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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30 대담한 미래 2 : 미래의 기회와 전략적 승부
"[서평] 2030 대담한 미래 2 : 미래의 기회와 전략적 승부" 내용보기
과거에도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예측한 예상 시나리오가 존재했다. 그 중에 탁월한 저서로 뽑히는 것이 바로 <제3의 물결>이라는 저서인데 앨빈 토플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래학자이자 우리들에게 익숙하다.지금으로부터 30년전에 이런 책을 썼다는 것이 신기했고, 그가 예측한대로 이뤄진 것과 이뤄지지 않은 것도 있지만 미래엔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알고 있으면 미리 준비를
"[서평] 2030 대담한 미래 2 : 미래의 기회와 전략적 승부" 내용보기



과거에도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예측한 예상 시나리오가 존재했다. 그 중에 탁월한 저서로 뽑히는 것이 바로 <제3의 물결>이라는 저서인데 앨빈 토플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래학자이자 우리들에게 익숙하다.지금으로부터 30년전에 이런 책을 썼다는 것이 신기했고, 그가 예측한대로 이뤄진 것과 이뤄지지 않은 것도 있지만 미래엔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알고 있으면 미리 준비를 하며, 대비했을 것 같다. 누구도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짐작만할 뿐 정확하게 맞출 수는 없다. 다만 지금까지의 흐름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미래를 예측해내는 건 가능하다. 작년에 나온 <2030 대담한 미래 1>을 통해 기대가 컸는데 이 시리즈는 4편까지 내놓고 완결을 지을 것이라고 한다. 미래에 관한 탁월한 책으로 저자인 최윤식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이다. 그가 이번에 출간한 <2030 대담한 미래 2>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있을 기회를 파악하여 적극적이고 전략적으로 승부를 보라고 조언하다. 책을 읽다보면 근미래에 반드시 세계경제 흐름이 예측한대로 흐를 것만 같다. 경제는 이제 유럽과 미국을 거쳐 아시아로 완전히 넘어왔다. 근데 그것과는 별개로 우리가 사는 미래는 그리 밝지만은 않은 것 같다.


당장 미래에 어떤 일을 겪게 될 지 불안하기만 하다. 가뜩이나 경제불황이 지속되고 있으며 낮은 취업률과 출산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 빈부의 격차와 소득의 양극화는 분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국가가 나를 보호하지 못하고 내 몸은 스스로 챙겨야하며, 어디서든 예측할 수 없는 돌발적인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로 길을 걷거나 운전을 해야 한다. 지금껏 경제발전을 위해 달려왔다면 지금은 암울한 현실에서 다음 세대를 위해 현명한 선택과 결정이 필요할 때이다. 저자는 분명 기회가 온다고 강조한다. 그 기회를 잘 활용해서 현실 속의 위기를 이겨내야 한다. 현재의 세계경제와 금융에 대한 탁월한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통찰력에 감탄하게 되며, 우리가 미래에 일어날 일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차근차근히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수월했던 것 같다. 이렇게 두꺼운 분량과 심각한 주제라면 보통 문장이 딱딱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술술 잘 읽히는 책이다. 현실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항상 미래에 대한 얘기를 들으면 왠지 거리감이 크게 느껴진다. 지금 눈 앞의 미래도 알 수 없는데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추측이나 뜬구름잡기 식인 경우가 많아서 조금 걱정이 들었지만 읽는내내 그럴수도 있다라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아시아에 닥처올 금융 대위기 이후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 것인가에 대한 예측으로 인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 같았다.


미래는 단지 현재의 데이터들로 분석한 뒤 어떤 흐름으로 갈 것인데 대한 예측자료를 내놓는 것이다. 아무래도 독자들은 SF 영화, 블록버스터를 보면서 기대감을 갖고 있겠지만 21세기에 접어든 지금도 단지 생활이 편리해지고 세련되었을 뿐 기본적인 틀은 변함이 없다. 기술적인 부분을 더 검토해야 봐야 하는 이유도 있고, 그 기술을 활용하는 인간의 마음에 달려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1권부터 기대감을 갖고 있던 터라 매우 흥미롭게 읽은 책이다. 그럴수도 있겠다고 넘기는 부분부터 읽은 동안 저자의 필력에 감탄하면서 우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이 될 것인가 상상해볼 수 있을 듯 싶다. 지금 시점에서 읽는 이 책에 내용도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 같다. 지금은 치열하게 기술력으로 승부를 볼려는 부분들이 많아서 미래에 대한 예측만으로도 흥미진잔했다. 정독해서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하다. 



c******d 2014.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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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담한 미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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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이 학문으로서 자리를 잡고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은 건 얼마 되지 않습니다. 이 책의 저자 최윤식 소장님처럼 저기 텍사스의 휴스턴 대에서 미래학을 전공하고 오신 분도 있지만, 미래학이란 분야가 원체 다양한 타 분야에서 복잡다기한 소소를 끌고 와 논의를 전개하는 학문이라, 독자적인 방법론은 아직 정립되지 않은 상태죠. 경영, 정치(현실정치), 경제(주로 실물 경기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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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이 학문으로서 자리를 잡고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은 건 얼마 되지 않습니다. 이 책의 저자 최윤식 소장님처럼 저기 텍사스의 휴스턴 대에서 미래학을 전공하고 오신 분도 있지만, 미래학이란 분야가 원체 다양한 타 분야에서 복잡다기한 소소를 끌고 와 논의를 전개하는 학문이라, 독자적인 방법론은 아직 정립되지 않은 상태죠. 경영, 정치(현실정치), 경제(주로 실물 경기 이론), 기술 등에 주안을 두고, "미래"라는 이름에 걸맞게 주로 "예언" 비슷한 저술로 대중의 흥미를 끄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좀 상반된다 싶게 철학, 인문에 방법론적 기초를 두고 구조를 구축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북유럽 쪽의 현재 트렌드). 후자라고 반드시 환영할 일은 아닌 게, 이 책처럼 읽는 재미를 강렬하게 독자에게 선사하지는 못한다는 점에서죠.

