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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장의 시작을 알리는 1권이라 큰 기대를 품고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연출과 전개가 강렬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한층 성장한 캐릭터들의 비주얼과 한층 더 묵직해진 세계관의 분위기가 첫 페이지부터 시선을 압도하네요. 스토리의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라서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이 너무나 기다려지는 최고의 시작입니다. |
| 나루토를 굉장히 재밌게봐서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1부는 아쉬웠지만 2부는 이전보다 나아져서 재밌게 봤습니다. 성장한 보루토가 멋있어져서 보기 좋아요. 2부부터는 재밌다는 이유를 알게됐습니다. 초판 특전으로 보루토 스탠드를 받을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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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토 -TWO BLUE VORTEX-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이다의 강력한 신술 전능으로 인해 마을 사람들의 기억이 조작되어, 주인공 보루토는 나루토를 죽인 반역자로 낙인찍히고, 카와키가 나루토의 친아들로 기억됩니다. 이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사스케의 도움을 받아 도주한 보루토의 3년 후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 기다리고 기다리던 보루토 2부가 드디어 시작되었다 1부로부터 3년이 지난 시점으로 보루토의 나이가 15살이 되어버렸다. 3대 만화중 하나인 나루토의 후속작 보루토, 혹자들은 나루토 만큼 재미없다 하지만 나로서는 나와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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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토: 투 블루 볼텍스 1권은 기존 ‘보루토’ 시리즈의 연속선 위에 새롭고 도전적인 플롯을 개척한 시작점이다. 모든 이들의 기억이 조작된 세계에서 보루토는 반역자로 몰리며, 카와키와 역할이 뒤바뀐 상황 속에서 진실을 되찾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이 권은 시간 도약 이후 캐릭터들의 성장과 변화를 조명하며, 에이다의 신술 “전능 (Omnipotence)”로 벌어진 극적인 반전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작화는 미키오 이케모토의 깔끔하면서도 디테일한 선과 액션 연출이 돋보이며, 전투 장면마다 긴장감 있는 연출로 몰입도를 높인다. 캐릭터 디자인 또한 이전 시리즈보다 세련된 변화가 느껴지며, 새로운 의상과 분위기 조합이 신선하다. 1권은 단순한 이야기 전환이 아닌, 보루토 세계관의 핵심을 재정비하는 권으로, 복수·정체성·기억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독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앞으로의 전개가 매우 기대되는 시작이다. |
| 잊고 있었던 보루토의 새로운 성장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좋았어요. 보루토뿐만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의 변화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성장한 보루토 모습도 낯설면서 새로워서 응원하게 되네요. 앞으로도 책 구매해서 읽어 나가겠습니다. |
| 나뭇잎마을탈주닌자우즈마키 보루토가 마침내 나뭇잎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돌아오자마자 선보이는 레전드 나선환 ;;; 그리고 할아버지의 비뢰신술 쓰는 장면이 진짜 스고이합니다 2부는 1부보다 몇배는 더 재밌을거같네요 2부를 보기위해 1부를 꾹참고 본 보람이 있어요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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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서성장한보루토의등장이강렬한인상을남기며세계관의재편을암시한다.시카마루의변화,새로운위협의등장등긴장감넘치는구성이몰입도를높인다.작화는한층세련되었고액션연출도개선되어차세대서사의시작을강하게각인시키는1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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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토: 나루토 넥스트 제너레이션즈의 후속작이자, 제 2부 나루토 때는 2부 돌입시 부제가 변경되지 않았지만, 보루토 2부는 TOW BLUE VORTEX 부제와 함께 연재되고 있다. 1부로부터 3년이 지난 시점을 그리고 있으며 보루토는 15세로 성장했다. |
| 나루토라는 만화를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아한다. 음울한 분위 기도 은근 맘에 들고, 그러면서도 소년만화스러움을 그대로 담 아내어서 좋다. 주는 메시지도 나름 내 기준엔 되게 맘에 드는 만화다. 그래서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도 3편에 이어 4편도 구 매해서 되게 즐겁게 플레이했었고, 이번 최종 완결판 나루티밋 스톰 커넥션즈도 그런의미로 주저없이 구매하게 되었다. 나루 티밋 스톰 시리즈의 총 결산이라고 하니, 기대를 안할수가 없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