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무작정 투자에 나서기보다 기본의 기본기를 갖추자!비트코인,알트코인,이더리움이 무엇인지부터 가장 통화의 구조와 사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본 상식을 알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의 투자, 금융,경제,사회를 이야기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꼭 알아야 할 비트코인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집약한 책 그림으로 설명한 비트코인 거래모습 그동안 비트코인에 대해 뜬구름만 잡았다면 이젠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으니 어떻게 거래가 이뤄지는 지를 알게 되는 가장 기본부터 일단 알아 나간다. 비트코인은 아날로그 현금과는 다른 '디지털 통화'로 특정국가에 속하지 않고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국제통화'이기도 하며 누군가가 도맡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사람이 함께 운용하는 '분산형 통화'이기도 하며 비트코인의 6가지 얼굴부터 정확히 알아야 할 것 같다. 가상통화 비트코인은 실체가 없는 가상의 돈이므로 손으로 만질 수 없다. 전자지갑이라 불리는 전용 월렛에 넣어 다닐 수 있다. 스마트폰을 잃어버리면 전자 지갑도 함께 잃어버릴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비트코인이 은행예금과 무엇이 다를까? 저금리 시대가 오랫동안 계속된 탓에 있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은행에 돈을 맡기면 일정기간마다 이자가 붙는다. 은행예금도 액수가 많지는 않지만 미래 가치가 늘어나리라고 기대하는 '자산'의 하나로 볼 수 있다. 비트코인과 현금이 무엇이 다른지는 앞서 설명, 간단하게 2가지만 보면 손에 넣은 비트코인은 전자 지갑에 넣어 직접 관리할 수도 있고 줄곧 거래소에 맡길 수도 있다 즉 장롱 예금처럼 직접 보관하는 사람도 있고 은행예금처럼 거래소가 대신 보관하도록 한 사람도 있다. 단, 은행예금과 달리 암호자산에는 예금보험 제도가 없다보니 암호자산 거래소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파산하면 그곳에 맡긴 자산은 일부를 제외하고 돌려받을 수 없다. 그래서 정말 조심하고 비트코인에 대해 잘 알고 투자를 해야할 것이다. 이 책은 비트코인을 처음 시작한다면 꼭 필독서이면서 초보자에게 설명이 일단 잘 되어져 있어 도움이 된다. |
지폐, 동전 현물과 같이 실체가 없는 돈, 비트코인.과연 가상화폐 비트코인은 현실세계에서 사용이 가능할까? 분실했을 때 배상은 가능한가? 그리고 투자의 대체수단으로 적합한가? 스마트폰을 보며 투자하는 이들에게 물어보면 명확하게 대답 못하는 질문의 부분이다. 그래도 그들이 다른 사람들처럼 투자하는 것은 자신만 투자 안 하면 부의 대열에서 뒤쳐질 것 같은 심리 때문이다. 너무나도 큰 갭으로 상승하기에. 하지만 투자의 대상에 대한 본질과 기본적인 이해가 없다면 그 투자는 남들 따라하는 끝물의 개미에서 끝날 것이다.일단 사람들은 대체적인 비트코인의 기본은 알고 있다. 실체가 없어 보관의 용이하다는 거, 민주적인 운용이 가능한 분산 통화,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는 디지털 통화, 암호 없이 풀 수 없는 원장기술, 송금간 수수료가 불필요한 국제 통화의 이점, 그리고 유한성에 매력적인 암호 자산인 것이다. 거기다 덧붙일 것이 있다면 낮은 투자자금으로 투자가 가능한 것과 시공간 제약이 없는 투자 방식이다. 코린이도 두 가지 방식만 알면 거래 할 수 있다. 계좌이체와 같은 입금, 출금, 매수, 매도, 송금, 코인 입금. 거래가 못 미덥다면 플랫폼을 이용하면 된다. 중앙 기관이나 회사에 운영하고 관리하는 중앙화 거래소, 블록체인으로 운용 스마트 계약을 통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탈중앙화 거래소. 전자는 해킹의 취약과 인터페이스 용이, 후자는 자산 통제권과 느린 거래체결이라는 일장일단이 있다. 전자는 초보, 후자는 숙련된 투자자에 권한다. 거래소와 판매소를 통한 거래도 스프레드(가격차이)만 명심하면 된다. 거래소는 가격을 정하고 판매자와 구매자 서로의 이해가 일치해야 하는 난이도 있지만 환율처럼 스프레드를 붙이는 판매소는 가격이 비싸다는 게 흠이다. 전자는 숙련자, 후자는 초보자용이다. 기본을 이해했으면 자신에게 맞는 코인을 선택한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알트코인, NFT, 밈코인 등 다양한 코인이 있으나 뒤로 갈수록 전망성과 매수, 매도타이밍을 정하기 어렵다. 그래서 책에서는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정보를 찾아 검색하고 공부를 해야 한다 말하고 있다. 대충은 조금씩 아는 내용이지만 책에서 다시금 주의 깊게 본 것은 코인별 변동폭을 통해 본 진화와 확장, 탈중앙화 금융이 관련된 Depi, 이더리움의 이야기다. 보유인지 주식의 대차처럼 렌딩을 할 것인지 수익의 다양화 방법을 말해 파생상품과 관련 운영체제에 대한 폭을 넓힐 수 있는 현실을 말하고 있다. 현물 ETF의 승인, 2141년 채굴의 종료, 기축통화를 선점하기 위한 트럼프의 지지. 