그만큼 이 책은 재미있습니다. 전작도 그랬지만, 사실 이 책은 서술 방식과 문체에 있어 참 "대담"합니다. "~에는 ~ 일 것이다. ~ 할 것이다." 같은 어구, 종결어미가 두어 문단 내내 반복되기도 합니다. 이런 대목의 인상이 워낙 뚜렷하다 보니, 책이 구체적인 논거는 제시하는 바 없이 저자의 단정, 독단으로 일관한다며 불쾌함을 표시하거나, 깊이가 부족하다고 핀잔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저자의 스타성에만 의존하는(혹은 상업적 스타성만을 애써 만들어내려는) 의도가 보인다는 분들도 있었고요.

그런 비판도 일리는 있겠지만, 1) 책의 주장들은 잘 읽어 보면 그 정도 결론이 나올 수 있는 근거와 논증 과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엄정한 학문적 방법론에 의지하고 있느냐, 미래학 아니라, 또 최 소장 저서가 아니라 다른 어느 대중서라고 해도, 그런 자세를 400여쪽 정도 분량의 제약 속에서 계속 유지하기는 무리죠. 읽어 보지는 않았으나 최 소장님도 대중서 아닌 학술적 저술에서는 다른 규칙에 충실하지 않을까요. 주장 표현의 대담성 때문에 주장 자체의 가치가 폄하되는 것도 곤란할 것입니다.

2) 제가 보기엔, 그 주장들이 아주 참신한 것만도 아닙니다. .우리가 압도당하는 건 주장의 내용이 충격적이어서라기보다, 사실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여기저기서 들어 본 것들이, 이처럼 질서를 이루며 좁은 공간에 꽉 채워져 한 번에 제시되는 그 밀도의 생경함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는 사실 저자의 박식함이라고 봐야 하며, 저자의 참신함이라 느끼는 건 일종의 착시 같습니다.

3) 전작에서 삼성의 몰락을 예견하여 화제가 되었는데, 1년이 지나고 나니 과연 그 "예언"대로 삼성은 여기저기서 위기의 징후를 노정하고 있습니다. 최 소장은 후일담을 들려 주면서, "삼성 쯤이나 되니까 막연한 불쾌감 표시보다는 나를 불러 강연을 시킬 줄도 아는 것이다"고 합니다. 이제 다시 1년 후에 삼성이 어떻게 된다는 건지 자못 궁금해지는 마당에서, 그는 이 책에선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삼성에서 강연을 요청하지 않은 채 다시 1년이 지나면, 내년에 나올 수 있는 3권에서 다시 모종의 예측이 등장할까요? 기대해 볼 일입니다.

4) 빡빡한 예언만 있는 게 아닙니다. 돌연 낭만적이고 느슨한 문화와 예술 이슈로 화제가 옮겨가기도 합니다. 왜 갑자기 이 이야기를 하는 거지? 분위기를 노련하게 전환할 뿐 결국 마지막에 꺼낼 결론은 단단히 예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저술가들이 고지식하게 할 말만 늘어 놓는 것과는 아주 대조적 스타일입니다. 영미권의 글쓰기 고수들이 자주 쓰는 방법을, 세련된 그는 이 책 곳곳에서 적절하게 잘 구사하고 있습니다. 배울 건 여기에도 있었네요.

꼭 그의 주장이 아니라도, 한국은 뼈를 깎는 고통으로 변신을 꾀해야 할 시점에서, 비생산적인 권력 다툼에 정력을 낭비하거나, 과거의 영화(그런 게 그런데 과연 있기나 했는지)에 취해 다가올 불길한 전조를 애써 외면하고 있죠. 그런 걸 보면 이건희 회장이야말로 그저 흔한 2세 경영인이 아니라, 그 타이밍에서 진정 한국 풍토에 나오기 힘들었던 혁신적 리더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가 아니었으면 삼성은 현재의 LG도 능가하기 힘들었을 테며, 심지어 LG도 지금의 LG가 못 되었지 싶습니다. 그 정도 혁신을 이루고서도, 결국 삼성은 다시 지금의 위기를 맞이했으니, 도대체 가야 할 길이 얼마나 멀다는 건지 아찔하기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한국인들이 다 같이 읽고 자신을 돌아보게 할 수 있는 좋은 책이지 싶네요.

v*****7 2014.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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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본걸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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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괜히 봤다. 표지의 그럴싸한 약력과 말들에 한마디로 속았다. 이 책보고 집팔았다 무지 후회한다. 집값폭락을 너무나도 확신하며 그럴듯한 근거를 댔길래집을 파는데 많은 기여를 한 책이다. 치솟는 전세난에 책에서 말한대로 금리인상과 금리인상으로 인한 그 여파가 이분이 말한것 처럼 우리 나라에 그리 클 것 같지 않다. 지금 이렇게 전세값이 치솟고 집값이 오르는 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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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괜히 봤다.
표지의 그럴싸한 약력과 말들에 한마디로 속았다.
이 책보고 집팔았다 무지 후회한다.
집값폭락을 너무나도 확신하며 그럴듯한 근거를 댔길래
집을 파는데 많은 기여를 한 책이다.

치솟는 전세난에 책에서 말한대로 금리인상과 금리인상으로 인한 그 여파가 이분이 말한것 처럼 우리 나라에 그리 클 것 같지 않다.
지금 이렇게 전세값이 치솟고 집값이 오르는 이 상황에서 이분은 뭐라고 말할지 궁금하다.
저자의 나이도 지금 봤다.
아직 미래를 논하기에는 너무 젊은것 아닌가 싶다.
h****j 2015.10.1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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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를 미리 알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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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먼저 읽어보지 않고 2권부터 잡게 된다2030대담한 미래 1권은 앞으로 20년안에 우리가 직면할 가능성이 높은 "미래의 위기와 위협"에 관한 예측이었다면2권에서는 2030년까지 미래 변화에 의해 생길 새로운 기회와 전략을 이야기 한다세계는 2020년 이후부터 글로벌 회복기에 들어갈 것으로 예측2025~2035년 사이에 글로벌 대호황기가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이시기를 거치며 지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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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먼저 읽어보지 않고 

