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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예술과 혁명의 나라 프랑스』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프랑스 문화와 역사 안내서입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초등학생도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책 속 캐릭터인 사고와 뭉치가 프랑스 역사 속 인물들을 따라 떠나는 시간여행 이야기인데 스릴 넘치는 모험이야기로 역사를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학습만화 형식으로 구성된 부분이 있어 본문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만화와 설명이 함께 들어 있어 아이가 스스로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성이 돋보입니다. 등장인물들이 직접 프랑스 예술가를 만나거나 유적지를 체험하며 배우는 방식이어서 마치 그 자리에 함께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본문 이후 활동 영역이 충실하다는 점입니다. 책 뒤에는 미로 찾기, 퀴즈 풀기, 독서 후 토론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이 실려 있어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 내용을 정리하고 친구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초등학교 독서수업이나 방과 후 활동에서 활용하기에도 적합하고 스스로 책 내용을 정리하고 말로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구성이며 사회나 역사 과목의 기초를 다지는 데도 유익합니다. 캐릭터를 따라가며 읽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고 생각할 수 있으며 만화와 그림 덕분에 몰입도가 높아 학습이 지루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초등 4학년 아이가 세계사를 처음 접하거나 유럽 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첫 계기로 적합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독서 후 퀴즈나 토론을 통해 부모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구성이라 활용해 볼 만합니다. 재미와 배움이 함께 있는 책을 찾는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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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혁명의 나라 프랑스》를 읽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나라 소개를 다룬 학습 만화겠거니 생각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서 점점 빠져들었다. 사고와 뭉치가 프랑스를 모험하면서 겪는 사건들이 생각보다 흥미로웠다. 특히 잔 다르크 요정이 등장하고, 그림 속 악마들이 깨어나는 장면에서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판타지처럼 긴장감 있는 전개가 펼쳐졌다. 역사적 인물들이 단순히 소개되는 게 아니라 직접 이야기에 개입해서 사건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점이 인상 깊었다. 마리 퀴리, 나폴레옹, 로댕, 르누아르… 이름만 들었던 인물들을 책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존재처럼 만날 수 있었다. 프랑스라는 나라가 단순히 ‘예술의 나라’가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저항하며 혁신을 이루어낸 나라라는 점이 느껴졌다. 특히, 루브르 박물관의 비밀通로와 에펠탑 위 전투 장면은 만화의 재미와 실제 장소의 상징성을 잘 결합해 감탄을 자아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왜 프랑스를 예술과 혁명의 나라라고 부르는지’ 몸으로 체험한 듯한 기분이 들었다. 공부보다는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었다. 다음 권도 벌써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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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아이가 요즘들어 다른 나라의 문화, 역사에 관해 알고 싶어 하더라구요 좋아하는 나라 위주로 도서관에서도 빌려보면서 접해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뭉치의 세계사 책 <예술과 혁명의 나라 프랑스>를 만나보았습니다 이 책은 뭉치에서 나오는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 다섯번째 책이구요 스토리가 있어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요괴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쌍둥이 남매 사고와 뭉치가 전 세계 여행을 하면서 나라의 역사와 문화들을 체험하는 이야기예요 스토리가 재미있고 만화페이지도 있어서 더 이해하기도 쉽고 중요한 부분은 자료도 같이 첨부되어 있어서 유익 해요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화유산과 역사 속 인물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데요 목차만 봐도 흥미롭죠 프랑스는 특히나 그 역사가 대단해서 읽다 보면 너무 흥미진진한데요 유럽의 역사를 이야기 할때 빠질 수 없는 곳이고 워낙 많은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아요 중간 중간 퀴즈나 토론 해 볼 수 있는 주제를 툭 던져놓기도 해서 그냥 책만 읽지 않고 독후활동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더 좋았구요 두 주인공과 함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역사를 알 수 있으니 세계사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인 책 같아요 이 시리즈 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어요 예술과 혁명의 나라 프랑스 , 책으로 재미나게 여행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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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집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관심갖는것이 한국사~ 그 다음이 세계사인데요 큰애는 학년이 있는지라 한국사는 쫙 읽고 이제 #초등세계사, 쪽으로 넘어가고 있어요 이게 또 공부로 배우면 재이없지만 미리미리 재미나게 상식으로 알아두면 너무 좋은 것이 초등 세계사 파트가 아닐까 싶어요 원채 논술교재로 진즉에 알고 있던 뭉치 출판사에서 나온 프랑스편을 만나보았답니다 예술과 혁명의 나라 프랑스편은 전투요정 잔다르크와 함께 여행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목차부터 보면 생트샤벨 성당, 루브르박물관도 가고 주교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어요 사고뭉치라는 친구들과 둘러보게 되는데요 뤽상부르 공원은 어떻게 생겼으며 역사적인 이야기도 만나볼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유명한 흑사병,,,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그당시 유럽이 더러워서 전염병이 돌았다는데 코로나는 현대의 흑사병이 아니였나.... 공기를 통한 전염은 쉽게 막을수가 없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마지막에는 로댕을 만나며 끝을 맺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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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사고와 뭉치 이야기 책이 도착하니 개봉하기 바쁜 아이.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⑤- 예술과 혁명의 나라 프랑스 -글: 서지원 -그림: 윤남선 -출판: 뭉치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읽기 딱 좋은 역사·문화 학습 동화랍니다.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럽게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이 된 책입니다.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대한민국의 대표 말썽꾸러기 '뭉치'와 똑똑한 여동생 '사고', 그리공 등장인물로 잔 다르크 요정, 마리 퀴리 요정, 나폴레옹 조각상 유령, 폴 주교.
