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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케 마사오 작가님의 단편만화 입니다 말이 필요없죠 개그만화의 정점 이라고 할수있는 히나마츠리의 작가님 이니까요ㅋㅋ 여고생 제령사 아카네도 란국에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개그만화의 1티어 1황 작가님이니까 믿고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오타케 마사오 작가님 작품은 앞으로도 무조건 살거에요 왜냐 완전 개꿀잼 존잼 킹왕짱 킹갓 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재밌어요 good 끝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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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역으로 도쿄로 넘어온다는 발상이 신선하게 작동하며 비일상이 현실 한복판에 스며들 때 벌어지는 충돌을 생생하게 그린다 낯선 존재들이 익숙한 도시의 규칙을 배우고 어긋내는 과정이 유머와 긴장을 동시에 낳아 흐름이 경쾌하다 캐릭터들이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려 애쓰는 순간들에 은근한 여운이 생기고, 다음 권에서 두 세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자연스럽게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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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발 도쿄행은 이세계에서 온 존재들이 도쿄 일상에 스며들며 벌어지는 7개의 단편이 모인 작품이다. 평범한 일상 속 비범한 존재들의 등장이 주는 낯섦과 따뜻함이 적절히 교차하며, 특히 작가 특유의 유머와 감성이 돋보이며 다소 난해한 이야기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감성적이고 여운 있는 단편집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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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발 도쿄행 리뷰 입니다 나에게는 정말 개그 코드가 안맞아서 재미없었던 작품 이지만 개그코드가 맞는 사람에게는 정말 재미있는 작품 일거라고 생각이 든다. 자매품으로 도쿄발 이세계행도 있는데 이세계발 도쿄행이 마음에 들었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제 취향의 책은 아니였습니다. |
| 반전 설정이 돋보인다. 이세계에서 현실로 돌아온 주인공이 겪는 괴리감과 갈등, 그리고 현대 사회 속에서의 능력 활용이 주요 소재다. 판타지와 현대극이 섞인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인간관계와 정체성 고민이 더해지며 단순한 역이세계물이 아닌 진지한 드라마로 발전하는 재밌는 단편 만화이다. |
| 이전에 읽었던 도쿄발 이세계행에 이어 2편의 느낌이 다는 책이라 바로 필구하였습니다. 단편 형식이기에 이어지는 느낌은 아니지만 세계관 자체는 이어지는 느낌이 들어 1권 2권으로 나누어 냈어도 아주 좋았을 것 같습니다. 도쿄발 이세계행보다는 좀더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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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발 도쿄행입니다. 이 작품은 도쿄발 이세계행과 더불어 오타케 마사오님의 단편모음집입니다. 왜 이제서야 발매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히나마츠리로 인지도가 쌓이고 신작이 나오다보니 같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이세계발 도쿄행이였습니다 |
| "도쿄발 이세계행"에 이은 오타케 마사오의 새로운 단편집으로, 여전한 작가의 개그 센스에 피식하게 되면서 작가와 개그 코드가 맞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동시에 발매된 작가의 신작"제이엠"도 재미있으며, 작가의 미발매작인 "여고생 제령사 아카네"도 빨리 정발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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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발 이세계행은 엄청 웃기진 않았어서 이세계발 도쿄행을 읽기 전 마음속으로 "과연 날 웃길 수 있을까?" 라고 말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 갓파부터 웃어버렸다. 저런 갓파는 같이 살고 싶지 않아!!! 설령 귀여운 갓파여도 같이 살긴 싫어 ㅋㅋ 우리들의 비일상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도 나래이션이 웃겼고 할아버지와 손주는 JM이 생각나는데 박치기로 손주 죽고 손주 몸에 남은 할아버지만 산 게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겼고 마법 소년 마모루가 제일 웃겼다. ㅋㅋㅋ 나도 어릴적 상상속의 친구 같은 게 있었는데 ㅋㅋㅋ 일본에선 이매지너리 프렌드라고 하는구나 ㅋㅋ 아 진짜 마법 소년 마모루 편이 제일 웃겼다. ㅋㅋ 휴.. 도쿄발 이세계행보다 훨씬 재밌었다. |
| 이세계발 도쿄행. 작가의 단편이 이제 한국에 정식으로 다 나온 것인가? 시간차로 나오긴 했지만 작가의 팬이라면 정말 기뻐할 만한 소식이다. 거기다 정말 작가 특유의 그 개그 센스는 어느 단편에서나 여전히 빛나고 있기 때문에 믿고 구입해서 볼 만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