2권부터 잡게 된다

2030대담한 미래 1권은 앞으로 20년안에 우리가 직면할 가능성이 높은 "미래의 위기와 위협"에 관한

예측이었다면

2권에서는 2030년까지 미래 변화에 의해 생길 새로운 기회와 전략을 이야기 한다

세계는 2020년 이후부터 글로벌 회복기에 들어갈 것으로 예측

2025~2035년 사이에 글로벌 대호황기가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

이시기를 거치며 지난 10년 동안 머릿속에만 존재했던 신수종 산업,

새로운 미래 기술이 우리 눈앞에 펼쳐지는 놀라운 미래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아무런 준비없이 금융위기나 잃어버린 10년의 상황을 맞는다면 공포에 빠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미리 예측할 수 있다면 위기 탈출의 해법을 찾고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여 미래쇼크를 벗어날 길을 찾을 수 있다

이것이 예측의 역할이다

내가 미래를 만들면 미래는 나에게 행복과 부를 선물로 주지만,

미래가 나를 만들면 나에게 미래는 두려움과 고통뿐이다

미래가 현실이 되기전에 움직여라

2030년이 되면 1인 1가구 로봇시대가 열리게 된다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를 비롯해 입는 로봇 사이보그 장비 애완용 로봇 가사도우미로봇  등이 가정에서 다양한 역할을 보조하면서 1~2인 가구 또는 은퇴 후 40~50년을 살아야 하는 노인 가정에서

자식보다 더 든든한 반려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2020~2035년 세컨드 골디락스가 열린다

아시아의 대위기가 끝날 2020년 이후 전 세계는 최소 10~15년 동안 새로운 호황기를 경험하게 된다

새로운 호황기를 주도할 나라는 미국이고

터전은 아시아가 될 것이다

사실 나또한 삼성이 언제까지 1위를 할까 궁금했었는데

삼성은 빠르면 3년안에 몰라하기 시작한다고

그럼 우리는 어떻게 될까? 하는 두려움이 생긴다

막강하고 우리나라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삼성이 무너지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까?

2030년까지의 미래는 불안과 희망, 위기와 기회,두려움과 용기가 뒤범벅되어 나타나는 시기가 될 것이다

미래는 갑자기 오지 않는다

삼성의 몰락을 발표후 삼성측에서 항의가 오질 않았을까 하는 많은분들과 같은 생각을 가졌는데 역시

삼성기업 답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항의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강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삼성은 세계적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삼성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전문이도 아니지만 삼성가의 흔들림을 느낄 수  있는데 전문가들은 더 깊이 있게 체계적으로  파악이 될 것이다

삼성도 그런 위기를 기회로 탈출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슴 또한 알게된다

삼성의 위기의 시작은 이건희 회장의 건강과 직결된다고 한다

삼성 위기 진원지는 크게 세가지

1,,,이건희 회장의 건강문제에서 시작되는 2~3년간의 내부문제

2,,,앞으로 5~10년 동안 벌어지는 외부 상황의 변화

3,,,삼성의 현재 제품과 서비스가 맞닥뜨린 성장의 한계라는 문제

첫번째 내부 문제는 삼성이 통제하면서 해결할 가능성이 크지만 두번째 ,세번째는 삼성이 잘한다고 통제하거나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글로벌 정세의 변화,미래 산업의 방향과 속도에 큰영향을 받으며 때로는 운도 필요하다

삼성의 미래는 지금부터 짧으면 6년 ,길어도 10년안에 결정된다

이기간에 위기탈출에 실패한다면 삼성은 클로벌 1등 기업의 지위를 잃게 된다

주식은 1/20이나 1/40로 폭락할 것이다

상당수의 계열사를 매각해야 할 것이다

 

국민연금이 현재 30%수준인 주식투자 비중을 앞으로 5년동안 35%까지 끌어 올린다고 발표했다

국내주식은 20% 해외주식은 15%까지 늘린다고

국민연금이 투자하는 다른 자산에 비해 주식은 상대적으로 고위험,고수익 자산에 속한다고 한다

한국의 국민연금은 2047~2057년 사이 고갈 예상

수익률이 높으면 2057년까지 버틸 수 있고 수익률이 낮으면 손해를 보게되면 2047년에 고갈

하지만 국민연금측에선 그럴일 없다고 계속 가입자만 늘리고 있다

화가난다

엄청난 규모의 위기를 눈앞에 두고 있다면 두가지 힘을 준비

1,,,위기를 미리 준비하는 힘

2,,,위기를 견디는 힘

앞으로 펼쳐지게 될 위기들을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참으로 답답하고 미래의 움직임이 벌써 시작되어 우리가 그 위기를 피부에 느끼면서도 남의 일이냐 바라만 보고 있는 현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답답하지만 미래를 현실이 되기전에 얼렁 움직여 엄청난 위기들에서 벗어나고 싶어진다

2030년까지 한국을 둘러 싸고 전개될 상황은 생존을 건 전쟁이 터질 수 있는 분위기

대공황과 제 1,2차 세계디젼이후 전세계가 한꺼번에 이처럼 큰 위기를 맞은 적이 없었다고 한다

미래 전쟁의 흐름에 삼성이 위기 탈출이 전혀 불가능 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위기탈출에 성공하면 삼성은 최소 10~20년은 글로벌 1등 지위를 유지할 것이다

진정으로 애플을 누르고 글로벌 1등이 될것이다

삼성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목표를 수정해야 한다

애플이나 구글 중국 기업이나 일본 기업보다 빨리 새로운 것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버려야 한다

좋은 제품, 더 나은 제품, 전에 없던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것 대신 시장이 원하는 답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목표는 성장도 애플을 이기는 것도 아니고 생존이다

목표를 정확하게 잡아야 전략이 분명해 진다

전략이 분명해질수록 생존 가능성이 높아진다

미래 산업에서 승리하기 위한 3가지 능력

1,,,인문학 능력이 중요하게 될 것이다

인문학능력은 단지 교양차원에서 필요한 것이 아니라 미래를 만드는 것은 기술이 아니다 기술은 현재와 다른 새로운 미래 변화의 가능성을 만든다

인문학은 바로 사람의 정신과 사람들의 연결(사회)에 관한 지식이기도 하다

인문학적 훈련을 통해 통찰력,상상력,연결력의 세가지 능력을 길러야 한다

2,,,경제(도녜에 관한 정보 능력이다

미래 산업 전쟁은 치열한 경제 전쟁이란 판위에서 벌어진다

경제는 사람의 연결, 사람의 선택, 사람의 움직임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

기술의 발달은 경제 흐름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3,,,신기술 능력이 미래의 승패를 가를 것이다

전통적인 산업이든 미래 신산업이든 신기술은 생존을 위한 기본적인 능력이 될 것이다

미래 산업전쟁으로 앞으로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눈앞에서 펼쳐지게 될 것이다

얼마전에 매장에서 티비 100인치에 대해 들었는데

세상에나 2020년이후 미래의 티비는 100~200인치가 넘는 크기가 대세가 될거라고 하니 상상도 안가겠지만 미래에 펼쳐진 세상에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고

그런 가운데 나는 무엇으로 대비해야하는지도 생각하게 된다

예측한 2030년을 향한 미래 변화로 만들어질 세상이 좋은지 아닌지의 가치 판단 문제와는 관계없이 인류는 그런 미래를 향해 나아갈것이다

미래의 변화를 가치 있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 까?