가족과 함께 프랑스로 여행을 떠난 사고와 뭉치는 갑작스럽게 프랑스 역사 속 인물인 잔 다르크의 요정과 만나면서 신비로운 모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잔 다르크뿐만 아니라 마리 퀴리, 나폴레옹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인물들과 유령이나 요정으로 만나 악마의 음모를 막는 판타지 설정이라 아이의 흥미를 확 끌어당깁니다.
★흥미진진한 판타지+프랑스 역사 모험 이야기 사이사이 프랑스 역사와 문화 정보를 짧고 쉽게 소개해 주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이야기 속 배경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프롤로그 성격의 도입 만화와 이야기 중간에 등장하는 잔 다르크의 만화 페이지는 어린이 독자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 줍니다.
★정보 코너로 문화·지리·인물까지 한눈에! <프랑스 한눈에 알아보기>라는 정보 코너가 있어 프랑스의 지리, 정치, 문화유산, 생활문화까지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눈으로도 즐겁고, 학습 효과도 뛰어납니다.
★초등 교과 연계 학습 도서로 추천! 이 책은 초등 사회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어 학습용 도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사회 3-1 2. 일상에서 만나는 과거 ·사회 3-2 1. 사회 변화와 다양한 문화 ·사회 4-1 2. 우리 지역의 국가유산 ·사회 6-2 1.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미로탈출'로 마지막까지 재미나게~ 「예술과 혁명의 나라 프랑스」는 판타지와 역사, 문화 정보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책으로, 어린이들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좋 세계 여러 나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초등학생 자녀가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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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현행교육과정에서는 중학교2학년때 세계사를 처음접하게됩니다. 이때 아이들이 정말 힘들어합니다. 중학교1학년 자유학년제를 마치고 올라온 2학년.. 2학년학생들을 괜히 중2병에 걸렸다라고 표현하는게 아닌데요. 힘든시기에 아이들을 더욱힘들게 하는 과목이 역사입니다. 역사1과목에는 세계4대문명부터 시작하여 냉전의 붕괴까지 1년간 세계사를 디테일하게 배우게됩니다. 세계사를 상세하게 배우고나면 큰 흐름을 알게되어 중3역사도 쉬워지고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이해하는 안목도 길러지고 사회, 문학등 인문학 과목에 큰 도움이됩니다. 하지만! 이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랍니다. 중2올라가서 세계사를 난생 처음 접하게되면 살짝씩 헷갈리고 한번 수렁에 빠지면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과목이 세계사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초등 5,6학년부터는 살짝씩 아이들에게 재밌게 쉽게 다양한 나라의 기초적인 역사나 유명한 인물들을 이야기식으로 어렵지않게 다가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학교에서 만나는 수많은 친구들 중에 유독 세계사를 쉽게 접하고 수행평가도 잘보고 시험도 잘보는 친구들을 보면 이미 초등시절에 세계사 책을 수십번읽고 만화책도 많이보며 배경지식이 쌓여있는 친구들입니다. 그럼 배경지식을 어떻게 쉽게 쌓을 수 있을까요. 저는 이때는 학습만화, 쉽게 써내려간 동화책을 초등때부터 많이 보게하고 읽게하는게 제일 도움이 된다고생각합니다. 거부감없이 자연스럽게 만화나 간략한 동화로 시작하고 위인동화에서 봤던 나폴레옹, 잔다르크같은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프랑스를 이해하고 나아가 유럽의 역사를 접하고 세계사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고생각합니다. 제가 이번에 읽어본 뭉치 출판사의 예술과 혁명의 나라 프랑스 책은 도입부는 만화로 흥미유발을 하고 뒷부분은 줄글로 학습만화와 동화의 결합형태로 이야기가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리고 초등중학년에 프랑스를 처음 접하게 되면 가장 중요하게 알아야하는 프랑스 대표인물 잔다르크, 나폴레옹, 퀴리부인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게다가 아마 4,5학년 정도에 이런 세계사 책을 접하는 친구들은 보통 1,2학년 때 위인전에서 잔다르크, 퀴리부인 등을 읽어봤을 것 같아요. 