그 미래에 편승하는 것은 좋지만 적절한 시점에 올바른 이해로 편승해야만 확실한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미래, 경제, 수익. 그래서 책은 무엇보다 중요한 기본부터 확실히 이해하고 시작할 것을 권하고 있다. #오쓰카유스케#알에치코리아#처음시작하는비트코인#경제#리앤프리#비트코인#가상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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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 가격이 개당 70만 달러(한화 약 10억 원)에 도달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그러면서 “각국 정부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화폐 가치 하락이나 경제적·정치적 불안정성을 헤지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매수·보유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하며 이를 통해 비트코인이 국제적 거래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확신했다. [출처 : 주간조선 25.1.24]
오늘 조회한 비트코인 시세는 156,950,000원이었다. 깜짝 놀랐다. 지난달에 8,800만 원으로 급락했다는 기사를 봤었는데 언제 이렇게 올랐는지 시세를 보고 놀랐다. 美 자산운용사 대표가 비트코인 전망을 10억으로 보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또 파티에 나만 늦은 건가? 바라만 보다가 파티에 참석도 못 하는 건 아닌지 조급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공부도 없이 무지성 투자를 할 수는 없다.
<처음 시작하는 비트코인>은 초보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에 투자하기 전에 기본의 기본기를 알려주는 입문서이다. 시시각각으로 진화하는 과학기술 덕분에 암호 자산, 가상 통화를 둘러싼 상황은 지금도 어지러울 정도로 빠르게 변화 중이다. 이에 투자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초 지식과 더불어 앞으로의 금융, 경제, 사회와 함께 반드시 알아야 할 알찬 정보도 이 책 한 권에 가득 담아져 있다. 암호화폐에 관한 기본 개념을 잡아주고 투자 방식을 알려줘 코인 투자가 처음인 사람들이 놓치지 말고 읽어야 할 책이다.
2030 젊은 코인 부자가 코인으로 돈을 벌어 어디 강남의 아파트를 샀다는 성공담이 인터넷에 떠돌고, 계속 오르는 비트코인의 시세를 보며, 이제는 시대의 물결을 함께 올라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가상 화폐 기술로 세상은 어떻게 바뀔까?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에 대해 공부하고, 대비해야 한다. 손 놓고 있다가는 나만 파티에 참석을 못 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남들이 한다고 무작정 달려들기보다는 제대로 기본기를 갖추고 코인 투자에 나서야 한다. 이 책이 비트코인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방향을 알려주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제 공부하고 준비해서 파티에 다 같이 참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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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비트코인 1비트가격이 현재 1억5천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작년 10월까지는 7천만원정도였는데 트럼프가 당선되고 관련에 호재발언이 있자 100% 상승을 해버렸습니다. 비트코인을 보유하지 못한 사람은 속에서 불이 나죠. 나만 이렇게 외면하고 있어도 되나라는 생각도 들겁니다. 하지만 직접 투자를 해보려고 할때 왜이렇게 생소해라는 소리가 나올겁니다. 흔히 사용하지 않은 복잡해보이는 단어투성이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시작하는 비트코인:개정판>에서는 비트코인이 무얼까라는 기초적인 질문부터 유사한 이더리움과 DAO, DeFi, NFT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저자 오스카 유스케 코인체크 COO입니다. 코인체크는 일본 최대 암호화폐거래소라고 합니다. 1980년생으로 와세다대 학사와 석사를 했습니다. 넥스웨이에 들어가 B2B관련 솔루션개발과 전략 등의 일을 했습니다. 이 책은 개정판으로 초판은 2017년에 출간되어 10만부이상 판매되는등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비트코인의 얼굴이 6개라고 합니다. 실체가 없는 가상화폐이고 디지털통화이며 국제통화이기도 하고 분산형 통화이며 암호키가 있어야 하는 암호화폐라는 장점이 있고 투자대상인 가상자산이라는 겁니다. 그냥 1억이 넘는 비싼 자산이라고만 생각했지 다양한 모습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가치충돌이 발생하죠. 