사람들의 필요를 현실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진 한에서만 이론은 그 사회적 생명력을 가진다는 점을 역사는 냉정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간디의 이 한마디를 가슴에 새겨두고 미래를 생각할 때마다 떠올리자

" 나 스스로가 먼저 세상에 일어날 그 변화가 되어야 한다"

 

 

 

 

 

 

이달의 사락 k*****6 201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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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담한 미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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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담한 미래 1편을 읽고 바로 2편을 읽었다. 1편에서 우려했던 대한민국의 여러가지 문제점들은 많은 부분에서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경제성장률은 낮아지고 많은 회사들이 구조조정을 하고 그로인해 소비는 위축되고 있다. 또한 국제적으로도 비슷한 추세이며, 책의 내용대로 미국이 중국을 경제적으로 많은 타격을 주고 있다. 2편에서는 주로 위기에 대한 해법, 생존전략,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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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담한 미래 1편을 읽고 바로 2편을 읽었다.

 

1편에서 우려했던 대한민국의 여러가지 문제점들은 많은 부분에서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경제성장률은 낮아지고 많은 회사들이 구조조정을 하고 그로인해 소비는 위축되고 있다. 또한 국제적으로도 비슷한 추세이며, 책의 내용대로 미국이 중국을 경제적으로 많은 타격을 주고 있다.

 

2편에서는 주로 위기에 대한 해법, 생존전략, 그리고 3D 프린터, 로봇, 사물인터넷 등의 미래산업들이 잘 기술되어 있다. 내용대로 선진국들은 지금도 발빠르게 준비하고 있다. 일본은 3D 프린터 사업을 국가적으로 지원하여 육성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의 내용을 믿건 안 믿건, 우리에게 꼭 도움이 될 내용임은 틀림이 없다.
위기는 곧 기회임을 우리는 누구나 알고 있다. 국가건 개인이건 앞으로의 위기를 잘 준비한다면 지금보다 나은 미래가 되지 않을까 한다.

z****i 201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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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담한미래 - 그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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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     저 멀리서 다가오는 동물이   나를 반겨주는 개인지 , 나를 해치려는 늑대인지   노을빛에 가려져 분간이 되지 않습니다.     이 시간을 바로 '개와 늑대의 시간' 이라고 하지요.         지금의 세계경제 상황이 딱 이즈음의 시간인 듯합니다. 온갖 예측이 난무하고 분석이 흘러넘치지만, 워낙 변수가 다양하기에 쉽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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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와 늑대의 시간..

 

  저 멀리서 다가오는 동물이

  나를 반겨주는 개인지 , 나를 해치려는 늑대인지

  노을빛에 가려져 분간이 되지 않습니다.

 

  이 시간을 바로 '개와 늑대의 시간' 이라고 하지요.

 

 

 

 

지금의 세계경제 상황이 딱 이즈음의 시간인 듯합니다.

온갖 예측이 난무하고 분석이 흘러넘치지만, 워낙 변수가 다양하기에 쉽사리 앞날을 그리기는

힘이 들지요.

 

- 놀라울 정도로 성장을 이룬 중국으로 인해 수혜를 보고 있는 대한민국.

- 이례적인 규모로 시행된 양적완화와 구조조정에 힘입어 기지개를 펴고 있는 미국.

- 초이 노믹스 정책 이후 다시 분위기가 올라오는 부동산 시장

 

이런 현상들이 득이 될지, 독이 될지 분간이 쉽지 않으며,

그리고, 현재의 우호국들이 우리의 목을 조여오게 될 경쟁국이 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주변국들의 성장으로 인해 좋아지는 경제적 효과에 대해 좋아할 수 만도 없는 시황인 것이죠.

 

 

  2030 대담한 미래 그 두번째 이야기. #2

 

 

 

저자는 1권에서 앞으로 맞이하게 될 한국판 잃어버린10년과 삼성의 몰락 시나리오에 대해서 이야기

한바 있습니다.  이번 서에서는 이에 대해 더 구체적인 그림을 제시합니다.

미국과 유럽의 경제회복 후 맞이하는 아시아의 대위기, 한국이 외환위기를 접하게 될 계기

그리고, 이러한 것들의 기준점들이 되는 지표와 현상들에 대해서 말이죠.

또한, 위기와 기회가 한꺼번에 같이 다가오게 됩니다. 바로 미래 전략산업들인데, 이곳이 생존을

건 국가간의 전쟁이 벌어질 영역이며, 이 영역으로 인해 투기가 왕성해지고 또 다시 거품이 발생하며

호황기를 맞이하게 될 것을 말해줍니다.

 

 

  1부 - 직면한 위기

 

 

2015년에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그로부터 대략 1년뒤인 2016~2017년에 우리나라에 경제위기가

발발할 가능성이 크다는 예측을 합니다. 이번 정권은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을 구조조정으로

해결하는 대신에 가계부채를 키워가며 인위적으로 규제만을 풀고 있는 시점입니다.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가게부채가 부실화되며 문제가 더욱 확대되며, 이에 삼성위기가 겹치게 되면

이는 곧 금융위기 내지는 외환위기로 치닫게 됩니다.

