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에 이어 두 번쨰로 표지 일러스트에 등장한 스텔라. 실제로 이번 권에서 스텔라의 활약이 유난히 돋보였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작중 후반 레티의 사자후와 에필로그였다. 그래서 다음 권이 기대가 되었던...
3권에 이어 두 번쨰로 표지 일러스트에 등장한 스텔라. 실제로 이번 권에서 스텔라의 활약이 유난히 돋보였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작중 후반 레티의 사자후와 에필로그였다. 그래서 다음 권이 기대가 되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