통화도 되고 투자자산이기도 하다는 건 통화로서의 안전하지 않다는 거라 현재는 투자자산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주식처럼 거래는 되지만 배당을 주지는 않기때문에 금거래에 유사하죠. 다른 점은 비트코인은 디지털기술의 총아라는 점입니다. 이제는 투자자산으로 심리적 지지를 받고 있기에 분산투자 자산으로 매우 실익이 있다는 겁니다.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방법중에 채굴이 있습니다. 채굴이 전기료가 많이 들어서 탄소중립이슈도 있는데 흥미로운점은 반감기가 있어서 채굴시 보상이 줄어드는 시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자산가치상승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조금이라도 보유를 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트코인은 이제 금에 비견되는 투자자산의 지위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금과 다른 지점은 거래소입니다. 물론 금거래소라는 가게를 동네마다 볼수가 있지만 비트코인거래소는 금거래소와는 달리 송금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죠. 그리고 금거래소는 쌍방향 시장의 역할이 아니라 한방향 이라는 점이 가장 크게 다를겁니다. 블록체인은 디지털기술의 총아라고 했습니다. P2P네트워크를 이용한 분산형원장 기술이라는 어려운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치는 4년마다 생기는 반감기마다 올라가므로 2141년이면 발행이 중지되어 가격은 더 오를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끔씩 거래소코인이 해킹을 당하기에 항상 자신의 키를 잘 관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항상 의심을 받는 돈세탁에 이용되기도 하기에 이에 대한 감시망도 언급합니다. 비트코인이 놀라운 기술이기는 하지만 아직 4가지 해결과제가 있다고 합니다. 처리시간, 변동폭, 전기소비량, 의사결정시간의 시간의 감소를 듭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도 설명합니다. 다만 비트코인이 각광받는 이유중에 돈이 많이 풀린 문제도 있기에 투자시 통화량증가와 연관해서 생각해볼 필요도 보입니다. 이외에 이더리움, 투자펀드 DAO 등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을 설명합니다. 과거에는 젊을 때 배운 기술로 평생을 먹고 살았는데 현재는 분명 항상 배워야 하는 시기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늘 공부하고 투자하고 하는 안테나를 세워야 100살까지 사는 인생에 고통을 줄일 수있다는 것이 현실이겠죠. 비트코인이 오를때마다 뭔지도 모르고 좌절하는 모습은 과거의 나의 모습일 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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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부동산 외 투자를 공부하고 있다. 그중 가상자산이다. 대표적인 것이 비트코인, 이더리움이다. 과연 이것이 얼마의 가치가 있고, 투자하면 나에게 수익이 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으로 공부를 해보고 있다. 투자로선 늦은 감은 있지만, 앞으로 펼쳐질 세상이 궁금하기도 해서 공부중이다. 그래서 읽은 책이 "처음 시작하는 비트코인"이다. 저자는 오쓰카 유스케. 일본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체크의 창업자이시네. 비트코인 결제 서비스도 운영하시고. 1980년대 생으로, B2B IT 솔루션 운영, 사업 전략, 개발 설계 등의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현재는 강사로서 활동 중이다. 이 책은 2017년 초판이 출간된 후 1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 올해 2025년 내용 수정과 보완을 거쳐 전면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책은 쉽게 설명된 것 같다. 가상 화폐가 등장하면서 비트코인, 알트코인, 이더리움 등 정확히 알고 싶어 하는 투자자에게 블록체인의 이해, 가상 자산의 시장 환경 등을 설명한다. 그냥 오를 것 같아서가 아닌, 왜 투자를 해야 하는지 분명히 이해한 다음 투자해야 빛날 수 있다. 무작정 투자하지 말고, 공부해서 기본기를 탄탄히 해보면 좋을 거 같다. 당장 돈을 버는 것보다 어떤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하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다. 최소한 비트코인을 투자하기 전에 가상자산 환경, 블록체인, 가상자산 서비스 등을 생각해 보면서, 투자를 하면 더 좋을 거 같다. 과연, 돈 세탁을 위해서 비트코인이 쓰일까? 비트코인 유행은 과연 거품일까? '암호'로 보호하는 이 원장 덕분에 비트코인이 어떤 거래를 거쳐 현재에 이르렀는지, 필요하다면 거슬러 올라가 그 명세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성질이 있으므로 실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 통화 대부분은 돈세탁처럼 부정한 목적으로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뜻밖에도 많은 사람이 이 사실은 잘 모릅니다. p24 비트코인 유행은 거품일까? 