들어 있다.

주인공 야니리스라는 소녀는 스페인에서 살고 있는데, 고향은 도미니카이다. 가족들은 고향에 가고 싶어서 열심히 일을 하고, 마침내 여행 길에 오르게 된다. 야니리스는 고향 친구들에게 무엇을 선물할까 고민하다 책을 가져가기로 결심한다. 야니리스가 책을 선택한 이유는 평소 책 읽기를 좋아했을 뿐 아니라 스페인에 처음 도착했을 때 피부색, 머리색이 달라 친구들과 친해지기 어려웠을 때 책 읽기로 마음을 달랬기 때문이다. 그만큼 야니리스는 책의 소중함, 중요함을 누구보다 깊이 깨닫고 있고 "책 한 권이면 못 할 일이 없어요!"라고 말하며 친구들에게 옷이나 신발 같은 걸 선물하라는 엄마를 설득한다.

"책을 읽으면서 여행을 할 수도 있고, 책을 읽으면서 꿈을 꿀 수도 있어요. 책은 우리를 보호해 주고, 어디서든 함께할 수 있어요. 건전지도 필요 없고, 콘센트도 필요 없고, 무선 인터넷도 필요 없어요. 어디서나 읽을 수 있다고요. 친구들이 책을 읽고 즐길 수 있어요. 책을 읽는 데 돈이 드는 것도 아니잖아요."


야니리스의 설득에 엄마는 허락을 하고, 마침내 이 책처럼 "아름다운 책, 멋지고 특별한 그림이 가득한 책"을 한 권 고른다. 도미니카에 도착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날 생각에 설레지만, 막상 책 한 권을 가져온 게 잘못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다행히 친구들은 야니리스의 책을 좋아했고, 엄마 아빠와 동생은 야니리스가 모르게 저마다 책 한 권씩을 가방 속에 넣어 와 친구들에게 선물한다. 야니리스의 가족들이 각자 가져온 '가방 속 책 한 권'이 모여 네 권의 학급문고가 되었다. 스페인의 학교만큼 크고 훌륭한 도서관은 아니지만 야니리스는 학교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모두들 책 한 권씩 가져와 앞으로 멋진 도서관이 되기를 꿈꿔본다.

그림은 간결하고 단순하지만 눈에 확 들어오는 원색의 조합, 이국적인 배경, 자유로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구성으로 활기가 넘친다. 그림이 좋아서 선택했지만, 책을 사랑하고 함께 나누려는 소녀의 이야기가 훈훈한 감동을 준다. 딸내미도 읽고 나서는 "정말 책 한 권으로 못할 게 없네요~!" 하고 이야기했다. 에스코발은 작가의 말에서 어려운 곳에 책을 보내는 시도를 해보라고 이야기한다. 본인 스스로가 책을 쓸 뿐 아니라 책을 나누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기에 이러한 이야기들이 더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c****8 2014.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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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가방속책한권(책을 좋아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추천!!, 5세 이상)
"도토리숲]가방속책한권(책을 좋아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추천!!, 5세 이상)" 내용보기
2012년 스페인 최고 편집상 수상(어린이도서 부문, 스페인 교육문화부)​2012년 스페인 키리코상 finalist(스페인 서적 연합회)행복한아침독서 친구책*이 책의 수익금 중 일부는 아침독서운동 지원을 위해 (사)행복한아침독서에 기부됩니다.책 한 권만 있어도 책이 주는 즐거움을 같이 나눌 수 있는 도서관이 돼요!! ​​아이들이 항상 책을 가까이하고 읽고 있으면서도 책이 주는 의
"도토리숲]가방속책한권(책을 좋아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추천!!, 5세 이상)" 내용보기

2012년 스페인 최고 편집상 수상(어린이도서 부문, 스페인 교육문화부)
2012년 스페인 키리코상 finalist(스페인 서적 연합회)
행복한아침독서 친구책

*이 책의 수익금 중 일부는 아침독서운동 지원을 위해 (사)행복한아침독서에 기부됩니다.

책 한 권만 있어도
책이 주는 즐거움을 같이 나눌 수 있는 도서관이 돼요!!