위인전 읽고 세계사를 접하는 친구들에게도 딱 적합한 인물과 주요 사건을 재밌게 풀어나갔어요. 그리고 또 유익해서 좋았던 점은 이야기의 한 챕터가 끝나게 되면 뒷부분에 심화적인 내용이 들어있어요. 이걸 꼭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죠. 하지만 아이들이 이거 읽기 싫어하면 처음에는 강요안하는게 좋아요. 차차읽다보면 아이들도 익숙해질 거에요. 첫 챕터의 마지막에는 프랑스라는 나라의 지리에 관한 상세 정보가 담겨져있어요. 어느정도 세계사와 지리 파트에 관한 관심이 있는 친구들은 휘리릭 읽을 수 있게 어렵지않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아요. 저희집은 1학년 친구도 지리, 역사 파트 좋아해요.그래서 아직 뒷부분은 엄청 자세하게 읽지는 않아도 앞에 만화와 이야기책 재밌게 보고있는 요즘입니다. 어느날은 뒷부분도 상세하게 읽더라구요! 기특하네요. 이렇게 종종 노출해주면서 세계사와 친해지고 문화지리파트에 익숙해지면서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지식의 배경이 쌓이길 바랍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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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술과 혁명의 나라 프랑스 글 서지원, 그림 윤남선 뭉치 찬란한 예술과 혁명의 숨결이 깃든 나라, 바로 프랑스로 떠나는 시간 여행! 쌍둥이 남매 사고와 뭉치는 이번에는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세계 문화 탐험, <예술과 혁명의 나라 프랑스>에서 함께 만나보아요!
프랑스에서 가족 여행 중이던 사고와 뭉치는 악마들에게 쫓기던 잔 다르크 요정과 퀴리 요정을 만나게 되는데요. 악마에게 몸을 빼앗긴 진짜 폴 주교의 영혼은 그림 속에 봉인된 상태였고, 사고와 뭉치는 잔 다르크와 퀴리의 부탁을 받아 진짜 폴 주교의 영혼을 되찾기 위한 새로운 모험에 나서게 됩니다. 신나는 시간 여행을 통해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베르사유 궁전 같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건축물은 물론 나폴레옹, 잔 다르크, 로댕 등 역사적 인물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는데요. 단순한 배경 설명에 그치지 않고, 각 장소와 인물에 얽힌 역사적 사건이나 상징적 의미를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초등 아이는 물론 어른인 저도 책에 푹 빠져 읽을만큼 재미있었답니다. 그중에서도 초3 아이는 ‘악마의 저주’라 불렸던 흑사병 이야기와 알록달록 맛있는 간식 마카롱의 역사를 가장 흥미롭게 읽었어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이야기 덕분에 책 속 시간 여행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졌지요. 7년 전 프랑스 파리로 가족여행을 갔던 기억이 떠올라 추억의 사진을 함께 보며 이야기꽃도 피웠어요. 당시 아이는 세 살이라 기억이 거의 없지만, 책을 읽고 난 후엔 나중에 다시 프랑스에 가게 된다면 어떤 장소에 가고 싶고, 무엇을 보고 싶은지 함께 이야기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다음 시리즈에서는 또 어떤 나라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도서서평 #도서제공#예술과혁명의나라프랑스 #뭉치출판사 #세계문화탐험 #프랑스문화 #프랑스역사 #초등세계문화 #초등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읽는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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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출판사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 대한민국이 대표 말썽꾸러지 뭉치와 세상 똑똑한 사고와 함께 스릴 넘치는 세계 문화 탐험을 떠나는 이야기! 영국을 시작으로 그리스, 일본, 인도를 거쳐 이제 프랑스까지!! 프랑스 편을 읽어 볼께요 ^^ 프랑스라는 나라를 저희 아이들은 레이디버그 때문에 좋아하는 나라가 되었어요~ 프랑스라는 나라가 너무 이쁘잖아요~ 프랑스의 유명한 에펠탑 부터 시작해서 몽마르트 언덕까지...