많은 사람들이 일시적인 하락에 상관없이 비트코인을 보유합니다. 팔지 않고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오르리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을 하나의 산업으로 본다면 계속 성장할 여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 산업, 블록체인 산업 전체의 성장을 바라보는 투자이므로 아직 손을 놓을 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08년에 태어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은 25년, 50년이라는 시간 축으로 보면 아직 출발점에 불과합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 새로운 서비스는 계속 생길 겁니다. 이렇게 본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더 오르지 않을까요? 보유만 하는 투자가 역시 이를 바라보고 투자를 이어갈 겁니다. p53 5만원 지폐 한 장을 만드는 원가는 200원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5만 원이 5만 원으로 통용되는 것은 모두가 5만 원의 가치가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신용'을 떠받치는 것은 국가에 대한 신뢰입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신용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1. 누구도 위조하거나 변조할 수 없다는 믿음입니다. 2. 특정 국가나 기업이 바라는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라는 믿음입니다. 3. 비트코인의 전체 양이 미리 정해졌다는, 즉 '유한'하다는 개념에서 비롯됩니다. 비트코인을 통화라기보다는 금에 가장 흡사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애당초 발행 수가 정해졌으므로 희소가치가 높고 시간이 흐를수록 채굴하기가 어려워지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 p79-82 2021년 암호자산 거래가 일반에 널리 퍼져 많은 사람이 디지털 경제권에 접근하기 시작한, 그야말로 디지털 경제권의 여명기였습니다. 암호자산이 안은 수많은 기술 과제가 개선되면 송금 속도 역시 앞으로는 빨라질 겁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암호자산 이용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되어 이제 디지털 경제권은 사회의 기반 시설이 될 겁니다. p300 저자는 암호자산을 이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나 탈중앙화된 자율 조직(DAO)의 도전하는 것 같다. 결국 '가치 인터넷'의 발전에 이바지한다고 한다. 앞으로 펼쳐질 세상이 궁금하네.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우리나라도 가상자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떨치고, 블록체인, 가상자산, AI 등 새로운 미래 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했으면 좋겠다. 그것이 대한민국이 먹고살 수 있는 길이고, 우리가 잘 사는 길이니깐. 이 책을 보면서, 가상자산에 대한 조금 더 깊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아마, 공학 쪽을 잘 모르시는 분은 조금 어려울 수 있을 거 같다. 일단 단어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은데. 따로, 조금 공부를 하고 단어에 익숙해지면 좀 더 쉽게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비트코인 투자하려면, 최소한 가상자산, 블록체인 구조와 미래 가상자산을 이용한 서비스 정도는 예상해보고 투자하자 ! 내가 생각하는 비트코인(가상 자산) 관련 알아야 할 단어와 내용들이다. 블록체인, 탈중앙화, 가상자산, 전자데이터, 중앙집중식, 분산, P2P방식, 원장, 채굴, 채굴자, 암호 등등 이 정도는 알고 투자하면 좋을 거 같다. 이 책을 통해 공부 많이 해보고 지식을 쌓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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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다시 취임했다. 그런데 이번엔 코인 열풍과 함께 돌아왔다. 그의 취임 직후, 비트코인 1개당 금액은 사상 최고가인 163,460,000원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조차 하기 힘들었던 금액이다. 나는 예전에 코인 투자로 쓴맛을 본 적이 있다. 그 경험 이후 자연스럽게 비트코인과 멀어졌지만, 최근에는 ‘그때 코인을 계속 가지고 있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된다. 