​​아이들이 항상 책을 가까이하고 읽고 있으면서도 책이 주는 의미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가방 속 책 한권"을 읽고 나서는

책이 주는 감동과 그 의미 그리고 그것을 나눈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엇어요

 

간단한 줄거리로 강한 메시지를 남기는 책으로

그런 책 답게 스페인에서 많은 상도 받았네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봅니다~

 



 

 

우리의 주인공 야니리스는 무척이나 책을 좋아하는 친구인데요~

지금은 스페인에 살고있지만 이전에는 도미니카에서 살았답니다.


 

 

스페인에 처음 왔을 때는 적응이 힘들었지만...


 

 

야니리스는 책을 통해 그 어려움들을 극복해나갔는데요 ㅎ

야니리스가 책 읽는 표정만 보더라도

야니리스가 얼마나 책 읽기를 좋아하는지..

그리고 책을 읽을 때 얼마나 마음이 편한한지 그대로 와 닿네요 ㅎ


 

 

도미니카로의 여행을 준비하는 엄마에게

야니리스는 책을 사가지고 가자고 하는데요~

엄마는 그것말고 도미니카에 부족한 것들을 사가자고 해요~

 

하지만 야무진 야니리스는

"책 한권이면 못 할일이 없어요"라고 하는데요^^


 

 

결국 엄마는 야니리스의 말대로 책을 사주게 되고

야니리스가 도착한 도미니카에서

야니리스의 책 한권을 통해

책 읽는 풍경이 그려지게 됩니다~


 

 

이 모든 기적같은 일들의 시작은

바로 야니리스가 가방에 책 한권을 넣어오면서 시작되었지요 ^^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있잖아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책 읽는 것의 의미에 대해 잘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가방속 책한권" 책을 한번 읽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책을 읽는 것의 즐거움 그리고

그 즐거움을 주위 사람들과 나눈다는 것의 의미를 느껴볼 수 있을 거 같아요 ㅎ

 

야니리스에게 소중한 책한권!!

우리 아이에게도 책이 그런 의미가 되길 기대해보네요 ㅎㅎ

 

YES마니아 : 로얄 b******2 2014.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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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 ▶ 가방 속 책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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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만 있어도 책이 주는 즐거움을 같이 나눌 수 있는 도서관이 된다는 사실, 어린이들은 알고 있을까요? 『가방 속 책 한 권』 은 책이 주는 즐거움과 책 나눔의 소중함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책을 읽고 싶어하는 야니리스는 책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도서관은 야니리스가 학교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니다. 책 속에 펼쳐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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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만 있어도

책이 주는 즐거움을 같이 나눌 수 있는 도서관이 된다는 사실, 어린이들은 알고 있을까요?

『가방 속 책 한 권』 은 책이 주는 즐거움과 책 나눔의 소중함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책을 읽고 싶어하는

야니리스는 책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도서관은 야니리스가 학교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니다.

책 속에 펼쳐지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세상 속으로 아이들을 인도하는 책이 가득한 도서관.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도서관은 책을 가지고 놀 수 있는 즐겁고 따뜻한 놀이터이죠

 

야니리스는 방학을 해서 고향 도미니카로 여행을 갑니다. 3년만에......

고향 친구들에게 가져갈 선물로 무엇이 좋을지 생각을 하다

책 한 권을 가지고 가기로 합니다.

엄마는 부족한 것이 많은 친구들에게 다른 걸 선물하면 좋겠다고 말하지만

" 책 한 권이면 못 할 일이 없어요!" 하고

야니리스는 책 한 권이 주는 여러 즐거움을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야니리스는 가방에 책 한 권을 넣어 고향으로 여행을 갑니다

 

고향에 도착한 야니리스는 선물로 준비한

멋지고 특별한 그림으로 가득한 정말로 아름다운 책 한 권을 학교 친구들에게 선물합니다.

그리고 야니리스 가족들이 가방 속에 챙겨온 책과 함께 책장에 나란히 꽂혀집니다.

책 한 권만 있어도 ​책이 주는 행복을 느끼고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너무나 행복해지는, 가슴 따뜻한 그림책 입니다.

책을 사랑하는, 도서관을 사랑하는

그리고 한 권의 책을 나눌수 있는 그런 아이들이 많았졌으면 합니다

 

 

 

m***r 201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