저는 학습만화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아이가 너무 만화만 볼까 걱정이 되는데 이 책은 글밥도 적당히 있고 중간 중간에 만화가 있어서 아이들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거 같았어요. <프랑스 한눈에 알아보기> 를 통해서는 프랑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는거 같아요.
프랑스 하면? 낭만... 패션... 이런게 먼저 떠오르지 않나요?... 매일 날씨가 좋아서 사람들이 센강에서 자리펴고 앉아서 자유를 즐기고.. 몽마르뜨 언덕에서는 그림을 그리는... 예술의 나라.. 와.. 생각만 해도 너무 좋네요. 쌍둥이 남매인 사고와 뭉치가 프랑스 역사 속 인물들을 따라 떠나는 시간 여행 이야기! 잔 다르크, 나폴레옹 유령과 함께 스릴 넘치는 모험을 하면서 프랑스의 눈부신 문화와 역사를 저절로 배울 수 있는거 같아요.
뭉치에서 나온 책들을 보면 책의 마지막엔 거진 토론을 할 수 있는 질문들이 포함이 되어 있어요. 이책도 당연히 들어 있구요. 책을 읽기만 하면 되는게 아니라 이렇게 토론도 해 보면 내용도 더 잘 기억할 뿐 아니라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 줄 수 있어서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토론 뿐 아니라 이 책을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퀴즈도 있고, 심심풀이로 할 수 있는 미로탈출도 포함이 되어 있네요. 뭉치 시리즈로 세계 여러나라를 떠나보는건 어떠신지요? #뭉치 #프랑스 예술과 혁명의 나라 #서진원 #윤남선 #우아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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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으로,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탐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요괴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쌍둥이 남매 '사고'와 '뭉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전 세계를 누비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소개합니다. 이야기는 사고와 뭉치 남매가 프랑스로 떠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생트샤벨 성당, 루브르 박물관, 뤽상부르 공원 등 프랑스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배경으로 흑사병과 같은 역사적 사건, 그리고 조각가 로뎅과 같은 인물을 만나게 됩니다. 특히 가짜 폴 주교와 악마들과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속에서 잔 다르크, 퀴리 요정, 나폴레옹 유령과 같은 역사적 인물들과 힘을 합쳐 어려움을 헤쳐나가며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해하게 됩니다. 유명한 예술 작품이나 건축물은 물론, 프랑스의 음식이나 예절에 대한 이야기까지 담겨 있어 프랑스의 다채로운 예술적, 문화적 측면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교과서에 딱딱하게 서술될 수 있는 문화와 역사적 사실을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냄으로써,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재미를 느끼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단순히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이야기 속에서 역사적 맥락을 생생하게 이해하게 되며, 프랑스라는 특정 국가의 문화와 역사를 깊이 있게 탐구하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유명한 문화유산과 예술 작품을 통해 아이들의 세계관을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부모님과 함께 루브르 박물관, 생트샤벨 성당, 에펠탑 등 책에 나온 장소들의 실제 사진이나 관련 영상 등을 찾아보며 책의 내용을 확장하여 학습하는 활동을 해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다른 동화나 애니메이션을 함께 감상하는 것도 책의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도서는 아이들이 자칫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로 풀어내어 학습 효과와 흥미를 동시에 잡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기본적인 소양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교과서속세계문화탐험 #예술과혁명의나라프랑스 #뭉치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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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리뷰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예술과 혁명의 나라 프랑스』를 초등학교 3학년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아이가 정말 흥미로워했습니다. 쌍둥이 남매가 프랑스 곳곳을 여행하며 겪는 모험 이야기가 만화처럼 펼쳐져서, 책을 펼치자마자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 몽마르트 언덕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아이가 실제로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느꼈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유명한 예술가와 혁명 이야기도 어렵지 않게 풀어내서, 자연스럽게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책에는 중간중간 퀴즈와 정보 코너가 있고, 만화부분과 줄글내용이 있습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구성으로 인해 읽는 재미와 함께 지식을 쌓는 즐거움도 더해졌습니다.
아이는 프랑스가 예술과 혁명의 나라라는 점을 처음 알게 되었고, 프랑스 혁명이나 루이 16세, 마리 앙투아네트 같은 인물에 대해서도 흥미를 느꼈습니다. 또, 프랑스 음식이나 축제, 패션 등 다양한 문화 이야기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책을 다 읽고 나서 프랑스에 대해 훨씬 더 잘 알게 되었다고 스스로 이야기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는 계기가 되었고, 다음 시리즈도 꼭 읽고 싶다고 할 만큼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초등학생이 세계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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