 

사실, 현재의 규제를 바라보게 되면 꺼내들 수 있는 대부분의 카드를 꺼냈음을 알수 있습니다. 이는 곧

정부 내부적으로 상당히 심각한 상황에 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변화가 빠른 업계 특성상 최고경영자의 결정능력이 절대적인데, 총수의 건강문제와

내부적으로 경영권다툼 문제에 시달리고 있으며, 현재의 제품과 서비스가 한계에 다다러 있는 시점이어서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렇듯, 위기의 진원지와 그 밑그림을 그려주는 장이지요.

 

 

  2부 - 전략적 승부

 

 

 

 

세계대공황과 제1,2차 세계대전 이후 전 세계가 한꺼번에 이처럼 큰 위기를 맞은 적이 없었습니다.

앞으로 2030년까지 생존을 건 경제전쟁이 털질 수 있는 분위기이지요.

 

2016년 이후, 미국은 기준 금리를 인상한 후 보호무역주의 정책과 더불어 신산업에서 기술거품을

유도할 것이며, 패권을 장악하고 있는 집단에서 이를 성공시킬 확률은 매우 큽니다.

여태까지 발생되었던 상황들과 앞으로 발생될 밑그림을 유심히 보게 되면,

 

경기침체 -> 디플레이션 -> 부채 디플레이션 ->

경기회복 -> 인플레이션 및 투기시장 활황 -> 기술 및 자산거품 국면 ->

기술 및 자산 거품 일시적 조정(일시적 거품붕괴) -> 호황기

 

으로 볼수 있으며, 2020여년 즈음에 미국과 유럽은 구조조정을 마치게 되지만,

아시아는 그제서야 대위기를 맞이하게 되는 그림을 보여줍니다.

 

그렇기에, 치열한 경제 전쟁에서 살아남을 것을 종용하며, 신상품 거품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

해야함을 강조합니다.

 

 

  3부 - 미래 산업 전쟁

 

 

 

기존 산업에서 지난 10년동안 예고편처럼 보여줬던 미래형 산업이나 신성장 산업들이 향후 10년안에는

현실이 돼 시장이 만들어 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 산업에서는 부가 줄지만, 기회가 새로운

산업과 시장으로 이동하면서 전체 총량은 늘어나게 됩니다. 역사는 항상 그렇게 흘려왔지요.

 

그 시작은 3D프린터가 될 것입니다. 개인이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제조혁명 덕분에, 개인과 기업간의

경계가 파괴되기 시작합니다.

이에 따라, 3D프린터가 상용화되면 어떤 산업이 타격받을지, 어떤 직업이 위험에 빠질지를 예측하고

대응책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 어떤 기회가 펼쳐질 수 있을까를 예측해보고 미래변화의

길목을 지켜야 하지요.

 

그리고 인간에게 편의성을 제공해 줄 산업. 로봇산업이 성장함에 따라 비만인구가 증가하게되어

다이어트산업이 활성화될 것이며, 이 역시 로봇이 많은 역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주목할 만한 것은, 가상현실의 발전부문인데, 수많은 기술의 발전은 1차적으로 가상의 세계를 만들어

냈습니다. 실례로, 게임 영역이 발전하면서, 자신의 분신인 게임케릭터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죠.이러한 가상공간과 가상의 물체에 오감이 모두 연결되게 되면 가상과 현실이 파괴되는 시대가

 도래 하게 됩니다. 현재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2020여년이 되면 친숙하게 사용하게 될날이 머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인자동차와 인공지능, 로보틱과 바이오기술에서 기술혁명이 발생하게 될 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마치며..

 

 

 

위기와 기회는 항상 함께 오지요. 저는 기억합니다. 우리에게 닥쳐온 위기 이후에 어떠한 부의 변화가

있었는지를 말이죠. IMF이후에 부의 지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어린시절이었지만 똑똑히 기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이전의 패러다임만을 지니고 시장에 뛰어들었다가

참패한 케이스와 그 위기속에서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을 말이죠.

 

세상은 언제나 급변합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그 속도가 더욱 빠를 뿐이구요.

또 다시 다가올 위기와 그 이후 어떠한 기회들이 눈앞에 펼쳐질지를 아는 자에게는

더 이상 위기가 있는 그대로의 두렵기만한 미래이기 보다는 대비가 가능한 위기일 수 있습니다.

2030 대담한미래- 두번째이야기.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할 수 있는 혜안을 선사해준 책이었습니다.

 

k*****8 2014.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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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담한 미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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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답한 미래 2) 최윤식저자는 미래학자  아시아미래 연구소 소장으로  그의모든 활동은 "통찰,미래, 창조" 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루진다 고 말한다.  우리같은 평범한 주부로서 앞으로 닥아올 미래를 미리 알수있다는  것이 호기심이 생기면서도 왠지 두렵기도 하고 신기하기만하다. 책을 읽으면서 혼자 계속중얼거렸다. 정말 이런일들이 일어날수있단 말인가?  지금까지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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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답한 미래 2) 최윤식저자는 미래학자  아시아미래 연구소 소장으로  그의모든 활동은 "통찰,미래, 창조" 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루진다 고 말한다.  우리같은 평범한 주부로서 앞으로 닥아올 미래를 미리 알수있다는  것이 호기심이 생기면서도 왠지 두렵기도 하고 신기하기만하다. 책을 읽으면서 혼자 계속중얼거렸다. 정말 이런일들이 일어날수있단 말인가?  지금까지 살아온 시대보다 앞으로 펼쳐질 세상은  어마어마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에서 보던 일들이 현실에 이루어질수 있는 세상이 오고 있다니 그저 놀랍기만 하다. 앞으로 닥쳐올 미래산업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음은 듀폰의 사례를  들어 이야기가 시작된다.

​닥아올 세계는  2020~2030년  사이에 산업전쟁에서 기선을 잡느냐 못잡느냐에 따라 20개의 선진국 의 순위가 바뀌게 될것이라고 한다.2~3년후 아시아 대위기가 시작되고,  ​한국에 30대 대기업중에 절반은 순위에서 탈락하게되고, 통신사중 한 곳을 없이지게 되고, 삼성도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말한다.  책은 1부,직면한 위기 2부 전략적승부 3부 미래산업전쟁 으로 크게 구성되어 있다.