당시 나는 비트코인을 단지 한때의 유행으로 여겼다. 실제로 지금도 실생활에서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사례를 본 적은 없으니 그리 잘못된 판단이라고만은 볼 수 없다. 하지만 투자라는 측면에서는 내 판단이 완전히 빗나갔다. 그렇다면 이제 무작정 뛰어드는 투기가 아니라, 다시 한번 비트코인에 대해 공부하고 제대로 된 투자를 시작해보면 어떨까? 오늘은 일본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체크'의 창업자 오쓰카 유스케가 쓴 <처음 시작하는 비트코인>을 통해 비트코인이 정확히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은 어떠한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 이 책은 일본에서 2017년 초판이 출간된 후 1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최근 전면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책에서는 비트코인을 포함한 다양한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의 기본 구조를 최대한 쉽게 설명하며, 가상자산 시장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 가상화폐, 비트코인, 이더리움, 블록체인 같은 용어를 들어봤어도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열광하는 비트코인이 다른 자산과 어떻게 다른지, 그 가치는 무엇에서 비롯되었는지, 그리고 비트코인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또한, 비트코인의 최대 경쟁자이자 코인계의 2인자로 불리는 이더리움에 대해서도 다룬다.
특히 저자는 앞으로 '디지털 경제권'이 확대되며 우리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 시간이 늘고, 애플과 메타에서 VR 헤드셋을 출시하는 등 디지털 세계에 대한 투자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이 실제 생활보다 디지털 세계에 더 많은 가치를 느끼고, 디지털에 소비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새로운 경제 체제가 형성될 것이다. ![]() 저자는 이러한 디지털 경제권이 국적, 나이, 성별, 학력,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도전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제 코인은 단순한 투자 대상이 아니라, 앞으로 사회를 이끌어갈 중요한 기술로서 자리 잡아가는 중이다. 이 책은 단순히 거래소에 들어가 코인을 사고파는 것을 넘어, 비트코인의 본질을 이해하고 블록체인 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한다. 무작정 투자하기 전에 기본적인 개념을 익히고 접근한다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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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 ![]() 비트코인은 디지털 화폐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비트코인의 가치와 활용도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더 높아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비트코인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구매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초보자들은 더 막막하게 느껴지게 되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처음 시작하는 비트코인을 통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비트코인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아볼 수 있는 코인 투자가 처음인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모든것 기본적인 상식들을 배워볼 수 있겠어요. 처음 시작하는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은 뭘까?/ 비트코인의 원리는 무얼까?/ 가상 통화는 얼마나 안전할까?/ 블록체인의 진화와 확장/ 이더리움이 열어갈 미래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살펴볼 수 있어요. 비트코인의 주된 과정 6단계 현금 입금하기 - 현금 출금하기 - 코인 매수하기 - 코인 매도하기 - 코인 송금하기 - 코인 입금받기 비트코인 사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림을 통해 비트코인 거래 모습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가상 통화나 가상 자산의 하나인 비트코인을 사는 5가지 방법과 비트코인 투자가 FX나 주식, 투자 신탁등 다른 자산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설명해 줘서 비교해서 설명해줘서 각 자산의 특징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요.