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드디어 천관녀가 첫 달거리를 시작하고 왕실 혈통의 남성과 결혼을 해야하는 운명에 처해졌습니다. 유신랑은 그 소식을 듣고 천관녀에게 찾아가 천관녀를 좋아한다고 고백하지만 천관녀는 자신은 왕실 혈통의 남성과만 결혼을 할 수 있다고 말하고는 왕실 혈통의 남성이 될 수 있나며 유신랑에게 묻습니다. 과연 천관녀는 누구와 결혼을 할지 앞일이 어떻게 될지 점점 더 모르겠네요. |
|
천관녀는 달거리를 시작하고 드디어 여인이 되었네요. 그리고 이소식은 유신 랑과 무현에게까지 알려지게 되네요. 특히 유신 랑은 천관녀가 있는 신궁에까지 쫓아와서 소란까지 피우는군요. 음..평소 생각해오던 김유신의 이미지와는 많이 다르네요. 아직 어려서그런지 좀 철이 없는 것 같고 카리스마도 없고 가벼운 느낌이에요. 그런데 유신 랑이 많은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천관녀를 사모한다고 고백을 하네요. 그렇지만 천관녀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네요. 아직까지는 그 누구와도 로맨스가 없으니 그다지 재밌지는 않아요. |
|
여우비에서 출간되었던 인기 소설 <천관녀>가 여우비 코믹스로 새롭게 태어났다!! 신라 612년. 신라 왕실은 전통적인 무속 신앙을 버리고 불교를 수용하게 된다. 불교를 수용하게 되면서 토속신앙의 무녀이자 신관이었던 천관녀(天官女)는 왕실의 기녀(妓女)로 취급 받게 된다. 한편 가야의 왕족 중 신라에 흡수된 김유신 일가는 백제와 신라의 대립을 이용, 신분 상승을 노린다. 신라에 끝까지 무릎을 꿇지 않았던 가야왕족의 후예 무현은 천민으로써의 삶을 살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천관녀를 만나게 되고, 천관녀를 향한 마음을 숨길 수 없게 되는데… 가야 왕족의 유신, 몰락한 가야 왕의 후예 무현, 그리고 신분이 하락한 천관녀. 이들의 가슴 저미는 사랑과 증오, 탐욕과 음모가 얽힌 고전 로맨스 <천관녀>가 수백년의 세월이 흘러지금 시작된다!!
드디어 달거리가 시작된 천관녀. 달거리의 시작 . 즉 진짜 여인이 되었다는것.. 그것은 바로 왕실의 남자를 받아들여야한다는것이다.. 하지만 이미 마음은 다른데로 가있고 .. 그래도 어쩔수없이 받아들여야 하는일... 이 사실을 안 유신은 신궁으로 찾아와 무례하게 천관녀에게 묻고. 자신은 천관녀를 사모한다며 고백한다. 그누구보다 높은 지위에 올라가 천관녀를 자신의 여인으로 만들겠다고 하지만.. 천관녀는... 왕이 섬겨야할 신령을 대신 섬기고 왕이 올려야 할 제사를 대신할 왕의 혈통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며 유신에게 왕의혈통을 줄수있느냐 묻는다 .... 이것에 대답을 하면 유신은 반역자가 되는것이겠지요 .... 이대로 천관녀는 용춘공에게 가게 되는걸까요 ㅠㅠㅠㅠ
|
|
가야의 왕족 중 신라에 흡수된 김유신 일가는 백제와 신라의 대립을 이용, 신분 상승을 노린다. 신라에 끝까지 무릎을 꿇지 않았던 가야왕족의 후예 무현은 천민으로써의 삶을 살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천관녀를 만나게 되고, 천관녀를 향한 마음을 숨길 수 없게 되는데 라는 줄거리로 김유신과 천관녀의 러브스토리로 아직 시작이고 도입부이기 때문에 몰입력은 덜 했지만 뭔가 신라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재밌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