한국정부는 구조조정과 부채축소 두가지에 집중해야 하고,  불기피하게 저성장을 선택해야만 제2의 외환위기가  일어나지 않고 아시아 경제 위기 속에 버틸힘을 만들수있다고 저자는 예측한다. 구조조정을 게을리한 일본기업이 도미노 현상으로 무너졌던 지난경험을 예로 든다.​한국경제는 성장의촛점보다는 구조조정을 먼저 해야함을 강조하고있다. 중국은  지난 20~30년가 무서운 속도로 성장했는데  5년후에는  한국경제의 최대의 적이 될것이라고 말한다. 압박해오는 중국,일본 과 동남아 국기들은 한국의 강력한 경쟁자가 될것이다. 그래서 다가오는 20년간 미래산업은 "전쟁" 이라고 단언한다.

2050년이되면 39억명이 물부족으로 고통을 받게될것이다.  물서비스산업이 커지는것이 세계적인 추세가되고,한국에서도 기름값보다 물값이 비싸지기 시작했다고한다. 물산업이 석유처럼 국가의 전략적 품목이 될 것이고 전망한다. 디스플레이 혁명을 알리는  스마트 안경은 가상을 뇌에 주입하는 기술을 알리는 제품인데 . 안경을 통해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파괴되면서 두세계가 동시에 눈앞에 떠 있는 시대가된다고한다. 현실공간에서 있는 커피숍으로 들어가서 가상공간에 들어가 금융거래를 하거나 프랑스파리로  여행을 갈수도 있다. 정말 판타지 영화에서나 볼수있었던 일인데 현실로 이루어진다니  공감이 가지않는다.

가상과 현실의 경계파괴는 실제로는 착시기술이다 가상과 현실은 엄연히 구별되어 있지만 인간의 눈과 뇌는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영화 아바타처럼 가상의 나와 현실의 내가 서로 연동 되는 사회가 될것이다 p 365

사물인터넷시대가 열리고, 미래제조업체 공장이 스마트화하게되고, 기계끼리서로 대화하고, 로봇이 사람대신 기계를 조작하고, 사무실에서나오면 엘리베이터가 대기하고, 집에도착하면 집안에 조명이켜지고, 목욕물도데워놓고, 냉장고는 안에있는 모든 식품들의신선도를 체크하고 부족한 물품을 자동으로 주문해준다. 그래서 사물과사물 사이까지 소통영역이 확장되고 그래서 미래에는 새로운 통신 비즈니스가 생긴다.  그저 책을 읽으면서 놀랍기만 하다. 또한 무인자동차가 시대가 열리게되면  자동차가 사람의 뇌와 연결이 될것이라고 한다.

인간수명 120세가 되게되면서 부의 중심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산업으로 이동하게된다고 한다. 2020면후면 스마트폰은 개인 의료 기술을 혁신을 주도하는 장치로 진화할것이고 맞춤형 의료시대가 열리는 것으로  의료산업의 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P422 생명공학은 이제 인간유전 암호 전체를 해독하는데 성공했다.미국은 생명공학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한다. 

 

유전자분석을 통해 생명 연장할수있게되었고 공상과학에서 보았던 완벽한 유전자를 가진 아이를 만들수도 있다고 한다.  하나님이 영역인 생명까지 넘나들면서 원하는 아이를 유전자조작으로 만들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무서운일인것같다.  정말로 그렇다면 미래를 안다는 것이 참으로 슬픈 마음이 든다. ​앞으로 살아갈 새대들은  이런 세상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지  개인의 생각으로 그냥 마음이 무거워진다.  방대한 불량의 책이라  읽어도 무슨 말인지를 잘 모르지만  앞으로 닥아올 시대에 대한 정보들을 배운다는 것은 중요한것같다.

k****1 2014.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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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담한 미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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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시간들이 흘러가고 있다. 정부와 정치인들이 그렇게 외치는 대한민국의 경제가, 그리고 이 나라의 운명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도, 책임지려는 사람도 없는 것 같다. 아직도 진보와 보수,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파란색과 빨간색의 논리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이들과 이들을 이용해 자신의 이권을 채우려는 이들이 넘쳐나고 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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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시간들이 흘러가고 있다.

정부와 정치인들이 그렇게 외치는 대한민국의 경제가, 그리고 이 나라의 운명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도, 책임지려는 사람도 없는 것 같다.

아직도 진보와 보수,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파란색과 빨간색의 논리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이들과 이들을 이용해 자신의 이권을 채우려는 이들이 넘쳐나고 있다.

계속되는 경기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이제는 더 이상의 히든카드가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경제가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을 넘어서는 더 긴 불황의 터널을 지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국민들을 두렵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정부는 서민들에게는 증세를 하고, 기업과 재벌들에게는 감세를 하고 있다.

덕분에 빈부의 격차는 갈수록 커지고 있고, 젊은 세대는 갈 길을 잃고 좌절하고 있다.

과연 우리의 미래는 환한 무지개일까? 암울한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일까 

개인적으로는 지금과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전자보다는 후자가 더 우리의 미래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한다.

 

미래는 부정적으로 보아서는 안된다. 그렇다고 긍정적으로 보아서도 안 된다. 미래는 객관적으로 보아야 한다. 위기를 객관적으로 보면 패닉 상태에 빠지지 않고 그 속에서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 기회를 객관적으로 보아야, 숨은 리스크를 피하고 최적의 타이밍과 전략을 찾을 수 있다. 긍정의 힘을 발휘해야 할 대상은 미래가 아니라 미래의 가능성에 대응하는 우리의 태도다.” - P. 5.

 

<2030 대담한 미래 2 미래의 기회와 전략적 승부는 전세계적으로 저명한 미래학자인 저가의 두 번째 미래예측 저작으로, 수년 후 현실로 다가올 위기와 그와 함께 오는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여 살아남음과 동시에 선두에 설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39, 그리고 두 개의 책속의 책으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는 현재 우리가 경험하고 있거나 향후 몇 년안에 경험이 예상되는 위기들을 이야기한다. 2부에서는 위기는 기회와 함께 온다는 진리에 따라 다가올 위기에 어떻게 대처하고 기회를 얻을 것인가를 말한다. 3부에서는 미래산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보여준다.