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큰 자산으로 매력적이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변동성이 큰 만큼 위험부담도 있는데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를 하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비트코인은 언제 어디서 생겼는지, 거래소의 주요 역할, 거래소와 판매소의 차이와 이용자끼리 가격을 정하는 거래소 방식과 판매소가 정한 가격으로 사고파는 판매소 방식등 거래소의 역할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블록체인, 체굴이란 무엇인지 비트코인의 원리에 대해서 살펴보 수 있어요. 블록체인의 기술의 진화와 핵심 개념은 물론 이더리움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암호화폐에 대한 기본 지식과 투자 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줘서 코인 투자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면서 기본 상식을 넓혀나갈 수 있겠어요.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더라도 무작정 투자를 하기보다 제대로 된 기본기와 지식을 갖추고 나서 접근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아요. 아는 만큼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또 다른 매력과 가치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각을 키워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처음 시작하는 비트코인으로 돈이되는 비트코인 알트코인, 이더리움 투자법에 대해 친근하게 접근해 볼 수 있고 코인 투자 처음인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있어 코인 투자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알에이치코리아 #처음시작하는비트코인 #오쓰카유스케 #비트코인 #알트코인 #이더리움 #블록체인 #코인투자입문서 #리앤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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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중에 비트코인 관련해서 투자에 관한 방법 중 하나인 도서들이 많이 나오는 걸로안다. 이번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으로 더 주목을 받기도했다. 비트코인 투자로 성공했다는 개인 경험담이나 이렇게 투자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투자 방법에 관한 정보를 접하는 건 좋은 것이다. 그런데 과다한 정보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해야할 기준이 명확하게 세워지는게 어려울 수 있다. 그리고 충분히 호기심을 자극하고 흡인력을 발휘하기에는 좋은 소재라고 생각이 들었다. 비트코인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우상향으로 계속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용어들은 어느 정도는 알아야하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암호화폐에 관한 투자의 기본 개념을 설명할 뿐만 아니라 금융, 경제, 사회와 함께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를 알 수 있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다. 투자를 하는데 있어, 건지는 것만큼 중요한게 또 무엇이 있었을까? 그렇지만 인류 역사상 새롭게 탄생한 암호화폐의 정체가 무엇인지, 믿을 만한 화폐인지도 먼저 파악을 해야하는게 급선무라고본다. 이 도서의 저자는 오쓰카 유스케 일본 최대 암호화폐거래소이자 미국 나스닥 상장이 확정된 코인체크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운영책임자이다. 사실 지금은 나는 코인 투자를 하지 않고 있다. 재태크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투자를 해야하는 건 맞다고 본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건 절대 아니다. 비트코인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에 이해를 하지 않고서는 투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고, 비트코인의 미래 방향이나 지금 시세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본다. 