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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제이엠 2권 리뷰 2권은 1권에서 쌓아둔 불안과 의문을 본격적으로 흔들어 놓는다. 인물들의 관계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겉으로 보이던 균형이 깨지기 시작한다. 특히 주인공의 선택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말 한마디, 시선 하나에도 의미가 실려 있어 읽는 내내 신경이 곤두선다. 사건은 분명 전진하지만, 명확한 답을 주기보다 또 다른 질문을 던진다. 분위기는 더욱 음울해지고 심리 묘사는 깊어진다. 2권은 단순한 전개 이상의 밀도를 보여주며, 이 세계가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분명히 각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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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여자 킬러 마리가 등장합니다 특히 인상에 남은 것은 민간 군사 회사 이야기 입니다 미군의 이라크 전쟁 이후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에도 등장합니다. 아마도 미국이나 러시아 정보기관의 앞잡이로서 각국의 분쟁 지역에 투입되어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은발의 아카호시 메구미 표지도 멋있어요 |
| 오타케 마사오의 "JM 제이엠 2"는 독특한 설정으로 독자들의 흥미를 끌며, 중년 남성이 초등학생의 몸에 들어가고 반대로 초등학생의 정신이 킬러의 육체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통해 블랙 코미디와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깔끔한 작화와 인물의 개성을 잘 살린 점이 매력적이며, 특히 겉모습과 내면의 괴리에서 오는 표정 변화와 행동 묘사가 재미를 더합니다. 중년 킬러와 초등학생의 기묘한 동거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며, 유머 감각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강력히 추천할 만합니다 짱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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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마츠리를 기대했는데 여자 초등학생 존윅이 나와버려서 전채적으로 더 만족중. 내용물이 킬러 아저씨라서 더 갭이크기도 하고 동시에 킬러 아저씨의 정신연령도 초등학생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서 보는 내내 재밌다고 단언할 수 있다. 구매를 망설인다면 그냥 사는 걸 추천 |
| 2권은 서로 익숙하지 않은 몸으로 학교와 뒷세계 생활을 버텨내는 과정이 본격적으로 다뤄지며, 스위칭 라이프의 혼란이 코믹하게 과장되면서도 어느 정도 현실감 있게 그려진다. 메구미(몸은 J)가 우등생인 척하는 장면이나, J(몸은 메구미)가 어린아이의 신체로 ‘그럭저럭 범죄 세계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 등, 역할 혼란이 만들어내는 에피소드가 중심을 잡는다. 이를 통해 두 인물의 성격적 차이가 더 뚜렷해지고 관계 변화의 기반이 쌓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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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호시 메구미는 표지속의 은발 여주인공 입니다.혼혈 인데 총을 들고 있는 이유는 원래 평범한 소녀이지만 킬러인 준이치와 박치기 를 하는 바람에 영혼이 바뀌어 버려서 지금 아카호시 메구미의 신체에는 제이인 준이치가 있는것으로 원래 ㅅ신체는 꼬마 여자 아이 이지만 제이 분위기의 노하우가 섞여서 굉장한 전투력을 보여주는 중 입니다. |
| 살인청부업자인 중년 남성으로, 코드명인 J는 본명인 준이치에서 따왔다. 아주 어린 나이서부터 청부업자 일을 시작하여 본래는 조직에 소속되었지만 점점 언터쳐블이 되어 현재는 혼자서 활동하고 있다. 실력은 확실하지만 '하드보일드'에 심하게 집착하는 면이 있다. |
| 오오타케 마사오 작가님의 하나미츠를 정말 재미있게 읽은 팬으로서 최근 단편집 출간된 작품들도 전부다 소장중인데 솔직히 개그는 이 작품이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원래 Ts 소재 장르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 작품은 개그만으로 취향을 뛰어넘네요 ㅎㅎ 좀 길게 연재해 주기를 바래요! |
| JM 제이엠 2권은 얽힌 단서와 비밀이 차례로 드러나며 긴장감이 한층 고조되는 권입니다. 주인공의 내면적 갈등이 선명히 부각되고, 현실과 비현실이 교차하는 전개가 서늘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예측할 수 없는 흐름이 이어져 다음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매혹적인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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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제이엠 2권 만화를 보다보면 액션신을 작가가 생각보다 훨씬 잘 그려서 놀랐습니다 개그와 액션 둘 다 굉장히 재밌고 생동감있고 여러가지 설정들이 섞였지만 굉장히 잘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면 작가의 역량이 높은거 같습니다 JM 제이엠 3권도 얼른 정발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