두 개의 책속의 책에서는 현재의 초이노믹스에 대한 분석과 미래에 대한 예언이 아닌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미래학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저자는 총 4권의 시리즈를 구상하고 있다고 한다. 그 중 1권은 이미 출간되었다. <2030 대담한 미래 1>20년 안에 우리가 직면할 가능성이 높은 미래의 위기와 위협에 관한 예측을 담고 있다.

다음에 출간될 예정인 3권은 2030년 이후 21세기 말까지, 공간적으로는 인류 전체의 또 다른 미래 가능성을 다룰 예정이며, 4권은 앞선 세 권에서 다룬 미래 위기와 기회의 가능성들을 기반으로 ‘2030 이후, 새로운 인간의 모습을 예측해 볼 계획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기회가 이동할 때는 위기가 계속된다. 기회가 이동하면서 이전의 사고방식과 성공의 법칙, 부의 흐름을 사정없이 흩어버리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폭풍우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이런 푹풍우 때문에 기회가 사라지는 것으로 오인해서는 안 된다. 인류 역사에서 기회나 부가 축소되거나 사라진 일은 없다. 언제나 기회는 더 커졌으며, 단지 이동할 뿐이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 P. 21

 

미래를 만드는 것은 기술이 아니다. 기술은 현재와 다른 새로운 미래 변화의 가능성을 만든다. 수많은 미래 변화 가능성 중에서 사람이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만들어진다.... 미래 시장을 지배하는 제품을 만들려면 기술은 숨기고 스토리를 드러내야 한다. 기술은 사람의 정신을 파고들기 어렵다. 사람의 정신을 파고드는 것은 스토리다.” - P. 239.

 

저자는 미국의 금리인상과 함께 2~3년 후 아시아 대위기가 시작되고, 2020부터 세컨드 골디락스가 열릴 것이라 예측한다. 그렇기에 지금부터 2030까지가 미래산업의 전략적 승부처이자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 있는 최고의 위기이자 기회라고 말한다.

다만 지금의 초이노믹스와 같은 정부의 대응책은 일본이 걸어갔던 길을 따라가는 것으로 몇 년 안에 우리나라에 또 한번의 금융위기가 닥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고통스럽더라도 기업과 가정, 국가가 철저한 구조조정과 부채감소를 통해 방대하고 비대해진 조직을 재조정해야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지 않고 지금의 상황을 몇 년만 더 끌고간다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조차도 지구상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최악의 경우도 가능함을 주장한다.

 

이미 기회가 움직이고 있지만 현실에서 체감하기는 쉽지 않다.... 다가오는 기회를 잡으려면 미래가 현실이 되기 전에 움직여야 한다. 기회가 모두의 것이 되어버리는 순간 나만의 기회는 사라진다.” - P. 24~25.

 

탁월한 CEO, 위대한 국가 지도자, 통찰력 있는 리더는 설마를 늘 조심하고 경계한다. 남들이 설마라고 생각하는 미래에 관심을 두고 용기있게 도전한다. 개인의 인생, 기업의 운명, 국가의 미래, 인류의 역사를 바꾸는 것은 설마에 속한 사건들이었기 때문이다.” - P. 27~28.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인간은 자신의 이익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결코 합리적이지 않다.

도리어 더 비이성적이며 탐욕적이라고 생각한다. 나와 관련없는 것에는 한없이 너그럽고 온정적이지만 내 이익에 관련된 것에는 물러섬이 없다.

우리의 미래는 이런 탐욕과의 싸움이 아닐까 생각한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기술력을 어떻게 이용하느냐는 인간의 마음에 달려 있다. 그것이 인류를 위해 평화롭게 사용되기를 모든 사람이 바라지만 그것을 소유한 권력이나 자본가들은 자신에게 더 많은 권력과 이익을 가져다줄 도구로만 생각할 뿐이며, 이것을 제대로 누리는 것 또한 그들뿐이라 본다.

이런 결론은 인류의 역사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좁게는 가정과 기업에서, 넓게는 국가와 전인류에서 탐욕의 끝은 암울한 미래가 아닐까 싶다.

 

미래는 단순하지 않다. 한두 가지의 기술이나 사회경제적 변수가 미래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한 분야만을 독립적으로 연구해서는 미래 발전의 방향과 속도를 알기 어렵다.... 예측 능력은 세상의 복잡성과 역동적 관계를 주목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 복잡성 속에는 사람의 본성도 포함시켜야 한다.... 다양한 가능성 중에서 사람이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미래를 결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 예측에는 반드시 사람을 변수로 넣어야 한다.... 세상이 예측대로 돌아가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사람 때문이다.” - P. 6~7.

l*******8 2014.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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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담한 미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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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로또 당첨 번호를 미리 알 수 있다면? 누구든지 기를 쓰고 그 번호를 사려고 할 것이다(1등 당첨금이 훅 떨어질 수는 있겠다. 브루스 올마이티에 나온 장면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미래에 무슨 일이 생길지 확실하게 안다면 어떤 행동을 취할까? 아마 그 미래에 자신이 행복해지고 잘 살 수 있도록 미리 미리 준비할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일은 꿈속에서나 이루어질 법한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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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로또 당첨 번호를 미리 알 수 있다면? 누구든지 기를 쓰고 그 번호를 사려고 할 것이다(1등 당첨금이 훅 떨어질 수는 있겠다. 브루스 올마이티에 나온 장면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미래에 무슨 일이 생길지 확실하게 안다면 어떤 행동을 취할까? 아마 그 미래에 자신이 행복해지고 잘 살 수 있도록 미리 미리 준비할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일은 꿈속에서나 이루어질 법한 상황이다. 우리는 신이 아닌 관계로 미래의 일을 알 수 없다. 저자의 말처럼 예언은 우리의 능력 밖의 일이다. 하지만 저자는 미래의 일을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것이 바로 저자가 이 책에서 하고자 하는 일이다.