비트코인의 긍정적인 부분, 부정적인 부분, 가상화폐의 미래 등 비트코인의 전반적인 설명을 통해 비트코인 투자의 영감 뿐만 아니라, 단기적인 관점과 장기적인 관점으로 가상 화폐 투자를 바라볼 수 있는 시점을 가질 수 있게 도와 주었다고 생각하고 고강도 인플레이션 시대에 비트코인도 분산 투자처로서 가상화폐에 대한 건전하고 훌륭한 투자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앞으로 재편될 금융시스템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자산을 지킬 것인가? 금융 마피아들의 전략과 가상자산의 미래까지 배운다면 그만한 대비책도 따로 없을 것이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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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렵고 힘든 세상에 살고 있다. 물가 상승율이 월급 상승율 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을 경험하고 있는 듯하다. 3인 가정이 외식으로 밥한끼 먹는데 3~4만원으로도 부족한 시대이다. 이렇듯 월급만으로는 노후준비는 커녕 먹고 살기도 힘든 시대에 재테크는 필수가 되었다. 재테크의 기본은 투자라고 생각하고 투자의 기본은 분산 투자라고 생각한다. 그 중 요즘 트럼프 2.0시대에 걸맞는 투자 중 하나는 비트코인 투자라고 생각한다. 불과 5~6년 전만해도 비트코인은 투자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투기 또는 도박에 가까운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비트코인도 자산의 일부로 생각하고 좋은 투자처 중에 하나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 오늘 소개할 책 처음 시작하는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알트코인, 리플, 이더리움 등 코인 투자를 시작하거나, 코인을 투자하고 있는 사람들은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아는 만큼 번다고, 이제는 코인 투자도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전문 코인투자자들도 많이 생겨 코인에 대해 소개하는 곳도 많이 있는 듯 하다. 그러나 논리적이거나 근거가 부족한 느낌을 많이 받았지만 이 책 처음 시작하는 비트코인은 전문적으로 코인 분야에 경험이 있고, 금융관련 여러 곳에서 강의도 많이 하고 있는 일본인이 오쓰카 유스케의 저서로 코인 투자의 기초부터 블록체인의 배경, 스테이블코인이란, 가상통화 및 비트코인의 투자 현황 등 비트코인 투자에 도움이 되는 전반적인 내용을 논리적이고 통계적 그리고 사실에 근거하여 담고 있어 이 책 한권을 읽고 나면 무지성 코인투자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실 지금은 나는 코인 투자를 하지 않고 있다. 약 2~3년 전 코로나 시국일때 비트코인 붐이 있었고 그 때 잠깐 이더리움을 투자한 적이 있었다. 투자라는 것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투자하는 것은 가격 변동에 민감할 수 밖에 없고 이익을 내는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더리움을 투자하고 사실 벌기 보다는 잃은 돈이 더 클 수 밖에 없었던 거 같다. 이 책을 읽고 아쉬웠던 것은 미리 이 책을 읽었더라면 그 시절 이더리움을 투자할 때 좀 더 건전하고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었을 텐데라는 것과 책에서는 이더리움을 한 챕터로 빼서 꾀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다시 코인 투자를 한다면 가격변동에 흔들림 없이 건전한 투자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책을 읽고 비트코인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에 이해를 하지 않고서는 투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고, 비트코인의 미래 방향이나 지금 시세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일 수 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책에서는 비트코인의 긍정적인 부분, 부정적인 부분, 가상화폐의 미래 등 비트코인의 전반적인 설명을 통해 비트코인 투자의 영감 뿐만 아니라, 단기적인 관점과 장기적인 관점으로 가상 화폐 투자를 바라볼 수 있는 시점을 가질 수 있게 도와 주었다고 생각하고 고강도 인플레이션 시대에 비트코인도 분산 투자처로서 가상화폐에 대한 건전하고 훌륭한 투자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오늘도 좋은 책을 잘 읽을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짐에 감사하고 오늘의 서평 끝! #처음시작하는비트코인 #비트코인책추천 #비트코인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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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비트코인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1억 도 넘어 1.5억 도 넘어갔었다(지금은 살짝 내려온 상황이지만 말이다) 상승이 어디까지 될지 정말 모르는 일이지만 이제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서 고루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는 참 이례적인 모습이다. 