 

2030 대담한 미래 1권은 보지 못했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1권에는 미래의 위기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실렸다. 반면 2권에서는 미래에 닥쳐올 위기 상황을 설명한 후 이를 극복하고 승리하기 위한 전략적 방법들과 미래에 이루어질 새로운 변화 및 산업 체계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책을 읽고 있자니 암울한 생각이 가시질 않는다. 이는 저자의 생각에 공감한다는 뜻이다. 주변에서 들리는 말에 따르면, 세계 경제 위기가 2018년 즈음에 오는데, 그 진원지는 중국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런 예측이 맞을지는 알 수 없지만 중국의 전반적인 상황으로 판단하건대 그렇게 낙관적이지 않은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그림자 금융, 통화량 증가에 따른 부동산 및 자본 시장의 거품, 민주화를 향한 열기, 극단적인 빈부격차 등 중국의 상황이 저자가 말한 아시아 대위기의 진원지가 될 만한 요인들을 많이 품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예전부터 삼성에 대한 이야기, 삼성을 축으로 한 우리나라 경제 이야기도 많이 들렸다. 이를 냉철하게 정리한 책 속의 책은 삼성 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시사하는 바가 컸다. 이 땅의 경제는 삼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모두의 문제다. 삼성을 살리자는 얘기가 아니다. 우리 모두가 살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미래 예측의 변수로 사람을 추가한 듯하다. IMF 때도, 세계 금융위기 때도 위기를 넘길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는 사람, 즉 우리들 자신이 아니었나 싶다. 그렇기에 대한민국 호가 나아가는 길에 놓인 위험과 어려움도 우리 모두가 함께 헤쳐 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분명한 사실은 위기가 곧 기회다라는 말처럼 단순히 위기만 바라보고 있으면 안 된다.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부의 길을 찾아 준비하고, 또 준비하고, 미리 가서 기다려야 한다. 이는 국가적 차원에서, 사회적 차원에서, 기업적 차원에서, 개인적 차원에서 모두 이루어져야 한다. 구조조정과 부채 축소, 또한 미래 산업에 대한 발 빠른 대처가 시급하다.

 

저마다 자신의 입장에서 책에 담긴 내용들을 받아들이겠지만 나에게는 생존 전략이 우선이다라는 문구가 너무나 가슴 깊이 다가왔다. 웃기지 않게도 첫 사업을 시작한 시기가 IMF가 터지기 직전이었다. 사회적 경험도 없고 나이도 어렸던 그 때, 주변 사람들이 내게 해 준 이야기 중 하나가 버텨라, 버티면 기회가 온다였다. 처음에는 웃기는 얘기라고 생각했다. 사업을 한 이유가 열심히 해서 많이 벌고 사업 영역도 확장하려는 것인데 그저 버티라니, 어이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수많은 기업들이 파산이나 폐업으로 사라져가다 보니 사업 확장은 고사하고 버티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말로 표현하기조차 어려웠다. 여하튼 그 시기를 버티고 나니 새로운 기회가 분명히 찾아왔다. 아직 그 기회가 완전히 펼쳐졌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저자의 말처럼 위기 뒤에 분명히 새로운 기회가 온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런 기회를 갖기 위해서는 먼저 버텨야 한다. 생존해야 한다. 그것이 먼저임은 분명하다.

 

국가적 차원에서도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이 중요하겠지만 나처럼 사업을 하는 사람들, 혹은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책을 읽고 미래를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저자가 말하듯이 우리에게 필요한 통찰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써 말이다.

p*****4 2014.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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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담한 미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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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담한 미래 1권에 이어 2권을 보게 되었다. 저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래학자이다. 그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말한다. 무슨 예언을 받아 기술한 것이 아니다. 그는 철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첨단 과학적 조사 방법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 가는 팀과 함께 일하고 있다.    이 책을 저술한 저자는 다음과 같이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말한다.  "2030년까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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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대담한 미래 1권에 이어 2권을 보게 되었다. 저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래학자이다. 그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말한다. 무슨 예언을 받아 기술한 것이 아니다. 그는 철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첨단 과학적 조사 방법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 가는 팀과 함께 일하고 있다.

 

 이 책을 저술한 저자는 다음과 같이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말한다. 

"2030년까지 미래 변화에 의해 생길 새로운 기회와 전략을 이야기한다."(p4)"

 

 1권을 읽고 2권을 읽게 되었지만 세계의 흐름은 여전히 막막하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고 있는 세계적 암흑기가 회복기로 접어든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다. 현실적 부정이 가득한 사회적 변화에 따른 불협화음이 2020년이후에는 회복기에 접어 들어 2025~2035년까지의 새로운 도약을 제시하고 있음에 아이러니 하기도 한다. 그러나 저자는 위기는 기회라는 기본적인 주제로 설득하고 있다. 2030 기회의 대이동에서 보여주었듯이 위기는 곧 기회라는 것을 다시 강조하고자 구체적인 현상들을 말하고 있음을 이 책에서 보게 된다. 그렇다면

 

 한국은 현재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저자는 잃어버린 5년을 교훈삼아 다시금 5년을 잃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저자가 강의와 글을 통해 강조했던 시기는 이미 몇년은 흘렀고 몇년 남아 있지 않다. 아시아의 위기는 한반도의 위를 가져다 준다. 글로벌 시대에 한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해법을 저자는 찾고자 한다. 우리 한국이 글로벌 회복기에 함께 새로운 도약을 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20년의 미래 전쟁에 틈새를 이용해 생존 전략을 수립할 것을 저자는 제안하고 있다. 분명 미국과 중국은 우리 경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물론, 동아시아뿐만 아니라 일본, 강대국들의 금융흐름과 미래 산업의 변화는 한국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주게 된다.

 

 한국의 독자적인 경제 구조를 가질 수는 없지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한국만의 경제 전략과 경영방침을 가져야 함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특히 미래전쟁을 위해 우는 산업 현장의 변화를 깊게 연구하여 대처할 수 있는 산업 기반을 조성해야 함을 말한다. 특히, 뇌신경공학 시대와 로봇 시대가 열림과 동시에 자동차 혁명을 주도할 수 있는 미래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는것이다. 1권의 부정론에서 2권의 낙관론으로 흐르는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저자는 위기가 기회라는 것, 기회는 이동한다는 것을 염두하고 글을 쓴 것이다.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다.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지만 미래는 현재를 기반으로 성장한다. 현재 우리가 추구하는 것이 미래에서 현실로 나타난다. 공상과학과 같은 허무맹랑한 것이 지금은 현실로 나타나 자동 혁명을 이루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미래에 그림을 그려봄이 좋을 듯 싶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삶과 현장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것은 믿어 의심치 않지만 우리가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연구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미래는 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p***1 2014.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