한편으로는 내가 너무 '국가' 차원의 화폐만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도 들긴 하는데 우리는 지금이라도 비트코인이라는 가상 자산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있다. 왜 그러냐고? 이미 금 이상의 상징성과 함께 거래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체 투자로 금을 활용하는 것이 우리 시대였다면 이제는 다른 투자 방식으로 활용을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이 가상화폐라는 것이다. 신기하지 않은가? 그럼 대체 비트코인은 왜 쓰기 시작한 것일까? 바로 국가 화폐의 불안정성 때문이다. 달러나 엔화같이 확고한 믿음이 있는 화폐를 사용하는 국가의 경우 어떤 방식으로 활용을 하더라도 큰 문제가 없었으나 그 외의 국가들은 그 나라의 화폐 변동에 따라서 흔들리거나 혹은 화폐 자체가 공격을 당하는 문제가 발생되었다. 특히 국가적 경제 재난과 같은 현상이 발생할 때마다 달러가 필요한 것을 보면서 미국에 종속되는 것보다는 다른 대체를 찾는 것을 고민했는데 한 때 중국의 위안화가 대체재로 떠오르긴 했으나 그 역시 다른 국가의 화폐이기에 안전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그러면 그다음의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의 경우 일단 발행주체가 지금도 모르는 상태이지만 한정된 개수, 그리고 화폐 자체를 지금의 기술로는 뚫을 수 없다는 점에서 안정성을 지니게 되었으며 세계 각국에서 거래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굉장한 메리트로 다가온 것이다. 결국 화폐라는 것은 거래가 되기 시작하면 활용이 가능해진다. 과거 미국에서 2만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살 수 있게 되면서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점차 각국의 거래소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한국에서도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다양한 거래소가 나타나고 거래가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말 그대로 이것으로 개인 간의 '소매금융' 이 가능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항상 노출될 수밖에 없는 해킹 문제나 거래소의 파산, 그리고 알트 코인 계열들의 각종 문제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러한 과정이 지나면서 이 시장은 점점 탄탄해지기 시작한다. 보통 큰 문제가 생기면 원천봉쇄를 하거나 없애기도 할 텐데 이 시장의 주체는 전 세계 사람이니 한 국가에서 일방적으로 하는 것은 불가능했고(가능한 나라도 있긴 하다... 중국같이...) 결과적으로는 1 비트코인이 1억이 넘어가는 상황이 발생되게 된다. 거래되는 양이 더욱 가파르다는 의미이다. 어떤 기술적인 것이 있을까? 단순히 주식처럼 사고팔고만 하는 거였다면 실체가 없는 이것에 투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우주 여행을 꿈꾸면서 다양한 공학기술들이 발달했던 것처럼 기존에 각 국에서 하던 다양한 은행 거래 등을 이제는 비트코인으로도 할 수 있게 하였다. 특히 초기보다 많아진 거래 문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결을 하고자 했는데, 데이터의 양을 줄이는, 혹은 속도를 늘리기 위해 한정을 짓든 이러한 과정에서 다양한 기술력이 발전되게 된다. 특히 개인적으로 디파이 계열이 앞으로도 발전될 소지가 많다고 보는데 매매가 가능하다는 사람의 욕망을 자극하고 있는 이 가상자산들은 결국 활발하게 채굴되거나 이자를 받는 등의 방식으로 활용성이 더욱 커지게 될 것이다. 금융의 모든 것이 이 가상화폐에서도 활용이 가능해지는 순간이다. 투자는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왜 시작되었고 어떻게 활용되는 지는 꼭 알아야 한다고 생각이 된다. 단순히 주식과 같은 증권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굳이 사지 않아도 되지만 그것들이 경제와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알아야 하는데, 이제는 그것 이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이 된다. 앞으로 이 시장은 미국이나 다른 나라의 영향을 받긴 하겠지만 없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저 법의 테두리를 통해 문을 닫고 있는 한국과 같은 곳이 오히려 빗장을 풀고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을 해야지만 가상 시장의 일부분이라도 선점할 수 있지 않을까? 콜럼버스의 계란은 바로 이러한 것을 보고 깨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